2030년, 돈의 세계지도 - 세계3대 투자가가 예측하는 저무는 나라, 성장하는 나라
짐 로저스 지음, 오시연 옮김 / 알파미디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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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지 소로스 세계 3대 투자자로 불리는 인물로 그가 말하는 2030년 돈의 지도는 어떻게 될까?

지금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기로 너무나 힘든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조지 소로스는 2030년 투자의 방향을 어떻게 말해주고 있을까?

특히나 현재 상황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힘든 상황이다.

아직도 끝나지 않는 전쟁인 우크라이나 그리고 언제든 전쟁이 날것 같은 대만까지

세계는 지금도 위험한 상황이다. 전쟁으로 인해 전세계의 경제가 유례없이 폭등해버렸고

대만의 전쟁 위험 역시도 너무나 많은 영향을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중국이 벌이고 있는 일대일로 역시도 세계의 경제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그렇다면 향후 10년간 성장하는 나라는 어디일까?

작년 에는 한국 사람이 자주간 바로 일본이다.

저렴함으로 승부본 일본으로 인해 누구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본 여행을 간 해였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의 놀라운 변화들 역시 우리들을 놀라게 했다.

그저 산유국으로만 알고 있던 사우디아라비아가 네옴이라는 초 거대 프로젝트를 시도하는 등

관광 산업을 발전시키는 노력을 어마어마하게 했던 해였다.

그리고 다양한 우즈베키스탄, 르완다,베트남등 우리가 알지 못했던 나라들이

향후 10년간 성장을 할려고 한다.


그렇다면 저무는 나라는 또 어디일까?

내가 투자할려고 하는 곳이 성장 가능성이 없다면 투자하기가 꺼려지지 않을까?

그중의 하나가 바로 미국이다. 처음 볼때는 누구보다 강대국이 저무는 나라일까?라고 생각했지만

우리가 몰랐던 최대의 부채등으로 미국의 패권이 다른곳으로 넘어갈지도 모른다.

그리고 바로 한국 역시도 많이 힘들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이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세계의 투자자들에게 한국은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 한국은 지금 다양한 상황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 시기일수록 국민과 모두가 힘을 합쳐 한국의 미래를 위해 힘써야 하지 않을까?

우리에게는 아직도 다양한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조지 소로스는 말하고 있다.

누구나 힘든 지금. 미래의 우리 자손들을 위해 우리는 또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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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능을 포기하고 한 달에 4천만 원을 버는 고3입니다
김고딩(김주혁) 지음 / 든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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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고3이 수능을 포기한다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다.

그렇기에 이 책이 더욱더 눈에 보였던것이 아닐까?

거기에다가 한달에 많은 돈을 번다니 너무나 놀랍지 않은가?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본다면 아마 어떻게 4천을 만들었을까가 아닐까?

나 역시도 솔직히 어떻게 4천을 찍었을까이다. 그래서 처음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고

물론 그 과정에는 우리가 알만한 과정을 다 지나쳤다. 부모님부터 시작해서 학교 선생님들까지

고등학교는 졸업하고 대학교는 가야지라는 말은 많이 들었다.


저자는 자신이 공부에 소질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처음부터 사업을 준비하였다.

그런 주위의 만류를 이겨내고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해서 사업자등록증을 내고

사업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만약 내가 저 나이대로 간다면 저렇게 할수 있었을까?

막연하게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 사업이라는 것을 하기 위해 할수 있었을까?

나 역시도 저자처럼 공부를 잘한 편이 아니었지만 그저 남들 다 가는 대학교에 갈려고 노력했던것에 비하면 오히려 저자의 생각과 행동력은 너무나 좋았다.


물론 처음에는 이것저것 다해봤지만 돈을 벌지 않았고 그 중에서 하나에만 집중을 하기 시작해서

처음돈을 벌고 자신이 어떻게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시작한것이다.

이 책에서는 오히려 사업에 대한 노하우보다는 정말로 자신이 사업을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사업을 준비해도 괜찮을 것 같다. 사업을 시작한 사장님으로써 나이는 어리지만 자신의 사업을 위해 결과로 주위를 설득하고 시작했다는 것이 너무나 놀라운 일이다.


처음부터 돈이라는 것이 필요하고 그것을 위해 자신이 잘하는 분야를 찾았다는 것이 

현대의 남들과는 최소한 비슷하게 해야한다는 것보다 외국처럼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간다는 마인드가 지금의 저자를 만들지 않았을까? 작은 금액이 아닌 고액을 버는 저자는

시간이 지난다면 어떻게 바뀔까?라는 재미있는 생각도 든다.

여러분들은 고3때 사업을 준비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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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배신 -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믿었던 백신의 추악한 민낯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지음, 홍지수 옮김 / Mid(엠아이디)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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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힘들게 만들었던 코비드19 그리고 그것을 타계하기 위해 우리들에게 온 백신들

하지만 그 백신들이 우리를 배신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우리는 코비드 19로 인해 가족 친구들까지도 만나지도 못하고 많은 이들이 일자리까지 잃는 최악의 해를 보냈다. 그리고 마침내 그것을 타계하기 위해 우리들에게 빠르게 백신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그걸로 우리는 조금은 안심하는것처럼 보였다.


물론 이 백신에 부작용도 존재했고 또 누군가는 가족이 죽었다라고 말하는 이들까지도 나왔다.

저자 역시도 조금더 빨리 종식시킬수 있는 코비드 19를 더욱더 힘들게 그리고 많은 이들의 일자리를 뺏어간 거리두기 역시도 굳이 필요하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이것을 만들어낸 NIAID의 수장 앤서니 파우치 소장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한때는 마스크 품절까지 만들게 했던 마스크 착용에 대해서는 

"마스크는 감염자들이 아직 감염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바이러스를 퍼뜨리지 않게 하는 것이지, 감염되지 않은 사람들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마스크를 사기위해 날짜에 맞춰서 사야하는 일까지 벌어졌는데 저 위의 말이 맞다는 너무나 놀라운 말이 아닌가? 저자는 백신은 제약사들의 이익을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사실 저자가 말하는 것중에서는 자신들이 믿고 싶다고 말하는 표현들도 몇몇이 눈에 띈다

하지만 정말로 사실이던 사실이 아니던 많은 이들에게 투명하게 백신과 코비드 19에 대한것이 알려졌다면 우리가 백신을 불신하는 일이 일어났을까? 백신으로 인해 죽었다고 나온이들은 과역 어떻게 해야할까? 우리들이 생각하던 우리들의 병을 고쳐줄것 같던 그 백신이 오히려 자신을 죽이는 방법으로 왔다는 것을 알았을까?


아직도 무엇이 정확한지는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백신으로 인해 많은 제약사들이 돈을 벌었다는 것이고 그로인해 죽은 이들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최악의 감염병으로 인해 힘들시기에 누군가는 돈을 벌었다는 것이다. 훗날 다른 감염병이 다시 창궐한다면 우리는 과연 백신을 믿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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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이의 안데스 일기 - 보고 듣고 읽고, 생각하며 쓰다
오주섭 지음 / 소소의책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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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하면 생각나는 곳이 어디일까? 바로 순례자의 길 산티아고가 아닐까?

여행이라는것은 다양한 인종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아주 재미있는 일이 아닌가?

단순히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만 아는 나에게 다양한 남미에 대해 알려주는 이 책은 또 다른 재미를 알려준다. 연예인들이 놀러가는 프로를 봐도 남미를 보여주는 프로는 너무나 적다. 있다고 하면 한두개정도? 그래서인지 우리들에게는 오히려 유럽이나 미국등이 더 친근하지만


남미라는 곳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들에게 이 책을 통해 남미에 대해 알게 되고

남미를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그저 글로만 읽었던 마추픽추 등을 여행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자신의 생각을 여기에 한껏 펼쳐놓았다. 읽으면 읽을수록 남미의 매력과 남미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더 진하게 들게 되는 생각이 너무나 많이 든다.

내가 갈때는 또 어떤 느낌으로 나에게 다가올까?


그리고 제일 기억나는 것이 바로 성 세바스찬 대성당의 웅장함을 그저 사진으로 느낀다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다. 이렇듯 우리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남이에 대해 보고 듣고 생각한것을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알게 되어 조금은 충족이 되지만 이 모든것을 충족할려면 남미에 가야하지 않을까? 물론 책에서 알려주지 못한 다양한 일들이 있을것이고 다양한 곳도 존재할것이다.

이 책에서 나오지 않는 다른 곳을 가는 것도 또 다른 재미가 아닐까?

짧은 않은 28일의 기억을 통해 우리도 남미를 함께 웃고 즐겼던 에세이 였다.

훗날 나도 남미를 간다면 모질이처럼 해보고 싶은것이 또 다른 로망으로 다가왔다.


자신이 좋아하는 이와 새로운 곳을 간다는 것은 두렵지만 재미있는 일이 아닐까?

누군가는 한국도 좋은곳이 아직도 많아 라고 말할수도 있다 하지만 

해외에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간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그곳에서 재미를 느끼고

우리와 다른 행동을 하는 이들을 만난다는 것을 그는 느끼고 즐긴것이다.

이제 국내외의 경제가 많이 정상화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곳이 바로 남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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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파이썬(Python) 200제 - 2판
장삼용 지음 / 정보문화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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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한번쯤 들어본 AI, AI라는 것을 하기 위해 해야할 것들이 참으로 많은데 그것을 위해

도와주는 언어가 바로 파이썬이다. 내가 하고 있는 업무에서도 간단한 업무자동화를 위해 파이썬을 사용하는데 그래서인지 더 이 책이마음이 갔던것이 아닐까?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이 바로 이 책의 저자인데 이 책 이전에도 저자는 파이썬을 이용한 책을 출판하였는데 그것 역시도 읽었던 적이 있다.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는 이들이 파이썬이라는 것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은 다양한 예제를 통해 배웠던것을 바로 예제로 알아간다는 것이 참으로 좋다. 예전에도 이런 류의 책을 읽을때마다 많은 이론은 많았지만 그것을 커버할수 있는 예제가 없어 과연 내가 이해한것이 정말로 이해한것인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감이 안올떄가 많았는데 이 책은 200제를 통해 내가 이해한 이론을 사용해본다는 것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다양한 프로그래밍을 하게 되는데 챗봇이나 시각화까지

초보자의 흥미를 끌 다양한 프로그래밍을 함으로써 조금더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가질수 있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론뿐만 아니라 한번씩 생각해봤던 것들을 실습함으로써 재미도 있다는것이다.

챗봇이나 로또 추첨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해보고 싶었던것을 함으로써 초보자들에게는 확실한 방법으로 파이썬을 알게 해준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200제라는 것이 많은 수 있지만 그것을 해결해 나감으로써 파이썬과 친해지고 마침내 그 파이썬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최고의 목표가 아닐까? 나 역시도 그랫지만 처음에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중요하다. 그냥 시작할수도 있지만 다양한 예제를 통해 이해하고 그것을 통해 실습을 하고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추후에는 인터넷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모든것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프로그래밍 책을 서평하는 것은 어렵지만 이 책은 실습을 하면서 그 진가를 알수 있지 않을까?

어느 분야에서든 사용할 파이썬 여러분들도 한번쯤 해보는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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