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세계는 인도네시아에 주목하는가 - 아세안경제공동체AEC 최대 경제대국을 가다
방정환 지음 / 유아이북스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인도를 생각하면 어떤것이 생각나는가?

물론 요즘 안좋은 소식이 많이 보여지고 그들이 생활하는게 너무 낙후 된것이 많이 보였다

하지만 지금 다시 보면 너무나 큰 경제대국의 인도네시아가 보인다

인도인 약 7천만명이 모바일 시장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 한국의 약 세배의 인구가 사용한다

그리고 그들 역시도 무슬림 국가 이고 인구 4위의 나라이다

 

그리고 내가 인도라는 곳에 많은 관심을 가진것은 그들역시도 최고 수준의 대학교가 있다는 것이다

영화 세얼간이에서도 나왔지만 미국의 명문대와 같은 평가를 받는 명문대가 있고

인구의 많은 숫자가 청년층이라는 것

그리고 그들 역시도 IT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미국의 실리콘 밸리처럼 많은 창업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할리우드에 비교 되는 발리우드라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인도는 지금 우리 한류열풍이 불고 있다는 것도 좋은 소식이다

 

이렇게 우리들은 인도에 대해 좋지 않은 선입견과 많은 정보가 없다

하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힘이 이제는 어느 나라 못지 않게

강해져서 나올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의 인구와 그들이 가진 지식이 이제 점차 커지고 있는 것이다

이제 우리들은 인도네시아에 주목할 시점이다

인도네시아에 대해 더욱더 주목하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왜 성공하는 사람만 성공할까 - 하나의 성과로 더 큰 성과를 만드는 사람의 비밀
아이하라 다카오 지음, 이진원 옮김 / 유노북스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우리는 모두 성공을 위해서 달려간다

하지만 성공이라는 것은 항상 하는 사람들만 하게 된다.

그들은 무슨 방법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일 잘하는 사람들은 흐름을 다스린다

나 역시도 이런것을 겪어 봤는데

특히나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를 한다. 하지만 그에 비해 성과가 미비하다

그 중 자신이 뛰어나서 그 밑에 있는 팀원들이 무능해질수 있다는 것이다

나 역시도 이런적이 있는데 물론 그들과 나의 차이는 별로 없지만

나는 조금더 열심히 하고 오히려 그들이 하지 않으면 내가 더 많이 하는 식으로 했다

이렇게 하다보니 나의 일을 더 많아지고 그들도 무능해 지고 마는 것이다

 

이렇듯 성공하는 사람들 하이퍼포머들은 작은행동부터 계속해서 크게 만들어 가며

혼자가 아닌 모두와 함께 성공하고 때로는 실패를 공부하며

변화되는 사회에 빠르게 적응하는 능력을 가졌다

물론 그들이 너무나 뛰어나서 그런것이 아니라 그들도 계속해서 자신을 변화시키면서

누구보다 더 빠르게 능률을 올리는 사람이 된것이다

뛰어난 팀장이 있어도 그 밑의 직원들이 꼭 뛰어나지 않은것처럼

성공하는 이들은 모두와 함께 성공하는 방법을 안다.

 

성공하는 사람들만 계속해서 성공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방법이

모두가 성공하는 방법으로 성공하기 때문이다

나 혼자만의 성공이 아닌 모두의 성공이

성공의 지름길이 아닐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실천편 - 성공과 행복을 부르는 당신의 한마디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이상헌 지음 / 현문미디어 / 201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가 관계를 맺을때 제일 조심해야 하는게 말이 아닐까?

똑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입장이 많이 바뀌게 된다.

나 역시도 수다를 좋아해서 말을 많이 하는데 이럴떄 나는 아무런 사심이 들어가지 않는 말이지만

그 말의 말투 때문에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만다.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기분 자신의 행동이 변하게 된다

말이 라는 것은 너무나 어렵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지만 때로는 말 한마디로 사람을 죽일수가 있다고 말하지 않는가?

어떻게 말해야 할지 어떤 말투를 써야할지 이제는 생각할것이 너무나 많다.

 

인간관계나 가족관계에서도 말의 힘은 너무나 대단하다

가족끼리도 서로에게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바뀐다.

하물며 가족에게도 이런데 모르는 사람과의 대화에서는 얼마나 중요할까?

책의 제목처럼 우리가 흥하는 말씨나 흥하는 말투를 위해서는

정말로 긍정적인 마음과 좋은 생각밖에 없다

나 역시도 기분이 좋지 않을때는 입에서 좋은 말이 나오지 않는다

절대 그러지 말자라고 다짐을 해도 항상 좋은 말이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기분이 좋을때는 항상 즐거운 말이 입에서 나온다.

이렇게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다라 말이 다르게 나온다.

이제는 2016년 새해 자나깨나 불조심이 아닌 자나깨나 말조심을 해야 하지 않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일류 사원, 삼성을 떠나다 - 삼성의 입사부터 퇴사까지로 말하는 실제 대기업 이야기
티거Jang 지음 / 렛츠북 / 201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삼성.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생각했던 그곳

한국의 최고 대기업이라고 불리며 누구나 가고싶어 하는 그곳.

예전에 강남에서 수업을 들을때 삼성 서초사옥을 들어가보았다.

동생과 함꼐 아이스크림을 보면서 지하를 가봤는데 음식점 편의점 모든것이 다있었다

심지어 옷을 파는 곳까지... 그것을 보며서 진짜 대기업은 대기업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하지만 때로는 뉴스에서 대기업을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서.

진짜 배가불렀나? 아니면 무슨 생각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지은 저자 역시도 삼성에서 4년을 다녔다고 한다.

물론 높은 연봉 네임밸류등이 있었을 텐데....

저자가 신입 연수원에가서 한 말이 생각난다.

연수원을 나올때쯤 자신들의 피가 파란색이 돌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즉 삼성인으로 만드는 작업을 한것이다.

물론 이것은 나쁜것이 아니지 않는가? 회사에 맞게 사람들을 변형시켜서 자신의 기업 인재로 키운다는것.

 

물론 저자 역시도 똑같이 생각을 하며 계속해서 삼성에 남지만...

우리 한국 기업의 정현적인 폐단을 보면서 그는 점점 신입의 패기와 열정은 없어지고

소울리스 되버린 사람으로 변형되어 가고 만다.

물론 소수의 최고 엘리트들이 삼성을 이끌어가지만

자신의 생각이 결여된채 그저 시간만 축내고 지나가는 회사에 점차 사람들의 마음이 떠나가버린것은 아닐까?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다.

진짜 대기업이라는 곳이 우리가 생각하는 대기업일까? 한번씩 걸어다니다보면 보이는 대기업들의 불빛...

그 불빛은 24시간 꺼지지 않는다.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고 있지만.

정작 그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

이것은 어떻게 보면 배부른 소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단순히 돈을 위해서 대기업을 가야할까?  우리가 다시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것이 아닐까?

자신이 퇴사할떄 많은 이들이 축하를 해줬다고 한다.

지금 이시기에 그것도 대기업을 나가는데 축하라니...?

하지만 그들도 은연중에 같은 마음이 아니었을까?

물론 회사를 나오면 전쟁터이다. 하지만 회사는 알게 모르게 또 다른 전쟁터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도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나오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버드의 사생활 - "진짜 하버드"는 강의가 끝난 후 시작된다!
장바오원 지음, 장려진 옮김 / 라의눈 / 201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버드 너무나 좋은 대학이 아닌가?

최고의 인재들만 가는 그곳. 그곳은 어떨까?

정말로 계속해서 공부만 할까?

민사고에 대한 다큐를 볼때 그곳 역시도 인재들만 가는 곳인데 수업을 제외하고서라도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을 봤다

과연 저렇게 해서 수업을 할수 있을까?라고 생각될정도로 많은 활동을 했는데

그들은 오히려 그것을 받아들이고 더 재미있게 행동하는 것을 보았다.

하버드 역시 수업분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한다.

그리고 4년내내 기숙사 생활을 하는데 그 기숙사별로 또 다양한 활동을 한다.

 

그리고 그들은 따로 전공이 없다. 자신이 원하는 수업을 찾아 듣고 계속해서 배워나갈뿐이다.

처음에는 이게 말이 될까?라고 생각했지만 정말로 자신이 원하는 길을 향해

자신이 길을 만들어 가는 것을 느낄수가 있다

정해진 커리큘럼이 아닌 자신만의 커리큘럼으로 길을 만들어 나간다.

그래서인지 많은 이들이 젊은 나이가 CEO가 되고 최고의 기업을 만드는게 아닐까?

페이스북의 창업자 주커버그 역시도 중퇴를 했지만 그의 원래 전공은 심리학이지만

프로그래밍을 너무나 좋아하고 잘해 지금의 페이스북을 만들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최고의 대학들은 계속해서 공부만 하는 학생들만 있고

도서관에서만 생활하는줄만 알고 있었다.

오히려 그들이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수업 이외의것을 더 많이 한다.

그들이 하는 행동 모두가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 일을 하고 그로인해 그들은 더 성장한다.

그들이 세계무대에서 활발하게 행동할수 있었던 것은

이렇게 정형화된것이 아닌 너무나 자유롭게 행동하기 때문이 아닐까?

 

단순히 공부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것 사교 스킬까지도 모든것을 준비하는 이들이

세계 무대에 나온다면 어디에 내놔도 모든것을 할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수 밖에 없는 곳이다.

그들을 만드는 것은 수업이 아닌 수업이 끝나고 난뒤의 시간이 그들을

진정한 하버드인으로 만드는 것이 아닐까?

지금 그들은 또 다른 행동을 하고 있다

자신이 원하는 길을 위해 자신이 좋아하는 길을 위해 그들은 행동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하버드의 사생활이 아닐까?

딱딱한 수업이 아닌 진정한 하버드의 이야기가 아닐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