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파워 - 성공하는 습관을 만드는 하루 1분, 21일 감사일기의 힘
민진홍 지음 / 라온북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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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에 얼마나 감사를 할까?

요즘은 어느나 말하는 한 마디가 있다 바로 헬조선

너무나 힘들다고 하는 지금 우리들은 얼마나 감사를 할까?

저자 역시도 한때는 많은 돈을 벌었다 누구보다 많이 벌면서도 그는 항상

불만을 표출했다 그리고 몇달 후 그가 했던 사업이 다 망하고 자살까지도 시도했다

하지만 지금 예전보다 더 적은 돌면서도 그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돈을 많이 벌면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하며 예전의 생각과는 다르게 불만이 늘어간다.

 

지금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느끼라고 한다.

그 역시도 21일간 감사일기를 쓸때 채무자들에게 힘들일을 당할때도 감사의 일기를 썼다

그리고 몇주가 지났을때 같은 상황이였지만 그의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자신이 몰랐던 것이 보이고 불만이 없어졌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오프라 윈프리 역시 감사의 일기를 쓴다.

그녀의 어릴적 역시도 너무나 암울한 기억이지만

그녀는 감사의 일기를 쓰면서 모든 사람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최고의 진행자가 되었다


 

지금 우리들은 우리들도 모르게 지금의 상황에 감사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항상 불만을 표출하고 감사의 마음을 잃어버린 지금.

우리들에게 정말로 필요한것은 바로 감사하는 마음이 아닐까?

지금 우리가 하고 잇는 모든것이 감사한 일이 아닐까?

우리가 한번은 생각해봐야 할 문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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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 고전 우화에서 발견한 경영 인사이트 60
장박원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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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그들은 너무나 힘들다 모든것을 결정해야 하고 자신의 결정하나에 기업이 휘청이기도 한다.

잘못된 결정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사라져 갔다.

이 책은 바로 왜 그런 함정에 빠질까 라는 것이다


리더에게 필요한 자질과 능력은 무엇일까? 많은 리더쉽 책을 읽었지만

한번에 나오는 답이 아니다 어떤 리더는 이게 부족하고 어떤 리더는 저게 부족하고

하지만 어떻게 보충하느냐에 따라 그 리더쉽이 효과적인지 알수가 있다

 

우리가 아는 이솝우화를 바탕으로 우리들에게 리더로서 가져야할 통찰을 알려준다.

누구나 다 아는 이솝우화이고 이솝우화는 어디에 붙여도 누구에게나

깨달음을 줄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솝우화로 우리들에게 리더가 가져야 할 자세와

행동을 알려준다.


 

쉽게 읽혀지는 만큼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많다.

단순히 한가지로써 리더쉽을 결정할수 잇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리더에 대한 정의를 내리지만 어느 누구도 그것을 확답할수 없다.

왜냐하면 리더라는 것은 하나의 능력으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단 한순간 한순간이 정말로 즁요하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가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면 우리가 해야할것은 너무나 많다.

차근차근 우리들에게 맞는 리더로 변해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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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버릴 것인가 - 위기의 시대를 이기는 단 하나의 질문
유필화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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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 지금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가 물건을 사도 그 물건을 버리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비된다.

아니 어떤 사람들은 버리지 못해 물건으로 꽉치기도 한다.

그것이 바로 지금 회사의 상태가 아닐까? 정말 버려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정작 중요한 사람들은 버리면 안될것인데 많은 회사에서는 일단 맨 처음

인원을 감축하고 있다 회사에서 키워내고 인재로 만들어졌던 사람들이 누구보다 빠르게

감축되고 있는것이다. 오히려 사람이 아닌 것을 없애야 하지 않을까?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정말로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그런 인물들을 감축하는게 정말로

위기를 반전시킬 만한 상황일까?

 

항상 이런 위기때는 돈이 되는 것을 무엇이든지 한다.

이것도 좋다고 하면 이것도 저것도 좋다고 하면 저것도

이로 인해 위기가 더 가속되어 진다.

정말로 누구에게나 혁신이 되지 않으면 과감히 하지 않아야 한다.

많은 기업들이 이렇게 행동하다가 더욱더 빠르게 위기를 맞고 사라져 갔다.


 

제일 중요한것. 이익을 내지 못하는 곳이 있다면 과감히 없애야 한다.

지금 삼성에서는 A7이라는 일체형 핸드폰이 나온다. 원래 삼성의 장점중의 하나가 바로

교체가 되는 배터리인데 입체형이라. 과연 도움이 되는 것일까?

이렇게 일체형이 나오는 이유는 애플을 따라하기 위해 만들었던 설비가 아까워 계속 만들어진다고 했는데

정말로 도움이 된것일까?

이익이 되지 않는다면 오히려 빨리 없애야 한다. 그것이 회사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들이 위기에 어떻게 해야 될지를 알아보았다.

많은 기업들이 최고의 선택을 하고 버림으로써 조금더 효과적으로 살아남을수 있을까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무엇을 버릴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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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시크릿 - 부와 행복을 끌어당기는 단 하나의 마법
밥 프록터.그레그 S. 레이드 지음, 박상진 옮김 / 진성북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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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진정한 부와 성공을 위해 해야하는 것은 무엇일까?

단순히 열심히 벌고 저축하는 것? 아니면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이 방법은 100동안 변하지 않는 방법인것이다.

사실 이렇게 말하면 많은 이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잘 모르겠다


 

두명이상의 사람이 각자의 노력과 지식을 공유하고 시간을 단축하고 서로의 성공을 위해

달려나가는 것이 바로 100년동안 변하지 않는 방법이다.

혼자로서 성공할수 없고 노력없이 성공할수도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협엽을 강조해 왔고 그러기 위해

서로의 공통분모를 발견하고 앞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계속해서 헤쳐나가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에게는 경쟁이라는 것이 자리잡아

오히려 이런것이 자신의 성공을 방해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나 역시도 남과 같이 하는 것은 나의 성공에 방해 된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나 혼자서 모든것을 할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남들과 함께 나의 성공을 위하 같이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폰레온 힐은 그 옛날 이런것을 알고 있었으며 이것을 실천해서

성공에 다가가지 않았을까? 우리들 역시도 알지만 잘 못하는게 아닐까?


우리도 진정한 부와 성공을 위해서라면 나폰레온 힐이 말하는 것을 한다면

정말로 우리도 원하는 것을 이루지 않을까?

너와 나의 연결고리가 있다면 누구나 함께 성공의 지름길로 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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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읽는 힘 - 지적 교양을 위한 철학 안내서
사이토 다카시 지음, 홍성민 옮김 / 프런티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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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이 한마디로 우리들은 생각할수가 있다

너무나 어렵다. 철학을 쉽게 이해하고 쉽게 말할수 잇는 사람들은 어떻게 아는 것일까요?

이 책에서는 세가지를 알면 된다고 한다

서양사상의 시작부터 아리스토텔레스

근대 합리주의에 의한 철학의 완성

그리고 현대사상까지 이렇게 자연스롭게 차근차근알아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아는 철학은 많이 없다.

너무나 두서없이 알고 있기 때문에 더 어렵지 않을까?

철학이라는 것은 심오한 뜻을 품고 잇는데에 비해

우리들이 많인 배우지 못해 더 어려운것이다.

어떻게 보면 철학은 하나로 이어진게 아닐까? 내가 알고 잇는 철학은 별로 없지만

때로는 쉽게 헷갈리게 된다 즉 요체가 비슷하다는게 아닐까?

무론 그렇기에 우리들은 확실히 알아야 되지 않을까?

철학가가 말하고자 했던것 왜 그렇게 했는지를 알아야 하지 않을가?

물론 이 책은 서양철학에 대해서 다 알려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이해해야 하고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를 알려준다.

만역히 철학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지만 어떻게 알아야 할지 알수 있는 책이 되었다

이 책의 표지에 나온것처럼 우리들도 이제는 쉽게 데카르트와 서양철학에대해서

설명할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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