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의 특별한 유대인 - 희생자인가, 지배자인가?
박재선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3년 11월
평점 :
품절


유대인.. 왠지 이들을 보면 희생자가 먼저 기억이 난다..

세계 2차대전.. 아니 그 이전부터 줄기차게.. 우리와 비슷하게

침략 그리고 침략... 받던 이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세계의 상위 1%들을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들.

뛰어난 이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보이지 않는 지배자라고 말할수도 있지 않을까...

이 책에 나오는 100명의 유대인들... 다 알지는 못하지만..

솔직히 이 사람이 유대인이야? 라는 생각까지 들게도 했던 이들이 너무나 많다.

 

100명은 다 알수는 없겠지만 원자폭탄을 만든 로버트 오펜하이머 역시.... 유태인이 였다니...

카를 마르크스 조지 소로스 벤 버냉키 마크 저커버그 데이비드 카퍼필드 

스티븐 스필버그 해리슨 포드 셰릴 샌드버그 ...내가 아는 이들만 해도 이정도인데...

이렇게 특별하다고 말하는 이들중 내가 아는건 저정도 밖에 안되지만...

이들은... 정말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때로는 세상을 바꿀려고 했던 이들이다..

마르크스.. 그로인해 세상은 변하려고 했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가 유대인이였다는것.. 나도 처음알았다...

그리고 페이스북의 창시자 마크 저커버그 역시도 유대인이였다니...

한때 내가 미쳐살던 최고의 마술사 데이비드 카퍼필드도 유대인...

최고의 영화감독과 배우 스티븐 스필버그와 해리슨 포드...

그리고 린인의 저자 셰릴 샌드버그까지...

내가 알던 이들중 이렇게 많은 이들이 유대인이였다...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올려놓은것지 잘 모르겠다..예전에 유대인의 학습법에 관해 읽은적이 있지만..

그걸로만 설명하기에는... 너무나 현실감이 없다..

하지만 현실은 그들은 세상의 1%이고.. 그리고 그들은 유대인이라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정말로 희상자라고 말할수도 없다..

그들은 정말로 지배자가 되어가는게 아닐까... 그들은 정말로 자신들의 민족을 사랑하는 이들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유대인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싫어하는지 모른다.

유대인을 알면 알수록.. 참으로 신비하지 않는가...

그렇게 억압받았지만.. 지금은 세상을 움직이고 놀라게 하는 이들로써

우리들의 눈앞에 있다.. 그들의 한계는 어디일까..

그들과 비슷한 우리들.. 우리들의 미래를 그들이 보여주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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