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恨 대마도 1 천년한 대마도 1
이원호 지음 / (주)맥스퍼블리싱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우리는 독도가 우리의 땅으로만 알았다..

하지만 대마도 역시 우리의 땅이였다는 역사적 근거가 참으로 많다..

아마 이것을 아는 한국인은 많이 않을것이다..

나 역시도 독도빼고는 알지도 못햇으니까...

그래서 만들어진 이 소설..... 나는 이 소설을 읽으면서

다른것보다 기분이 너무나 좋았다..

이 책의 줄거리는 남북한이 공조해서 우리의 땅이였던

대마도를 탈환하고자한다.. 그것도 남과 북한이 공조를 해서!!!

이 대목에서 나도 모르는 전율이 느껴졌다...

 

1권의 마지막은 남과 일본이 독도를 두고 대치하는 상황과

그리고 대마도에 침투해있는 특전사들의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다룬다..

과연 어떻게 될까... 그들은 옛날 우리의 땅을 되찾을까?

아니면 그대로 묻힐것인가...?

나는 단지 이책이 소설이라서 좋은게 아니었다..

우리가 몰랐던 소중한 우리의 땅이라는 존재를 가르쳐준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남과북의 합동... 물론 지금시기에서는 불가능하겠지만

소설에서라도 남과북의 합동작전은 너무나 눈부신다..

 

옛날에 친구들 사이에 장난삼아 대마도도 우리땅이라고 말했는데

그것이 사실이었다니..

하기사 옛날에 조선때 대마도를 정벌했다고 배웠지 않는가?

그런데 왜 그것이 일본의 땅이 되었을까...?

지금 우리가 해야할것은 대마도에 대한 우리나라의 인식을 바꾸고

정말로 우리나라의 땅이라면 다시 받아야 하지 않을까...?

대마도.. 그것은 정녕 누구의 땅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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