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질문법 - AI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 리더 시리즈
에드거 샤인.피터 샤인 지음, 노승영 옮김 / 심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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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리더에게 필요한 질문은 무엇일까?

이 책이 말하는것은 어떻게 보면 참으로 단순하다 겸손한 질문

이것에 대한 예시를 알려주는데 어느날 자신은 산책중에 버섯을 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떤 여자가 와서 멀리서 독버섯이 있어

이렇게 이야기를 했고 자신은 알고 있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재차 여자는 

먹으면 죽는 독버섯도 있다고 이야기 했다. 저자는 이런 일화를 이야기 하면서

여자말 말한것처럼 먹고 죽는 독버섯은 없었으며 다른것을 보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여자가 자신을 가르치는것이 아닌 그저 무엇을 보고 있냐 이렇게 물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잘 생각해보면 우리는 

리더들이 말하는 우리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 일방적인 이야기만 듣는다

예를 들어 어떤 실수가 있었을때 그 잘못에 대한 죄를 따지려고 하지 왜 그런지

듣지를 않는다. 나 역시도 이런적이 있었는데 과연 그때 리더가

나의 말을 들었다면 어땠을까? 그 리더와 더 오랫동안 일하고 있지 않았을까?


저자 역시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저자는 실수를 세번이나 하면 문제라고 생각했다

어떤 직원이 실수를 세번이나 해서 그에게 뭐라고 할려고 했지만 겸손한 질문법으로

그에게 물었다. 자신이 현재의 상황을 모른다. 무슨일이 있는지

알고 보니 그 직원은 자신의 중요한 이가 죽어 정신이 없던것이다. 

만약 이런 상황에서 그저 그 인원을 다그치기만 했다면 과연 그는 남아있었을까?

어떻게 보면 쉬운 방법일지도 모르지만 리더라는 자리에 간다면 너무나 어려운게

바로 겸손한 질문이 아닐까? 나 역시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들에게 겸손하게 그들을 생각하는지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그들이 나를 생각하는 것처럼 나 역시도 그들을 생각해야 하는 겸손한 질문법

이제는 그들에게 겸손하게 질문할수 있지 않을까?

여러분들의 리더는 어떻게 질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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