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떻게 보면 여기에 나오는 김대리는 성공하기 힘들었다.
원하던 공시가 안되고 다르니들보다 늦게 취업을 했을때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
하지만 오히려 그 공시를 했던 그 경험을 가지고 성공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처음 중소기업을 들어갔을때는 알다시피 너무나 적은 돈을 받는다.
김 대리 역시도 적은돈을 받고 돈을 벌기 위해서는 재테크를 할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닥치는대로 재테크 책을 읽었다. 그리고 그것을 단권화 하기 시작했다.
나 역시도 많은 책을 읽었지만 이렇게 서평을 쓰지 않았다면 그 책들을 기억하기는
쉽지 않았을것이다. 저자 역시도 그렇게 많은 책을 읽어가면서
자신만의 노트를 만들어 간다 .그리고 그것이 자신을 지금까지 있게 만든 초석이 되었다
많은 이들이 알다시피 S&P500의 경우 계속해서 상승하지만
저것 역시도 하락일때가 많다. 지금이야 그래도 상승한다는것이 많이 알려졌지만
예전에는 그런것도 없어 하락하면 어떻게 할지 못해 안절부절 못하는 이들이 많았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이 만들었던 노트를 보면서 지금은 하락이라도 예전에도 그랬듯이
올라간다는 것을 깨달았기에 -30% 파란색이라도 이겨냈다.
그리고 한국인에게는 정말로 중요한 아니 누구에게나 중요한 부동산에 대해서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무엇보다도 제일 공감이 되었던것이 바로 수비를 준비하고 공격을
하라는 것인데 저자 역시도 자신의 안정적인 보금자리가 없을때는 투자한것에 대해
계속해서 확인하였지만 어떻게든 부동산을 하고 나서는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었다고 한다 .물론 그 부동산도 접근성 학군등 자신의 돈과 맞춰
부동산을 샀고 그것을 기반으로 상급지로 가는 것이다.
이렇듯 많은 정보를 알고 있어도 그것을 자기것으로 만들지 않는다면
상승할수 있는 방법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을 알수가 있다.
김대리처럼 많은 책을 통한 자신의 노트를 통해 자신만의 철학으로 투자를 한다면
우리 모두가 김대리처럼 할수 있지 않을까?
여러분들의 투자 철학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