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5천만 원으로 두 번째 월급 받는다 - 평생 월 300만 원 버는 상가투자 핵심 노하우 50
홍성일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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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누구나 적은 돈으로 또 다른 월급을 만들어 내기를 원한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접근하는 것이 부동산인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상가이다.

요번에 끝난 드라마 중에서도 김 부장이라는 인물은 퇴직을 하고 

자기 친구를 보면서 자신도 월급이 아닌 월세를 받는 것을 꿈꾸게 되고

그로 인해 분양 사기를 당한다 자신이 가진 모든 돈을 넣어 받은 상가는

그들이 말했던 가치보다도 낮고 그만큼 수익이 나지 않은것이다.


이런것들을 보면서 많은 이들이 상가에 대해 접근하기를 두려워한다

나 역시도 저거 공실이 나면 어떻게 하지 계속 해서 나가는 이자는 어떻게 처리하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보았지만 오히려 저자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생각이나 아니면 그 상가를 가꿔 오히려 수익이 나는

상가로 만들게 하는 것이다. 특히나 우리가 알고 있던 공식이던 

1층 상가가 최고다라는 것보다 오히려 3층이나 1층이 아니라도 수익이 날수 있으며

그것에 맞춰 임차인을 구하는 것이 오히려 자신에게도 좋다고 말한다.


특히나 부동산 침체기에 오히려 저평가된 물건들을 잘 보라고 한다.

우리가 겪었던 코로나 시기 많은 물건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때 많은 이들이 지금 해봤자 어떻게 되겠어 우리도 힘들어라고 피했지만

그 시기에 저평가된 물건을 샀던 이들이 지금 누구보다 많은 수익을 내는 것이다.

물론 꼭 침체기를 겪어야만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지만 이 시기를 누구보다

저평가된 물건을 잘 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보는 시각으로 하나하나 따라갈수 있다. 물론 처음에는 쉽지 않지만

조금씩 저자가 어떤 물건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따라갈수 있다.

그것이 우리도 5천만원으로 또 다른 수익을 만드는 방법인 것이다.

특히나 신도시나 이런곳에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설명을 해줘

추후 생겨나는 신도시나 이런곳들을 준비하기에 좋은 방법들이 많다.

물론 한번에 수익을 낼 수는 없지만 꼭 부동산이 아파트가 아닌

상가로써 또 다른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여러분들은 어떤 상가를 가지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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