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 동화 세트 - 전6권 ㅣ 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 동화
스티븐 호킹.루시 호킹 지음, 김혜원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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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의 우주과학 동화는 우주를 탐험하는 흥미진진한 여정을 통해서 단순히 공상과학이
아닌 진정한 과학을 바탕으로 해서 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과학공부에 관해 흥미를 갖도록
만들어진 과학동화인데요.

이 책을 통해서 우주에 대해서 그리고 우주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서 애썼던 과학자 스티븐 호킹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면서 우리 아이들은 자신들이 몰랐던 천체 물리 그리고 과학의 기본 바탕을
공부하게 되는데요.

 우주를 탐험하는 모험담을 통해서  스티븐 호킹 박사가 밝혀내고자했던 우주의 역사이자
시간의 역사에 대해 공부하게 된답니다.
 

시리즈 1부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는 태양계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우리 은하에 존재하는 거대 행성과 소행성들, 달, 블랙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2부 <조지의 우주 보물찾기>에서는 본격적으로 외계 생명체에 관한 문제를 다루었구요.


시리즈 3부이자 마지막인 <조지와 빅뱅>에서는 '지구와 행성, 그 모든 게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또 그것이 만들어지기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를 담았어요.

천문학은 물론 수학, 물리학, 화학 등 과학의 전 분야에 걸친 지식들을 자연스레 스토리에 녹여낸 <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 동화> 시리즈는 과학은 지루하고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을 깨고, 호기심으로 가득 찬 우리 어린이들에게 과학을 공부하는 즐거움과 진리를 탐구하는 기쁨을 가르쳐 줍니다. 

<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 동화>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은 다양한 과학의 토픽들을 만날 수 있고 
조지의 우주 여행을 통해서 학문을 공부하는 기쁨도 알게 된답니다.

<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동화>는 흥미로운 우주여행이 이어지는데요. 
조지와 애니는 혜성에 올라타 거대 행성인 목성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블랙홀에 빨려 들어갈
뻔하는 등 우주에서 갖가지 스릴 넘치는 모험을 겪어요.

화보를 통해서 생생하게 우주에 얽힌 이야기들이 나와서 아이들이 우주에 흥미를 갖게 되고
과학을 공부하는 재미를 알게 되지요.

알려지지 않은 우주의 신비를 밝히려는 노력이 포화 상태인 지구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먼미래의 발판이 되어 줄 거 같네요. 

흥미를 잃지않고 <스티븐 호킹 우주 과학동화> 시리즈를 읽은 아들램은
책을 읽고 나서 독서 감상문을 일기에 적으며 책을 읽은 감흥을 전했는데요.

 

 

 

 


아직 초등 3학년인 아들램이 책에 등장하는 천체물리학적인 과학의 지식들과 토픽들을 
완전하게 이해할 수 없어도 책을 통해 우주의 역사와 시간의 역사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참 좋았죠.

<스티븐 호킹의 우주과학 동화>는 과학을 공부하는 기쁨을 깨우쳐주는 과학에 관해  더 흥미를
갖고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는 책이라  우리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습니다. ^^    

빅뱅의 세계로 거슬러 올라가  마침내 시간 여행을 통해 우주 탄생의 신비를 밝혀내는
임무를 우리 아이들에게 넘겨주는 책의 구성도 참 좋았어요.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공간과 시간이 시작되어야하는 시점이 바로 여기다.
그러나 우주는 여전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작으며 여전히 오그라들고 있다.
어쩌면 그것은 결코 특이점에 도달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모든 것의 기본이자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특이점은 우주의 시작과 종말을 알려주며
인간의 근원까지 설명할 수 있는 스티븐 호킹 박사의 연구의 시발점인데요.

특이점에서 시작된 우주의 밝혀지지 않은 진실을 푸는 열쇠를 동화 속 주인공 조지가
열고자 애썼던 것처럼 이제 이 진실을 탐구하는 몫은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져
새로운 우주 역사를 써내려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마지막 페이지였죠. 



스티븐호킹의 우주과학 동화는 우주 이야기뿐 아니라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요.

책을 읽다보면 21세기의 천재과학자 스티븐호킹이 평생 연구했던 우주에 관해서
우주의 가려진 진실을 밝혀 인간의 삶에 도움을 주고자했던 그의 마음과 평생을
장애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과학자로서 살아간 삶이 또한 깊은 울림으로 전해집니다.
  
이제는 우주의 별로 돌아간 위대한 과학자 스티븐 호킹이 들려주는 우주여행 안내서에
가만히 귀기울여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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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약물과 치료 ㅣ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86
강주현 지음, 강신영 그림, 정진호 감수 / 예림당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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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귀중한 발명품인 약물은 인류를 구원해주기도 하고 반대로 오용되고 남용되어진 약물은
인류에게 치명적이게 작용하기도 하였는데요.

약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참 중요하죠.
그런 차원에서 어릴 때부터 약물에 대한 이해가 잘 정립되어야 어른이 되어서도 우리 몸의 건강에
필수적인 약물들을 제대로 사용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텐데요. 

초등과학 학습만화로 인기있는 why?시리즈에서 <Why>?약물과 치료>편이 나와서 반가웠죠. 
 

 

아이들의 과학교육은 대학교를 떠나면 아니 문과전공으로 간다면 고등학교를 끝으로 끝나지만
살면서 어릴 적 학습한 과학이 유용하게 씌여지는 경우는 생물단원이 참 많은데요.

특히 과학교과가 개정되면서 중요성이 강조되는 것이 생식단원과 약물의 단원이 빠지지않고  등장하는데 생활 속의 과학으로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 우리가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죠.
  

 

 

 

 

 


 
 
초등과학 학습만화로 재밌고 유익하게 아이들에게 과학의 상식과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Why>?약물과 치료>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해가 쉽도록 약물의 역사와 치료 그리고
약물의 사용법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아이들이 공감하는 또래의 캐릭터가 등장하고 스토리가 있어서 재밌게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약물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게 되는데요.
 
 
 
 

 

 
바이러스에 습격을 당한 사람들이 좀비로 변해가는데요.
혼란에 빠진 사람들을 바이러스로부터 구하기 위해 떠나는 아이들의 여정을 통해서 재미있고 유익하게
약물의 역사와 개념 그리고 치료제 개발에 대한 재미있는 상식들을 들려줍니다.    
 
 

 


 
마치 우리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 듯이 이야기가 재미있게 문답식으로 진행되어 이해하기 쉽게
구성한 초등과학 학습만화라 이해하기 쉬워서 좋았구요.
 
생약과 생약의 종류 그리고 효능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서술해놓아서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는
서술이 참 좋았어요.
모르핀이나 코카인등은 진통성분과 국소마취제의 성분으로 이용되지만 반대로는 마약류에 구분되는
약물이니 각별히 주의하면서 사용해야할 약물이라고 아들램에게 일러주었는데요.
 
<Why>?약물과 치료>는 바이러스에서 백신의 원리까지 그리고 플레밍이 푸른곰팡이를 통해서
항생제를 발견한 20세기의 대발견까지 자세히 다루어주어서 우리 아이들의 과학적 상식은 물론
재미있는 과학의 역사까지 공부해볼 수 있어서 좋죠.
그 외에도 인플루엔자 치료제나 항우울제 같은 치료약들의 유래와 사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 있구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의 과정도 그림을 통해 알기쉽게 설명해줍니다.
바이러스가 핵안의 DNA 즉, 유전정보를 복제해서 증식하면서 단백질까지 합성하며 세포벽을 뚫고
나오는 과정까지 잘 설명해주어 바이러스의 생물적인 특성까지 알려주는데요.

나중 중고등 생물단원을 공부할때 활물기생을 하는 바이러스의 특성을 공부하게 되는데 교과서와
연계되어 미리 바이러스의 생물적인 특성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죠. 
 
 
이런 과학적인 깨알지식들이 모여 과학의 공부를 쉽고 재밌게 할 수 있는 기초가 되기 때문인데요.
과학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은 아이 일수록 자라서 과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서 과학을 잘하게
되지요.

어릴적에 과학학습에 관련된 책들을 부지런히 읽도록 해주고 엄마가 아이와 같이 얘기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많이 갖는 것이 참 좋은 과학 공부인 거  같아요. 
 
초등과학 학습만화 <Why>?약물과 치료> 책을 잘 읽어내려가면요.

아이 스스로 약물을 제대로 사용해야한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되는데요.
아들램은 이미 학교에서 식품안전청에서 나온 강사님이 하신 약물의 오용과 남용에 대한 수업을 들어서
 <Why>?약물과 치료>를 더 흥미있게 읽을 수 있었구요.  
 

"잘 쓰면 약 잘못쓰면 독"이라는 말은 약물의 이중성에 대해서 보여주는 말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올바른 약물에 대한 이해가 생긴다면 사회적 문제까지 대두되는 약물의
오남용 문제에 대해서 바른 시각을 가지고 제대로 약물을 사용하게 될 수 있을 거 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참 적절하게 읽어야하고 공부해보아야할 약물과 치료에 대한 이야기라서
<Why>?약물과 치료>를 읽으면서 아이와 많이 이야기해 볼 수도 있었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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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논술 1년 - 1학년 (2018)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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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국어학습 교재로 다양한 토픽들이 있어서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기 좋은 교재로
월간 우등생논술이 있는데요.
월간 우등생논술은 다달이 그달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볼거리 읽을 거리가 많아서 아들램도
즐겨 읽는데요. 


유익한 특집 기사들이 생각을 기르게 끔 해주는 초등논술교재로 참 좋은 교재입니다.

다양한 사진들을 보고 느낌을 적으며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코너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상상력을 펼 수 있게 도와주구요.

사진의 인상적인 한 장면을 보면서 그 느낌을 글로 전달하는 방법도 익힐 수가 있어서 좋아요.
저는 사진을 보면서 아들램과 잘 이야기하는 데요.

제 느낌을 먼저 이야기하기 전에 아이에게 묻죠.
너는 이 그림을 보고 어떤 생각이 떠오르니? 혹은 뭐하는거 같니?
어떤 느낌이니? 하면 아이가 이야기를 시작하고 그럼 그런 느낌들을 더 생생하게 잘 전달하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아이에게 물으며 표현하는 방법 또는 비유법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죠. 

생각을 키우는 좋은 방법이 다양하게 표현력을 키우는 방법도 한 예가 될 수 있는데요.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아이와 꾸준히 이야기해보다보면
아이의 어휘력이 늘었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는 그래서 아이와 명화나 사진 그림 같은 전시회도 잘 보러 다니는데요.
월간 우등생 논술도 사진을 통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주고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게
이끌어주어 재미있어요.

대만의 중심인 타이베이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한 부분도 아들램이 재미있게 잘 읽었는데요.  

각 문화를 접하면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생각들과 느낌들을 같이 이야기해보며 기록해본다면
좋은 논술 학습이 될 거 같습니다.

특히 다달이 나오는 시사 토픽들이 유익하고 재미있는데요.
아이들도 세상돌아가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 사회가 우리 나라가 크게는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이해가 필요하다고 보기때문에 이런 시사토픽들은 아이들이
쉽게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게 서술되어 좋았어요.  

그리고 코딩교육에 대한 생각도 서로 나눌 수 있게 하여서 다음 달에 발간되는
월간 우등생 논술로 서로의 생각들을 나눌 수 있죠. 

3월호의 폴결과로 아이들의 생각을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아이들의 고민나누기 코너에서는 다양한 공감 사연들을 실어주는데 또래의 고민들을 우리 아이도
겪지 않을까 아님 또래가 이런 고민을 할때 너라면 어떻게 조언을 해주겠니 하고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같이 이야기 나누어도 좋겠어요.


이달에 아들램이 흥미있게 본 기사는 사투리에 대한 것이었는데요.

마침 교과서에 사투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서울표준말과 지역 방언들에 대한 단원이 국어책에
있는데 이렇게 연계되어 미리 공부해 볼 수 있으니 특히 아들램이 흥미로워했죠.

월간 우등생논술에 나온 각지역의 사투리도 배워보구요.

그리고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뜻을 전하며 우리가 우리 말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우리말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도록 깨달음을 주었는데요.

표준어의 정의와 서울지역에도 사투리가 있다는 이야기도 흥미로웠구요.

사투리도 우리 지역의 특색을 나타내는 문화이니 만큼 표준어 못지않게 존중받아야 하는
깨달음을 주었죠.

그리고 사투리 어원도 세세하게 설명해준 부분이 참 좋았죠.

서울말 사투리도 재밌게 보았는데요.
이 밖에도 빨리를 빨랑으로도 다 서울에서 나온 지역적 사투리에요.

이런 각 지역의 특색들이 모여서 우리 말과 우리 문화를 표현하니 더욱 우리 말을 아끼고
사랑해야겠다는 교훈에 이르게 해서 좋은 특집 코너였죠. 

물음표로 읽는 한국사는 한국사의 분단에 대한 이야기와 역사를 자세히 풀어내서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우리 현대사를 알려주었구요.

문제 코너도 있어서 문제를 통해 우리 현대사를 재조명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죠.

사투리 특집 코너를 재미있게 읽었던 아들램은 이날 일기장에 서울 사투리에 대해서
자신의 느낌을 적은 글을 제법 잘 썼는데요.


사투리에 관한 월간 우등생논술의 글을 읽고 같이 엄마와 이야기 해본 것이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된 거 같네요. 

다양한 읽을거리 생각할 거리가 많은 월간 우등생 논술 우리 아이들 생각을 쑥쑥 길러주는
초등국어교재라서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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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 1년 - 3학년 (2018)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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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초등 3학년이 된 아들램은 새롭게 사회와 과학을 배우게 되었죠.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학습을 체계적으로 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그러면서 보니 매일 매일 체계적으로 학습을 꾸준히 해나가는 교재는 다달학습교재가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리고 꾸준히 다달이 공부할 수 있는 교재를 찾다가 초등다달학습 교재로 월간우등생 학습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다달이 오는 교재 속에서 스케줄을 짤 수 있는 스케줄표도 있구요.
수학과 국어 사회 과학까지 정리할 수 있는 예습 복습 교재라서 참 좋아요.

월간우등생 학습은 수학이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좋은데요.
1단계로 개념을 2단계로 창의 융합문제와 QR코드를 통해 개념동영상까지 볼 수 있어서 실력을 높일 수 있구요. 3단계로 응용력까지 키울 수 있어서 좋아요.

마무리 평가까지 하면 경시 수준 문제까지도 마스터 할 수 있어서 한달간 자기 주도학습으로
열심히 공부할 수 있죠. 

이번 달 내용은 곱셈과 길이와 시간 단원인 4.5단원인데요.
학교 진도와 병행해서 가정학습하기 좋은 초등다달학습 교재 월간우등생 학습 입니다.

국어,사회,과학 과목도 다달이 공부할 수 있게 잘 편집되어서 좋아요.
만화로 공부할 내용을 살펴보는 코너로 아이들의 흥미를 증가시켜주고 앞으로 배울 단원들을
살짝 맛보기를 보여주죠.

국어,사회,과학 과목도 다달이 공부할 수 있게 잘 편집되어서 좋아요.
만화로 공부할 내용을 살펴보는 코너로 아이들의 흥미를 증가시켜주고 앞으로 배울 단원들을
살짝 맛보기를 보여주죠.

흥미를 갖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초등다달학습 교재지만 자료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사회 과학의 화보 자료도 잘 들어있어요.

생생 사진 자료실로 과학에서 배우는 자석의 원리와 실험을 보여주는 코너도 좋았죠.

각 교통수단을 보여준 사회 화보 자료도 아이가 보면서 흥미있게 학습에 연관지을 수 있는 자료라
좋았어요.

국어는 일이 일어난 까닭에 대한 단원이었는데요.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단원이었고 독해를 통해 문단을 파악할 수 있는
연습을 할 수 있었죠. 

 

국어는 서술형 문제들이 많아서 좋았고 낱말공부도 자세하게 본문에서 알아야할 낱말들이 정리되어
있어 아이와 문답식으로 물어보고 공부하기도 좋았어요.

나중 문제를 다 푼후에는 낱말공부 부분만 잘라서 낱말카드를 만들어서 공부해도 좋죠.

요즘 우리 고장에 대해서 조사하는 숙제가 부쩍 많은데요.
사회에서는 우리 고장의 문화 유산을 알아보는 것부터 해서 우리 고장의 특색을 공부해보는
단원인데요.

문화유산을 조사하는 방법들도 자세히 배울 수 있었죠.

과학은 아들램이 좋아하는 단원인 자석에 대한 단원이 나왔죠.
자석의 성질과 자기력에 대해서 공부하는 단원이었는데 생활 속 자석에 관한 실험도
집에서 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진 자료가 나와 있어서 좋았답니다.

과학은 실험을 통해서 배우는 학문인데 학교에서 한 실험을 다시 복습해 볼 수 있게
다양한 자석의 성질을 알아보는 실험 문제가 유익했죠.

초등다달학습 교재로 다달이 전과목을 공부해 볼 수 있는 알찬 내용을 가지고 있어서
이번 달도 월간우등생 학습 5월호로 재미있게 공부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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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가이드 컬렉션 : 탐험 + 크리에이티브 + 레드스톤 + 네더와엔드 ㅣ 마인크래프트 공식 가이드북
Mojang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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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들램이 좋아하는 게임은 마인크래프트 인데요.
가끔 뒤에서 보면 블록으로 무언가를 부수기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엄마가
보기에는 이해할 수는 없지만 뭔가 창의적인 공간에서 무한대의 상상력이 숨쉬는 게임인거 같아서
늘 어떤 게임일까..혹은 아이가 왜 이 게임을 몰두하고 좋아할까 궁금해했는데요.


이번에 영진닷컴에서 <마인크래프트 가이드 컬렉션>이 4권의 시리즈로 알차게 나와서 마침 아들램과
마인크래프트를 통해 교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겠다 싶어서 같이 마인크래프트를 이번 연휴동안
보게 되었어요. 

 

마인크래프트 가이드 컬렉션과 더불어 마인크래프트를 연상시키는 예쁜  디자인의 연필세트까지 같이
들어있어서 좋았는데요.

마인크래프트는 스웨덴의 프로그래머인 마르쿠스 페르손이 만든 뒤 모장사에 의해 개발 판매되고 있는 샌드박스 게임입니다.
흔히 줄여서 마크라고도 하지요.
모든 것이 네모난 블록으로 만들어진 세계에서 몬스터들을 피해 집을 짓고 도구를 만들며 채광을 하거나
농사를 지어 생존하는 간단한 구성을 가지고 있는 게임인데요.
이 게임의 매력은 블록들을 쌓아 유저가 원하는 형태를 쉽게 만들 수 있어 게임의 지형 변화나 건축을 유저가 하고자 하는 대로 얼마든지 할 수 있어서 아기자기하게 집을 짓고 살아가기도 하거나 웅장한 성이나 빌딩을 지을 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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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 그래픽처럼 블록을 쌓아 그림을 그릴 수도 있어서 얼마든지 자신이 원하는 것에
따라서 창의적으로 플레이어들이 스스로 컨텐츠를 창조할 수 있다는 점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요인이 되었던 샌드박스 게임중 최다 판매량을 달성했던 게임이었죠.

특히 모든 연령이나 성별에 무관하게 즐길 수 있도록 폭력적인 내용도 없고 게임자체도 건전하기 때문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아이들에게 요구되는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재밌는 게임이라
저도 늘 관심을 갖고 있었던 게임이었는데요.

이번에 영진닷컴에서 마인크래프트 개발자들이 만든 공식 가이드 <마인크래프트 가이드 컬렉션>이 4권으로 시리즈로 나와서 아이와 같이 보고 싶었어요.

마인크래프트를 잘 못하지만 아들램이 재밌어 하는 게임이고 엄마로서 아이와 같이 마인크래프트로 교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과 함께 아들램에게 열심히 마인크래프트를 배울 생각이었지요.

결론은 아직은 마인크래프트 초보 유저이지만 <마인크래프트 가이드 컬렉션>이 재밌고 따라가기 쉽게
나와서 가이드 삼아서 조금씩 실행해보고 있는데요.

우선은 게임을 습득하는 거보다 아들램과 마인크래프트를 통해서 서로 교감하며 우리 아이들의 세계를
조금더 이해하는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참 좋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탐험 가이드]

마인크래프트 전문가들이 전하는 탐험과 생존을 위한 가이드



탐험가이드는 마인크래프트를 처음 접한 초보자들을 위한 기본 조작접부터 게임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과 대처법을 설명하고, 필요한 자원을 얻기 위한 채굴 방법과 다양한 몹에 대한 소개 및 그들과의 싸움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무기나 전투 팁, 농사 및 기지 건설 등의 생존 노하우들도 담고 있는데요.


마인크래프트 초보자들이 꼭 알아야할 기초 가이드가 자세히 나와 있어서 마인크래프트를 처음 접하는분들이 보신다면 아주 유용한 팁이 될 가이드입니다.


마인크래프트에서 서바이벌의 방법으로 과일과 야채를 얻는 방법인데요.
이들은 오버월드 전역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바이벌의 방법이랍니다.

그럼 아들램이 마인크래프트 탐험가이드에 따라서 야채를 수확하는 법을 알려드리죠.

 


탐험가이드는 마인크래프트에서 알아야할 기초 상식이나 생존하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앞으로 마인크래프트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알아야하는 자원들을 활용하고 얻는 방법에서 피난처 도구
갑옷 무기 그리고 적대적인 몹들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법까지 자세히 들어있어서 마인크래프트
가이드 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크리에이티브 가이드]

상상력과 창의력 발휘를 위한 건축 및 설계 가이드



크리에이티브 가이드는 말 그대로 마인크래프트의 방대한 건물들과 장치들을 상상력을 발휘하여
무한히 새롭게 꾸며나가는 과정인데요.
다양한 토지의 활용법과 미학적으로 건물을 꾸미는 법과 설계에 관한 팁들을 제공해주어
창작물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데요.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건축물을 만들 수 있는 가이드 라서 저도 재밌게
보았는데요.
초보 건축가의 팁에서 고급과정까지  그 놀라운 건축물의 변신에 놀랐죠.

토지도 자신이 의도하는 방향으로 맘껏 사용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토지와 건물을 만들어 나가는 크리에이티브 가이드는 마치 스크래치 명령어를 넣어 꾸미는 것처럼
진행되는데요. 테두리와 배경 그리고 줄무늬 같은 방법들을 하나씩 배워나가면서 가이드북을
따라 실행하니 어렵지 않고 따라갈 만 하더라구요. ^^;; 

 

 


[레드스톤 가이드]

최고의 레드스톤 엔지니어로 가기 위한 필수 가이드 


레드스톤은 마인크래프트에서 전기와 같은 역할을 하는 신비한 물질인데요.

레드스톤 가루를 깔고 몇 가지 간단한 컴포넌트들을 연결하면 강력하고 다양한 기능의 장치들을 만들 수 있다는데요. 아무래도 초보자가 하기에는 좀 어려울 수 있는데요.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들램도 레드스톤은 좀 막히는 부분이 있었는데 <마인크래프트 가이드 컬렉션>을 하나 하나 따라가면서 새로운 활용 노하우를 배우니까 다양한 결과물들까지 만들어낼 수 있는
기술을 익혀나가더라구요.

[네더와 엔드 가이드]

위험천만한 네더와 엔드 정복을 위한 완벽한 안내서


위험한 환경과 적대적인 몹들로 가득한 네더와 엔드는 살아남기 무척 어려운 세계라는데요.
아직 저학년이라 마인크래프트 초보자인 아들램도 어려워 하는 부분이 네더와 엔드입니다.

그러나 <마인크래프트 가이드 컬렉션> 마지막 권이죠.
네더와 엔드를 보면서 오버월드에서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블록과 아이템을 만날 수 있어서 흥미롭게
어렵지만 가이드북을 따라 도전해보았죠.

이 책에는 또한 모장의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비밀 정보와 팁들이 담겨져 있어서 오버월드와는 다른
네더의 환경을 잘 알아볼 수 있구요. 무시무시한 몹들을 물리칠 수 있는 전략은 물론 네더에서만
얻을 수 있는 블록과 아이템을 찾는 방법도 설명해주어서 마지막 보스 몹인 엔더 드래곤을 물리치기 위해 해야하는 일및 여러가지 보상도 알려주지요. 

어렵지만 마인크래프트의 결정판이 될 네더와 엔드인 거 같아요. ^^;; 

네더의 수많은 장벽을 통과하는 사다리와 나무가 네더에 없기 때문에 다양한 도구와 무기를 제작하기 위해 원목을 많이 챙기라는 팁도 있네요.

그러면 드디어 아들램이 네더에 들어가서 슬기로운 네더 생활을 보여주네요. ^^;;

 



<마인크래프트 가이드 컬렉션>은 마인크래프트의 전문가들이 직접 만든 가이드 북이라 마인크래프트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탐험과 생존을 위한 가이드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망라되어
있는 마인크래프트 지침서 같아서 참 좋았는데요.

게임 자체도 그냥 룰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룰을 직접 만들어가면서 새로운 환경을 개척하는
게임인지라 너무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생존과 전투, 건축과 설계, 레드스톤 활용  그리고 네더와 엔드 탐험등 게임을 4개의 주제로 나누어
쉽고 재밌게 설명해놓은 가이드북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마인크래프트의 전문가가 되어 있을 듯해요.

항상 자신이 만들어가는 공간이 주가 되는 게임인지라 창의성과 집중력을 길러주는 건전하고
교육효과도 뛰어난 게임이라 아들램과 좀더 재밌게 같이 게임을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새로운 비디오 게임을 구입하지만 말고, 한번 직접 만들어 보십시오. 최신 앱을 다운로드만 하려하지 말고, 직접 설계해 보십시오.
스마트폰에 있는 것을 즐기지만 말고, 그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보십시오.처음부터 컴퓨터과학자(정보과학자)로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수학과 과학을 배우면 누구나 컴퓨터과학자(정보과학자)가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오바마가 한 말이었죠.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창의력을 증진시켜주는 마인크래프트의
놀라운 세계에 한발 더 다가서는 <마인크래프트 가이드 컬렉션> 앞으로 아들램과 하나 하나 더 찬찬히
보면서 드라마틱하고 환상적인 나만의 멋진 세계를 창조하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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