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 - 진짜 영어로 가는 17가지 핵심 법칙 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
이창수 지음 / 다락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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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다락원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진행됩니다.




네이티브 영어사전 BREAK·CALL 표현 총정리 | 원어민이 진짜 쓰는 영어회화 표현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break = 깨다, call = 부르다 정도만 외우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원어민은 이 두 동사를 훨씬 다양하게 사용하죠.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동사들이 다양하게 각각 다른 의미로 쓰이면서


 언어를 풍부하게 만드는데요.



늘 어렵게만 생각했던 영어...


이제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을 통해서


한결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영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오늘은 제가 공부한 네이티브 영어사전 BREAK·CALL 표현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수능 영어, 영어회화, 여행영어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라 정말 유용했어요.




break 뜻, 원어민은 이렇게 쓴다



1. break up : (구름이) 개다


The rain clouds are breaking up.


비구름이 걷히고 있어요.




직역하면 어색하지만 원어민은 break up을 


사용해 구름이 흩어지는 느낌을 표현합니다.



After a while, the clouds broke, and the sun came out again.




2. break a strike : 파업을 끝내다


We are discussing steps to break the strike.


파업을 중지시키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신문 기사나 시사 영어에서 자주 보이는 표현입니다.




3. break a trip into three legs : 여행 구간을 나누다


We decided to break the trip into three legs.


여행 코스를 세 구간으로 나누기로 했습니다.



장거리 여행 계획을 말할 때 특히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4. a fever breaks : 열이 내리다


I think the fever is breaking.


열이 내려가는 것 같아요.


Her fever broke last night.




감기나 몸살 회화에서 자주 쓰입니다.



5. break the law : 법을 어기다


I broke no rules.


규정을 위반하지 않았어요.


You can’t break the law for a story.



시험에서도 매우 자주 출제되는 표현입니다.



6. break for lunch : 잠시 쉬다


Let’s break for lunch.


점심 먹고 쉽시다.



회의, 수업, 업무 중 잠깐 중단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7. break the news : 안 좋은 소식을 전하다


I’m at a loss how to break the news to her.


그 소식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I broke the news to her yesterday.



회화뿐 아니라 영화 대사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8. the weather breaks : 날씨가 풀리다


The cold spell will break soon.


추위가 곧 풀릴 겁니다.


Let’s hope the weather will break soon.



겨울철 영어 표현으로 기억해 두면 좋아요.



9. break a hundred-dollar bill : 큰돈을 잔돈으로 바꾸다


Can you break a hundred-dollar bill?


100달러짜리 지폐를 바꿔 주실 수 있나요?



해외여행에서 정말 실전적인 표현입니다.



call 뜻, 원어민은 이렇게 쓴다



1. call a meeting : 회의를 소집하다


The Board has called a meeting for September 12.


이사회가 9월 12일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비즈니스 영어의 기본 표현입니다.



2. call a strike : 파업을 선언하다


The railway union called a strike after negotiations had failed.


협상이 결렬된 뒤 철도 노조가 파업을 선언했습니다.



시사 영어에서 매우 빈출입니다.



3. call A B : A를 B라고 부르다, 평가하다


Many critics called the movie a masterpiece.


많은 평론가들이 그 영화를 걸작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문법적으로는 call + 목적어 + 목적격 보어 구조입니다.



네이티브 영어사전 공부법 꿀팁



제가 해보니 아래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었습니다.



기본 뜻 먼저 떠올리기


예문을 소리 내어 3번 읽기


한국어를 보고 영어로 말하기


하루 뒤 다시 복습하기



특히 break the news, break for lunch, call a meeting은 


실제 회화에서 바로 써먹기 좋았습니다.



오늘 외울 핵심 표현 10개


break up


break a strike


break a trip into


a fever breaks


break the law


break for lunch


break the news


the weather breaks


break a bill


call a meeting



이 표현들만 제대로 익혀도 영어 문장이 훨씬 원어민답게 들립니다.




이번에 네이티브 영어사전 BREAK·CALL 표현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영어는 단어 하나를 깊게 파는 공부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뜻을 암기하는 것보다 원어민이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예문과 함께 익히면 기억에 오래 남더라고요.



앞으로도 네이티브 영어사전 시리즈로 take, get, make, put 같은 


기본 동사 표현도 상세히 익혀봐야겠어요. 


영어회화와 수능 영어를 동시에 잡고 싶은 분들께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MP3로 문장을 반복해서 학습할 수 있어서 더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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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겁 없는 한국뉴스 중국어 나의 겁 없는 중국어
권미령 지음 / 다락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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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중국어 공부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어려운 중국어...


어떻게 공부하면 좀더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을까요?



오늘은 뉴스로 배우는 중국어 학습법 


알려드릴께요.




매일 똑같은 중국어 공부는 이제 그만! 


'나의 겁없는 한국뉴스 중국어'로 실전 감각 키우기


"혹시 중국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막상 뉴스를 들으면 


단어만 들리고 내용은 전혀 이해가 안 되시나요?"



교과서적인 표현만 배우다 보면 


정작 살아있는 중국어를 접하면 덜컥 겁부터 나게 되는데요.



하지만 이제 그런 걱정은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오늘은 중급 이상의 실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학습 교재, 나의 겁없는 한국뉴스 중국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나의 겁없는 한국뉴스 중국어'가 특별한 이유



시중에 중국어 교재는 정말 많죠. 그런데 왜 하필 이 책일까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친숙함'입니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한국의 뉴스 소재를 중국어로 배우기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이미 배경지식이 있다는 게 강력한 장점이에요.



실제 한국 뉴스 기반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슈라 맥락 파악이 빠릅니다.



다락원의 검증된 시스템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구성이 돋보입니다.



어휘와 문법의 조화


 


뉴스에 자주 나오는 고급 어휘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어요.



나의 겁없는 한국뉴스 중국어는 


어려운 문장을 억지로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에게 익숙한 내용을 다루며 자신감을 심어주죠.



2. 왜 뉴스 중국어인가요?



중국어 실력을 한 단계 점프시키고 싶다면, 


결국 '뉴스'를 정복해야 합니다.



드라마 대사는 감정 표현이 많지만, 


뉴스는 정확하고 격식 있는 표현을 배우기에 


최적화된 자료거든요.



뉴스 공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


정중하고 격식 있는 비즈니스 중국어 표현


사회, 경제, 문화 전반에 걸친 폭넓은 단어 습득


시사 상식을 중국어로 설명할 수 있는 능력




다락원의 나의 겁없는 한국뉴스 중국어는 


이 과정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단순히 뉴스를 해석하는 게 아니라, 


왜 이런 표현이 쓰였는지 그 배경까지 짚어주거든요.



3.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는 구성



이 책은 혼자 공부하는 독학러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구성이 워낙 알차서 선생님 없이도 


충분히 진도를 나갈 수 있기 때문이죠.



뉴스 미리보기: 주요 키워드와 핵심 단어 정리


뉴스 읽기: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듣고 따라 읽기


핵심 표현 짚어보기: 문장 구조와 어휘력 확장


실전 연습 문제: 배운 내용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기




나의 겁없는 한국뉴스 중국어를 활용해서 


매일 딱 한 꼭지씩만 공부해보세요. 


한 달 뒤에는 중국 뉴스 채널이 더 이상 두렵지 않게 될 거예요.



4. 이런 분들에게 추천~~


  


HSK 4급 이상을 땄지만, 실제 중국어 실력은 제자리걸음인 분들


중국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직장인


한국의 소식을 중국어로 어떻게 설명할지 고민인 분들


딱딱한 문법 공부보다 실전 회화를 선호하는 학습자


나의 겁없는 한국뉴스 중국어는 


여러분의 중국어 공부에 '겁'이 아닌 '재미'를 더해줄 거예요.


MP3파일도 들을 수 있는데요.


학습자의 실력에 따라 느리게 듣기도 있어서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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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3-1 (2027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중등 숨마 수학 (2026년-2027년)
강순모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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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을 공부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


“개념서를 먼저 봐야 할까, 문제집을 많이 풀어야 할까?”



이번에 학습한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3-1(2027)은


그 고민을 한 번에 정리해주는 교재였습니다.




단순히 개념서도 아니고, 문제집도 아닌


👉 개념–문항–해설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 ‘학습 엔진’ 같은 교재였어요.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3-1 학습후기


✔ “양보다 질”이 무엇인지 체감하게 되는 구성



기존에는 문제를 많이 풀어야 실력이 늘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교재를 풀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기본유제 → 개념 적용 자동화


발전/심화 → 사고력 확장



단순 반복이 아니라


좋은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는 구조라서


풀이 하나하나가 머릿속에 오래 남습니다.



✔ 2권 구조가 만들어주는 자기주도 학습 루틴


숨마수학의 핵심은 바로 이 2권 구성입니다.



개념북과 테스트북의 연계로


자연스럽게 개념을 테스트북으로


이어지게 학습할 수 있어요.


개념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중학수학문제집이었어요.  



📗 개념북: 개념 → 예제로 바로 연결


📘 테스트북: 내신 대비 실전 문제 (핵심유형 + A급 문제)


📙 해설북(서브노트): 풀이 + 개념 + 전략까지 포함



특히 테스트북은 꼭 따로 챙겨야 하는데,


 단원 학습 후 실력을 점검하는 미니 시험장 같은 역할을 합니다.



✔ 개념을 ‘읽히게’ 만드는 설명 방식



이 교재가 인상 깊었던 이유는


단순히 공식을 외우게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개념의 의미


왜 그렇게 되는지


문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이 흐름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수학을 ‘계산’이 아니라 이해하는 언어로 바꾸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수학 문장을 읽는 힘,


즉 수학 독해력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게 체감됐어요.



✔ 난이도 사다리가 단원 안에서 완성된다



보통 기본서는 여기서 멈춥니다.



 개념 + 기본 문제



하지만 숨마는 다릅니다.



 예제 → 유제 → 발전 → 심화 → 실전




이 흐름이 한 단원 안에 모두 들어 있어서



어디까지 이해했는지


어디서 막히는지


어떤 개념이 부족한지



가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 해설이 ‘진짜 공부’가 되는 교재



숨마수학에서 가장 놀랐던 부분은 해설입니다.




풀이 과정이 생략 없이 전개


핵심 포인트 정리


대안 풀이 제공


개념 연결 설명



그래서 틀린 문제를 다시 볼 때


 “왜 틀렸는지”가 명확하게 복구됩니다.




혼자 공부할 때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이 부분이에요.



 이런 학생에게 특히 추천


✔ 혼자 공부하는 학생



👉 교재 자체가 학습 루틴을 만들어줌



✔ 내신 대비 + 심화까지 필요한 학생



👉 기본부터 상위권 문제까지 한 번에 커버



✔ 수학이 막연하게 어려운 학생



👉 개념을 이해 중심으로 잡아줌



 실제 공부 루틴 (혼공 기준)



이 교재를 더 잘 활용하려면 이렇게 해보세요.



1️⃣ 개념을 자기 말로 다시 설명하기


 “이 공식은 왜 이렇게 되는 걸까?”



2️⃣ 기호 → 그림 → 말로 바꾸기


 수학을 머릿속에서 ‘보이게’ 만들기



3️⃣ 문제 조건을 문장으로 다시 쓰기


 조건 해석 능력 = 상위권 핵심



🔥 스타트업 교재와 연계하면 더 효과적



선행 교재로 기본 개념을 한 번 훑었다면


 숨마수학으로 넘어오는 순간,



개념 정리


문제 적용


심화 확장



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선행 → 숨마(완성) 구조가 가장 효율적인 루트였습니다.



 총평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3-1(2027)은



단순한 중학수학 기본서가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구조형 교재입니다.



특히



개념 이해


문제 해결


해설 복습



이 세 가지가 끊기지 않고 이어진다는 점에서


 혼자 공부해도 성과가 나는 교재라고 느꼈습니다.



수학 공부를 “많이 푸는 공부”에서


 “제대로 이해하는 공부”로 바꾸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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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영어 구문독해 Manual 고등 숨마 국어/영어
조금희.박선하.이혜은 지음 / 이룸이앤비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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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의고사가 약 한달 남았는데요.


한달 동안 구문을 잘 정리하면서


독해를 할 수 있는 구문독해문제집을 


골라봤어요.




숨마쿰라우데 구문독해 매뉴얼인데요.


수능 기출문제 공략을 위한 기본교재로


선택해서 학습하고 있어요.



구문독해 매뉴얼 교재 선택이유


1. 수능 독해의 병목이 ‘구문(문장 뼈대) 미해결’인 구간을 정면 공략



수능 지문은 길고 까다로운 문장이 많고, 


구문을 못 잡으면 오역/미해석으로 직결됩니다.



 “구문이 독해의 기초이자 핵심”이라는 전제에서, 


문장 뼈대를 먼저 잡게 설계되어 있어서


구문을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2) “단문 → 중문 → 수능 실전형”으로 난이도


/길이 확장(기출 구조와 동일)



핵심 구문 유형 학습 → 중간 길이 문장 연습 → 수능 실전형 문제로 


단계 확장되는 수능영어문제집인데요.


 이 흐름이 기출의 난이도 체감


(짧은 문장 단위 이해 → 지문 내 복문 처리 → 문항 처리)과 


맞물리도록 되어있어요.


 



 3)실전 문항 설계가 “수능형(어법+독해)”로 들어가 있다



각 단원에서 배운 구문이 포함된 지문으로 


수능 실전 독해 문제를 구성하고, 


어법성 판단 + 어법 외 수능 유형이 섞여 있어서


구문을 학습하기 편했어요.




 실제 수능 영어도 어법(문법)·어휘(낱말 쓰임) 문항이 


포함되기에 실전을 대비한 훈련을 하기 좋은


영어 문제집이었습니다. 



4) “주기적 실전 테스트”로 회독을 강제(학습 누수 챙기기)



3개 단원마다 수능 난이도의 실전 문제로 


복습할 수 있구요.


 별도의 “수능 맛보기 TEST”를 통해 


실전을 대비한 문제풀이를 할 수 있었네요. 




학습자 수준에 따른 공략법


(구문독해 매뉴얼로 성과내기)



(1) 기초(하위권/구문 공포가 큰 학생)



⛔목표: “끊어읽기”가 아니라 S-V-O-C(핵심 뼈대)


 즉시 식별하는 훈련을 먼저 하기



⛔방법:1단계(구문 유형/대표 예문)에서 


도식화된 구조로 뼈대만 먼저 



고정 2단계 PRACTICE는 “정답”보다 틀린 이유를 


‘뼈대 오류’로 라벨링(주어 착각, 수식어 오인, 절 경계 오류) 



3단계 실전은 시간 제한 없이 정확도 우선(오역 방지) 




(2) 중위권(읽히는데 정답률이 출렁/시간이 부족)



⛔목표: “해석 속도 + 선택지 함정 회피” 동시 달성


⛔방법:2단계에서 제시된 훈련(어법 오류, 배열, 변형쓰기 등)로 


구조 확정 속도를 올림 3단계는 


어법 2 + 독해 1 구성대로 “문장→지문→문항” 전환을 


자동화 3개 단원마다 실전 문제로 누적 회독 




(3) 상위권(1등급 목표/변별은 ‘정교한 구조 판단’)



⛔목표: “애매한 문장”에서 수식 범위·절/구 경계로 오답 제거


⛔방법:SUB NOTE(정답·해설)의 구문 분석/설명을 근거로, 


틀린 문장을 “어떤 구조 오판이었는지”까지 


회고하는 훈련‘실전 TEST’를 주 1~2회 시간


 재고 풀어 실전 속도/정확도를 함께 최적화 




✅ “구문독해”에 대한 수험생의 오해와 착각



❌ 끊어읽기 = 독해라는 착각→ 끊어읽기는 ‘표면’이고, 


핵심은 주요 절의 뼈대(서술어/핵심 논리) 확정입니다. 


끊어 읽었는데도 의미가 안 서면, 구조를 못 잡은 겁니다.




❌ 구문만 되면 단어/문맥은 저절로라는 착각→ 


수능은 구문이 “해석의 길”을 열고, 


어휘/문맥이 “정답 선택”을 완성합니다. 


특히 어휘 문항(낱말 쓰임)도 존재합니다. 




❌ 문장 분석에 몰입하다가 지문 흐름(담화 전개)을 놓침→ 


시험 정답은 문장 단위 번역이 아니라 


지문 기능(주장/근거/예시/대조/양보)에서 결정됩니다. 


구문은 흐름을 “빠르게 보이게” 하는 도구여야지 목적이 되면 안 됩니다.




❌ 패턴 암기형 구문(무조건 대입)으로 오역→ 


같은 형태라도 지문에 따라 수식 범위/생략/삽입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 교재처럼 예문 적용→중문 연습→실전 적용의 단계가 필요합니다. 



✅ 교재의 ‘성과(점수) 중심’ 특징과 효용을 알려드릴게요



(1) 필수 구문 95개를 “도식화” → 구조 인지 속도 상승



수능 독해 필수 구문 유형을 한눈에 보이게 


정리해 구조 자동화를 노립니다. 





(2) 연습문제가 “시험에서 점수로 바뀌는 형태”로 설계



단순 해석이 아니라 어법 오류 고치기 / 배열 / 변형하여 쓰기 등으로,


 시험에서 실제로 요구하는 처리 능력을 훈련합니다. 




(3) 실전 PRACTICE가 “어법+독해 혼합”이라 수능 전환이 빠름



단원 학습 후 곧바로 실전형(어법성 판단 포함)으로 넘어가 


기출 스타일 적응을 빠르게 합니다. 




(4) SUB NOTE(정답·해설)로 자기주도 복습이 가능



정답만이 아니라 구문 분석/설명을 제공해, 


혼자 공부해도 “왜 틀렸는지”를 구조적으로 복구할 수 있습니다. 




수능에는 어법/어휘 문항이 포함되므로, 


실전형 구성이 있는 이 교재는 


“구문 수업 → 수능 문항 처리” 연결이 매끄러워서


학습하기 좋았네요. 



✅ 2026 수능 어법·어휘 문항 연계 개요



2026 수능 영어에서 해당 유형은 29번(어법),


 30번(문맥상 낱말 쓰임)에 주목해 주세요



🔥29번: 어법상 틀린 것



① 유형(평가 포인트) : 문장 내 밑줄/선택지에서 


어법상 틀린 표현을 찾아내는 문제입니다.



② 문항이 요구하는 핵심 처리(실전 사고 순서)



먼저 문장 뼈대(S-V)가 성립하는지를 확정합니다.



그 다음, 밑줄/선택지 요소가 동사 자리(서술 기능)인지, 


아니면 수식/부가정보(분사·전치사구·관계절 등)인지 구분합니다.



마지막으로 동사형/수일치/시제/태/준동사 충돌 같은 


어법 오류를 판정합니다.




③ 교재 UNIT 매핑(우선)



UNIT 01 주어와 동사에서 주어·동사 뼈대를 빠르게 확정하는 


훈련이 29번 공략의 1순위입니다.



④ 교재 UNIT 매핑(보완)



UNIT 07 형용사적 수식어구: 수식 덩어리가 길어져 주어/동사가 가려질 때 


구조를 다시 세우는 데 필요합니다. 



UNIT 09 분사구문: -ing / p.p. 형태가 


“동사처럼 보이는” 함정을 정리하는 데 필요합니다. 



UNIT 11 형용사절(관계절): 관계절/축약관계가 붙어 


문장이 늘어질 때 절 경계를 고정하는 보완 유닛입니다.



⑤ 교재 적용 포인트



교재 연습문제에는 ‘어법상 틀린 것 고치기’가 포함되어 


어법형 처리 루틴을 반복할 수 있고, 


단원 실전 파트에서 어법성 판단 2문항이 


고정되어 있어 시험형으로 바로 전환됩니다. 




🔥30번: 문맥상 낱말 쓰임이 부적절한 것



① 유형(평가 포인트)



밑줄 어휘가 “뜻이 틀렸다”기보다, 그 문맥에서의 쓰임(적합성)이 어긋나는 것을 찾아내는 유형입니다.



② 문항이 요구하는 핵심 처리(실전 사고 순서)



단어 암기만으로 해결하려 들기보다, 먼저 문장에서 


그 단어가 담당해야 하는 문맥 기능(목적/결과/대조/양보/원인 등)을 확정합니다.


 기능과 충돌하는 어휘(의미/논리 결합이 깨지는 어휘)를 


잡아내는 방식이 정답률을 올립니다.



③ 교재 UNIT 매핑(우선)



UNIT 08 to부정사의 부사적 수식은 30번에서 특히 


자주 등장하는 “목적/의도/결과” 기능을 고정시키는 데 유리합니다. 



④ 교재 UNIT 매핑(보완)



교재는 각 단원에서 실전 독해 PRACTICE를 


‘어법 2 + 어법 외 수능 유형 1’로 설계해, 어휘 유형도 


“구조 기반”으로 처리하도록 반복시킵니다.  


또한 3개 단원마다 실전 수준 문제로 누적 복습을 걸어, 


문맥 기능 판단이 흐트러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⑤ 교재 적용 포인트



30번은 ‘단어 뜻 맞히기’가 아니라 


문장 구조로 기능을 먼저 확정하는 순간 체감 난이도가 내려갑니다.


특히 to부정사/부사절/전치사구 같은 구조를 정확히 잡으면, 


‘그 자리에 올 수 없는’ 어휘를 빠르게 배제할 수 있습니다.



수준에 맞는 독해문제집 학습법으로 


수능영어독해 열공하시길 바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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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한권으로 끝내기 보카 N5~N1 - 3rd EDITION JLPT 한권으로 끝내기 보카
김성곤 지음 / 다락원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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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JLPT 한권으로 끝내기 보카 N5~N1 한 달 학습 후기 


 일본어 단어 공부 독학 리뷰


일본어 학습을 하면서 아무래도 힘들었던 것이


어휘암기였어요.



언어를 습득하기 위해서는  반복해서 


어휘를 학습하면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데요.


일본어 독학 교재로 보카 학습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본 책이에요.


 




 특히 JLPT를 준비하다보면 


N5부터 N1까지 다양한 수준의 단어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정리된 


단어장이 필요합니다.



JLPT 한권으로 끝내기 보카 N5~N1 교재로 


한 달 동안 일본어 단어 공부를 해봤는데요. 


실제로 학습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독학 학습 후기와 학습 방법을 


정리해 볼께요.



JLPT 보카 교재 선택 이유


일본어 능력시험인 JLPT는 


N5부터 N1까지 총 5단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단계를 올라갈수록 어휘량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에 


단어 공부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해요.



제가 선택한 JLPT 한권으로 끝내기 보카 N5~N1 교재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서 독학용으로 좋다고 느꼈습니다.


JLPT N5~N1 핵심 단어 정리



단계별 난이도 구성



예문과 함께 학습 가능



반복 학습이 가능한 구성



한 권으로 JLPT용 단어를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한 달 학습 진행 방법



이번 한 달 동안은 매일 조금씩 


꾸준히 공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학습 루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하루 약 30~40개 단어 학습


2️⃣ 예문을 통해 단어 사용법 확인


3️⃣ 하루 복습 진행


4️⃣ 일주일 단위 누적 복습



특히 단어만 외우기보다는 


예문과 함께 공부하는 방식이 


기억에 오래 남아서


문장을 반복하면서 읽으면서


학습했어요.



학습하면서 좋았던 점



1. JLPT 시험 대비에 맞는 단어 구성



이 교재는 JLPT 시험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어 


시험 대비용으로 적합했습니다.




특히 기초 단어부터 고급 단어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학습 할 수 있었어요.



2. 예문으로 자연스럽게 익히는 단어



단어만 외우면 금방 잊어버리기 쉬운데, 


이 교재는 간단한 예문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단어의 쓰임을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예문을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문장 구조와 표현도 익힐 수 있었습니다.



3. 반복 학습이 가능한 구성



단어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반복이라고 생각합니다.



JLPT 한권으로 끝내기 보카 N5~N1는 


복습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어



1차 학습



복습



누적 반복



이렇게 공부하기 편했습니다.



한 달 공부 후 느낀 변화



한 달 동안 꾸준히 공부해 보니 


몇 가지 변화가 느껴졌는데요. 



✔ 일본어 문장을 읽을 때 아는 단어가 늘어남


✔ JLPT 기출 문제에서 단어 이해도 상승


✔ 일본어 독해가 조금 더 수월해짐



특히 단어를 많이 아는 것만으로도 


독해 속도가 확실히 빨라지는 느낌이 들어요. ㅎㅎ




JLPT 보카 교재 추천 대상



이 교재는 특히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네요.



JLPT 시험을 준비하는 분



일본어 단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분



일본어 독학을 하는 학습자



N5부터 N1까지 어휘를 정리하고 싶은 분



한 권으로 JLPT 단어를 정리할 수 있어 


독학 교재로 활용하기 좋은 


일본어 단어장이에요.



일본어 공부에서 단어는 기본이 되는 부분이라 


꾸준한 학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JLPT 한권으로 끝내기 보카 N5~N1 교재로 


한 달 동안 공부하면서 어휘력이 


조금씩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구요.


 앞으로도 계속 반복 학습을 해볼 계획입니다.



일본어 능력시험인 JLPT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단어 정리를 위한 교재로 참고해 보셔도 좋겠어요.



일본어 독학교재로 어휘를 학습하기 좋은 구성이고


QR을 통해서 스크립트를 들을 수 있어서


더 학습하기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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