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Manual 고등 숨마 국어/영어
박선하 지음 / 이룸이앤비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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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읽혀요.”



“해석은 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대요.”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고


경험하기도 하죠. 



단어도 어느 정도 알고 있고 문법도 배웠는데 막상 긴 문장을 만나면 


어디서부터 해석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단어를 무작정 더 외우는 것보다 


영어 문장의 구조를 보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이번에 학습해 본 교재는 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매뉴얼(MANUAL)입니다.



오늘은 수능영어입문 단계에서 이 교재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실제 학습하면서 느낀 장점과 한계, 그리고 수능 영어와 


어떤 부분에서 연결되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수능영어입문 문제집으로 


독해유형 파트와


수능문법편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구조를 분석하며 문장을 읽고


문장 구조에 관계된 문법을 학습할 수 있는 


수능영어문제집이에요.



수능영어입문, 왜 문장 구조부터 공부해야 할까?



전체 문장이 이해되지 않는다면 문장의 구조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문장이 길어졌을 때



주어가 어디인지



동사가 무엇인지



목적어나 보어가 무엇인지



수식어가 어디까지 연결되는지



를 찾지 못하면 단어를 모두 알고 있어도 문장의 의미를 정확하게 잡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영어 입문 단계에서는 빠르게 해석하는 것보다 먼저 문장을 구조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매뉴얼은 이런 부분에 초점을 맞춘 교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매뉴얼의 가장 큰 장점




1. 문장을 '눈으로 보이게' 만들어 줍니다



영어 문장을 공부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문장 구조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 교재는 문장을 읽으면서



S 주어



V 동사



O 목적어



C 보어



등의 문장 성분을 직접 확인하고 표시하면서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긴 문장이 나오면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해석하려고 하기보다 문장을 의미 단위로 나누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주어 / 동사 / 목적어 / 수식어



처럼 문장의 뼈대를 먼저 찾아보는 것입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 처음에는 길고 복잡해 보였던 문장도 어느 순간 여러 개의 덩어리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영어가 어려운 이유가 단순히 문장이 길어서만은 아닙니다.



어디에서 끊어 읽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인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수능영어입문 단계에서는 문장 구조를 보는 기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배운 구문을 바로 문제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영어 교재를 공부할 때 설명만 읽고 끝나면 실제 문제에서는 잘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매뉴얼은



구문 학습 → 연습 → 실전 문장 적용 → 점검



의 흐름으로 학습하면서 배운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처음 영어 구문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문법을 알고 있다'





'문장 속에서 그 문법을 찾아낼 수 있다'



는 완전히 다른 능력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예를 들어 수동태를 배웠다면 단순히 수동태의 형태를 암기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문장에서 수동태를 찾아보고, 문장의 주어와 동사의 관계까지 확인해보는 식입니다.



3. 혼자 공부하고 복습하기 좋은 구성



영어문제집은 혼자 공부할 때 해설이 얼마나 친절한지도 중요한 기준입니다.



영어 입문 매뉴얼은 예문에 끊어 읽기와 해석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학습 후 자신의 풀이 과정을 다시 점검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학원이나 과외에서 한 번 설명을 들은 뒤 집에서 복습할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혼자 공부할 때는



① 문장을 직접 구조 분석하고



② 끊어 읽고



③ 해석한 뒤



④ 해설과 비교하기



순서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처음부터 해설을 보고 답을 맞히는 것보다 자신의 힘으로 문장 구조를 먼저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년별로 이렇게 공부해 보세요


중학생·예비 고등학생



영어 문장을 읽는 것이 아직 익숙하지 않다면 하루에 많은 양을 공부하기보다 


하루 1~2개 구문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속도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해석보다 구조 표시를 먼저



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어와 동사를 찾고, 목적어나 보어를 확인한 다음 수식어를 연결해 봅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오래 걸려도 괜찮습니다.



문장을 보는 눈이 생기면 속도는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고1~고2 중위권



어느 정도 영어 공부를 했는데 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다면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는 것만으로 끝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왜 틀렸는지 문장 구조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주어와 동사를 잘못 찾았는지


수식어를 잘못 연결했는지


관계사절을 놓쳤는지


분사구문이나 분사 수식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가주어와 진주어를 구분했는지



등을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문제를 틀렸다는 것은 단순히 답 하나를 틀린 것이 아니라 


어떤 구문에서 막혔는지 알려주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수업이나 학습 지도에서 주의할 점



영어 구문을 가르칠 때 설명을 너무 많이 해주는 것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문장을 전부 분석해 주면 학생은 당장은 이해할 수 있지만 


혼자 새로운 문장을 만났을 때 다시 막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조금 기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구조 찾기 → 끊어 읽기 → 해석하기



이 과정을 학생이 직접 해보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긴 문장을 만났다면 바로 해석해주기보다



“주어가 어디일까?”



“동사는 무엇일까?”



“이 부분은 무엇을 꾸며주고 있을까?”



처럼 질문을 던져주는 방식이 좋습니다.



영어 입문 매뉴얼은 반복해서 볼수록 좋습니다



영어 구문은 한 번 공부했다고 바로 자동으로 읽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이 교재를 공부할 때 2~3회 반복 학습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1회독



전체적인 구문과 문장 구조를 익힙니다.



모르는 부분이 있어도 지나치게 오래 붙잡기보다는 전체 흐름을 보는 데 집중합니다.



2회독



틀렸던 문장과 헷갈렸던 구문을 중심으로 다시 공부합니다.



이번에는 단순히 해석을 확인하지 말고 직접 문장 성분을 표시해 봅니다.



3회독



자주 틀리는 구문이나 약한 단원만 골라 집중적으로 복습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처음에는 하나하나 찾아야 했던 문장 구조가 점점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수능영어문제집으로 넘어가기 전 필요한 이유



수능영어는 단순히 단어를 많이 아는 것만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모의고사나 수능 지문에는 수식어가 길게 붙거나 여러 절이 연결된 문장이 등장하기 때문에 


문장의 뼈대를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실제 최근 모의평가에서도



수동태



분사 수식



가주어·진주어



that절



비교 구문



병렬 구조



간접의문문



등 다양한 구문이 지문 속에서 활용됩니다.



즉, 학교에서 배운 문법이 시험에서는 실제 문장을 읽는 능력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최근 모의평가와 영어 입문 매뉴얼의 연결



최근 모의평가의 긴 문장들을 살펴보면 단순한 단문보다는 여러 문법 요소가 결합된 문장이 많이 등장합니다.



예를 들어 한 문장 안에



부사절 + 수동태 + 분사 수식



이 함께 등장하거나,



가주어 It + that절 + 비교·대조 표현



등이 결합되는 식입니다.



이런 문장을 처음 만났을 때 단어를 순서대로 해석하면 상당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장 구조를 먼저 나누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모의평가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핵심 구문



수동태



주어가 동작을 하는지 받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분사 수식



현재분사와 과거분사가 어떤 명사를 꾸미는지 확인합니다.



가주어 It



문장의 진짜 주어가 뒤쪽에 있는 구조를 파악해야 합니다.



that절



that 뒤에 이어지는 절 전체가 문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확인합니다.



병렬 구조



and, or 등의 연결을 기준으로 앞뒤 구조를 비교합니다.



이런 구문을 입문 단계에서부터 눈에 익혀두면 이후 수능구문문제집이나 


독해 교재로 넘어갔을 때 문장을 바라보는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숨마 매뉴얼 시리즈로 이어서 공부한다면?



영어 입문 매뉴얼을 공부한 다음에는 자신의 수준에 따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① 숨마 구문독해 매뉴얼



입문 단계에서 익힌 문장 구조를 보다 깊게 공부하고 수능형 문장에 적용하는 단계입니다.



문장 구조 심화 → 수능형 구문 적용 → 복합문 분석



으로 이어가면서 문장 구조를 더욱 탄탄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둘 수 있습니다.



② 숨마 독해 매뉴얼



구문을 넘어 긴 지문을 읽는 단계입니다.



문장 하나하나의 구조를 파악하는 것에서 나아가 글 전체의 논리적 흐름을 읽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특히



장문 독해 → 글의 흐름 파악 → 빈칸 → 순서 → 요약



등으로 독해 영역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영어 입문 매뉴얼 = 문장을 읽는 법



구문독해 매뉴얼 = 복잡한 문장을 분석하는 법



독해 매뉴얼 = 긴 글의 논리를 읽는 법



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영어 입문 매뉴얼의 솔직한 한계



물론 이 교재 하나로 수능 영어의 모든 영역을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학습하면서 느낀 한계도 분명했습니다.



1. 긴 장문 독해 훈련은 별도로 필요합니다.



이 교재의 핵심은 문장 구조를 익히는 것이기 때문에 장문의 


수능 지문을 집중적으로 훈련하는 교재와는 목적이 다릅니다.



2. 어휘 학습을 위한 교재는 아닙니다.



영어 단어 실력을 크게 늘리는 것이 목적이라면 별도의 어휘 교재가 필요합니다.



3. 고난도 추론 문제까지 한 번에 대비하기는 어렵습니다.



수능의 빈칸이나 순서, 삽입 같은 고난도 독해 문제는 


문장 구조뿐 아니라 글 전체의 논리와 추론 능력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매뉴얼은 수능 영어의 완성 교재라기보다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입문 단계 교재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능영어입문  수능구문문제집 이런 학생에게 추천



✔ 단어는 아는데 문장 해석이 어려운 학생



✔ 긴 영어 문장을 보면 어디서 끊어야 할지 모르는 학생



✔ 문법을 배웠지만 실제 문장에 적용하기 어려운 학생



✔ 중학교 영어에서 고등학교 영어로 넘어가는 예비 고등학생



✔ 수능영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기초를 다지고 싶은 학생



✔ 영어 구문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



특히 수능영어입문 단계에서 무작정 어려운 수능 지문부터 시작하기보다 


문장의 기본 구조를 제대로 익힌 뒤 구문과 독해로 확장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매뉴얼 학습후기


이번에 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매뉴얼을 공부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영어를 잘 읽기 위해서는 단어와 문법만큼 문장 구조를 보는 눈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영어 문장을 읽을 때 단어를 하나씩 우리말로 바꾸는 습관이 있다면 긴 문장을 만났을 때 쉽게 길을 잃게 됩니다.



반대로 문장의 뼈대를 먼저 찾고 의미 덩어리별로 끊어 읽는 연습을 하면 복잡한 문장도 조금씩 정리가 됩니다.



그래서 이 책을 공부할 때는 문제를 빨리 많이 푸는 것보다



“내가 이 문장의 구조를 정확하게 볼 수 있는가?”



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한 문장을 분석하는 데 시간이 걸려도 괜찮습니다.



구조를 보고 → 끊어 읽고 → 해석하고 → 다시 확인하는 과정



을 반복하다 보면 영어 문장이 조금씩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수능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결국 필요한 것은 어려운 문제를 


무작정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정확하게 읽어내는 기본기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매뉴얼은 수능영어입문 단계에서 


영어 문장에 대한 감각을 만들어가는 데 활용해볼 만한 수능영어문제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공부의 출발점을 문법 암기가 아니라 문장 읽기에 두고 싶다면 한 번 살펴볼 만한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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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확률과 통계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복 수학 문제집 고등 숨마 수학 (2026년)
이서진.김성엽.강창우 지음 / 이룸이앤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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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수학에서 학생들이 특히 어렵게 느끼는 과목 중 하나가 바로 확률과 통계, 흔히 말하는 확통입니다.



수학Ⅰ, 수학Ⅱ와는 또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공식을 알고 있다고 해서 바로 문제가 풀리는 것도 아니고, 


문제에서 주어진 조건을 정확하게 읽고 경우를 나누거나 확률을 계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처음 확통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낯선 용어와 기호부터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확률과 통계를 학습하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봤습니다.



제가 이 확통문제집을 보면서 가장 먼저 느낀 장점은 어려운 문제를 많이 풀게 하는 방식보다는 


기초 개념을 잘게 나누고 바로 문제에 적용하면서 확통에 적응하도록 만든다는 점이었습니다.



확통이 어려운 이유는 문제가 어려워서가 아닙니다



처음 확률과 통계를 공부하면



경우의 수, 순열, 조합, 확률, 조건부확률, 통계 등 새로운 용어가 한꺼번에 등장합니다.



여기에



nPr, nCr



같은 기호까지 등장하다 보니 수학을 잘하던 학생도 처음에는 낯설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확통을 시작할 때는 문제 난도가 높은지보다 먼저



“수학의 언어에 익숙해졌는가?”



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확률과 통계에서는 문제에 나온 조건을 정확하게 읽고 


어떤 개념을 적용해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확률과 통계의 학습 흐름



이번 확통문제집에서 눈에 들어왔던 부분은 학습 흐름이 상당히 직관적이라는 점입니다.



전체적으로



기본 개념 → 기초 문제 → 유형 문제 → Mini Test



형태로 학습하면서 개념을 배운 뒤 바로 문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학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연결입니다.



개념을 읽을 때는 이해한 것 같은데 막상 문제를 만나면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개념을 짧게 확인하고 → 바로 문제를 풀어보고 → 틀린 부분을 다시 개념으로 돌아가 확인하는 과정



을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1. 용어와 기호에 빠르게 적응하기



확통을 처음 시작한다면 저는 이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고 싶습니다.



확률과 통계는 수학적 표현에 익숙해지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순열과 조합은 비슷해 보이지만 문제에서 요구하는 상황이 다르고, 


같은 숫자가 등장하더라도 순서를 고려하는지 여부에 따라 풀이가 달라집니다.



따라서 공식만 외우기보다는



“이 기호와 공식이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는가?”



를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스타트업은 개념을 비교적 작은 단위로 나누어 학습할 수 있어


 처음 확통을 접하는 학생이 부담을 덜 느끼면서 시작하기 좋았습니다.



2. 개념을 배운 뒤 바로 문제로 확인



수학은 눈으로 읽는 것과 직접 푸는 것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확통 공부에서도



개념 이해 → 문제 적용



이 바로 이어져야 합니다.



예를 들어 경우의 수를 공부했다면 개념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문제에서



“이 문제는 순서를 고려해야 하는가?”



“중복을 허용하는가?”



“전체 경우의 수를 어떻게 나누어야 하는가?”



를 판단해보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 공식 자체를 외우는 공부에서 벗어나 문제의 조건을 보고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확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건 읽기'



확률과 통계 문제를 풀면서 느끼는 또 하나의 특징은 계산보다 조건 해석이 중요할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문제에서



'적어도'



'적어도 하나'



'동시에'



'서로 다른'



'순서를 고려하여'



등의 표현 하나가 풀이 방법을 바꿀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2확통문제집을 고를 때도 단순히 공식과 계산 문제만 반복하는 교재보다 


다양한 조건을 읽고 적용할 수 있도록 연습할 수 있는 교재인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통은 문제를 읽으면서



조건 확인 → 상황 정리 → 개념 선택 → 계산 → 답 확인



순서로 접근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순열과 조합은 확통의 기본 뼈대



확률과 통계를 공부할 때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순열과 조합입니다.



공식 자체를 외우는 것은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언제 순열을 사용하고 언제 조합을 사용하는가?



입니다.



순서를 고려한다면 순열,



순서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조합.



이 기본적인 차이를 이해한 뒤 다양한 상황에 적용해야 합니다.



특히 경우의 수 문제는 단순 계산보다 문제 상황을 정확하게 구조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처음 공부할 때는 어려운 문제에 바로 도전하기보다 기초 유형을 반복하면서 문제 상황과 개념을 연결하는 연습을 충분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률도 공식보다 상황을 먼저 보기



확률 단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확률을 계산하는 공식만 외우는 것보다



전체 경우의 수와 원하는 경우의 수가 무엇인지



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문제를 읽은 뒤 바로 계산기에 숫자를 넣는 것이 아니라



① 전체 경우를 정리하고



② 원하는 경우를 찾고



③ 두 경우의 관계를 확인한 뒤



④ 확률을 계산하는 순서로 접근합니다.



특히 조건부확률처럼 조건이 추가되는 문제에서는 문제에서 제시한 조건을 정확하게 해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계는 자료를 읽는 힘까지 필요합니다



확률과 통계에서 통계 영역으로 넘어가면 평균이나 분산처럼 계산하는 내용뿐 아니라 자료를 해석하는 능력도 중요해집니다.



문제에 제시된 자료나 그래프를 보고



무엇을 비교하고 있는지



어떤 값이 변화했는지



자료의 특징이 무엇인지



를 파악해야 합니다.



따라서 통계 문제를 공부할 때는 단순히 계산 과정만 외우기보다 자료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먼저 읽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확통문제집으로 스타트업을 활용하는 방법



저라면 이 교재를 한 번 빠르게 끝내고 바로 어려운 문제로 넘어가기보다는 반복해서 기본기를 만드는 방식으로 활용할 것 같습니다.



1회독



전체 개념과 기본 유형을 빠르게 익힙니다.



이때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맞히려고 하기보다 어떤 개념들이 등장하는지 전체적인 지도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2회독



틀렸던 문제와 헷갈렸던 유형을 다시 풉니다.



특히 답만 확인하지 말고



“왜 이 공식을 사용했는가?”



를 설명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3회독



자주 틀리는 유형을 집중적으로 반복합니다.



확통에서는 비슷해 보이는 문제라도 조건에 따라 풀이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틀린 유형을 모아서 다시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내신 대비에도 활용하기 좋은 이유



학교 내신에서는 교과서와 수업에서 다룬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다양한 유형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시험 직전에 어려운 문제만 풀기보다 평소에



개념 → 기본 유형 → 내신형 문제



순서로 학습하면서 기본기를 만들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스타트업으로 기본 유형을 충분히 연습한 뒤 학교 교과서와 학교별 기출문제를 추가하면 내신 대비 학습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확통기출문제집을 너무 일찍 시작하지 않는 것입니다.



기본 개념과 유형이 제대로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기출문제만 반복하면 틀린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수능확통문제집으로 넘어가기 전 기초 체력 만들기



수능확통문제집을 본격적으로 풀기 전에 기본 개념과 계산 능력을 안정적으로 만들어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수능에서는 문제의 조건을 읽고 필요한 개념을 선택한 뒤 여러 단계의 풀이를 이어가는 문제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초 단계에서는



개념 이해





기본 계산





조건 해석





유형 적용



의 순서로 실력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



스타트업은 이런 기초 학습 단계에서 활용하기 좋은 교재입니다.



스타트업 다음에는 어떻게 공부할까?



저는 수학 교재를 선택할 때 한 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단계별 역할을 나누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STEP 1. 스타트업



기초 개념 + 기본 유형 + 계산 연습



확통의 언어와 문제 패턴에 익숙해지는 단계입니다.



STEP 2. 기본서



정의 + 성질 + 조건 해석 + 다양한 유형



기초에서 익힌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STEP 3. 심화·수능 대비



복합 조건 + 고난도 문제 + 수능형 사고



앞에서 쌓은 기본기를 실제 시험 문제에 적용하는 단계입니다.



즉,



스타트업은 시작을 위한 교재이고, 기본서는 개념을 깊게 만드는 교재이며, 심화 문제집은 응용력을 키우는 교재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논리력이 부족해도 확통을 시작할 수 있을까?



확통을 처음 공부하는 학생이나 수학에 자신이 없는 학생이라면 이런 걱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나는 수학적 사고력이 부족한데 확통을 할 수 있을까?”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를 풀면서 논리력을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 유형을 반복하면서



문제의 조건을 읽고 → 어떤 개념을 선택하고 → 어떤 순서로 풀이하는지



를 익히는 것 자체가 사고력을 키우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문제 유형의 도움을 받아 풀이 과정을 따라가더라도, 반복 학습을 하다 보면 비슷한 상황에서 스스로 풀이 방법을 떠올릴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확통 입문 단계에서는 어려운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기본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확률과 통계 학습후기



이번에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확률과 통계를 공부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확통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개념과 문제를 비교적 


짧은 단위로 연결해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확률과 통계는 처음 접하면 용어와 기호가 낯설고, 문제의 조건을 해석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바로 문제에 적용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조금씩 익숙해집니다.



특히 확통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공식을 많이 외우는 것보다 어떤 문제에서 


어떤 개념을 사용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빠르게 진도를 나가면서 전체 개념을 한 번 경험하고, 


두 번째에는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다시 풀어보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확통문제집추천을 찾고 있거나, 고등학교 확률과 통계를 처음 시작하는 


예비 고2 학생이라면 기초를 다지는 교재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학교 내신을 준비한다면 스타트업으로 기본 유형을 익힌 뒤 


교과서와 학교별 확통기출문제집으로 범위를 넓혀가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이후 수능을 준비할 때는 수능형 문제를 추가하면서 


조건 해석과 응용력을 키워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확통은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가 잘 풀리는 과목이 아니라, 


기본 개념과 문제의 조건을 읽는 연습을 반복하면서 실력이 쌓이는 과목입니다.



빠르게 시작하되 대충 넘어가지 않는 것.



쉬운 문제라도 정확하게 풀어보는 것.



그리고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는 것.



이 세 가지를 꾸준히 반복한다면 확률과 통계의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 확률과 통계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



✔ 예비 고2 수학 선행을 준비하는 학생



✔ 확통의 용어와 기호가 아직 낯선 학생



✔ 개념을 배운 뒤 바로 문제에 적용하고 싶은 학생



✔ 확통 기초부터 내신 대비까지 단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학생



✔ 이후 심화 및 수능 대비로 넘어가기 전 기본기를 만들고 싶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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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변가영쌤의 친절한 구동사 - 영어회화의 벽을 허물어 주는
김영욱 지음 / 다락원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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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다락원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진행됩니다. 





영어책을 혼자 공부하다 보면 사전적인 의미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생깁니다.



“이 표현은 왜 이런 뜻이지?”



“비슷한 표현과는 뭐가 다르지?”



“실제로 원어민도 이렇게 말할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기 때문인데요.



《달변가 영쌤의 친절한 구동사》에는 이런 부분을 보완해주는


 저자의 설명과 팁이 함께 들어 있어요.




단순히 뜻을 알려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동사의 뉘앙스나 사용 시 주의할 점, 문화적인 배경 등을 


함께 짚어주기 때문에 혼자 공부할 때 참고하기 좋았습니다.



🎧 QR 코드로 음원과 강의까지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것은 QR 코드입니다.



각 단원 상단의 QR 코드를 통해 음원이나 관련 강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책으로만 공부하는 것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영어 구동사는 눈으로만 보면 실제 회화에서 바로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듣고 따라 말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책으로 표현을 확인하고


QR 코드로 음원을 듣고


직접 소리 내어 따라 읽는 방식으로 공부하면 


더욱 입체적인 학습이 될 것 같습니다.



📌 제가 활용한 구동사 공부법



이번에 책을 공부하면서 저도 나름대로 학습 순서를 정해봤습니다.



STEP 1. 전치사의 핵심 이미지 확인



먼저 전치사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이미지를 이해합니다.



STEP 2. 구동사의 대표 의미 확인



그 이미지가 실제 구동사에서는 어떤 의미로 확장되는지 살펴봅니다.



STEP 3. 대표 예문 소리 내어 읽기



눈으로 읽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어봅니다.




STEP 4. 회화문으로 다시 확인



실제 대화에서는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확인합니다.



STEP 5. 내 문장으로 바꿔보기



마지막에는 내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을 하나 만들어봅니다.



이렇게 공부하니 단순히 구동사 목록을 외우는 것보다 훨씬 능동적으로 공부하게 되더라고요.


 구동사는 ‘단어’가 아니라 ‘그림’으로 기억하기



이번 학습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구동사를 무조건 암기하지 말고 전치사의 이미지를 떠올려보자.



전치사 하나가 가진 기본적인 의미에서 출발해 구동사의 의미가 어떻게 확장되는지를 이해하면 


처음 보는 표현도 어느 정도 추측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구동사를 이미지 하나만으로 완벽하게 해석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무작정 외우는 것보다는 훨씬 기억하기 좋은 학습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에는 비슷한 표현이 정말 많기 때문에 결국 중요한 것은 표현을 얼마나 많이 외웠느냐보다 


그 표현을 실제 상황에서 얼마나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느냐인 것 같아요.



직접 공부해본 솔직 학습후기


《달변가 영쌤의 친절한 구동사》를 공부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구동사를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도록 접근법을 바꿔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구동사는



‘이 표현은 이런 뜻이니까 그냥 외워야 한다.’



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이번에는 전치사의 핵심 이미지부터 살펴보면서 


왜 이런 의미가 만들어졌는지를 이해해보게 됐습니다.



특히



✔ 전치사의 핵심 이미지


✔ 대표 구동사 의미


✔ 실생활 예문


✔ 상황별 회화문


✔ 저자의 뉘앙스 설명


✔ QR 코드 음원 및 강의



까지 연결해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독학용 교재로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구동사 때문에 영어공부가 자꾸 막히는 분이라면 


단순 암기에서 잠시 벗어나 ‘이미지로 이해하는 구동사 공부’를 한번 시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학습을 계기로 구동사를 만날 때 무조건 뜻부터 


외우기보다 전치사가 가진 기본 이미지부터 떠올리는 습관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구동사 = 무조건 암기해야 하는 어려운 표현이 아니라, 


전치사의 이미지에서 의미를 연결해볼 수 있는 표현!



영어회화를 공부하면서 구동사가 늘 헷갈렸거나, 


단순 암기에 지쳤다면 달변가 영쌤의 친절한 구동사로 조금 더 재미있게 


접근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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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 - 진짜 영어로 가는 17가지 핵심 법칙 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
이창수 지음 / 다락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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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다락원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진행됩니다.




네이티브 영어사전 BREAK·CALL 표현 총정리 | 원어민이 진짜 쓰는 영어회화 표현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break = 깨다, call = 부르다 정도만 외우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원어민은 이 두 동사를 훨씬 다양하게 사용하죠.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동사들이 다양하게 각각 다른 의미로 쓰이면서


 언어를 풍부하게 만드는데요.



늘 어렵게만 생각했던 영어...


이제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을 통해서


한결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영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오늘은 제가 공부한 네이티브 영어사전 BREAK·CALL 표현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수능 영어, 영어회화, 여행영어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라 정말 유용했어요.




break 뜻, 원어민은 이렇게 쓴다



1. break up : (구름이) 개다


The rain clouds are breaking up.


비구름이 걷히고 있어요.




직역하면 어색하지만 원어민은 break up을 


사용해 구름이 흩어지는 느낌을 표현합니다.



After a while, the clouds broke, and the sun came out again.




2. break a strike : 파업을 끝내다


We are discussing steps to break the strike.


파업을 중지시키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신문 기사나 시사 영어에서 자주 보이는 표현입니다.




3. break a trip into three legs : 여행 구간을 나누다


We decided to break the trip into three legs.


여행 코스를 세 구간으로 나누기로 했습니다.



장거리 여행 계획을 말할 때 특히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4. a fever breaks : 열이 내리다


I think the fever is breaking.


열이 내려가는 것 같아요.


Her fever broke last night.




감기나 몸살 회화에서 자주 쓰입니다.



5. break the law : 법을 어기다


I broke no rules.


규정을 위반하지 않았어요.


You can’t break the law for a story.



시험에서도 매우 자주 출제되는 표현입니다.



6. break for lunch : 잠시 쉬다


Let’s break for lunch.


점심 먹고 쉽시다.



회의, 수업, 업무 중 잠깐 중단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7. break the news : 안 좋은 소식을 전하다


I’m at a loss how to break the news to her.


그 소식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I broke the news to her yesterday.



회화뿐 아니라 영화 대사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8. the weather breaks : 날씨가 풀리다


The cold spell will break soon.


추위가 곧 풀릴 겁니다.


Let’s hope the weather will break soon.



겨울철 영어 표현으로 기억해 두면 좋아요.



9. break a hundred-dollar bill : 큰돈을 잔돈으로 바꾸다


Can you break a hundred-dollar bill?


100달러짜리 지폐를 바꿔 주실 수 있나요?



해외여행에서 정말 실전적인 표현입니다.



call 뜻, 원어민은 이렇게 쓴다



1. call a meeting : 회의를 소집하다


The Board has called a meeting for September 12.


이사회가 9월 12일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비즈니스 영어의 기본 표현입니다.



2. call a strike : 파업을 선언하다


The railway union called a strike after negotiations had failed.


협상이 결렬된 뒤 철도 노조가 파업을 선언했습니다.



시사 영어에서 매우 빈출입니다.



3. call A B : A를 B라고 부르다, 평가하다


Many critics called the movie a masterpiece.


많은 평론가들이 그 영화를 걸작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문법적으로는 call + 목적어 + 목적격 보어 구조입니다.



네이티브 영어사전 공부법 꿀팁



제가 해보니 아래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었습니다.



기본 뜻 먼저 떠올리기


예문을 소리 내어 3번 읽기


한국어를 보고 영어로 말하기


하루 뒤 다시 복습하기



특히 break the news, break for lunch, call a meeting은 


실제 회화에서 바로 써먹기 좋았습니다.



오늘 외울 핵심 표현 10개


break up


break a strike


break a trip into


a fever breaks


break the law


break for lunch


break the news


the weather breaks


break a bill


call a meeting



이 표현들만 제대로 익혀도 영어 문장이 훨씬 원어민답게 들립니다.




이번에 네이티브 영어사전 BREAK·CALL 표현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영어는 단어 하나를 깊게 파는 공부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뜻을 암기하는 것보다 원어민이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예문과 함께 익히면 기억에 오래 남더라고요.



앞으로도 네이티브 영어사전 시리즈로 take, get, make, put 같은 


기본 동사 표현도 상세히 익혀봐야겠어요. 


영어회화와 수능 영어를 동시에 잡고 싶은 분들께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MP3로 문장을 반복해서 학습할 수 있어서 더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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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겁 없는 한국뉴스 중국어 나의 겁 없는 중국어
권미령 지음 / 다락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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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중국어 공부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어려운 중국어...


어떻게 공부하면 좀더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을까요?



오늘은 뉴스로 배우는 중국어 학습법 


알려드릴께요.




매일 똑같은 중국어 공부는 이제 그만! 


'나의 겁없는 한국뉴스 중국어'로 실전 감각 키우기


"혹시 중국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막상 뉴스를 들으면 


단어만 들리고 내용은 전혀 이해가 안 되시나요?"



교과서적인 표현만 배우다 보면 


정작 살아있는 중국어를 접하면 덜컥 겁부터 나게 되는데요.



하지만 이제 그런 걱정은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오늘은 중급 이상의 실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학습 교재, 나의 겁없는 한국뉴스 중국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나의 겁없는 한국뉴스 중국어'가 특별한 이유



시중에 중국어 교재는 정말 많죠. 그런데 왜 하필 이 책일까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친숙함'입니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한국의 뉴스 소재를 중국어로 배우기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이미 배경지식이 있다는 게 강력한 장점이에요.



실제 한국 뉴스 기반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슈라 맥락 파악이 빠릅니다.



다락원의 검증된 시스템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구성이 돋보입니다.



어휘와 문법의 조화


 


뉴스에 자주 나오는 고급 어휘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어요.



나의 겁없는 한국뉴스 중국어는 


어려운 문장을 억지로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에게 익숙한 내용을 다루며 자신감을 심어주죠.



2. 왜 뉴스 중국어인가요?



중국어 실력을 한 단계 점프시키고 싶다면, 


결국 '뉴스'를 정복해야 합니다.



드라마 대사는 감정 표현이 많지만, 


뉴스는 정확하고 격식 있는 표현을 배우기에 


최적화된 자료거든요.



뉴스 공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


정중하고 격식 있는 비즈니스 중국어 표현


사회, 경제, 문화 전반에 걸친 폭넓은 단어 습득


시사 상식을 중국어로 설명할 수 있는 능력




다락원의 나의 겁없는 한국뉴스 중국어는 


이 과정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단순히 뉴스를 해석하는 게 아니라, 


왜 이런 표현이 쓰였는지 그 배경까지 짚어주거든요.



3.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는 구성



이 책은 혼자 공부하는 독학러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구성이 워낙 알차서 선생님 없이도 


충분히 진도를 나갈 수 있기 때문이죠.



뉴스 미리보기: 주요 키워드와 핵심 단어 정리


뉴스 읽기: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듣고 따라 읽기


핵심 표현 짚어보기: 문장 구조와 어휘력 확장


실전 연습 문제: 배운 내용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기




나의 겁없는 한국뉴스 중국어를 활용해서 


매일 딱 한 꼭지씩만 공부해보세요. 


한 달 뒤에는 중국 뉴스 채널이 더 이상 두렵지 않게 될 거예요.



4. 이런 분들에게 추천~~


  


HSK 4급 이상을 땄지만, 실제 중국어 실력은 제자리걸음인 분들


중국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직장인


한국의 소식을 중국어로 어떻게 설명할지 고민인 분들


딱딱한 문법 공부보다 실전 회화를 선호하는 학습자


나의 겁없는 한국뉴스 중국어는 


여러분의 중국어 공부에 '겁'이 아닌 '재미'를 더해줄 거예요.


MP3파일도 들을 수 있는데요.


학습자의 실력에 따라 느리게 듣기도 있어서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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