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
이희봉 지음 /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는 공직에 있으면서 "직장인성경공부모임(bbb)에 참여하며

평신도 직장사역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하고,

평신도 사역을 위해 그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한분이다

이 책에서 본인이 경험했던 체험했던 직장선교사로의 역할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그리스도인은 직장에 파송된 선교사요

받는 급여는 선교사로서 받는 선교비다

 

 

반대로 하나님도 우리를 수단으로 삼지 않으신다. 우리 존재 자체를 목적으로 삼으신다. 만약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수단으로 삼으셨다면 아담이 범죄 한 후에 범죄 한 아담을 버리고 인간을 새로 지으셨을 것이다. 만약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수단으로 삼으셨다면 굳이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시지도 않고 우리 때문에 십자가 희생도 하지 않으셨을 것이다.

감사하게도 성령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도우신다. 말씀에 비추어 내 자신을 보면 한심하다. 세상적인 그리스도인이다. 희망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은 다르며 하나님의길과 내 길은 다르다. 나는 절망하지만 하나님은 극복을 보신다. 나는 현실의 암담함을 보지만 하나님은 미래의 찬란함을 보신다. 나는 대충 살고 싶지만 하나님은 나를 통해 세상에 빛을 나타내길 원하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솔로몬의 지혜
현길언 지음 / 조이웍스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솔로몬의 지혜란 제목에서 한 아이를 두고 싸운 두 어머니에게 명쾌한 판결을 했던것을 기대했었는데 잠언과 전도서 내용을 토대로 온갖 부귀영화를 누려본 솔로몬이 모든것이 헛되다고 하였으니 우리는 그 경험을 통해 인생의 모든것은 헛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내용이다

 

솔로몬은 인간의 삶이 헛되다는 말을 자주 하였다. 그런데 그 헛된 삶은 야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지 않고 인간의 욕망을 쫓아 살아온 사람들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또한 그 헛됨은 사람의 뜻대로 되지 않음에서 오는 것이다.

인간은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제한적인 존재다. 역사는 인간의 의도대로 전개되지 않는다. 개인의 한평생도 그렇다. 원하는 대로 계획한 대로 미래가 전개되지 않는다. 이것은 인간의 존재론적 상황이다. 역사도 그렇다. 그러므로 지금 여기에 사는 것은 인간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절대자가 허락해준 선물이라는 것이다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솔로몬은 이 문제에 대해서 위왁 ㅏㅌ이 소박하게 결론을 내린다. 그 많은 언어로 말했지만, 결국은 참 신을 두려워할 줄 알고, 그 분부를 지켜 사는 것이 바르고 옳게 사는 길이다. 왜 이렇게 살아야 할까? 우리의 생각과 행위가 결국에 그 옳고 그름의 심판을 통해서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심판이 두려워서가 아니다. 참 신의 말씀이 옳기 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 언제나 오늘이 처음인 우리에게 곰돌이 푸 시리즈
곰돌이 푸 원작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은글들이지만 푸와 친구들 하고는 전혀 어울리지 않아요
마치 다른사람 옷을 입고 있는 것처럼

그냥 아주 가볍게 가볍게 오랜만에 푸와 친구들 모습을 보는것으로 만족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양이 2 고양이 시리즈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한테 사랑은 혼자 있을 때만큼 함께 있을 때도 좋은 거야

나한테 사랑은 사랑은, 혼자 있을 때보다 함께 있을 때 더 좋은 거야

 

인간과 동물과 소통할 수 있다면

인간과 동물과 식물이 소통할 수 있다면

다툼과 싸움과 전쟁이 없어질까?

나를 둘러싼 것이 내 욕망에서 비롯됐다고 인식하는 순간 나는 불평할 수도 부당하다고 느낄 수도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양이 1 고양이 시리즈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피타고라스와 바스테트의 눈을 통해 본 인간세상 이야기

 

2권의 내용이 궁금해진다

개의 생각 : 인간은 나를 먹여주고 지켜 주고 사랑해 준다. 인간은 신이 분명하다
고양이의 생각 : 인간은 나를 먹여주고 지켜주고 사랑해 준다. 인간에게 나는 신이 분명하다 -작자미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