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란 하나님이 만드신 남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드신 나를 보는 것입니다
나를 보면 겸손해지고, 남을 보면 열등감에 빠집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최고로 아름다운 날을 준비하고 계심을 기억하십시오
부족한 것이 아니라, 아직 그날이 오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고 어깨를 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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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민정 2016-05-04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멘
 

우리에게 생소한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쟌
이슬람국가에 기독교 선교사로 파송되어 삶을 위해 시작한 사업이
7억 달러의 매출 신화를 달성한 최웅섭님의 도전과 성공에 관한 이야기이다

좁디좁은 우리나라에서만 있지말고 남미며 아시아며 아프리카에 도전하란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현지인들에게 감성으로 나아가면 반드시 성공한다

어려움을 벗어날 길은 보이지 않고 포기의 유혹이 끊임없이 찾아 왔지만, 맨땅에서 시작한 사업 잃을 것도 없으니 중도에 포기할 수는 없다고 이를 악물었다. 여기서 무너지면 그럴 줄 알았다며 비아냥댈 많은 사람들 때문에도 포기할 수 없었다.

크리스천들은 살아가면서 순간순간 메시지를 받을 때가 있다. 매일 접하게 되는 말씀을 통해서 깨닫게 되기도 하고, 가까운 사람즐을 통해서 전달받기도 하며, 때로는 일상생활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되는 사물이나 사건을 통해서 이루어지기도 한다.
안타까운 것은 어리석은 인간이기에 그 메시지를 바로 알아차리지 못할 때가 많다는 점이다. 시간이 한참 흐른 후에야 아 그래서 그랬구나 내지는 그것이 그렇게 된 것이구나 하며 바보가 도를 깨다틋 이제야 알겠다며 제 무릎을 탁 내려치곤 한다

요즘 같은 경쟁시대에는 새로운 고객을 끌어오기보다 기존 고객을 지키는 것이 훨씬 지혜로운 방법이다.
고객들로 하여금 불만을 얘기하도록 하고 이를 경청하며 즐긴다는 자세를 갖는 것 만큼 좋은 서비스는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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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야근을 이야기 하고 효율을 앞세워 직원들에게 일을 강조하는 이 시대에
착한낭비를 하라 하고 야근을 못하게 할 뿐 아니라 오히려 근무시간을 7시간 15분으로 줄이며
같은 실패만 아니면 몇번의 실패도 용인하며 직원들에게" 항상 생각하기" 하나만을 강조하는 회사
미라이공업의 야마다 아키오 대표님의 회사 경영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한마디로 신선하다
이런 회사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이 솔직히 믿기지가 않는다

다른 종류의 실패는 100번 해도 OK
단, 같은 실패는 두 번만 해도 OUT

쓸데없는 일인가?싶으면
한번 그 일을 하지 말아보자
그민뒀을 때 결과가 별로면 원래대로 하면 된다

매사 꼼꼼하게 가르쳐주는 상사가 칙절해 보일지 모르지만 이는 착각이다 말은 가르쳐주는 것처럼 하면서 실상은 자기 방식을 은근히 강요하는 경우도 많다 내가 보기에 그런 사람은 일일이 가르치려 드는 무능 상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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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장에서도 크리스천입니다

직장에서도 당당하게 크리스천임을 밝히고

주님께서 지금 그 자리에 있게 하신 이유를 알아야한다

모든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사랑하라는 계명을

내가 있는 직장에서 실천하는 것이 곧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다

크리스챤이라면 직장생활때에 꼭 한번 읽어보고 실천하면

업무와 동료와의 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이길수 있고

주님 기뻐하시는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수 있을것이다

그런데 현실에서 직장에서 이걸 실천하기가 너무 어렵다

 

우상이란 우리가 예수님보다 더 바라는 그 무엇이다

일에 있어 가장 교묘하고 어쩌면 가장 위험한 나태함의 유형 가운데 하나는 직장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인식하지 못하는것이다
나태함이 반드시 활동이 없거나 생산성 결여를 뜻하는 건 아니다. 그것은 마음이 활동하지 않는것. 즉 직장에서 하나님의목적을 볼 수 없거나 보지 않으려 하는 모습이다. 일을 통해 우리를 다듬는 하나님의 손길을 외면하는 마음이며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는 그리스도인의 책무를 거부하는 마음이다

훗날 왕이신 예수님 앞에 서서 주여, 주께서 보내신 곳에서 제가 성실하게 섬겼습니다. 최선을 다했습니다.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를 위해 일하려고 온 마음을 다해 일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이 성공이다

왕을 위해 일하면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난다. 또한 예수님을 위해 일하면 결과로 성공을 평가하는 태도로부터도 자유로워진다. 대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주어진 일을 잘 감당하는 것을 성공으로 여긴다

그가 당신을 어디로 배치하시든 그를 신뢰하며 복종하라, 정말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을 하는가가 아니다. 누구를 위해 그 일을 하고 있는가 이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에게 특정한 일을 할 기회를 주시지 않는다면 적어도 지금은 그 일을 행하도록 부르지 않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현재의 기회를 통해 우리 걸음을 인도하신다. 여러 선택 사항을 고려하는 것은 전혀 잘못된 자세가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 하나님이 우리 앞에 두신 일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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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크리스천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
누구를 위해, 왜,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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