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을 키워주는 점잇기 컬러링북 : 오즈의 마법사 집중력을 키워주는 점잇기 컬러링북
달리는곰셋 기획.글, 정효섭.이명옥 그림, 라이먼 프랭크 바움 원작 / 달리는곰셋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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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해도 재미있다
가끔은 무엇엔가 아무 생각없이 집중 하고 싶을때가 있는데....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도 있고 점잇기 하고 색 칠도 할 수 있어 3가지를 얻을 수 있는 책
혼자서도... 아이들가 함께해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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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m의 1세대 인류에 이어 170cm의 제2세대 인류와 이들이 만들어낸 17cm의 제3 인류와의

소통과 공존과 치열한 싸움....

제3인류 마지막권 6권에서는
마침내 다비드와 히타피아는 지구 가이아와의 소통에 성공하지만...
인류는 지구의 뜻과는 관계없이
자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제3차세계대전을 일으키고 에먀슈들을 멸종시키려 하고 에먀슈들은 그들을 만든 지구인들을 대상으로 보복을 하고....
책을 읽는 내내 눈 앞에서 SF영화를 보는 느낌이다
차츰 차츰 제2인류와 제3의 인류가 소통과 타협을 상생의 길을 찾으며 끝나지만....

인간이라는 이유로 에먀슈의 90%를 사망케 한 인간에 대한 징벌이나 질타도 없이
오직 에먀슈가 인간에 대한 보복행위만 문제 삼는 인간들의 모습에 조금은 실망한다

내가 살아 남기 위해서는 남에 대한 폭력을 인정하는 듯한 내용이라....

한국에서 인기있는 작가로서의 배려심 때문인지 6권에서는 한국인 여성이 주인공
다비드와 함께 침술을 이용한 지구 치료와 피라미드를 통해 지구와의 소통을 찾아가는

내용이 있어 흥미롭다

지구의 주인인 가이아의 의사와 상관없이 그 위에 기생하는 수많은 종들중 하나일뿐인

지구인들이 지구를 파괴하고 지구에 사는 수 많은 생명들의 주인 노릇을 하려고 한다
이 세상을 만든 창조주가 우리를 보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보호라는 것은 지배의 다른 표현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침이에요.
라파누이 문명을 세운 이스터인들은 침술을 알고 있었던 거죠. 이 섬으로 경락들이 모이니까 지구의 경철들에다 침처럼 모아이를 꽂은 거예요. 우리 눈에 보이는 땅 위로 솟은 것들은 거대한 침들의 .... 침체라는 말이죠
모아이를 돌침처럼 찔러서 지구를 치료한다는 말인가?

거짓말도 오랜 시간 계속해서 반복되다 보면 진실이 되는 법입니다. 아니, 진실보다 더한 신념이 되고 말지요.

14만 4천명을 서날하면서 독신자와 고아에 우선권을 줬지만 결과는 다르지 앟았다. 이들 모두 추억이라는 끈을 통해 자신만의 특정한 공동체에 여전히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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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큰글자 2016.5 (개역개정판.새찬송가)
생명의삶 편집부 엮음 / 두란노(잡지)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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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이다
다만 두려움 속에서 더 큰 두려움을 찾는 사람과
그 두려움을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도구로 사용 하여 그 두려움과 한숨이 변하여 내 기쁨의 노래가 되도록 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난 어떤 삶을 선택하여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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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아마존 인디오 형제들을
자기 생명보다 더 사랑하고
불꽃처럼 타올라 끝까지 신실했던 하나님의 종
-허운석 선교사의 묘비명-

교회가 십자가의 메세지를 미련하게 보는 멸망하는 자가 되어 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교회가 십자가가 아닌 만사형통의 메시지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믿는다는 사람들도 `주님, 십자가 말고 부활만 주십시오. 고통은 말고 만사형통만 주십시오`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통이나 고난은 크리스천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십자가가 아니라 만사형통을 기대하고 있다면 교회, 크리스천이라 할지라도 모두 멸망하는 자들입니다.

기도는 세상 것을 달라고 요구하는 청구서가 아닙니다
그런것은 주님이 주시는 사은품에 불과합니다. 한낱 부스러기 같은 사은품을 탐낼 게 아니라 주님이 내게 오시기를 구해야 합니다.
주님을 완벽하게 만나는 자리가 바로 기도의 자리인 것입니다.

긍휼이 구약적 개념이라면, 은혜는 신약적 개념입니다. 긍휼은 죄에 대해 용서받는다는 개념이고, 은혜는 죄를 극복하는 능력까지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우리는 수치와 모욕을 당하면 본능적으로 자기보호의 방에 가서 숨습니다. 이것이 자기 연민, 자기애입니다
이런 행동은 자기도 모르게 사탄을 비호하는 것입니다. 내가 태어날 때부터 함께했는데 죽으나 사나 같이해야지 이제와서 떠나면 되겠어?하며 사탄이 떠나지 못하도록 붙잡는 것입니다. 내 속에 있는 사탄의 속성이 절대 떠나지 못하도록 더 깊이 감추는 것입니다.
사탄의 속성이 도사린 자기애는 우리가 수치와 모욕을 당하면 화내고 분노하고 남 탓을 하고 자기를 변명하도록 만듭니다. 네가 왜 그런 수치를 당하느냐고 부추겨서 남을 미워하고 해코지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교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헌신한 사람도 결국엔 망하는 길로 빠지게 만듭니다. 세상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버리지 못하는 까닭입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영적 전쟁을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자기를 볼 줄 알기 때문입니다. 자기 속에 숨어 있는 사탄의 궤계를 발견할 테니 그때 그것을 주님이 넘어뜨리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니고 주님, 요놈이 나를 이렇게 속이고 있었네요
그래야 주님이 그놈을 빼내십니다.
그래서 경건한 척하는 율법주의적 신앙은 사탄의 자식이 되기 쉽습니다. 율법주의 신앙은 주일 성수하고 헌금하고 봉사하고 금식과 철야기도 하는 것으로 자기 신앙생활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타락의 가장 큰 열매는 자존심입니다. 우리는언제든지 내가 왕이 되고 싶어 하는 열망이 있습니다. 내 말 한마디에 사람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기를 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속상하고 화가 치밉니다. 자녀가 내 말을 무시하면 분노합니다.

진심으로 내 죄를 고백하면 더러운 것이 내 속에서 떠나갑니다. 그러면 그 자리에 성령이 오십니다. 이제 제대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내가 예수님의 생명으로 충만해지면 누가 싸움을 걸어와도 싸움이 안 됩니다. 예수님을 닮으면 용서하고 싶지 않아도 용서하게 되니까 싸움이 되지 않는 것니다. 이렇듯 주님의 생명이 나를 점령하면 내가 노력하지 않아도 주님의 성품이 우러나옵니다. 이것이 주님이 주신 새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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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베르베르의 제3인류중 5권

1,2,3,4권을 읽은지 몇년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 했지만
다시 처음부터 읽기에는 5권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그냥 읽다보니 잊어버린줄 알았던 내용들이 모두 생각이 나 신기했다
그만큰 이 책이 재미있고 흥미롭다는 이야기....

170m의 제1인류에 이어 170cm의 현 시대 인류
이 책의 주인공들이 만든 제3세대 17cm의 미래의 인류들이 펼치는 이야기.....

지구 가이아와 소행성 테이야13과의 소통
현 인류와 그들이 만든 제3인류와의 갈등....

 

칠각형 체스판

1-백색:자본주의자(언제든 뭐든지 더 많은 게 좋다고 생각하는 자)

2-녹색:종교적 광신자들(세상 모든 것은 자기들이 믿는 신에게서 왔다고 생각하는 자)

3-청색:컴퓨터에 미친 사람들(일반적인 기계까지도 인류가 진화하는 방향으로 간다고 믿는자)

4-흑색:우주 비행사들(지구를 버리고 우주로 멀리 도망가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자)

5-황색:2백 세를 지향하는 사람들(수명을 늘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사용하는 자)

6-적색:여성주의자들(세계가 여성화를 통해 구원받으리라 생각하는 자)

7-연보라색:제3인류(에마슈,제3인류.인류의 진화 방향이 크기가 줄이드는 쪽이라고 생각 하는자)


6권에서는 과연 가이아 지구와 현 인류와의 소통이 이루어질지 기대해본다

 




북아메리카 원주민들은 파우와우라는 축제를 벌였어. 그때마다 지도자들이 모여서 무슨 결정을 내렸지. 자기들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가울 일곱 세대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고려한 결정이었대. 우리도 그런 식으로 해야 해. 우리는 지구에 대한 의무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이 세계를 이어받을 모든 인간들억 대해서도 의무가 있어

우리는 하루에 평균 4만 가지 생각을 한다
90퍼센트는 전날과 똑같은 생각이다
90퍼센트는 부정적인 생각이다
이 생각들은 우리를 끊임없이 갉아먹고 우리 건강을 해친다
우리 몸이 질병과 맞서 싸울 수 있고 재건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은 잠자는 동안, 그것도 이른바 `역설수면`
마침내 정신이 차분해지고 다른 현실로 넘어가는 단계이다
그때부터 우리 인체는 평화 속에서 꿈을 꿀 수 있고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다

내 스마트폰에 있었네. 스마트폰만 있으면 안 되는 게 없었어. 다른 사람들과 통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시계며 GPS기능이며 온갖 것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었지. 그러다가 짠물이 들어가니까, 스마트폰은 쓸모가 없어지고 태양이나 별들에 비추어 우리의 위치를 알아낼 수밖에.
우리가 스마트폰에 삶을 맡겨 놓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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