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쳐블룸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히 쓴 후기입니다.
시원스쿨에서 한국어 초보자를 위한 책이 나왔다!
외국인들에게 한국과 한국어를 소개하면서 지금까지 많은 책을 봐 왔는데 이 책 정말이지 실용적이다!
자기소개 하기,가족 구성원에 대해 말하기, 나이를 묻고 대답하기, 좋아하는 거 묻고 대답 하기, 현재 하고 있는 동작 말하기, 기분 말하기, 물건의 위치 말하기 등등 아주 유용한 표현이 너무나 많다
처음 한국어 공부를 시작할 때 가장 유용한 표현이 다~~~ 나와 있다
처음 언어를 배우면 짧은 문장 반복이 아주 중요한데
이렇게 그림이 나와 있고 그 그림을 보고 내가 반복해서 자기 소개를 해 보는 것만으로도
이 문장은 체득이 되게 되어 있는데
시원스쿨 정말 잘 한다!
반복을 재미있게 하는 언어습득! 이게 언어 공부의 최고 방법인듯!
짧은 문장을 반복해서 습득하고 나면
이렇게 대화 속에서 내 걸로 만들 수 있게 연습 문제도 재미나게 구성해 놓았다!
배운 걸 노래로 익힐 수 있도록 너무나 흥미로운 코너도 있다.
노래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으니
이렇게 또 언어를 익힌다고!?
이런 센스있는 책이 있나!
익힌 문장들과 문법, 단어들을 만화로 풀어 놓은 것도 너무 좋다.
이렇게 재미있게 언어를 배울 수 있다면
어떤 언어든 드루와~!
언어 배울 때 단어가 아주 골치 아픈데
이렇게 재미있게 박스 안에 그림과 단어를 넣어서
쉽게 눈과 입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이러면 한국어 기초는 금방 떼겠쥬?
특히 헷갈리는 방향, 물건이 있는 장소말하기도 흥미롭게 구성이 되어 있다.
길 찾기, 물건 찾기 이러면 완전 식은 죽 먹기 아녀?
물건 이름, 위치 이름 그림으로 깔끔하게 보이니
한국어 기초는 이미 몸에 체득이 될 수 밖에 없는 책!
연습 문제도 다채롭고 여러 방향으로 다루고 있어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가 고루고루 다 되게끔 잘 연구하고 구성해 놓았다.
너무 맘에 들었던 식당에 가서 한국말로 주문하기 페이지!
처음에 식당에 들어와 들을 수 있는 그리고 할 수 있는 모든 대사들이 다 나와 있다
아주 짤막하고 실용적인 것만 뽑아서 만들어서 너무 속이 시원하다.
외국인들이 기초를 떼기 가장 좋고
한국어를 내 입에 붙이기 가장 필수적인 것만 모은 책이다.
한국어를 배우는 모든 외국인들을 응원하며
이 책이 그들의 등을 확실히 밀어 줄 거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