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브루스 채트윈 지음, 김훈 옮김 / 현암사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다시 읽고 싶다 50년대의 저 사고를 라이딩하듯 봤는데 이제는 덜 맞는 주파수로 라디오듣듯이
빨려들어가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올해가 40주기지만 그의 다감하고 깊은 명료함을 아직도 참 좋아합니다. 물론 요제프 시게티의 더 엷은 투명함에서 벗어나지는 못하지만 일상의 온기는 역시 오이스트라흐의 것이지요. 바이올린을 하는 아들과 12월, 명동에 나갈 일을 만들어주시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공중 묘지 ㅣ 민음의 시 140
성윤석 지음 / 민음사 / 2007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용과 삶이 일치한 시인

당신의 시라면 평생 따라다니며

읽겠소

소주 한잔 합시다 언제 기회되면

말이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중고] 불평등의 대가 - 분열된 사회는 왜 위험한가
조지프 스티글리츠 지음, 이순희 옮김 / 열린책들 / 2013년 5월
평점 :
판매완료


사회과학서가 길고 내용이 많으면 동어반복이 많아진다는 걸 제대로 알려준 책
뭐든지 대가지불이 있지만 처음이 가장 명료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중고] 빅 픽처
밝은세상 / 2010년 6월
평점 :
판매완료


읽는 속도와 내용이 일치하는 액션감과 유머러스는 감동으로 이어진다고 조금 추켜 세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