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핏 쇼 워싱턴 포
M. W. 크레이븐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야말로 ‘The Puppet Show‘인 소설. 컴브리아 환상열석에서 발생한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해 양극단의 워싱턴 포와 틸리 브래드쇼의 뛰어난 수사로 진실에 다다른다. 이 소설은 ‘누가 했느냐‘보다는 ‘왜 했느냐‘에 더 중요한 초점이 있다. ˝악이 승리하는 데 필요한 것은 좋은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