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아픔 나의 슬픔 - 누구나 저마다의 사연이 있다 연시리즈 에세이 6
양성관 지음 / 행복우물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렇게 자신이 맡고 겪는 일을 글로 남길 수 있는 의사는,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모든 사람들‘처럼 삶의 성찰과 정리를 하며 사는 사람일 것이다. 게다가 ‘필력과 의미와 재미‘를 겸비해 즐겁고 감사히 잘 읽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