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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리스 워커 - 조직을 추월하는 개인의 기술
박용후 지음 / 라이팅하우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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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리스 워커.


정글보다 무섭다는 직장 밖에서 고군분투하는 1인창업가와 미래를 준비하는 직장인들에게 용기를 준 스테디셀러 『나는 세상으로 출근한다』의 전면 개정판.

이 분은 항상 뚝심있게 주제가 같다.
내가 잘하면 된다 뭐 이런.

책 목차를 봐도 아래와 같다.

삶에 대한 관점을 업그레이드하라 
스마트워킹 시스템으로 전환하라
누가 스마트 기기를 두려워하랴 
느낌을 디자인하라 : 9가지 성공 코드
단 한 사람을 감동시켜야 전 세계가 감동한다

핑계대지말고 내가 잘하다는 것이다.
스마트워킹 시스템. 쉽진 않지만 그렇게 해서 손해는 없는 것 같고-
뭐랄까. 나 같은 경우도 오피스리스 워킹을 하고 있기도 해서, 분명히 필요하다.
정확한 건 더 빠릿, 하게 움직여야 한다는거.

펀, 무비 등의 키워드를 나열해서 산뜻한 씽팅을 하게해줌에 감사하며
다시금 관점을 디자인하라, 를 읽을 차례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앞으로, 미래상에 가까운 사람이라 이 사람의 행보가 기대된다.
나도, 다시금, 더, 바빠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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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플러스 혁명 - 2025 중국의 미래를 결정할 국가전략리포트
마화텅 외 지음, 강영희.김근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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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플러스라는 내용으로 빅데이터를 넘어선 재구조화, 개편이 아닌 재편, 연결을 넘어선 확장까지. 텐센트라는 기업과 연결시켜서 보여줘서 더욱 좋았꼬,
그냥 경제나 경영을 보여주는 그 이상으로 미래를 읽어내려가는데 재미있는 책이에요.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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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찜케이크 - 믹스로 초 간단!
준코 지음, 황세정 옮김 / 다봄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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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케이크 만드는건 막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러블리한 디자인들을 정말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고 오븐이 없어도 가능하다는 점은 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왓어요. 신혼 친구에게도 한 구너 선물했습니다. :) 정말 읽은 후에 더 마음에 들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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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홍콩에 가는 사람들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잊을 수 없는 내 생애 첫 홍콩 여행 First Go 첫 여행 길잡이
김인현 지음 / 원앤원스타일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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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홍콩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제목 참 잘 지었다.
최근에 이 시리즈 쿠바편을 읽어봤는데 어찌나 가고 싶던지. :)
 


목차를 보면 책의 절반이 그려진다.
작년에 가지 못한 곳도 있어서 아쉬웠는데
책에서나마 볼 수 있을듯.
 


리펄스베이
오션파크
심포니 오브 라이트

그리고 먹을 곳도 ㅎㅎ
초보자들에게 확실히 휘둥글~해질만한 내용이 많다.
 


팁이나 흡연 등
의외로 놓치지 쉬운 사항을 적어놓은 센스.
그냥 호텔 팁은 1달러로 통일해서 외우는게 마음 편할듯.
 


첫째 날 일정.
미드레벨 소호 피크트램은 한번에 엮는게 편함.

란콰이퐁은 우리나라 이태원 뒷골목의 펍느낌.
작년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 중 하나.
 


다른 책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쿠바편의 처음...알고싶은 것들에서도
이렇게 가는 방법을 친절하게 사진으로 찍어서 글과 함께 알려줬음.
초행자에게 이만큼 행복한 친절은 없음.
(그리고 해외여행에서는 구글맵이 짱짱맨임. 길을 잃을 수가 없음.)
 


피크트램 팁으로 뒷자리/우측자리를 적어준것도 매너 ㅎㅎ



여기는 가보지 못한 곳인데
잠시나마 녹음을 즐길 수 있기에 좋은 곳일 것 같아 찰칵.
 


빅토리아 피크.
트램으로 올라가고 버스로 내려오라는 팁 챙기고 ㅎㅎ
 


란콰이퐁~
완차이역에서도 그리 멀진 않고
이 근방에 숙소 잡았다면 밤늦게 가는경우 택시로 가도 될 정도. 비용 크게 안나와요.
그리고 현지펍이랑 하드락카페 등 2~3군데 가서 술 한 잔씩 마시고 나오는 것도 재미짐.

외국사람들도 많고 현지 펍으로 가면 한국인은 나밖에 없는 현상을 발견하게 될거에요 ㅎ
 


우리나라에서도 요런거 진행하면 좋을텐데 ㅎㅎ
여의도 불꽃축제를 전세계인들이 알고 올 수 있도록 한다던가 :-)
 


한 번에 2천명 수용 가능하다는 고급진 레스토랑은 
몰랐던 내용이라 찍찍.
 


그리고 우리모두 주목해야하는 홍콩필수품 ㅎㅎㅎㅎ
홍콩에서 립톤 밀크티도 사오세용
우리나라에 안파는데 겁나 맛이쭘.
 


가보지 못했던 곳이지만
레이디스 마켓이라던가 ㅎㅎ 
다음엔 꼭 가야지! 라는 생각.
 


여기 아래는 넘 먹고싶은 푸딩푸딩~



그리고 여기도 ㅎㅎ
아. 보고나니 홍콩 가고싶은 생각이 드는거 봐서는
이 책은 성공한 듯 ㅎㅎ

초보자들에게 권해요. :)
2-3번 가신 분들은 일부만 참고하고 보다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시와용♡
leonard_special-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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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스타터 - 짜릿하고, 통쾌한 인생 역전의 묘미
김이율 지음 / 루이앤휴잇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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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스타터>
뻔한 내용인것같으면서도 은근히 재미있게 읽었던 책.

어떠한 내용을 봐도 
즐겨라 포기하지 마라 좋아하는 일을 하라 라는 말은 있는데.
이게 설득력이 얼마나 있냐가 중요함.



폴포츠, 장영신, 앤 우드, 조앤K.롤링 등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가 들어있음.

대강 알고 있었으나 해리포터 아줌마의 성공기는 재미있었음.



현실에 만족하지 말라.
주위를 한 번 살펴보라.

그래도 책을 통해서 보면 조금 더 와닿는달까.



인상깊었던 해리포터 아줌마의 일화.
그냥 돈 없었으나 커피샵(스벅아닌가?)에서 글 썼던게 해리포터였다는건 알았는데

여기 주인 이야기가 의외의 발견.
쫒아냈더라면 좌절해서 책을 안쓰지 않는 사태가 발생하진 않았으려나?



-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으면 그 무엇도 시도할 수 없다.
- 젊은 패기와 도전정신으로 새로운 일을 시도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단어.
시간전망.

내 나이에 큰 시련이라고 말할게 있나 싶다만, 
그래도 더 새로운 걸 많이 보고 부딪히고 이겨내고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



마크 트웨인 글귀로 마무리.
-
`슬로우 스타터', 읽어볼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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