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시나무 2006-07-20  

봄맞이꽃님..
아침부터 너무 분주하다..요즘 정신이 좀 없어. 새로운 환경이 아직은 낯이 설다.. 18일날은 잘 보냈니? 쭈니한테도 축하한다고 전해주라. 1년이면 나름 긴 시간이지? ㅎㅎ 요즘 산에 간지 너무 오래되서 정말 가고싶다. 아침에 함지산 가야지가야지 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일어나서 챙기고 나오기 바쁘네.. 재미있는일은 좀 있니? 재미있는일 신나는 일이 없더라도 힘내라.. 알겠지?. 담주에 너 휴가 맞니? 그때 윤미랑 같이 한번 보면 좋겠다. 보고싶다..친구야..
 
 
봄맞이꽃 2006-07-20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다...벌써 일년이넹...몰랐어... 우린 서로 그런것도 모르고 지냈어... 쭈니 혼내줘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