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을 부르는 공감 대화법 - 최고 스타강사의 상대를 사로잡는 말하기 비법_공략편
장신웨 지음, 하은지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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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부르는 #공감 #대화법



말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어렷을 적에는 우물우물 하면서 옹아리로 말을 시작한다. 그러면서 주변의 말을 듣고 그것을 따라하면서 말을 배우게 된다. 글도 배우면서 책도 읽으면서 어휘의 습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그냥 전달하는 말이 아닌 공감하며 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하기 기술


바이두에서 2천명을 대상으로 강의 요청이 들어왔다. 인력의 유동성이 심한 상담업무는


매년 수백명의 직원이 새로 들어오거나 나가기를 반복한다고 한다.


최대한 빨리 신입직원이 순조롭게 상담하여 제품 거래가 가능하도록 인력으로 양성해 달라는 것이였다. 그때부터 소통과 관련된 말하기 훈련은 나의 주된 연구 주제가 되었다.


이책은 말하기와 대화법 강의의 결과물이다. 소통 훈련에서 터득한 핵심과 많이 받았던 질문을 추려 자세하게 설명했다.


— 작가의 말 中


폭우로 인해 인터넷이 중단된다면 이후의 상황은 어떻게 전개될까?통신사에 직접 연락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겠지만 관리사무소로 연락도 많이 하게 될 것이다. 언제쯤 상황이 바뀌게 되는지 인터넷은 언제부터 개통이 되는 것인지 묻는 전화로 쉴틈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폭발된 감정 에너지는 이성의 대뇌활동을 차단해 생각이나 사고가 불가능하게 만든다. 본능에 따라 공격적으로 욱하게 만드는 것이다. 감정의 파도에는 세가지 신호가 있다. 언어적 신호, 비언어적 신호, 행동신호 이다. 감정이 폭발하기 전 자신의 증상에 대해서 알아둘 필요가 있다. 내 경우엔 당황하거나 하게 되면 머리를 긁적이거나 자리를 피하게 되는 행동을 하는경우가 있는 것 같다. 상대방에게 그것이 비언어적 으로 좋지 않게 보일수 있을것 이라 생각한다.


말은 많이 하는게 중요한것이 아니라 맞는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말은 간단히 명확하게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다. 말이 많아도 사람들로 하여금 집중력을 떨어뜨리기도 하기 때문이다. 보통 성인은 집중력이 10분이기 때문에 혼자만 말을 많이 한다면 듣는 사람은 말에 면역력이 생기기 마련이다. 따라서 대화를 할때에는 최대한 간단 명료하게 뜻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정보를 정리하고 키워드를 추려내고 일할때에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하고 그 사람의 입장을 고려해서 상대의 각도에서 문제를 봐라봐야 한다. 상대를 의중을 알면 문제를 바로 볼수 있다. 공감하는 대화가 어려운 것이 이때문인것 같다. 내 생각만 가지고 대화를 한다면 대화가 술술 풀리지 않을것이다. 공감하는 대화법을 훈련하고 상대의 의중을 잘 알수 있도록 연습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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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N잡러 베지 오의 상세 페이지 영업 비밀 - 쿠팡, 스마트스토어, 오픈마켓, SNS, 온라인 홍보 이미지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오선미 지음 / 영진미디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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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N잡러 #베지 오의 #상세 #페이지 #영업 #비밀 #포토샵 #일러스트



인터넷 쇼핑 시장이 커지면서 상세페이지가 중요해 졌다. 얼마만큼 제품의 홍보를 잘 할수 있느냐는 후기와 상세 페이지에 달려 있다고 본다. 후기는 기존에 제품을 사용한 사람들이 올리는 것이고 처음 접하는 제품일 경우 상세페이지에 해당 제품의 장점과 기능을 다 담아야 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훌륭한 상세페이지를 만들수 있을까?


이 책은 직장인이고 대표이자 프리랜서로서 새로운 시도중인 N잡러를 위한 책입니다



1. 이론서처럼 눈과 머리가 아닌 사용설명서 처럼 눈과 손으로 익히세요


2. 여행책 처럼 내가 놓인 상황별로 챕터를 읽어보세요


실제 브랜드를 운영하고 제품을 판매하는 분들에게 강의하거나 협업 컨설팅 하며


배우고 알게 된 모든 것을 책에 담았습니다.


백지위에 나의 이미지를 그리고 브랜드를 이미지를 기획하고 홍보이미지


상세 페이지를 제작하여 판매에 도움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가의 말 中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통해 페이지를 만들수 있다. 두가지 툴은 같은 회사 제품이지만 주용도는 조금 다르다. 포토샵은 아주 약간의 기능을 사용해 보았지만 일러스트레이터는 완전 생소하다. 일러스트레이터를 이용해서 무언가 만들어 낼 일이 없어서 그런것 같다. 그래픽툴도 한글이나 워드처럼 사용자들이 많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웹 페이지를 그럴싸하게 만들려면 아무래도 그래픽 툴 없이는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픽 툴이 어려운 사람들은 프리랜서에게 맡기기도 할것이다. 효율은 맡기는게 낫겠지만 포토샵이라는 기술을 하나 익힘으로 인해서 할수 있는 것이 많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의 수많은 기능 중에서 책에서 알려주는 기능만으로 편집을 실습해보면 해당 기능에 대한 기능은 익힐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를 시작하는 것도 괜찮을것 같다. 그런 기능들을 하나씩 더 알게 되면 더 많이 활용할수 있을것이다. 책에는 온라인 광고 배너, 인스타그램 홍보 이미지 기획하기, 대표 이미지 기획하기 등 다양한 환경에 어떤 사이즈로 어떻게 기획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안내하고 있어 책을 보고 따라해 본다면 목적에 맞게 금방 스스로 해볼수 있지 않을까 싶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기본기를 먼저 설명하고 상세페이지와 홍보이미지 기획,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필수 기능 순으로 진행한다. 아무래도 많이 쓰이는 도구들이 있을것이다. 모든 도구의 기능을 익히려면 시간이 오래걸리기 때문에 필수 도구들을 익히는 순서로 배우는게 시간절약에 도움이 된다. 포토샵으로 쿠팡, 스마트 스토어, 오픈 마켓, 쇼핑몰, SNS 카드 만들기까지 다루고 있어 배워두면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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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웨이 세트 - 전10권 - 아세안 국가, 아는 만큼 가까워진다! 아세안 웨이
돈라야 티안텅 지음, 배수경 옮김, 부산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사업단 감수 / 한국국제교류재단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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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웨이 (#전10권 )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을 아세안 이라고 한다. 이름만 들으면 알수 있는 나라들이 많이 속해 있다. 이번에 책을 보며 알게 되었는데 우리 국민들이 제일 많이 여행하는 나라 1위가 아세안 국가라고 한다.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한국인들이 아세안 국가에 살고 있었다. 



아세안 웨이 시리즈를 발간하면서


아세안(ASEAN,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은 동남아시아 10국의 공동체 입니다. 인구는 총 6억 6천만명으로 전 세계 인구의 약 8%를 차지하며 면적은 한반도의 20배 크기 이다.  석유, 천연가스 등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제일 많이 방문하는 해외 여행지 1위가 아세안 국가들이며, 아세안 국가에는 36만명이 넘는 한국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아세안웨이 시리즈는 아세안 10개국의 역사, 문화, 지리, 음식, 전래동화 등을 소개하며, 어린이와 청소년


뿐만 아니라우리 국민 모두가 아새안 각국에 대한 호기심을 풀고 기초 정보를 얻을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 작가의 말 中


아세안 국가는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중에서 가장 익숙한건 필리핀, 베트남, 태국이다. 브루나이의 국교는 이슬람교이다. 60%가 이슬람교를 믿는다고 한다.  이슬람교는 수니파와 시아파가 있는데 브루나이는 수니파이다. 국교가 이슬람교이기 때문에 국가 곳곳에 영향을 미친다. 여행객들은 라마단 기간을 유의해야 한다. 무슬림이 보는 앞에서 음식이나 음료를 먹지 않는것이 좋다고 한다. 브루나이 전압은 240 볼트 이며 3개 모양으로 되어 있어 멀티 어뎁터가 필요하다. 


캄보디아는 불교 인구가 95% 가 된다고 한다. 아목은 생선살에 각종 향신료를 섞어 찌는 요리이다. 캄보디아 사람들이 아주 즐겨먹는 요리이고 향신료의 향이 좋다고 한다. 쌀밥과 어울리는 음식으로 한끼 식사에 적당하다. 단백질, 인과 칼슘,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 요오드가 들어 있어 갑상선 질환도 예방하는 음식이다.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나라이며,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국가이다. 한국보다 19배 크다. 인구도 세계에서 네번째로 많은 나라이다. 17,500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중에 3000개 섬에 사람이 살고 있다고 한다. 섬들로 나뉘어져 있어서 섬마다 문화가 다르고 특색이 있을것 같다. 인도네시아는 천연자원이 풍부하다. 석유, 천연가스, 광물이 많고 삼림이 64% 나 된다. 코모도 왕 도마뱀이 살고 있는 코모도 국립공원에는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 아마 코모도 왕 도마뱀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아세안 국가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알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어 여행을 가기 전에 보아도 도움이 많이 된다. 몰랐던 아세안 국가들에 대해 책을 통해서 간접경험을 할수 있어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뒤쪽에는 퀴즈를 풀면서 다시 각 나라의 내용을 확인해 볼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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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 부동산 고수가 족집게 과외처럼 짚어주는 경매 필수 지식과 투자 비결
유근용.정민우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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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면 #무조건 #돈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수익 #실현편 #낙찰 #패찰 #농취증 #농지 #지식산업센터


징글징글 했던 부동산 대책도 이제는 새로 나오지 않고 멈춘것 같다. 이쯔음에서 부동산 대책은 실패였다고 한마디만 해준다면 속이 시원하겠다. 차기 정부는 시장을 이겨보려는 정부가 아닌 시장을 잘 보고 시장의 흐름에 잘 맞추어가 는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다. 경매는 몇년 전부터 해보고 싶어서 책도 보고 인강도 듣고 특강도 들으러 다니고 했었다. 법원에는 많이 가보지 못했지만 입찰도 해보고 낙찰만 못해본것 같다. 저자중의 한명인 유근용씨는 초인 이라는 필명을 쓰고 지분 경매를 잘 하는 분으로 소문이 나 있다. 일반인들은 어려워서 잘 접근하지 않는 지분경매. 오히려 장점이 더 많지 않나 싶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실행할 용기다


경공매야말로 리스크가 적고 수익 내기 쉬운 투자 방법이다.


시세보다 싸기 때문이다.


부동산 경매는 재테크 수단일 뿐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지식의 보고다.


부동산 경매는 자산과 돈을 불리는 기술 중 단연 최고다.


— 작가의 말 中


지식산업센터가 곳곳에 생겨나고 있고 분양을 하고 있다. 생소하여 아예 거들떠 보지도 않았는데 꽤 비싼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평수가 커서 그런것도 있을것이다. 분양은 얼마나 더 비싸겠나. 저자는 경매로 지식산업센터를 도전했지만 패찰했다. 지식산업센터는 월세를 목적으로 하는 부동산이다. 목표 수입률, 적정 입찰가 산정 방법도 소개하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된다. 개인과 법인의 세금 차이도 알려주고 또 법인으로 할경우 아파트는 실효성에 떨어지는 부분이 있고 상가, 지식산업센터 등 비주택 부동산에 강점이 있다.


농지를 낙찰받으려면 농지취득자격증명서(농취증)이 필요하다. 농취증 신청하는 방법도 역시 책에 나와있다. 농취증에 대해서 궁금했었는데 책을 통해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낙찰을 받고 난 후에 신청하는 것인데 인터넷으로도 신청이 가능했다. 가족 납골당이 있는 토지는 어떨까? 일반인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 불법 건축물이 있을때 농취증 발급이 어려울수도 있다고 한다. 역으로 생각하면 납골당이 있으니까 공유자들이 반드시 필요로 하는 땅일수있다고 생각할수 있다.


경공매는 상황이 다양하게 벌어질수 있다. 그때 그때의 낙찰 패찰 사례를 취합만 해도 책 한권이 뚝딱 만들어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사례에 다양한 부동산들에 대한 종합 정리 실전판인 셈이다. 책 한권으로 모두 다 커버하기는 어렵겠지만 한권을 통해서 얻을수 있는 것은 많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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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라, 사랑을 향해 - 21세기 한의학이 들려주는 생태주의 건강섹스론
이은주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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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의학이 #들려주는 #생태주의 #건강 #섹스론 #걸어라 #사랑을 #향해 #전립선 #정력 #남성 #건강


걷기 운동이 몸에 좋다는 얘기는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는것 같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도움이되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의 말


이제 우리는 향후 자연생태의 질서가 어떻게 변해갈지,


그리고 인류가 이러한 변화 가운데서 어떤 미래를 향할수 있을지


연구와 실천을 더 이상 미뤄둘수 없다. 개발 위주의 인간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공생할 길을,


인류가 하나가 되어 모색해야만 한다.


파괴되는 자연을 보호 복원하지 않고서는 지구환경을 구해낼수 없으며


조화와 균형을 잃은 환경 가운데서는 개개인의 건강도


건강한 종족보존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 작가의 말 中


운동부족, 영양 과다, 스트레스.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 3가지이다. 운동할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워서 자전거를 타고 역까지 이동하는 것을 실천하고 있는 중이다. 다리 근육이 힘들고 숨이 가쁘고 땀이 조금 나지만 이렇게라도 운동을 조금씩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식사 조절, 운동, 정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도시의 현대인들은 정기적인 운동을 중요 일과로 여겨야 할 만큼 생각해야 한다. 남성의 전립선 강화에는 걷기 운동만큼 좋은 운동이 없다. 매일 30분 이상씩 걷기를 한다면 정상 수준이상의 정력을 유지할수 있다고 한다. 줄넘기, 자전거, 워킹머신등의 차선책도 좋은 운동이라고 한다. 하루에 어느정도 걷나 생각해보니 만보가 조금 안되게 걷게 되는 것 같다.


걷기 운동이 몸에 좋은 이유는 많다. 허리와 다리힘을 강화시켜주어 중년기 이후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에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평탄한 지형보다는 오르막 내리막이 있는 코스가 더 도움이 된다고 한다. 걷기 운동은 호흡과 맥박에도 직접 영향을 준다. 심폐기능 향상, 심장기능 및 고혈압 증상에 개선을 준다. 걷는 동안 체내 장기는 물리적 자극을 받아 노폐물이 쉽게 제거되고, 소화액 분비가 활성화 되어 소화 능력이 올라가는 효과까지 있다고 한다. 소화가 안되는 적이 많았었는데 역시 사무실에서 앉아서만 일을해서 그런가보다. 걷는 운동을 틈틈히 많이 해봐야겠다. 하체가 강하면 남성기능도 강해진다. 전립선은 남성의 정력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기관이다. 걷기는 두뇌활동에도 큰 도움이 된다.


그동안 걷기 운동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알지 못했는데 책에 상세히 나와 있어서 좋았다. 현대인들이 가장 큰 문제가 과잉 영양섭취와 운동 부족인것 같다. 당장 나만 봐도 운동량이 너무 적다. 틈틈히 걷기 운동이라도 해서 건강을 유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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