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6년, 읽기 쓰기가 공부다 - 평생 공부력을 만들어 주는 읽기·쓰기 습관의 힘
전안나 지음 / 키출판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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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학교 공부 습관이 고등학교 까지 이어지는 [초등 6년, 읽기 쓰기가 공부다] 를 통해 우리 아이 평생 공부력 만드는 방법을 읽어 보았습니다.

책을 쓴 전안나 작가님은 초등학생 방과 후 교실 보조 교사, 초등학생 독서 토론 교사, 아동 청소현 담당 사회 복지사 등 다양한 경로로 아이들을 만나 지도했던 독서법과 쓰기 비법을 책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생공부력


초등 1학년부터 고등학교 까지 12년의 시간동안 공부를 해야하는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부모가 해야 하는지를 말해줍니다.

초등학교과 중학교는 학원에 보내서 공부가 가능한 시기이지만 고등학교는 공부해야하는 양이 급증하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공부양이 늘지 않습니다. 따라서 초등 공부 습관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는 초등 공부 습관이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학원만 보내서 하는 척 하는 공부가 아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만드는 공부하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서는 학원보다 독서교육이 먼저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책에서 강조하는 읽기와 쓰기를 통해 평생 공부 습관을 만들어 주게 되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를 잘하게 되고 학습격차도 눈에 띄게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줄 유산


앞으로 인공지능과 경쟁하면서 살아야 하는 우리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은 '읽고 쓰는 힘'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영상과 시각자료가 넘쳐나는 시대에 책을 읽는 아이들보다 영상을 보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궁금한 것도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다 알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왜 책을 읽어야 하는 지 이유를 물어봅니다.

검색이나 영상을 통해서 접하는 정보는 빠르게 얻고 빠르게 잊혀집니다. 반면에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한 내용은 오래 기억하고 집중해서 볼 수 있습니다.

깊이 있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뇌는 더욱 단순해져서 더 깊이 있는 사고를 하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시중에 넘치는 영상들로 공부를 하고 지식을 더 많이 쌓을 수 있다고 해도 실제 시험을 보는 문제나 수행평가는 대부분 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읽기 능력이 부족하면 공부와는 멀어지게 됩니다.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서 인공지능에게 지시를 내리는 사람이 될지 지시를 받는 사람이 될지는 지금 아이들이 어떻게 평생 공부습관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리 아이 습관


공부만 잘하는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닌 아이의 바른 생활 습관을 위해서 기본적인 생활 습관을 몇가지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부습관은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까지 들이기 좋은 시기이고, 기본 생활 습관은 10세 이전의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초등 1학년부터 공부습관을 만드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일상에서 필요한 절제력을 키워주는 것을 먼저 배우게 합니다. 절제력은 하기 싫지만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지만 중단해야 하는 일을 구분하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지키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것으로 잠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지키기, 스마트 기기 사용 습관 만들기, 운동하고 악기 연주 하기 입니다. 대부분은 아이들과 시간을 정하면서 습관을 만들어야 하는것인데 운동과 악기 연주는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운동을 하면 뇌 혈류량이 증가해서 기억력을 향상시킵니다. 특정운동이 아니더라도 걷기 운동이나 가벼운 운동등으로 일주일에 세번씩 30분 이상 운동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악기또한 두뇌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눈과 귀 양손을 동시에 사용하는것은 좌뇌와 우뇌가 균형있게 발달하므로 학습능력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기 습관


독서하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독서 방법을 소개합니다.

적은 분량으로 시작해도 좋고 아이가 좋아하는 아무 책이나 선택해서 책 읽기를 시작합니다.

독서시간을 정해서 독서를 시키는 것보다 분량을 정하면 시간을 때우기 위한 독서가 아닌 목표달성이 되는 독서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 수준에 맞는 책을 읽게 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해당 학년 책을 읽는 것보다 1~2년 낮은 수준의 책을 접해서 재미를 가지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편식독서를 하고 있다면 한쪽으로 쏠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이가 좋아하는 책 2권 엄마가 추천하는 책 1권으로 정해서 새로운 분야의 책을 경험하는 것이 관심분야가 넓어지게 됩니다.




기 습관


말하고 듣는 것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지만 읽고 쓰는 것은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글쓰기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야 하기 때문에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글을 잘 쓰는 아이로 만들기 위한 첫번째 방법은 꾸준하게 쓰기 입니다. 제일 많이 활용하는 방법은 주1회 독서록과 일기 쓰기 입니다. 일기 쓰기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특별한 일이 생각나지 않아서인 경우가 많고 반복되는 일상일기를 쓰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와 함께 일기를 쓰면서 며칠전이나 주말에 있었던 일을 떠올려 보면서 글감을 찾게 해주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어떤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다면 교과서를 활용하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저학년은 교과사 필사를 고학년은 책 필사를 통해서 똑같은 내용을 따라 써도 좋고 책을 읽고 마음에 들었던 문장을 몇줄 따라서 쓰고 내 생각을 몇줄 써보는 정도로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독서록 쓰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렇게 읽기와 쓰기를 통해 글과 익숙해지면 공부습관을 만들기 위한 과목별 요령을 알려줍니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교과과정을 따라가고 시험을 봐야하기 때문에 공부방법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기본이 되는 읽기와 쓰기를 먼저 배우고 기본을 익히는 것이 모든 공부의 기초입니다.

아이가 책을 많이 읽고 쓰기를 바란다면 아이에게만 하라고 하는것이 아닌 부모도 같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등 6년, 읽기 쓰기가 공부다] 책을 통해서 읽기 쓰기를 잘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좋은 책을 스스로 찾아보고 독서가 평생 습관이 될 수 있도록 아이옆에서 노력하는 부모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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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저스 6 : 알레르기, 진짜 이유를 찾아라! - 어린이 의학 동화 의사 어벤저스 6
고희정 지음,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 가나출판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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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 종합 병원 응급 센터에 특별한 의사들을 만날 수 있는 [의사 어벤저스] 여섯번째 책입니다.


어린이 의학 동화는 생소하기도 하고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은 전문적인 용어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 없을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다고 계속 찾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1권을 처음 접하게 되면서 부터 꾸준하게 읽고 있는 의학동화이기도 합니다.

개인별 개성이 강한 주인공들과 응급실이라는 상황설정 그리고 각 권마다 다루고 있는 질병을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것이 이 책의 특징입니다.




장인물


지금까지 책에 등장했던 의사 어벤저스는 총 4명이었는데 6권부터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레지턴트 3년차로 강훈과 장하다는 응급실의 최고의 실력과 따뜻한 심성으로 후배들을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이로운과 새롭게 등장한 나선우는 레지던트 2년차로 서로 경쟁구도로 등장하게 됩니다.

가장 막내인 레지던트 1년차인 구해조는 응급실 토끼로 불리는 만큼 활달한 성격에 호기심이 많습니다.




험한 알레르기


알레르기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정상적이고 해가 없는 물질인데도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런 해가 되지 않는 꽃가루나 동물의 털, 음식물 등에 비정상적인 반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원인이 되는 물질에 노출된 후 즉시 발생하는 심각한 전신 알레르기 질환을 [아나필락시스]라고 합니다.




급처치


아나필락시스 응급 처치 하는 방법을 만화로 이해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대부분이 1시간안에 증상이 나타나는데 심할 경우는 5~10분 후에 발생하기도 합니다. 증상으로는 가려움증과 두드러기, 기침, 호흡곤란, 구토,복통, 가슴 통증, 의식저하로 나타납니다.

즉시 치료하면 별 문제없이 회복되지만 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면 사망할 수도 있기 떄문에 환자를 평평한 곳에 눕히고 , 옷의 단추를 풀어준 다음 숨을 깊이 쉬며 안정을 취하게 하고 즉시 병원에 데리고 갑니다.




식/ 알레르기


천식의 대표적인 증상은 숨을 내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가 나고 기침과 가쁜 호흡을 동반합니다.

이는 알레르기 염증에 의해서 기관지가 반복적으로 좁아지는 호흡기 질환입니다. 응급실에 방문한 환자의 경우도 천식이 걸릴 만한 상태인지 모르고 있다가 감기에 걸려서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한번 기침을 시작하면 그치지 않고 계속하는것은 좁아진 기관지를 넓히기 위해서 입니다.

새로오게 된 레지던트 나선우는 실력이 좋은 강훈에게 자신의 실력을 검증받기 위해서 천식환자를 적극적으로 살펴보지만 생각만큼 호전되지 않자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병원을 새로 옮기면서 사람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빨리 인정받고 싶었나 봅니다.




레르기 질환이 증가하는 이유


예전에 비해서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우리 몸은 세균과 싸워 면역 체계를 만드는데 요즘은 위생상태가 깨끗해졌기 때문에 특별히 할 일이 없어진 면역체계가 항원에 과도하게 맞서 싸우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주거환경의 변화로 집안이 따뜻해지면서 집먼지 진드기가 살기 좋은 환경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자주 먹는 패스트푸드나 방부제등 식품 첨가물이 든 음식물을 많이 먹는것도 이유가 됩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몸에 일어나는 다양한 변화를 살펴볼 수 있고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몸에 어떤 반응이 나타나고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좋은지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소 가족들이 먹는 음식물에 특정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알레르기 검사를 통해서 어떤 음식인지 알아내고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알레르기 염증이 피부에 발생해 생기는 질환인 아토피 피부염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아토피는 원인과 증세가 다양하고 딱 맞는 치료법이 없어서 치료하기 쉽지 않는 질환이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원인으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환경과 음식을 통해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전문의학 내용을 가볍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놓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새롭게 등장한 나선우의 존재와 경쟁구도에 놓인 이로운은 병원을 홍보할 기회가 있다는 병원원장님의 제안에 서로 반대의견으로 대립하게 됩니다.

병원홍보와 선생님들 이름을 알릴 기회라고 찬성하는 나선우와 병원일이 바쁘기도 하고 TV에 나오는것을 별로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이로운과의 대립구도는 다음권에서 읽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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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파이썬 EASY! - 기초부터 활용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감무철 지음 / 책밥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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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도 기초부터 활용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이게 진짜 파이썬 EASY!] 프로그래밍입니다.


코딩 교육에 관심이 많은 요즘 어떤 프로그래밍을 하는지 관심도를 살펴보면 파이썬과 C언어 또는 JAVA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 비전공자든 전공자든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는데 파이썬이 다른 언어에 비해 시작의 장벽이 낮다고 설명합니다.

이유는 보통 화면에 글자 하나 출력하려고 해도 다른 언어들은 복잡하고 알기 힘든 코드 몇 줄을 써야 하지만 파이썬은 딱 한 줄로 그냥 출력하라는 명령 코드만 입력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이썬을 먼저 배우고 관심 분야에 따라서 다른 언어를 공부하는것이 처음 프로그래밍을 시작하기에는 좋다고 합니다.




이썬이란


파이썬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알아보았습니다.

파이썬은 1991년 파이썬을 개발한 '귀도 반 로섬'이 자신이 좋아하던 영국 코미디 프로그램 <Monty Python's Flying Circus>에서 따온 이름으로 , 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괴물 독사의 모습을 한 피톤(python)의 영어식 표현이라고 합니다.

파이썬이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에 비해 간단한 문법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사용하기가 쉽고 간단한 코드로 원하는 결과를 쉽게 얻을 수 있는것이 장점입니다.

파이썬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이고 개인이나 기업에서 유용한 기능들을 만들어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오픈 소스 입니다. 이러한 오픈 소스의 장점으로 인해 C언어를 활용해 2년동안 개발을 진행했음에도 완성하지 못한 프로젝트를 파이썬으로 한 달 만에 끝냈다는 사례도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이썬 활용하기


파이썬은 코딩교육에서 인공지능 개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고 기초 문법만 익혀도 실행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 인터넷 사이트 자동 정보 수집 - 원하는 정보를 찾아 자료를 정리하고자 할 때 보통은 [복사하기]-[붙여넣기]를 반복하지만 파이썬을 통해서 웹 크롤링 또는 크롤링을 하게 되면서 빠르고 많은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알림 -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 직접 앱이나 홈페이지에 접속해 검색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과정이 번거롭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내가 찾아가서 확인하는 정보가 아니라 정보가 나에게 찾아오도록 하기 위해 크롤링한 결과를 텔레그램 봇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기능입니다.

☆ 업무 자동화 - 반복적인 문서 작업이나 데이터 및 파일 정리에 활용이 가능합니다.

☆ 데이터 분석 - 데이터를 정리, 변환하고 모델을 만들어 예측하고 특징을 파악하는 기능을 합니다.




 카카오 챗봇 - 주기적인 정보보다 필요할 때마다 다양한 대화방식으로 정보를 받을 수 있는 카카오 챗봇을 만드는데 파이썬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에서 '슬기로운 생활(Feat. 파이썬)' 을 검색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화순위나 날씨 정보를 입력하면 바로 실시간 정보 확인이 가능합니다.




나콘다로 (파이썬 패키지) 설치하는 이유


파이썬은 오픈 소스라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고 파이썬 활용을 쉽게 하기 위해서 파이썬 패키지를 설치하면 됩니다.

파이썬만 단독으로 설치하면 아주 기본적인 설치만 가능하기 때문에 추가 설치가 필요한 기능들은 초보자들은 번거롭고 힘듭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것이 아나콘다 인데 기본 설치와 데이터 과학 분야까지 사용 가능해서 한번에 설치 가능하도록 해주는 파이썬 패키지 설치 파일입니다.

윈도우 사용자라면 컴퓨터의 사양확인을 하고 32bit인지 64bit인지 확인하고 설치하면 됩니다.




나콘다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자신의 컴퓨터 사양에 따라 인스톨러를 선택해서 원하는 폴더에 다운로드 받습니다.

책에서는 아나콘다 공식홈에 접속해서 파일을 다운 받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책을 보면서 하나씩 따라 하면 쉽게 다운이 가능합니다.

설치폴더 위치지정과 선택항을 잘 살펴보면서, 체크를 해야하는지 해제를 해야하는지 확인한 다음 설치하고 마지막으로 [Finish]를 클릭해서 설치를 종료합니다.




면설정과 spyder실행


아나콘다 설치가 완료되면 spyder를 실행하고 편리한 사용을 위해서 2가지 설정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각 화면의 기능을 학인하고 화면 구성을 변경합니다.

파이썬을 공부하면서 만들어질 많은 파이썬 파일들은 별도로 만든 폴더에 관리하는 것이 좋으므로 기본 폴더를 변경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변경된 폴더는 바로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spyder를 끄고 재실행하면 작업 폴더가 변경됩니다.




트별로 파이썬의 기본적인 데이터를 알아보고 데이터를 저장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프로그래밍을 시작해봅니다.


문자와 숫자를 구별해보고 생활속에서 파이썬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연습도 가능합니다. 기초적인 파트를 배우고 나서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구조와 프로그래밍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생활 속 파이썬 활용은 세 수의 합을 구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아이와 함께 활용이 가능합니다. 가족 단합 대회 종목 고르기는 가족들과 함께 즐길수 있는 보드게임이나 식사를 고를때 사용할 수 있어서 좀처럼 의견이 좁혀지지 않을 때 항목을 골라주니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익혀두면 생활에 편리한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입문자들이 빠르게 익히고 사용할 수 있는것이 장점인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파이썬이 생소하고 이름만 들어보아서 어려운 프로그램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이게 진짜 파이썬 EASY!] 책 한권으로 기초부터 프로그램의 활용까지 다양한 활용 사례가 나와 있어서 독학을 하고 있다면 입문자의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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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파이썬 EASY! - 기초부터 활용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감무철 지음 / 책밥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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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들이 설치하고 활용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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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과학 6개월 - 4학년 (2023)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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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시작되면서 아이들의 공부습관을 생각한다면 매월 발행되는 월간 학습지 [월간우등생학습+우등생과학] 이 필요합니다.

고학년이 되면서 공부해야할 분량이 많아지다보니 학습계획을 꼼꼼히 세워야 합니다.

항상 새학기에는 어떤 학습지로 선택을 해야 학교진도에 맞춰서 공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간 우등생 학습은 학교진도에 맞추어서 수학과 연산, 국어·사회·과학을 매일 공부할 수 있게 스케줄이 나와있습니다.

새학기에는 한학기를 준비해야하는 교재가 많다보니 권수도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우등생학습 (국어·사회·과학),수학,기초연산2000, 스마트 개념 북, 단원 평가, 복습 평가로 전학년 복습을 정리하면서 새롭게 배울 내용을 다져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3월에는 전국에서 시행하는 학년별 기초학력 진단검사로 인해서 전학년의 교과내용을 시험치게 됩니다.

월간 우등생학습이 매달 교과진도 학습지가 제공되지만 새학기에는 복습평가를 하면서 작년에 배웠던 내용을 다시 점검해봅니다.

아이는 이미 배운 내용은 다알고 있고 안해도 된다고 자신있게 말하지만.. 방학동안 편안하게 쉬는 바람에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 잊어버렸던 내용을 상기시켜줍니다.

나름 형광펜으로 칠하면서 공부한 티를 내어주니 왠지 열심히 한것 같아 보입니다.




목별 진단 모의평가는 총 4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는 평소에 따로 듣기평가를 안하고 있던터라 이번 기회에 날짜를 조금씩 나워서 듣기 평가도 했습니다.

듣기평가파일은 에듀몬 사이트에서 음원파일을 다운받아 휴대폰으로 들려줍니다.

영어책은 듣기를 하고 있지만 정식으로 문제를 푸는 듣기 평가는 처음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못들었다고 다시 들려달라고 하더라구요. 평소에 조금씩 들려주면서 문제푸는 요령을 익힌다면 아이가 당황하지 않을듯 합니다.




마트 개념 북

과목별 핵심개념과 어휘를 따로 익힐 수 있는 스마트 개념 북이 올해부터는 구성이 달라졌습니다.

1학기의 교과개념들을 모두 정리해서 한권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단원의 내용을 스마트 학습터를 통해서 영상을 볼 수 있어서 개념을 이해하기 더욱 쉽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어휘가 중요해지기 때문에 각 과목별 핵심용어에서는 한자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어 있습니다.




학의 단계별 진도 학습

수학은 개념과 심화가 필요한 과목이다 보니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문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교진도에 맞게 기본개념을 충분히 익히고 다음단계로 문제를 풀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개념문제를 통해 구멍이 있는곳은없는지 확인해봅니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져서 4단계를 다 풀고 나면 마무리 평가를 통해 경시대회 수준의 문제도 접해봅니다.

수학은 기본개념을 통해서 심화도 접해보아야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기 때문에 난이도 높은문제도 많이 접해보고 서술형 문제를 통해서 접근 하는 방법을 생각해보게 하는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시중에 특화된 다양한 학습지들은 단계별 구성이 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문제의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월간 우등생 학습을 통해 월별로 구성된 단계별 문제들을 많이 접해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간 우등생과학

천재교육에서 매월 발행되는 월간 우등생 과학은 최신 과학뉴스와 미래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소개합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과학기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정보와 기사가 다양하게 실려있어서 평소에 과학을 잘 모른다거나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 모두 유익하게 볼 수 있는 과학 잡지 입니다.




과연계표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학년과 학기별 과학 분야별로 구분해서 표시해두었습니다. 기본과학부터 심화과학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우등생과학을 보면서 알게된 과학지식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연결이 되는 경우는 더욱 관심있게 배우고 익힐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서는 다루지 않는 최신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서 잡지의 내용이 풍성해서 어른이 읽어도 도움되는 내용이 많아서 추천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귤 과학 탐험대. 역사속 과학

과학도 좋아하지만 역사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과학과 역사가 접목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구과학의 영역중에 지표의 변화와 지권의 변화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계획도시인 화성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을 찾기 위해서 도르래와 화성의 성벽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재미있는 만화와 실제사진을 통해서 보여줍니다.

처음 화성을 건축하려고 했을때 10년정도 시간을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3년이 되기도 전에 완성했다고 합니다. 공사를 빨리 끝낼 수 있었던 건 복합 도르래를 이용한 거중기로 돌을 옮겼다고 하니 그림을 통해서 원리를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집.이제는 전기차 시대!

매월 우등생 과학에서는 특집기사를 통해서 해당월에 가장 이슈가 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몇년 전과 달리 요즘 도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전기차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미래에는 기존에 많이 타고 다니던 화석연료를 이용한 차들보다 전기차를 더 많이 이용할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는데 요즘들어서 전기차가 유행하는 이유를 아이들의 눈높이를 통해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교공부를 위해서는 매일 꾸준히 복습과 예습을 할 수 있는 우등생 학습으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질수 있습니다.

최신과학기사와 관련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는 우등생 과학을 통해서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어서 과학에 관심이 많다면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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