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필독 신문 -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비문학 독해 이야기 중등 필독 신문 1
이현옥.이현주 지음 / 체인지업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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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와 밀접되어 있는 다양한 주제를 생각하고 내것으로 만드는 [중등 필독 신문]으로 명문대 입학을 위한 실전 사고력 수업을 연습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매일 일어나는 다양한 사회 현상속에서 가짜뉴스와 허위 정보를 구분하고, 어떤 정보는 받아들이고 어떤 정보는 버려야 하는지 늘 고민입니다. 앞으로의 사회는 주어진 정보에 대해서 비판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면 주체적으로 살아가지 못하고 내 생각과 행동을 남에게 의지하게 되는 삶을 살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 신문이라는 매체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담아 알려줍니다.




즘은 종이 신문을 받아보는 집보다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접하게 되는 가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들도 신문보다 시각적인 정보에 민감하고 영상을 통해 기사를 접하는 것이 더욱 편하고 당연하게 느끼기도 합니다. 책에서는 신문이라는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는 매체를 기본으로 여섯파트로 나누어서 10대에 필요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교육, 문화, 사회, 과학, 환경, 경제의 정보를 읽어보고 나에게만 보였던 좁은 시야가 아닌 폭넓은 시야로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게 다양한 사안들을 알려줍니다.

10대들의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주제도 있고,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주제도 있어서 목차를 통해 챕터별로 내가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서 순서에 상관없이 읽어볼 수 있습니다.




복, 다른 대안은 없을까?

중학생이 되면 교복은 선택사항이 아닌 의무착용이 됩니다. 학교마다 규율의 차이는 있지만 여학생 학교의 경우는 치마가 아닌 바지를 입는 경우도 있고, 남학생 학교의 경우는 체육복을 입고 다녀도 되는 학교도 있습니다. 물론 아닌 경우가 더 많습니다. 소재가 두껍고 스판기능이 없는 교복의 경우 성장기 아이들은 책상에 앉아서 오래 공부하다보면 목과 허리가 불편한 증상이 자주 오기도 합니다.

반면에 사복을 입게 된다면 사계절 동안 필요에 의해 다양한옷을 구비해야 하기 때문에 옷값이 더 많이 들기도 해서 많은 비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불편한 교복보다 생활복과 체육복을 정해서 입도록 하자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10대들의 입장에서 실용적이고 활용가능한 방향으로 변화하기 위해서 어떤 변화로 바뀌었으면 하는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정확한 정보를 위해서 서울시교육청 자료를 통해 교복 착용 학교가 84.86%라는 자료를 알려주고, 정부가 교복 지원금 30만원을 지원하고 있지만 입학식과 졸업식때만 입는 교복만을 위해 사용된다는 것이 의미없다는 지적도 이야기 합니다. 실제 체육복은 교복지원금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교복을 통해 학생들간에 동질감을 만들고 단체의 정체성을 형성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실제 학생들이 생활하면서 불편했던 부분들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점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주제입니다.




떻게 생각할 것인가

찬성의견과 반대의견을 읽어보고 다른 대안은 없는지 생각해봅니다. 직접 생각해보지 못한 내용을 짚어주기 때문에 찬성과 반대를 구별해 볼 수 있습니다.

찬성으로는 일체감과 공동체의식을 느끼고 신원이 드러나니 탈선의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반대의견은 큰 비용을 내면서 불편한 교복보다 사복, 생활복, 체육복을 선호하는것이 공부하는데 편하다는 것입니다.




판적 사고력 UP

그 외에도 다양한 의견들이 있지만 학생이 생각하는 교복의 찬성과 반대는 무엇인지 질문합니다.

또는 반대로 교복보다 생활복이나 체육복을 착용했을때 문제점은 없는지 생각해봅니다.




별 과제, 또 나만 진심이었지

또 나만 진심이었지 부분이 읽자마자 공감이 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합니다.

주제를 읽고 난후에 어떤 내용인지에 대한 만화컷이 나옵니다.

만화 한컷으로 주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예상되기도 합니다.

누가 누가 안하고 있는지 눈치 싸움중인 그림은 보고만 있어도 답답함과 안타까움을 느끼게 해주어서 재미있기도 하고 너무 현실적인것 같아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첫번째 아이는 조장으로 보입니다. 반응없는 친구들로 인해서 답답함을 느끼고 혼자서 힘들어하고 있는것 같아요.

두번째 아이는 자료를 준비했을것 같은데 주제와 너무 동떨어지거나 아니면 엉뚱한 내용으로 의견차가 있어 보입니다. 세번째는 전혀 관심이 없고 네번째는 그냥 뭘 해야할 지 모르고 있습니다.

그림을 보고 상상해본 내용이라서 작가의 의도와는 관계는 없습니다.

학교에서 하는 수행평가에는 조별 과제를 내 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4명의 전혀 관심사가 다른 아이들이 한 팀이 되어서 조별 과제를 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아이들을 통해서 이야기를 들으면 본인은 충분히 잘하고 있고 노력하는데 아닌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면 반대로 다른 친구의 입장에서도 내 아이는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서로가 원하는 요구사항과 어느 정도까지 할지의 선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의견이 갈리고 분쟁이 일어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조별과제를 통해 이점도 있지만 조별 과제를 통한 아이들의 스트레스도 있습니다. 내용을 읽으면서 앞으로 어떻게 대처를 하면 좋을지 팀원들과 어떤 부분을 정해놓고 진행가면서 좋을지 다양한 대안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떻게 생각할 것인가

먼저 나의 경험을 떠올려보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정리해봅니다.그리고 나만의 생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의 경험을 듣고 물어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서로의 다른 관점을 이해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해보는것이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지난 경험의 문제로 인해 앞으로는 어떻게 해결할 지 고민해보고 규칙을 정해보는것도 서로의 발전에 도움이 될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판적 사고력 UP

조별 과제를 하면서 어려웠던 점을 생각하면서 앞으로 똑같은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법을 생각해봅니다.




교생활을 통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떄문에 충분히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 볼 수 있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매일 일어나는 일이고 당연히 트러블이 생기는 조별과제라서 평소에 깊이 생각을 못해보고 지나친 경우도 많지 않을까 합니다. 부모입장에서도 아이에게 너무 적극적이지 않은 친구는 힘빼지 말고 할 수 있는것만 권유해보라고 한적이 있는데, 아이는 서로의 분량이 다른것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을까 합니다.

조원과의 의사소통을 통해서 협력하는 법을 배우고 사회적 기술을 강화할 수 있는 조별 과제는 이점이 분명이 있지만 결과물을 잘 만들기 위해서는 팀원간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과 적극적인 의사소통이 필요하다는 것을 서로가 알아야 하는것 같습니다.




복한 과몰입 디깅러

깊이 파는 것을 디깅(digging)이라고 하고, 깊이 파는 사람을 디깅러라고 합니다.

이들은 자신이 열정을 가지고 좋아하는 일에 아낌없는 충성과 애정을 보입니다. 그리고 해당 콘텐츠를 자랑하고 공유하는 소비를 합니다.

디깅러들이 트렌드를 주도하고 10대들 또한 그들처럼 과몰입을 즐기는 디깅러가 되기를 원합니다.

디깅을 통해 한가지 콘텐츠에 대해 깊이 있게 대화를 나누지만 디깅러들이 정보를 탐색하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신뢰성이 떨어지는 정보를 전파할 수 있습니다. 특정한 부분으로 시각이 강조될수 있기에 다양성과 객관성에 한계를 가지기도 하지만 10들이 콘텐츠를 즐기는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떻게 생각할 것인가

디깅러가 덕후와 팬슈머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려줍니다.

다 같은 의미라고 생각했는데 세가지 개념을 비교하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가 있다면 어떤 방법으로 접하고 있는지 비교 분석해보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관점으로 판단하고 해석하면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팬슈머는 단순히 제품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서 사업전반에 직접 관여하는 것이므로 가장 적극적인 개념의 소비자 입니다. 단순하게 내돈내산을 하면서 제품을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건을 구입하면서 같이 사업을 하는 개념은 일반적인 내돈내산과는 다르기 때문에 디깅러와 덕후와 팬슈머를 정확하게 구별하여서 직접 판단하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10대들이 자신의 생각을 판단하고 의견을 내는법은 스스로 자연스럽게 길러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독서만 한다고 해서 비판적 사고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10대들이 노출되어 있는 다양한 사회현상과 경제문제를 직접 읽어보고 어떤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지 공부를 하면서 생각해야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다고 봅니다.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지만 어쩔수 없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한 다양한 주제들이 있습니다. 좀 더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그 이슈를 받아들이는 개인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챕터별로 나와 있는 주제들이 평소에 내가 고민했지만 해결할 수 없다고 느꼈던 이슈도 있고, 생각지도 못한 주제도 있습니다. 너무 당연하기 때문에 생각해볼 주제도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를 통해서 내 생각을 정리하고 넓은 의미로 사고를 확장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는 책이라서 10대들이 꼭 읽고 도움을 받았으면 합니다.

또한 성인들도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보고 싶다면, 어렵지 않게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어서 가볍게 읽으면서 저절로 공부하게 되는 책입니다.




#중학생필독서

#예비중학생이읽어야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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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저스 16 : 혈액 질환, 아픈 만큼 자란다! 의사 어벤저스 16
고희정 지음,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 가나출판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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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 의학 동화 시리즈로 스토리가 탄탄하고 의학용어를 쉽게 설명해 주는 [의사 어벤저스]입니다.

16권에서는 혈액질환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혈액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아보고 백혈병 증상에 대해서 자세하게 읽어볼 수 있어요.

의사 어벤저스는 어린이 종합 병원 응급 센터에서 일어나는 온갖 질병을 다루고 있어서 평소에 어렵게 느끼고 있었던 의학용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그림으로 알려주니 어린이들이 읽기에 너무 좋은 시리즈입니다.




장인물로는 응급 의학과 펠로 강훈과 장하다가 의사어벤저스 선배로서 후배들을 잘 이끌어주는 캐릭터로 나옵니다. 중간에 레지던트 3년 차인 이로운과 나선우가 중심을 잡고 후배들이 레지던트 2년 차와 1년 차로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등장인물들 간의 미묘한 관계 구도로 이야기의 흥미를 주고 있어요.




급실로 급하게 방문한 아이에게 점상 출혈 증상이 보입니다.

점상 출혈은 작은 붉은색 점 모양의 출혈 자국을 말하는데 열꽃과는 다른 증상입니다. 열꽃은 바이러스 질환에 걸렸을 때 고열이 지속되다 열이 내리면서 생기는 붉은 반점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아이의 점상 출혈은 혈소판 감소증으로 생기는 질환일 가능성이 높아서 혈액검사를 다시 하게 됩니다. 이렇게 몸의 혈액에 혈소판이 어떤 기능을 하고 있고 혈소판의 수치에 따라서 생기는 질환을 설명과 그림을 통해 알아볼 수 있어요.




학용어도 알기 쉽게 풀이해 주니 재미있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의학적인 현상으로 풀어주는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어벤저스 중에 막내인 공주인이 강훈과 함께 놀이공원에 갔던 추억을 떠올리면서 롤러코스터 이야기를 합니다. 놀이공원에 가서 롤러코스터를 잘 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어요.

롤러코스터가 재미있는 이유는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아드레날린>이 원인이라는 주장이 유력하다고 해요.

우리 몸이 위기 상황에 놓이면 교감신경의 자극에 의해서 부신 수질에서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데 이때 뇌나 심장 같은 중요 기관으로 혈액이 더 많이 보내져서 몸이 각성 상태가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정신적인 쾌감이 느껴지게 되고 심장 박동이 빨라져서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나 오히려 반대로 이러한 변화가 두통과 구토 어지럼증을 동반하는 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라고 하니 반응이 다른 것 또한 신기한 변화인 것 같아요.

단지 기분 탓으로 만 생각하거나 겁이 많아서 무서워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신의 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반응으로 인해 재미있기도 하고 무서워하기도 하니 롤러코스터 못 타는 사람에게 겁쟁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사 어벤저스 16권에서는 혈액 질환 중에서도 백혈병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백혈병은 골수에서 혈액 세포를 만들어 내는 조혈 모세포가 암세포로 바뀌어 증식하는 질환을 말해요.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모르지만 유전적인 소인이나 바이러스 감염, 방사선 등 다양한 원인이라고 합니다. 급성과 만성으로 진행되는데 소아의 경우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은 치료를 잘 받으면 완치율이 높다고 해요.

책의 중간중간에 나오는 단어를 통해서 의학적인 설명을 재미있게 해주는 부분이 있어요.

그냥 지나갈 수 있는 내용도 원인과 증상을 잘 알고 나면 생활 속에서 배경지식이 쌓여 사소한 일들도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 같아요.

흰머리가 생기는 원인도 다양하지만 그중에서 멜라닌 세포의 수가 줄어들고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흰머리를 줄이기 위해서 두피 마사지를 자주 하고 철분과 아연이 많이 든 블랙푸드를 평소에 꾸준히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일상생활에 적용 가능한 과학적인 배경지식도 책의 재미를 주고 있어서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님과 같이 읽어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 것 같아요.




리즈별로 매번 읽어도 질리지 않아서 집에 소장해두면 좋은 의학 동화책입니다.

아이들이 의학에 관심이 있다면 당연히 접해주면 좋고, 의학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도 스토리를 통해 재미있게 접근해 주기 때문에 가볍게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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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 - 자기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힘을 기르는 첫 단계
Giovanna Stapleton.Anne Kim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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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힘을 기르는 영어교재[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입니다.

영어단어도 알고 문장도 배웠다면 하루 일상을 영어로 말하기는 생활에 있어서 가장 많이 쓰이는 표현이라서 배워두면 의사소통이 수월합니다.

실생활에 가까운 표현이나 내용을 익힌다면 언어소통이 더욱 원활하게 이루어지므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에서는 하루 24시간 동안 매일 일어나는 일들을 30가지 다루고 있습니다. 주제별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영어표현을 배워서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해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해놓았습니다. 







재에서는 총 30가지 일상속 표현을 분류해놓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기 전까지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자주 사용하는 6가지 문장을 통해 익힐 수 있습니다.

각 문장은 반복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듣고 문장에 활용해서 문제를 풀 수 있게 구성해놓았습니다.

섹션별로 집에서 일어나서 등교하기 전까지 일어나는 일상을 배우고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일어나는 표현을 익힙니다. 마무리는 집에서 하교후에 일어나는 생활속 표현을 배우면서 생활과 밀접한 표현을 반복해서 익힙니다.







음 익히는 교재에는 잠자리에 일어나서 익히는 표현들을 배웁니다.

기본적인 '잠에서 깨다' 를 먼저 배우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6가지 문장을 따라 읽어봅니다.

각 문장 표현은 이야기처럼 연결된 시퀀스 텔링으로 쉽게 암기가 가능합니다. 이미지를 보면서 문장을 더욱 쉽게 떠올리고 묘사하는 연습으로 실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요.

단어와 뜻만 아는 것보다 어떤 상황인지 그림을 통해 연상을 할 수 있어야 실제적인 상황에서도 떠올려 볼 수 있어요.







서를 생각하면서 빈칸을 채우는 문제입니다.

일상표현을 읽었지만 정확하게 외우게 되면 순서대로 적어볼 수 있어요. 문장을 전체 흐름속에서 습득할 수 있도록 순서에 맞게 빈칸을 채운다면 실제 말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것 같아요.







양한 문제를 통해 문장을 어떻게 활용하고 익히는지 배워봅니다.

주어진 뜻에 맞게 빈칸을 채우면서 실제 문장이 어떻게 쓰이는지 생각해볼 수 있어요.

연습문제에서는 대화문이 이루어지는 표현을 통해 빈칸을 넣어봅니다.

초등 영어듣기 평가에서는 대화문이 자주 반복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음원을 들으면서 반복적인 연습을 하다보면 듣기 실력도 향상될것 같아요.

생소한 단어는 박스표시를 통해 따로 표시해두어서 참고해서 해석해볼 수 있습니다.






지막 그림문제는 처음에 배웠던 시쿼스 텔링 스토리에 나만의 이야기를 붙여서 문장을 말할 수 있습니다.

실제 내가 일어나서 하는 일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고 본문에서 배웠던 표현들을 응용해서 나만의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재에 나오는 QR코드를 통해서 원어민 음성을 들으면서 반복되는 문장과 표현을 따라 해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편리하게 음원을 듣고 반복할 수 있는 교재라서 편리하네요.







림을 통해 익히는 영어표현은 연상이미지로 기억하고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 영어말하기를 할때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단어를 아무리 많이 알고 있어도 실제 상황에 어떻게 사용되는지 모른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그림과 함께 영어 표현을 쉽게 기억하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서 반복적인 표현을 익히고 따라하면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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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새내기를 블로그 무작정 따라하기 - 세상 쉬운 길벗 시니어 IT 시리즈 4
곽은지 지음 / 길벗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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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을 기록하고 소통하는 블로그를 쉽게 따라하는 법을 알려주는 [디지털 새내기를 위한 블로그 무작정 따라하기]로 블로그 관리를 배워볼 수 있습니다.

일상속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소통할 수 있는 블로그로 디지털 세상을 배우기 위해서 기초부터 쉽게 알려줍니다. 작가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통해 영상을 무료로 볼 수도 있어서 컴퓨터 사용이 익숙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더욱 좋은 활용공간이 될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면서 나도 블로그를 한번 만들어볼까 생각한다면 주목하세요.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A부터 Z까지 차근차근 기초를 알려줍니다.

먼저 회원가입 하는 방법부터 스마트폰으로 활용하는 방법까지 따라하다보면 내 계정을 완성할 수 있어요.







 삶을 기록하는 작은 온라인 세상

블로그를 만들기는 했지만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내 블로그의 주제는 어떻게 설정할지 망설이다 유령블로그로 남겨둔채 활용안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물론 글을 쓴다는 것이 엄청 부담스럽고 다른 사람이 읽을텐데 신경쓰일까봐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서 시작도 못한다면 먼저 내가 생각하는 주제를 정해보는 것입니다.

내가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블로그를 검색할때 가장 즐겨 보는 분야가 있다면 내가 가장 관심있어 하는 분야가 아닐까 합니다. 

주제가 잘 생각나지 않는다면 블로그 화면에서 <주제별 보기>를 통해 관심주제별 새로운 글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홈화면에서 무작정 눌러보는 것보다 카테고리를 따라서 관심주제와 키워드를 통해 선택하면서 관련 블로그를 보는 것이 무작위로 방문하는 블로그보다 시간낭비를 줄일수 있을것 같아요.

아무생각없이 클릭하다 보면 처음 의도했던것과 달리 새로운 방향으로 찾다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는경우가 많더라구요.







이버에서는 하나의 주민등록번호로 3개의 아이디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만약에 이미 3개의 실명 인증 아이디를 보유하고 있다면 더 이상 실명 인증을 할 수가 없어서 기본 아이디를 탈퇴한 후에 실명 인증을 진행해야 합니다. 아이디를 만드는 방법과 실명인증하는 법 그리고 탈퇴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다양한 아이디를 정리해야겠다는 분들은 실명 인증을 통해서 아이디를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본인확인후에 아이드를 찾고 탈퇴할 수 있어요.







로그 기본 설정

블로그의 홈 화면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입니다. 가입을 했지만 모든 카테고리와 블로그 화면은 직접 꾸밀 수 있어서 <관리>페이지를 통해 기본설정과 꾸미기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지만 관리하는것을 번거롭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이번 기회에 블로그의 <화면구성요소>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면서 재정비 해본다면 오랜만에 블로그를 새단장 하는 느낌이 들 수 있을것 같아요.







니사전을 통해서 블로그에 필요한 구체적인 설명을 추가해서 알려줍니다.

대부분의 내용은 순서대로 클릭을 하면서 따라하기만 하면 설정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중간중간 생소한 용어는 <미니사전>을 통해서 의미와 해석을 해줍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의 약자인 CCL은 저작물 이용 허락 표시 제도로 사용자가 저작자에게 따로 허락을 구하지 않고도 창작물을 사용할 수 있는 오픈 라이선스 입니다.

저작권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따로 페이지 표시를 해서 찾아볼 수 있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내 블로그에 포스팅한글에 대한 권리를 보호 받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블로그를 활용한다면 배워둬야 할 부분도 알려주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건 없이 사용하는 이미지도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사진을 불펌하는 것보다 무료공개된 이미지를 사용한다면 마음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는 내가 직접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에 다른 사람의 얼굴이 들어가 있다면 '초상권 침해에 따른 손해 배상 책임'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사진을 처리하는지 알려줍니다.

어떤 경우는 가족이라도 허락을 받고 사진을 올려야 하니 초상권 침해는 항상 조심해야 할 부분이라서 무심코 올려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독 해야겠어요.






로그를 활용하는 22가지 방법을 아주 쉽고 간단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다면 눈치보며 물어보지 말고 교재하나로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을것 같아요. 

기존에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잘 활용하지 않아서 안했던 공간과 몰라서 찾아보지 않았던 부분들도 쉽게 배워둘 수 있으니 무작정 따라하기만 하면 될것 같아서 적극 추천합니다.

연령대에 상관없이 부담없이 볼 수 있는 교재라서 아이들도 필요하다면 꼭 보여주고 싶어요. 부모가 여기저기 간섭안해도 척척 만들 수 있을것 같아서 너무 편한 교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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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분노에는 이유가 있다 - 툭하면 화가 나는 당신을 위한 분노 처방전
충페이충 지음, 권소현 옮김 / 더페이지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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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화가 나는 당신을 위한 분노 처방전 [당신의 분노에는 이유가 있다] 를 통해 불편한 분노의 마음을 살펴봅니다.

나는 평소에 어떻게 분노를 표출하는가를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큰일은 잘 참고 있다가 오히려 사소한 일에 화가 나는 경우가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큰일을 통해 화가 나는 감정을 억누르고 있다가 작은 실수나 사소한 일에도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서 분노하는데는 오만가지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분노 뒤에 숨어 있는 진짜 감정을 공부해볼 수 있습니다.




저 분노에 대한 감정을 먼저 살펴보기로 합니다.

분노라는 감정을 느낀적은 언제이고 그럴때 어떻게 대처했는지 생각해봅니다.

누구나 분노를 경험하지만 분노의 감정을 계속 가지고 있지는 않다고 합니다.

중요한것은 분노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지나가는지에 대한 나의 대처가 각자 다양합니다.

분노를 억누르거나 표출할 수도 있고 분노에 대한 탐구와 숨겨진 의미를 알고자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노를 탐구하는 첫번째는 내가 분노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먼저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대부분은 억누르거나 모른척하거나 또는 부인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대놓고 표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분노를 억누르는데는 분노를 참으면 분노가 없어진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관리해서 스스로에게 설득하고 요구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분노를 억누르게 되지만 분노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위안또한 분노를 부인하는 과정입니다. 내가 상처를 입은 어떤 사건을 마주해도 나는 포용력이 강한사람이야 라고 생각한다거나 불평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자기 암시를 통해 개의치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분노자체를 부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누가 뭐래도 나는 분노자체를 느끼지 않는다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분노를 느낄 경우에 주의를 다른곳으로 돌려서 분노에 대한 감정을 느끼게 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는 살아가면서 분노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대처를 합니다.

앞에 나오는 내안의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은 모두 한번씩은 다 해본 경험이 있는것 같아서 놀랍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내가 분노라는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다양한 방법으로 해소를 해보려고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 못한 분노가 일으키는 행동들

분노를 표현하고 싶지만 자신의 내면을 어떻게 드러내야 할지 몰라서 나오는 적극적인 분노 분출은 공격적인 행동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분노를 드러내고 싶지만 말로 표현하기 어렵거나 두뇌회전이 느려서 상대방을 화술로 이기지 못하고 이치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라고 책에서는 설명합니다.

이런 사람은 분노를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물건 던지기, 안색바꾸기, 냉랭한 분위기 조성, 폭력 등 언어 이외의 것으로 분노를 표출한다고 합니다.

표현하는 방법은 말로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해서 물건을 던지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경우도 분노의 잘못된 방법이지만 가장 놀라운 점은 안색바꾸기나 냉랭한 분위기 조성도 분노의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쉽게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것또한 분노의 표현방법이라고 생각하니 분노라는 감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랜관계에서 감성이 이성을 지배하는 경우

매일 함께 하는 오랜 관계라면 갈등은 반드시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좋은 감정도 있지만 불편한 감정이 생기면 억누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감정이 억누르기만 하면 언젠가는 이성을 다 소모하게 되면서 나도 모르게 감성에 의해 움직이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가까운 사람에게 쉽게 화를 내지만 다른 사람에게 친절한 이유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사회적 관계와 단기적인 관계에서는 이성을 발휘해서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기 때문에 최대한 감정을 억누르게 되기 때문에 분노의 감정이 잘 생기지 않거나 억누르게 되는 이유입니다.

반대로 친밀한 관계나 오랜시간 보는 관계에서는 오랫동안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다보면 피로감이 높아지게 되고 결국은 이성보다 감정이 먼저 나오기 때문입니다.

가족들중에 누군가에게 이런말을 꼭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밖에서 하는 만큼 집에서도 하면 좋을텐데라고 생각하는 것도 이러한 감성과 이성의 다른 분배로 인해 생기는 표현방식이지 않을까 합니다.




노에 대한 또다른 해석인 심판

라벨링에 대한 내용은 어릴적 아이 육아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성급한 라벨링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는 이야기를 읽어본적이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들어온 나의 오랜 습관이나 태도로 인해 나는 이러이러한 사람이라는 꼬리표를 붙이기 시작하면 나는 이러하니까 어쩔수 없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어쩌면 우리 삶속에 무의식중에 다양한 일로 저 사람은 저래서 이기적이야 , 저 사람은 너무 게을러 등 등 수많은 꼬리표인 라벨링을 붙임으로서 이해하지 못한 상대방의 행동을 내가 납득하기 위한 라벨링을 하게 됩니다.

상대방의 진짜 모습을 가리는 라벨링을 어떻게 벗길 수 있는지 분노를 해결하기 위해서 서로가 서로에게 붙인 라벨의 차이를 이해하는 방법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이가 들면서 경험치가 쌓이게 되면 상대방을 더욱 잘 이해하고 받아줄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더 느끼게 되는것은 친한관계일수록 상대방과 소통이 잘 안되는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마음의 문을 닫게 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기 보다 못들은척 하거나 내 말만 주장하게 됩니다.

이렇게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에게 분노가 쌓이고 결국은 우리는 서로 말이 안맞아라는 결론까지 가게 됩니다. 책을 통해 내가 어떻게 분노를 표현하는지 생각해보고 그리고 내가 분노를 느낄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어떤것인지 알아봐야 한다고 말해줍니다. 상대방과 나는 같이 대화를 하고 있지만 결국은 서로 다른 주장을 하면서 결론이 나지 않는 이유 또한 서로가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살피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미 머릿속으로 결론을 내린채 상대방을 바라보지 말고 내가 쌓아온 경험들이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또 다른 대화의 길이 열리게 될것 같습니다.

갑자기 화가 나거나 툭하면 분노가 생기는 원인이 내가 아니라 모두 상대방 때문에 이런 감정을 느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내 마음의 분노를 다스려서 일상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 하며 책을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분노의 원인은 내 안에 있는 나를 제대로 살펴보지 않으면 생길 수 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지금까지 내가 경험하고 느꼈던 대로 상대방을 평가하고 판단했던 무의식적인 심판의 결과를 가지고 옳고 그름을 판단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분노 뒤에 숨어있는 진짜 감정을 찾아가는 과정이 몰랐던 나의 내면의 세계를 알게 되는것 같아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평생 살아가면서 나와 남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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