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수능 기출의 미래 국어영역 언어(문법).화법.작문 (2020년) - 2021학년도 수능대비 / 2020학년도 수능 반영, 내신+수능 대표 기본서 (2015 개정 교육과정) EBS 수능 기출의 미래 (2020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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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언어(문법). 화법. 작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BS의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으며 공부할 수 있어요. 특히 국어 문법이 어려운데 선생님이 모든 기출문제를 풀어주어 좋습니다.


문제가 그대로 실려있고 첨삭해설이 되어 있는 해설집은 문제집 없이도 공부할 수 있어 복습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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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능 기출의 미래 영어영역 영어독해 (2020년) - 2021학년도 수능대비 / 2020학년도 수능 반영, 내신+수능 대표 기본서 (2015 개정 교육과정) EBS 수능 기출의 미래 (2020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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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능기출의 미래
영어영역 영어독해
기출의 미래는 EBSi에서 해설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기초유형/심화유형/미니모의고사로 구분하여 각자 다른 선생님께서 강의를 하셨습니다. 차근히 강의를 들으며 기출문제를 공부하기 좋고 본인이 원하는 문제만 골라서 들을 수도 있어서 효율적입니다.
기출문제는 이미 있는 문제이기에 해설이 잘 되어 있는 교재로 공부해야 합니다. 기출의 미래는 문장 끊어 읽기로 해석이 달려있고 꼼꼼하고 자세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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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의 사계와 야생화 - 효빈, 길을 나서다
효빈 지음 / 지식과감성#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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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의무적으로 뒷산을 오르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나에게 이 책은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잘 정돈된 산책로의 산이 아닌 자연 그대로를 품고 있는 설악산의 아름다움이 가득 담겨있어 책을 보면서 감탄의 탄성을 내지르곤 했습니다. 그만큼 멋진 사진이 정말 많이 담겨있는 포토 에세이입니다. 여행하며 산행하며 블로그에 글을 써오던 저자가 주변의 권유로 책을 내게 된것이라고 합니다. 책을 내려다보니 사진의 갯수가 줄고 선명도와 색감이 원본보다 떨어져 아쉽다고 저자는 말하지만 사실 거의 모든 페이지에 멋진 사진이 그득그득 실려있습니다. 그렇다면 저자의 블로그엔 얼마나 엄청난 사진들과 자료가 실려있을지 기대가 될 정도입니다. 책으로 내라고들 주변에서 권할만 했겠고 내주어 감사하다 생각합니다.
 산길을 걷다보면 엄청난 바위와 웅장한 나무들이 자아내는 절경에 경건해지기도 하지만 허리를 숙여 보아야 보이는 작고 여린 들꽃들과의 만남도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야생화의 단아하지만 아름답고 여리지만 강인한 그 느낌을 좋아해서 산길을 걸으며 더욱 유심히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자는 설악산의 사계와 야생화를 사진으로 담아 소개합니다. 알면 더 보인다고 이제 산행중 아는 야생화를 만나면 더욱 반갑고 그덕에 산행이 더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책을 보며 나도 꼭 사계절의 아름다운 산의 모습을 직접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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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캣츠! - 세상을 뒤흔든 발칙한 고양이들
킴벌리 해밀턴 지음, 심연희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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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뒤흔든 발칙한 31마리의 고양이의 이야기 <레벨 켓츠!>입니다. 처음 책을 보았을때는 귀여운 고양이들의 삽화가 담긴 에세이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제2차 세계 대전의 영웅냥, 먼 바다를 항해한 용감한 선원냥, 기네스북 기록 보유냥, 쥐잡기 챔피언, 할리우드 스타, 적군을 속여 집사를 살린 생명의 은인냥까지 시대와 국적을 불문하고 대담한 활약을 펼친 이 책에 실린 고양이들은 세계 곳곳의 실존 고양이입니다. 정말 위인전이 아닌 위묘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주제의 책을 처음 접해 더욱 신선하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다양한 고양이들의 이야기도 흥미로웠지만 18명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린 개성넘치는 고양이 그림들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또한 세계 신화와 전설 속 고양이, 무서운 고양이 괴담 등 읽을거리가 가득하며  애묘인으로서의 지식을 체크할 수 있는 퀴즈 코너, 굵직굵직한 역사적 사건에서 한몫한 고양이 연표도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오직 한국판에만 있는 한국판 대표 고양이 숙종의 반려묘 금손이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면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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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아트 트립 - 일생에 한 번은 중세 미술 여행
김현성 지음 / 더퀘스트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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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는 저마다 다양한 목적이 있을것입니다. 맛집을 찾아 다니고 관광명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낯선 이국적인 정취에 취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그중에 빠지지 않는 일정이 유명한 걸작을 보러 미술관과 박물관을 가는 것일겁니다. 사진과 영상이 아닌 실제로 눈앞에 있는 작품들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잊지못할 추억을 안겨줍니다. 이 책의 저자는 피렌체의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에 걸려 있던 조토의 십자가상을 보고 충격과 감동을 동시에 느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탈리아의 국민 화가 조토 디본도네를 중심으로 중세의 보석 같은 걸작들을 소개하는 책을 냈습니다. 아시시, 피렌체, 파도바, 세 개 도시를 다니며 숨은 중세 작품을 감상하는 아트 트립의 여정이 작품 사진과 함께 실려있습니다. 조토는 미술사에서 회화의 개념을 확립한 독보적인 천재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작품은 조토가 있었기에 탄생할 수 있었다고 할 정도로 대단한 예술가입니다. 실제로도 이탈리아에서 조토는 우리나라로 치면 김홍도나 신윤복처럼 대중적인 인기와 권위를 모두 지닌 예술가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에겐 낯선 이름이였고 모르는 미술작품 앞에서는 막연히 주눅이 들고 긴장하게 됩니다. 어떤점을 어떻게 감상해야 할지 어렵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그림에 대한 설명 이외에도 그림이 제작될 당시의 사회상과 역사 이야기까지 자세히 설명해주는 <이탈리아 아트트립>을 통해 중세시대의 미술과 조토에 대해 알 수 있어 독서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책을 읽어나가며 후에 이탈리아로 중세 미술 여행을 떠나 그 작품 앞에 서있을 나 자신을 상상하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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