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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
정약용 지음, 정영훈 엮음, 김창준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6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정약용이 살았던 시기는 조선 정조 임금때 였다. 사학이 조선에 전파되었고, 정약용 3형제는 서학, 천주교와 긴밀하게 엮여 있었다.정약용의 셋째 형 정약종은 1801년 신유박해 당시 참수되었으며, 정약용은 강진으로 유배되었다. 삶에 있어서,가족이 죽임을 당하였고, 뿌리채 흔들리는 시련을 겪어야 했다. 정조 임금의 신임을 얻던 정약용이 강진 유배 이후에 새로운 인생을 살았다. 학문에 정진하였고, 1표2서 (『경세유표』, 『목민심서』, 『흠흠신서』) 를 저술하였다. 정약용 스스로 '시련은 인간을 더 단단하게 빚는 숫돌이;다;'라고 말할 수 있었다.
책 『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은 정약용이 쓴 500여 편의 책에서, 실학자로서, 실사구시를 구현 하고자 하였으며, 그 정수를 담고 있었다. 기록, 가계, 수양, 관계, 공부, 처세,이 여섯가지 기준에 맞춰서, 자신의 삶, 자신의 생각이 백성들을 이롭게 쓰여져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있다.무엇보다도,깨달은 바가 있으며,그대로 적어야 한다는 정약용의 생활 습관은 20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삶에 적용되고 있으며,성공은 기억과 기록을 통해, 세상에 드러낼 때,완성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실학자 정약용은 기록을 통애서, 나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을 내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 버려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그이 사상의 핵심이 있으며, 중요한 것은 반드시 베껴 적는 습관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었다. 항상 소매 속에서 종이를 꺼내는 준비가 있어야 하며, 그 삶이 나를 위한 사소한 습관이다. 실학자로서,그는 세상의 모든 이치와 원리,규칙에 의심을 가지고 있으며,질문을 통해서, 해결하고자 하였다. 흐릿한 안개 속에 놓여진 누군가의 생각이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기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는 항상 자신의 삶을 경계하였다. 선을 넘지 않는 습관을 유지하였다. 가계에 있어서, 검소함과 절제로 임하였고,노동의 가치를 신성하게 생각했다. 머리로 쓰는 지혜보다.몸을 써서 얻는 지혜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였고,깊은 깨달음을 실행으로 옮겨 나간다.그는 항상 수양에 매진하였다. 남을 속이는 것보다 나 자신을 속이는 것을 더 나쁘다고 생각하였다. 언제 어디서나, 스스로 엄격하게 다루었고, 분노를 다스리며,자신의 마음을 항상 다스렸다. 검소한 살, 소유하지 않는 삶은 내가 지켜야 할 것이 적어지며,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다. 사치로 인해, 남과 나를 항상 비교하는 습관애 익숙해진다. 그는 검소함이야 말로, 나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생활습관이라 하였다. 마지막으로 그가 생각한 처세는 언제 어디서든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혀를 다스리고, 말을 줄이며 살아가는 것, 구차하게 청탁하지 않고,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이다.감정을 다스리고, 때를 기다리는 것,나의 행동이 나의 한계를 드러내는 어리석음을 보여주어서는 안된다 하였다. 나와 생각이 다르더라도, 그 사람과 적절한 저리를 유지하고,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는 것이 삷의 올바른 처세이며, 시비에 가담하지 않으며, 자신을 엄하게 다스리는 자가 만인을 다스릴 수 있음을 정약용은 말하고 있었다. 사람과의 관계에는 진실함이 최고의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