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어휘+문법+독해) - 텝스의 전 영역을 한 권에 집약한 기초 완성 입문서 ㅣ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조국현.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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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영어를 어느 정도 한다는 한국인이라면, 세가지 시험 중 하나를 선택할 것이다. 비즈니스 영어를 지향하는 토익TOEIC , 해외 유학이나, 승진을 목적으로 하는 토플TOEFL , 서울대에서 만든 영어 시험 문제점 텝스 TEPS가 있으며,이 세가지 영어 시험 중에서,한국인의 정서와 가장 가까운 시험이 텝스 TEPS 라고 볼 수 다. 텝스 TEPS 는 청해, 어휘, 문법, 독해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은 이 내가지 시험을 하나로 정리해 놓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특히 언어가 가지고 있는 네가지 특징 중에서, 텝스 TEPS 의 기본기와 기초를 쌓는데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교재가 영역별로 교재가 분리되어 있다는 점과 차이를 나타내고 있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은 정기 텝스 시험 6회 만점, 제1회 전국 TEPS 영어 교수법 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한 하승연 선생님이 집필했단,그 점에서, 높은 점수르 얻을 수 있고,초단기 목표 점수 달성 및 중고급 텝스 레벨로 도약하는데 효과가 있다. 책 곳곳에 텝스 꿀팁과 실제 정기 텝스 시험 남녀 성우들이 녹음하여 맡는 시험이라서, 실전 기출 문제에 가장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수험생은 편안하게, 텝스 최신 경향 실전 모의고사로, 나의 텝스 TEPS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은 <출제 포인트->문제 풀이 요령->실전 문제> 로 구성되어 있어서, 수험생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기분이 들었다.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 연관 자료들을 얻을 수 있고, 조국현 선생님의 특강을 통해서,나의 텝스 약점을 극복할 수 있다. 텝스 공부에 있어서, 필수적인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각각의 파트마다, 필수 암기 표현, 문제 풀이요령, 실전 감잡기로,탭스 시험은 어떻게 공부하고,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친절하게 제시되고 있었다. 실제 시험 난이도와 비슷한 실전 문제들을 배치해 놓았으며. 문제 유형, 문제 풀이 전략, 문제 풀이요령, 실전 감잡기에서, 붉은 글자로 표시해 놓아서,. 활용하여 사용될 수 있으며, 문제마다 적절한 답을 고르는 요령까지 익힐 수 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초급 학습자 초밀착 코칭에 있었다. 텝스시험 경험이 많은 이들에게는 그닥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하지만, 나의 경우 텝스 초보자에 해당되기 때문에, 시험공부할 때마다 버벅거릴 때가 있다. 요령을 몰라서, 문제 풀이 전략에 문제가 생겨서, 텝스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 모르는 수많은 수험생에데 , 책 한권으로 ,친절함과 정성을 느낄 수 있다면, 이 책이 너덜너덜 해질 때까지 공부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영어 텝스의 기적을 한달 안에 완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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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첫걸음 (스프링) ㅣ 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핫크리스탈(허수정)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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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일본어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고등학교 2학년 무렵이다. 제2 외국어로 일본어와 독일어를 선택하였던 그 시절에 . 나는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선택하였다. 한 주 1시간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당시 외국어로, 영어 다음으로 산업화가 잘 된 나라가 일본과 독일이었으며, 중국은 그 당시 사회 국가로서, 개방하지 않았던 시기다. 물론 한국은 독일과 우호적인 관계 속에서, 수출입, 무역을 미국과 독일, 일본에 의존하고 있었다.외국어는 무역 뿐만 아니라,그 나라 사람들과 교류하는데 있어서,매우 중요하게 사용되었다. 지금 외국어 강의 유투브로, 외국어 앱으로 일본어를 배우는 것과 다른 환경에 놓여졌으며, 여행을 목적으로 외국어를 배우거나, 문화 교류를 위해서,외국어를 배우는 것과 다른 정서를 가지고 있다.



책 『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첫걸음』은 내가 처음 일본어를 접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다.그 때 당시엔 흑백 책 위에서,일본어 단어와 문장을 익혔고, 히라가나, 가다가나, 동영상, 문법을 배웠으며, 일본어 문형 변화를 이해했다.이 책은 한국어를 모르는 한국 사람들이 가나다라를 처음하는 것과 비슷하게 정리되어 있다. 먼저 히라가나,가다카나를 완벽하게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그 다음, 기본 일본어 문장을 3번 따라 쓰기를 한다., 그리고, 응용 문장 2개를 , 2번씩 쓰기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기초 한자어에 외래어를 가다가나로 표현해 놓았으며. 단어와 단어 사이에 들어가는 히라가나가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여러번  일본어 문장 따라쓰기를 한 다음, 문장에 익숙해지면, QR 코드를 통해서,일본인 원어민의 목소리에 의해 듣고 따라 말하기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각각의 문장에 대해서, 문장 파헤치기가 있어서, 일본어 구조를 분석하는데 요긴하게 사용되고 있다 한 권의 책으로 일본어 문장 300개와 일본어 문법, 그리고, 일본어 응용하기까지 하나하나 배워 나간다. 하루 1개의 문장과 32개의 응용문장을 익힌다., 부담감 없이 예습과 복습을 반복한다면, 히라가나와 가타가나로 직접 일본어 문장을 쓸 수 있고, 일본어를 쉽게 마스터할 수 있다. 100일이 지난 뒤 , 한국어를 잘하는 일본인과 간단하게 대화를 할 수 있는 수준이 가능하다.



언어를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반복해서 익히는 것이 먼저다.어렵지 않게 언어에 접근할 수 있으며,내가 사용하는 언어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언어가 주는 매력을 얻을 수 있다. 명사와 형용사, 동사 뿐만 아니라, ';높임체 현재 긍정 의문형','반말체 현재 긍정형','높임체 과거 부정의문형','반말체 과거 부정형'의 문법 차이와 사용 용법에 대해서,차근차근 공부하게 된다면,그 문법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응용 문장 모범 답안으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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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ㅣ 21세기 시선으로 읽는 동양고전
박찬근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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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주역은 고대 중국에서,점을 치기 위해서, 만들어졌으며, 복희씨의 전설과 깊은 연관이 있다. 2500년전 중국에서 만들어진 주역의 음양오행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주역은 지금까지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우리는 주역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세상은 시시각각 변한다. 한때 잘 팔렸던 유행이 시간이 자나면 유행이 사라지고,자연의 역동적인 변화도 마찬가지다. 날씨가 시시각각 변하고., 바다의 수온이 달라지면, 잘 잡히던 해양 생명체가 잘 잡히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인간이 만든 법과 제도가 완벽하게 만들어져도,세상의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고,매번 무너지기 일쑤인 이유다. 동해에 오징어가 잘 잡혔던 과거의 시절과 비교해 볼 때, 금징어가 되어버린 지금 현재와 마주하며 살아간다.주식의 흐름도 마찬가지다. 주식의 가치가 올라면, 주가가 내려가는 순간이 온다.



자연의 오묘함은 그때 그때 달라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24절기가 사라졌다 하는 이유다. 최근 들어서, 날씨가 뜨거운 햇살 아래, 사람들이 쓰러지고 있으며, 여름 스포츠가 하루 아침에 멈춰 버린 사례가 있다. 주역은 바로 그런 순간 순간에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고,어떤 것을 금해야 하는지 일깨워 주고 있다. 하늘의 이치와 땅의 이치를 살피지 않으면, 우환은 우리 앞에 다다른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주역에는 자연의 이치 뿐안 아니라, 군자의 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음양의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며,자신을 항상 들여다 보아야 하나. 삶은 언제나 오르락 내리락하기 마련이다. 탁 트였던 세상이 갑자기 막혀 버리는 일도 존재한다. 세상 뿐만 아니라, 삶도 그러하다.평화로웠던 일상이 하루 아침에 막막해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예측 불가능한 세상과 인생에서, 매 순간 바뀌는 상황들,그 상황에서,나 스스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달음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그래도 살아야 하며 잘 살아가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주역을 통해서, 시시각각 변하는 세상을 이해하고, 나와 내 주변에 이로움을 주는 방법을 구하고자 한다. 주역의 64괘를 통해서,누군가의 사주 팔자를 들여다 보고 , 산자와 망자가 서로 이어지는 묘자리를 절 선택하는 것, 내 인생에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 그 순간에 대해, 어떤 결정과 선택을 해야 하는지 도움을 주고 있다. 



결혼에 대해서, 이사 날짜를 고르는 것 뿐만 아니라., 함부러 나서지 않고, 조용히 살아가되, 선을 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무엇이든 지나치면 모자름만 못하다 하였다. 때가 아니면,자신의 재능을 숨기고,빛을 감출 줄 알아야 한다. 나서야 할 대와 나서지 말아야 할 때를 모르는 자는 그 화가 나 뿐만 아니라, 내 주변에 까지 미칠 수 있다. 좋은 기운이 빠져나오고, 탁한 기운이 들어올 때면, 막힌 시대,단절된 세상에 함부러 나서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나서야 할 때와 나서지 않아야 할 때를 모르면, 목숨을 잃거나, 업이나 명예를 잃을 수 있다. 삶의 지헤와 인생의 처세를 주역에서 구하고자 한다.한글 훈민정음의 창졔 원리 뿐만 아니라.,유교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의에지신에도, 주역의 철학이 관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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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사랑 이야기
도나쵸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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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망한 사랑 이야기》 은 몽글 뭉글한 사랑 이야기, 둥글 둥글 사랑 이야기로 채워지고 있다. 책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사랑은 이런 것이지, 망한 사랑도 망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우울할 땐, 짝사랑할 날씨를 펼쳐 본다면, 내 마음 속의 흐림을 맑음으로 바꿔 놓을 수 있다. 뜨거운 여름이 연이어 나타나면, 흐린 날씨 마저 반갑다고 생각한다. 뜨거운 해를 피할 수 있고, 내 온몸을 적시는 비를 피할 수 있으며, 내 땀이 몽글몽글 생기는 일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았다. 사랑도 먼 곳에 있지 않았다.



첫사랑은 어떻게 다가가야 할 지 감이 안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이런 상황을 어떻게 잘 표현했는지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다. 우리 앞애 놓여진 당황스러운 상황, 감이 안 오는 상황이 나타날 때, 내 마음 속에서, 스스로 처음 보는 애처럼 생각한다면, 조금 더 나은 생각으로 긍정하고, 조금 더 그들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았다.



살아가다 보면 누군가에게 콩깍지가 씌워지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콩깍지란 매력의 다른 말이었다. 사랑하고, 마음을 느끼고, 그것이 서로 통할 수 있고, 통하지 않을 수 있다. 용기를 내어서,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 서로를 위해서, 무엇인가 할수 있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과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지혜로운 삶은 먼 곳에 있지 않았다.나와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내 마음을 허락할 수 있는 소소한 따쓰함과 온기가 필요하다. 우리는 서로 인연이 될 수 있고,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다. 망한 사랑이라 하더라도, 위로가 되고, 내가 살아가야 할 명분이 생길 수 있다. 재수 없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에게도 매력은 존재한다.뚱뚱해도 그 사람의 매력은 있었다.  24시간 사랑에 빠진 표정을 지으며 살아가는 누군가가 있다면,그 사람을 미워하지 않게 된다. 표정 하나 바꾸며 살아간다면, 조금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고, 망한 사랑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내 인생을 망하게 냅두는 것은 아니다.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 누군가를 좋아하고, 깊이 사랑하는 것만으로도,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다. 가을이 가고, 겨울을 지나 가고 봄이 오면, 사랑의 벚꽃이 핀다.



책 《망한 사랑 이야기》 은 사랑을 주제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준다. 사랑은 내 인생의 소중한 한 페이지로 남겨 보자. 어제 먹었던 음식이 오늘 다시 떠오르곤 한다. 사랑도 그렇다. 삻었던 사람이 있고, 사랑해야 할 사람도 존재한다. 너와 나와의 기억을 서랍장에 꼭꼭 잠궈 보자. 추억을 잠궈 봄으로서,나는 지금보다 더 나은 행복과 더 나은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내 인생에 행복과 사랑이라는 발자국을 남기면서 살아간다면, 어떤 사랑이든 그것이 밫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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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 이광웅 변호사의 법률에세이
이광웅 지음 / JH Press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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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에 대한 이상과 현실을 눈여겨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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