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일본어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고등학교 2학년 무렵이다. 제2 외국어로 일본어와 독일어를 선택하였던 그 시절에 . 나는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선택하였다. 한 주 1시간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당시 외국어로, 영어 다음으로 산업화가 잘 된 나라가 일본과 독일이었으며, 중국은 그 당시 사회 국가로서, 개방하지 않았던 시기다. 물론 한국은 독일과 우호적인 관계 속에서, 수출입, 무역을 미국과 독일, 일본에 의존하고 있었다.외국어는 무역 뿐만 아니라,그 나라 사람들과 교류하는데 있어서,매우 중요하게 사용되었다. 지금 외국어 강의 유투브로, 외국어 앱으로 일본어를 배우는 것과 다른 환경에 놓여졌으며, 여행을 목적으로 외국어를 배우거나, 문화 교류를 위해서,외국어를 배우는 것과 다른 정서를 가지고 있다.
책 『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첫걸음』은 내가 처음 일본어를 접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다.그 때 당시엔 흑백 책 위에서,일본어 단어와 문장을 익혔고, 히라가나, 가다가나, 동영상, 문법을 배웠으며, 일본어 문형 변화를 이해했다.이 책은 한국어를 모르는 한국 사람들이 가나다라를 처음하는 것과 비슷하게 정리되어 있다. 먼저 히라가나,가다카나를 완벽하게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그 다음, 기본 일본어 문장을 3번 따라 쓰기를 한다., 그리고, 응용 문장 2개를 , 2번씩 쓰기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기초 한자어에 외래어를 가다가나로 표현해 놓았으며. 단어와 단어 사이에 들어가는 히라가나가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여러번 일본어 문장 따라쓰기를 한 다음, 문장에 익숙해지면, QR 코드를 통해서,일본인 원어민의 목소리에 의해 듣고 따라 말하기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각각의 문장에 대해서, 문장 파헤치기가 있어서, 일본어 구조를 분석하는데 요긴하게 사용되고 있다 한 권의 책으로 일본어 문장 300개와 일본어 문법, 그리고, 일본어 응용하기까지 하나하나 배워 나간다. 하루 1개의 문장과 32개의 응용문장을 익힌다., 부담감 없이 예습과 복습을 반복한다면, 히라가나와 가타가나로 직접 일본어 문장을 쓸 수 있고, 일본어를 쉽게 마스터할 수 있다. 100일이 지난 뒤 , 한국어를 잘하는 일본인과 간단하게 대화를 할 수 있는 수준이 가능하다.
언어를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반복해서 익히는 것이 먼저다.어렵지 않게 언어에 접근할 수 있으며,내가 사용하는 언어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언어가 주는 매력을 얻을 수 있다. 명사와 형용사, 동사 뿐만 아니라, ';높임체 현재 긍정 의문형','반말체 현재 긍정형','높임체 과거 부정의문형','반말체 과거 부정형'의 문법 차이와 사용 용법에 대해서,차근차근 공부하게 된다면,그 문법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응용 문장 모범 답안으로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