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기본편 ㅣ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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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SNS를 활용하고, 돈을 모으고, 수익을 만들어 간다.하지만, SNS로 연봉 1억 정이상의 수익을 얻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들다. 내 시간과 노력 뿐만 아니라. 노하우까지 필요하기 때문이다. 바로 그 방법을 만들어 내는 이가 바로 이 책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기본편) 』을 쓴 알파남(김지수) 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공 조건을 만들어 내야 한다. 남들이 흉내내기 힘든 구조와 방향 ,시스템이 필요햐다. 무엇보다도, 1992년생으로, 단국대 천안캠퍼스를 졸업하고, 컨테이너 상하차 12시간 일해왔던 , 온라인 흙수저의 대표주자인 저자는 학자금 대출 2,000만원이었던 마이너스 인생에서, 빚2억을 갚았고, 6년 만에, 인생 역전을 만들어 나간다. 구글 한국 지사에 3년 연속 초정되는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순자산 100억을 돌파하게 된다,



SNS 가 가진 특별함을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내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검색 유입, 외부 유입, 알고리즘 유입, 광고 유입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SNS 광고는 거져 얻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즉 돈이 도는 3단계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다. 내가 쓴 컨텐츠의 조회수가 늘어나면, 사람이 유입되고, 수익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내가 쓴 긇 하나가 조회수로 이어지고, 사람이 모이면, 광고가 붙고, 그 광고는 돈이 되는 것이다. 바로 그 구조와 방향을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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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편해지는 갱년기 상담소 - 산부인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내 몸의 변화와 신호 80가지
카트린 샤우디히.카트린 지몬센 지음, 김현정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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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세상을 떠난 친할머니는 45세되던 해에 작은 고모를 낳았고,작은 고모는 어느새 예순이 되었다. 나이는 갑자기 먹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작은 고모를 보면서,느끼고 있다. 과거보다, 노령 임신 출산 인구가 늘어나고 있으며, 여성은 폐경 및 갱년기에 신경 쓰고 있다. 몸의 변화 뿐만 아니라, 얼굴이 화끈거리고, 내 몸에 변화가 나타나는 것,이런 모습이 반복되어서,자신의 생활에 변화가 나타나는 것이다. 결국 이런 상황은 누구에게나 찾아오기 마련이다.갱년기 이후 갑자기 욱하게 되고,선풍기를 끼고 사는 지인이 생각난다.



갱년기 증상 중 대표적인 경우다. 얼굴 홍조 이외에, 관절통, 근육통, 체중 증가, 성욕감퇴 등이 있다.갑자기 다리를 다쳐서 절뚝거린다거나, 머리가 아파서,일상생활이 어려워질 때, 갱년기 초기 증상이 나타나며, 여성마다 난자의 갯수가 다르기 때문에,갱년기가 시작되는 시기도 각자 다른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증상이 대표적인 여성 갱년기 증상 중 하나다. 하루 하루 무기력해지고,우울함과 불안이 나타나고 있다. 인생의 전환점이 시작되고, 체중이 증가하는 문제가 나타난다. 셀카 찍기를 좋아하는 여성들이 갑자기 자기 사진을 남기기 싫어지는 것이다. 말하지 않아도, 느끼게 되고, 변화를 감지하게 된다. 나이 먹어가는 것이 보이기 시작한다. 화장으로 노화를 가릴 수 없어진다. 바로 이러한 요소들이 갱년기 증상 중 하나였으며, 그것이 자신의 생활에 불편함을 야기하고 있다. 일상생활에 변화가 나타나게 되며, 갱년기 증상을 이해하게 되면,내 몸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소변에서 추출한 에스트로겐을 알약으로 만들어서, 내 몸의 문제들을 획기적으로 바꿔 나갈 수 있고, 에스트로겐 호르몬 치료를 통해서,일상 생활의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해서, 힘들어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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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
김도겸(근성마톡)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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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현대인은 고독한 삶을 살아간다. 행복한 삶을 꿈꾸면서도, 현실은 행복하지 못할 때가 있다. 조용히 지내고 싶어도 조용히 보내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고, 내 주변 사람들로 인해, 자신의 삶이 서서히 망가지게 된다. 물질적인 풍요 속에서, 자기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극단적인 선택으로 나타나는 일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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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도겸은 처음 입주청소 일을 시작하였다가, 특수 청소업체 '근성클린'대표이기도 하다. 입주청소는 경제적인 자유를 얻기 힘든 반면, 특수청소일은 상대적으로, 높은 페이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달 100건 이사의 특수청소현장을 누비고 있으며, 하루 평균 3건~4건 정도의 특수청소 일을 하고 있다. 혼자 살고 있거나, 저장강박증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 유기동물을 키우고 있으면서, 동물사체를 감당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서, 특수청소일을 통해서, 하나하나 처리해 나간다. 고독사 현장과 쓰레기집을 청소하는 일이 저자의 직업이다.




책에는 저자의 일상생활을 언급하고 있다. 특수청소일이 가져다 주는 다양한 일들 속에서, 구더기와 바퀴벌레,날파리를 보는 일이 익숙하다. 이런 일이 자주 생기는 일은 집안 환경과 주변 환경에 있다.실제로 나 또한 동사무소의 요청에 따라서,자원봉사를 한 적이 있다. 도심 외곽에 위치한 그곳에, 직접 찾아가서 목격한 현장에 쓰레기를 혼자서 처리하지 못하고, 한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다문화 가정이었다. 젊은 엄마와 나이 많은 아빠가 함께 살아가는 그 안에서, 내가 보지 못했던 다양한 쓰레기들을 보았고, 장갑 낀 손으로 하나하나 쓰레기 봉투와 마대 자루에 옮긴 적이 있다. 저자가 하는 특수청소일은 집주인이 요청하는 경우도 있지만, 지역의 복지 단체의 부탁으로 인한 경우가 많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진 그들의 빈곤과 고독을 눈으로 본 기억이 있다. 오줌과 소변, 다양한 암모니아 냄새를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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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을 받아들일 때 삶은 더욱 특별해진다 - 쉽게 상처받는 마음을 단단하게 이끄는 다정한 심리학
청비쉬엔 지음, 김가경 옮김 / 이든서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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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평범한 하루를 보내다가 갑자기 하루가 망가지는 일이 있다. 예기치 않은 일, 예측되지 않았던 일이 연이어 발생하면서,나는 나를 비난하고,비판하게 된다. 행복한 순간에서,불행한 순간으로 바뀌게 되고, 우울한 감정과 불안이 연이어 나타나곤 했다. 괜찮아 보이지만, 괜찮지 않은 하루, 나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그 순간이 나 자신을 사소한 일 하나로, 흔들리게 되는 이유다.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사소한 것 하나라도,놓치면 안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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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을 때가 가장 편하다고 생각한다. 자고 싶을 때 자고, 먹고 싶을 때 먹고, 쉬고 싶을 때 쉬는 것,이런 나의 패턴이 나를 가장 평온하게 바꿔 놓는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은 그런 나를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다. 나에게 가장 편한 하루가 다른 사람에겐 가장 불편한 하루였던 것이다. 이런 상황은 나 에게 힘든 순간이 되었고, 스스로 아픔이 되고, 고통으로 이어진다. 나에게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나는 어리석은 나 자신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또다시 상처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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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 인격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인격이다. 자기 부정과 자기 공격이 생기고, 자신의 모든 감정을 억누르기 시작한다. 이 대목에 공감이 갔던 이유는 좋던 나쁘던 나 자신의 감정이 나에게 하나도 도움이 되지 못하고,도리어, 나에게 불리한 조건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감정을 노출하여, 상처 받고,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경우가 생긴다.상대방의 말과 행동에 반응하면, 나 자신이 지혜롭지 못하고, 자제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게 되면, 상대방의 말과 행동에 공감하지 못하는 일이 생긴다.바로 이러한 부작용은 나에게도 나타나고 있었다. 최대한 편하자고 선택한 일들이 나를 가장 불편하게 만들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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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그 상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내가 내 삶을 바꿔 놓는다. 어떤 사람은 같은 상황에 대해서,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흘려 보낸다.상처받는 일이 비일비재한 사람은 사소한 말 한마디가,언쟁이 되는 일이 생긴다. 바로 그런 상황이 자주 나타나면, 후회하게 되고,자책하게 되어서, 화가 나도,화내지 못하고, 기쁜 일이 있어도, 웃지 못한다. 그런 상황은 다른 사람들의 희노애락에 무신경하게 되고,무공감하게 된다.회피형 인격이 자연스러워진다. 스스로 고독한 삶이 되는 문제가 나타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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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 ㅣ 세계척학전집 7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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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서열의 교양』에서 다루는 서열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인간 사회의 작동원리가 동물의 세계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인간 사회에서,돈이 서열을 정한다면, 동물 의 사회는 힘이 서열을 결정하고 있다. 요소들을 보자면,인간 사회에서,인구 피라미드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서열은 인간 사회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핵심 가치다. 서열이 없으면,인간사회가 움직이는 질서가 사라진다.인간은 자유를 꿈꾸면서도,안정을 우선한다. 때로는 절제가 먼저이며, 사회안에서,수많은 이력서를 만들어내고, 생산하고,폐기한다. 어떤 이력은 나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책에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눈에 들어왔다. 우리는 살면서,이력서에 적히는 것들이 있다. 그러나, 조사에 남을 것들도 존재한다. 이력서에 적히는 것은 학위, 자격증, 직책, 성취, 소득 등이 다. 하지만, 조사에 남을 것은 다르다. 나를 오래 지켜본 사람들이 나에 관해 기억하는 것, 어떤 관계를 맺었고, 힘든 순간 누구와 함깨 있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살아있을 때는 이력서에 적히는 것들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죽음을 앞두고 있거나, 죽음 이후에는 조사에 남을 것들이 더 소중하고,가치가 있다. 장례식에서는 조사에 남을 것들이 핵심이 되는 것이다. 열심히 살아가고,성실하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내 삶에서, 장례식에 나를 보러 오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어떤 삶을 살아가며, 어떤 평판을 남기는지에 대해서, 하나 하나 확인시켜 주고 있다. 이 두가지 요소에 대해서,조화와 균형이 필요하다.이력을 우선하는 삶은 현재의 삶을 확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고,나를 돋보이게 한다.하지만 내 삶을 되돌아보고자 할 때는 조사에 남길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도드라지지 않지만, 남을 위해 책임지고,희생하며,나눔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 누구나 할 수 있고, 특별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나의 살을 생각하고,나의 죽음을 생각하고,나의 장례식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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