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5대 무기
이세환 지음 / 연합인포맥스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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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군사와 대한민국 무기 체계에 대해서, 샤를 이세환 기자의 유투브가 도움이 된 적이 있다.특히 중동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대한민국의 군사 무기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읽을 수 있었고,K-방산 5대 무기 K2전차, T-50, 천궁-2,천무, K9자주포의 우수성 뿐만 아니라,군사 무기로서의 능력을 알게 된다.



K -방산무기는 대한민국의 험준한 지형적 특징으로 인해 시작되었고, 천궁 시리즈는, 요격고도, 탐지거리, 동시 교전능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획기적인 군사무기로 손색이 없었으며, 항공기, 탄도 미사일, 순항미사일, 드론을 다 잡아낼 수 있는 방공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상황은 지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것만 보더라도,대한민국의 군사력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레이더와 포대 교전통제소, 96%의 요격률을 보더라도,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군사무기의 우수성을 놓치지 않았다.



대한민국은 다연장 로켓 체계를 세개나 가지고 있다. 군산 130mm 다연장 구룡 뿐만 아니라 M270, M270A1이 있었다.하지만 이 세가지 다연장 로켓 체계는 2010년 연평도 포격 도발을 막아내지 못했으며, 북한의 방사포에 맞서기 위한 신기술과 신무기를 개발할 필요성이 대두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더 멀리, 더 강하게, 어 정확하게 쏠 수 있는 다연장의 필요성이 커져갔으며, 차륜형 차대 천무가 개발괼 수 있었던 것이다. 천무의 사거리는 80km 수준이며, 산악지대를 기어 올라갈 필요가 전혀 없어진 것이다.평평한 땅위에서, 적군과 맞서 싸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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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생각 - 마케팅을 잘한다는 것에 대하여
서민웅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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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저자 서민웅은 2010년 현대카드 브랜드기획팀에서 마케팅 커리어를 시작한다. 그 다음 자신의 마케터로서의 전문적인 역량을 기반으로 카카오로 자리를 옮겼으며, 카카오브랜즈를 지금의 캐릭터로 완성해 나간다. 나름대로, 마케팅,브랜딩에 대해,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저자가 생각하는 마케팅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서, 핵심 가치를 완성해 나가는 것이다. 즉 고객과 시장, 가치를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해 나가면서, 성장을 도모하고, 매출을 늘리고, 수익을 만들어 내는 것에 있다. 수백억원대의 광고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바로 그 과정 속애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어떤 캐릭터나, 상품이 팔리기 위해선, 최고의 결과물을 완성해 나가야 하며,고객의 마음을 정확하게 읽고,그것이 경쟁우위에 있어서, 더 높은 위치에 도달하거나, 시장에서 가지는 의미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좋은 광고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즉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세세한 것을 놓치지 않는 마케팅 스킬이 요구된다. 어떤 상품을 팔고, 기획하며, 마케팅을 할 때,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고, 지나친 것은 덜어내는 것이 필요하다. 시장은 그 때그 때 당라지고 있으며, 소비자는 그 안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광고대행사와 협업을 하고, 마케팅과 브랜딩을 할 때,놓치지 않는 요소들이 이 책을 통해 파악할 수 있으며, 소비자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그 가치를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도록 이끌어내는 것, 광고와 상품,가치의 본질을 놓치지 않는 것, 그것이 광고와 마케팅 성공을 위해 필요한 안목이며,소비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꾸준하게 제공하는 것이 요구된다. 현대카드 제로 서비스를 보면, 복잡한 카드 상품들을 모두 없앰으로서, 소비자의 마음을 얻을 수 있었고, 여느 카드사가 해왔던 것들 , 전월 실적도, 할인한도도 없애 버린 것이다.새로운 가치가 고객의 마음을 얻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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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사이를 풀어 주는 관계 회복법 - 마음을 다시 잇는 42가지 지혜
김미혜 지음 / 북스고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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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 이상 보는 사람이 있다. 그분들을 보면, 부부 사이가 어떤지 관찰된다. 특히 남편이 밖에서 보는 이미지와 안에서 보는 이미지가 매우 다르다는 것이 놀라울 때가 있다. 무엇보다도, 밖에서 일어난 일들에 책임을 다하던 사람이 집안일에는 무심하다는 점이다.이런 경우, 아내는 크게 내색하지 않지만, 상처받고, 서운하다느 것을 읽을 수 있다. 아무리 수십년 살아온 부부라 하더라도, 적응이 안되고, 서운함을 넘어서서, 자신의 존재감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에 상처를 느끼는 것 같다.책 『부부 사이를 풀어 주는 관계 회복법』은 바로 이런 부부관계의 문제점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부부 관계에 있어서, 마음을 다시 이어준다는 것은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먼저다. 과유불급이라 하였던가, 한쪽이 너무 챙겨주면,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반면 무신경하거나, 무심하면, 섭섭함을 느끼게 되고, 티는 내지 않지만 나를 더 챙겨주길 요원한다. 특히 60대 이후의 남편과 아내 사이는 소원함을 넘어서서, 애틋한 과거의 기억들이 하나둘 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아내를 챙겨주지 않는다는 것에 절망감을 느낄 수 있다. 부부 사이에 동행이라는 단어가 어떤 의미인지 느낄 수 있으며, 일방적으로 과잉 배려하는 것은 고마움과 답답함을 느끼게 되능 결정적인 원인이 되고 있다.



부부 사이에, 익숙해서, 지적하거나, 평가하는 행동이 반복되면, 나 자신이 죄인이 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다.내가 번 돈으로 내가 사고 싶은 것을 꼭 사고 싶을 때가 있다. 그것을 살 때, 내 편이라 생각했던 배우자가, 나에게 가시돋힌 말을 하게 되면, 내가 선택하고,결정한 것에 대해서, 잘못한 것은 아닌가 착각할 때가 있다. 죄인된 것 같은 기분, 존중받지 못한다는 기분이 들고, 내가 스스로 한 결정에 대해서,아파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이런 상황은 부부 관계에 있어서,삐걱거리게 되고,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사랑해서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버티며 살아가는 것이 되는 것이다. 불안함과 두려움 속에서, 지나친 참견은 다 나은 선택으로 이어지지 않고, 악순환이 반복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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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 ㅣ 시대철학 2
파울 요제프 괴벨스 지음 / 비원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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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벨스는 1945년 5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독일의 패망으로 인해,그의 운명도 소멸되었다. 나치 독일의 대변인이자. 국회의원, 국민계몽선전부 장관이었던 그가, 히틀러와 함께 독일에 살고 있었던 유대인 제노사이드라는 최악의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건,그가 인간의 나약함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고,심리적으로 조종할 수 있었기에 가능하다.



책 『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은 80년 전 죽음을 맞이한 그가 독일인과 유럽인을 어덯게 조종했는지 나와 있다. 그는 대중심리릐 전진기지였으며, 인간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을 대중심리로 연결하였다. 권력의 속성을 잘 알았고, 패자와 승자를 엄격하게 구별하였으며, 동점심을 배제한다. 무엇보다도, 권력은 잔인하게 히둘러야 한다는 것을 그는 말해주고 있었다.



흔들리지 않는 뻔뻔함을 견지하는 것이 지배자의 멘탈 중 하나에 속한다. 내 주변에 뻔뻔한 사람들이 많은 이유다. 그들은 철저하게 권력 중심적이며,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대중이나, 주변 사람들을 이용한다. 괴벨스가 했던 것을 그대로 모방하였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어내려 한다.강한 포식자로 남을 것인가., 나약한 피식자로 살아있을 것인가, 그는 철저했고, 자기를 통제하였으며,사람을 부릴 줄 알았다. 위선적인 강박을 스스로 소거해 왔고, 사람을 세뇌하였으며,내가 가진 권력을 정당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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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치트키
머니치트키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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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시간을 사용하여, 돈을 벌어들인다. 시간 뿐만 아니라,예금, 저금으로, 내 돈의 이자를 만들어 낸다. 부자가 되기 힘든 상황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을 구입하고, 임대하거나, 월세,전세금을 받아서, 돈을 벌고 있다. 특히 순수익 1억 정도르 버는 이들은 해마다 종합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바로 그러한 과정 하나 하나가 돈의 볹질, 돈의 규칙과 연관되어 있다.



책 『머니치트키』을 통해서,돈의 규칙을 이해하고 있다. 누구나 돈을 모으는 것은 아니다. 부의 주도권을 내가 가질 수 있다. 현금이나. 유가증권, 가상화폐,주식, 부동산, 펀드 , 미술품 등, 돈이 될만한 것은 내 주변에 널려 있다. 단 정보를 모으고, 어떻게 자산을 불리는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돈이 모이지 않을 뿐이다.성실하게 폐지를 모은다 해서,부자가 되기 힘든 이유다.  .공급수량을 마음껏 늘릴 수 있는 노동 시장은 나를 대체할 수단이 얼마든지 존재하나. 소비재 시장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부동산은 그렇지 않다. 희소성이 있고, 공급도 한정되어 있다. 부동산은'무리적으로 절대 움질일 수 없는 자산'에 속한다. 그 자산시장의 길목을 미리 선점한 이들이 돈을 모을 수 있고,내가 모은 돈이 돈을 버는 구조로 전환될 수 있다.이러한 돈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면, 돈을 벌 수 있는 스킬을 내가 만들어 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여유자금이 존재한다면, 금과 은, 선물 시장에 눈을 돌려서, 그 돈으로 분산투자를 하게 된다면,안정적인 현금 자산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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