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8가지 일에만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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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8가지 일에만 집중하라 - 꿈을 현실로 만드는 실전 인생 법칙
양창정.왕샤오단 지음, 하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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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마침내 마지막 천 번째 현이 끊어지던 날은 상자에서 처방전을 꺼내 곧장 약국으로 달려갔다. 그러나 약사의 말은 충격적이었다. 종이는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백지였기 때문이다. 스승을 원망하던 그는 죽기 직전에야 그 깊은 뜻을 깨닫는다. 만일 천 번째 현이 끊어지기까지 연주할 동력과 과정이 없었다면 지나온 세월을 견뎌내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스승이 자신에게 했던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상자에 백지를 넣는다. (-14-)

당신이 갇혀 지내는 사막은 어디인가?

당신에게 북극성이란 무엇인가?

당신에게 엑터는 누구일까?

당신의 삶에서 켄 레빈은 누구일까?

'인생에서 해야 할 8가지'를 정리하는 것은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고 삶의 지도를 '설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70-)

내가 꿈끄는 그 사람의 모습으로 하루아침에 변할 수는 없다.

내가 생각하는 인생의 주요한 8가지를 한 번에 이뤄내는 것도 불가능하다.

하지만 1년을 해내면 나는 성공한 1년을 살아낼 수 있다.

한달을 해내면 성공한 한 달을 살아낼 수 있다.

인생이란 메일을 ,그리고 매일의 모든 순간을 충실하게 살아내는 것이다. (-132-)

지금 상황이 어떻든 나는 반드시 해낼 수 있다.

내 능력껏,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낼 것이다.

내 능력을 조금 벗어나는 일이라고 해도 나는 계속 시도할 것이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리스크를 짊어질 것이다.

문제가 생기면 후퇴하지 않고 도전할 것이다.

그렇게 내가 조금씩 능력을 갖추면 내 인생도 하루하루 달라질 것이다.

나는 매일 내가 좋아하고 잘 하는 일을 할 것이다. (-204-)

모든 것은 나의 선택, 팀 안에서 최선을 다하라.

어떤 팀에 소속된 순간, 거기에 나오느냐, 아니면 계속 남아 있느냐는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만일 남기로 했다면,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의 소중한 시간과 인생을 낭비할 뿐만 아니라 회사의 자원까지 소모하게 되기 때문이다. (-243-)

인간은 어리석다. 때로는 지혜로눈 선태과 결정을 할 때도 있지만, 매 순간 실수하고, 어리석은 모습을 보여줄 때가 있다. 삶에서 지혜를 얻기 보다, 죽음 앞에서 지혜를 얻고,반성과 성찰을 하게 된다. 최근 비가 많이 내려서 , 14개월 아기가 물난리로 사망했다. 토유의 사태에서, 어른들의 잘못으로 어린 아이가 사망한 것에 대해 반성하고, 아픔을 함께 하고, 눈물을 흘렸다. 죽음 앞에서 황망한 삶, 우리 삶이 바뀌고,사회가 바뀌게 된다. 내 인생에 계획과 비전이 세워져야 하는 이유는 ,어리석음을 줄어 나가기 위해서다. 인생 계획마저 없었다면, 삶을 살아가는 의미를 놓칠 수 있어서다.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은 것은 만국공통이기도 하다.

양창정,왕샤오단의 『인생에서 8가지 일에만 집중하라』 을 읽는다면, 두 가지 단어가 떠오른다. '현재'라는 단어와 '최선'이라는 단어다.이 두가지 단어는 성공,행복, 운을 부러 일으키는 중요한 동력이 될 수 있다. 여기서 놓칠 수 없는 것 하나, 어떤 것도,어떤 성공도,어떤 목표도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에 있다. 과거에 없었고,지금은 존재하는 수많은 아이디어와 제품과 상품들은 누군가의 노력과 시간의 결실이다. 이 책을 읽게 되면,나는 어떤 계획을 세우고, 우리가 소중하게 다루고 있는 8가지 가치, 내면의 힘,성공, 행복, 건강, 존중, 사랑, 자유, 재물을 얻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선택할 수 있다.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 뱃짓장도 맞들면 낫다.,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와 같은 속담은 이 책에 나오는 8가지 계획과 연결되어 있다. 항상 성장하고, 목표를 설정하고,그 목표에 맞게 계획하라. 스스로 운을 부르고,성공을 꿈꾼다면,항상 준비하고, 현재를 살아가며, 최선을 다하라고 말하는 두 저자의 인생 계획이 뇌리 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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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카운슬링 - 인생의 불안을 해소하는 10번의 사적인 대화
체사레 카타 지음, 김지우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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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대체 왜 일이 항상 꼬이는 걸까요?"

이 질문을 셰익스피어에게 던진다면, 그느 퍽처럼 대답할 것입니다. 살다 보면 모든 것이 하찮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고, 일이 어긋나는 것은 다 우리가 마음대로 삶의 방향을 설정해 놓았기 때문이라고요. 삶에서 예상치 못하게 일어나는 불운이라 안 좋은 일들은 어떤 이유가 있는 게 아니라 그저 인간을 향한 요정의 짓궂은 장난일 뿐이라서 상냥하게 마음을 가진다면 금세 지나갈 거라고 얘기할 것입니다. (-43-)

니체는 에머슨의 사상을 Selbstwerdung, 즉 그 유명한 자기화라는 개념으로 발전시킵니다. 니체는 자기화란 자신의 본질을 알고 그 어떤 상황에도, 설령 주변 모두와 등을 지더라도, 최선을 다해 이를 완벽하게, 진정으로 실현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할 역시 아버지의 임종 앞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깨닫습니다. 그는 영국 왕위를 물려받아 이끌어갈 후계자입니다. (-163-)

"목숨을 건지려면 폭풍의 심장을 향해 몸을 던져야 한다네!"

비틀거리며 펍을 나서기 전에 남긴 그의 마지막 말은 제 뇌리에 깊이 박혔습니다. 그로부터 현명한 교훈을 얻은 것만 같았습니다. (-237-)

니체는 햄릿을 '너무 많은 것을 본 남자'라고 했습니다. 그는 햄릿을 두고 인간 본질 속 심연을 알아본 디오니소스적 영혼의 전형이라고 했습니다. 니체의 역작 『비극의 탄생』 에서 "디오니소스적 인간은 햄릿과 비슷하다,. 둘 다 사물의 본질을 올바로 들여다 보고 인식하며 행동에 나서기를 부담스러워한다. (-325-)

그런 의미에서 줄리엣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에 나오는 험프티 덤프티와 비슷합니다. 험프티 덤프티도 자기 마음대로 단어를 쓰면서 세상의 기준을 엉망으로 만들거든요. 사랑에 빠진 로미오에게 이름을 버려달라고 부탁하는 그녀의 행위는 언뜻 보면 사랑스럽지만 사실 그 요구를 하는 순간 줄이엣은 혼돈과 몰이해와 광기가 지배하는 위험한 세계의 뭄을 연 것입니다. (-403-)

윌리엄 셰익스피어(영어: William Shakespeare, 1564년 4월 26일[주 1]~1616년 4월 23일)는 영국의 극작가이자 시인이다. 셰익스피어는 24년간 총 38편의 희곡을 남겼으며, 비극(로마극 포함) 10편, 희극 17편, 사극 10편, 장시 몇 편과 시집 《소네트》를 집필하였다. 그중 멕베스, 햄릿, 뢰오와 줄리엣은 영화로도 제작된 바 있다. 이탈리아 철학자 체사레 카타의 『셰익스피어 카운슬링』 는 세익스피어 희곡 전편을 다 읽은 기분이 들었으며, 세익스피어의 작품 대다수가 라틴어로 쓰여졌기 때문에, 이탈리아 철학자가 본 그의 작품이 우리 삶에 어떤한 영향을 끼치고, 인간의 삶의 본질을 세익스피어 작품 속 인물과 엮어 나가는지 이해하고자 도움을 주고 있었다. 이탈리아어가 라틴어와 근접하기 때문에, 세익스피어 작품의 본연적 가치와 철학을 놓치지 않는다.

즉 이 책은 상담이며, 타운슬링이었다. 살아가다 보면,내가 로미오가 될 수 있고, 맥베드가 될 수 있으며,햄릿이 되기도 한다. 인간의 모습은 단 한가지 캐릭터만 존재하지 않았다. 우유부단할 때도 있으며, 때에 따라서는 , 어리석은 인간으로 발자국을 남길 수 있다. 로미오처럼 가문의 웬수집안 줄리엣과 사랑을 할 수 있다.남들은 쉽게 해결하고, 쉽게 풀어가는 수많은 번뇌와 무기력함에 대해서, 이 책에서, 열가지 막을 이해한다면, 꼬일 대로 꼬여 있는 내 인생을 풀 수 있고, 스스로 괴물이라고 생가한 이들은 자기비난이나 비판에서 벗어나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가 있다. 한 번 쯤 내가 원하는 인생, 내 감정을 나 스스로 관리하고, 통제하고 싶을 때가 있다.햄릿은 대체불가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현실속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은 인물이다. 그럴 때는 셰익스피어 작품 속 주인공 중에서 나의 생각과 나의 모습과 일치하는 인물을 찾기 마련이다. 여기에는 셰익스피어의 명문장에 답이 있으며,내 삶의 등대와 같은 명문장을 찾을 수 있다. 단하나의 명문장이 내 삶을 견딜 수 있고, 나와 주변 사람들이 서로 원만하게 살아갈 수 있다.행복과 기쁨으로 내 삶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나의 삶을 장애와 한경과 조건과 무관하게 내 삶을 올바르게 전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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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카운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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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the PERFUME - 나만의 새롭고, 특별한 향기를 위한 가이드북
사라 매카트니.사만다 스크리븐 지음, 양희진 옮김 / 시그마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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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쥬 상긴느

시트러스의 강렬함을 지닌 이 오드 퍼퓸은 아침 햇살의 첫 줄기처럼 당신의 얼굴을 때릴 것이다. 아틀리에 코롱은 콜로뉴가 가진 최고의 특징에 오 드 퍼퓸의 강렬함과 지속력을 더해 이 향수를 만들었다. 오랑쥬 상긴느는 비타민처럼 싱그러움 향으로 온몸을 감싸며 종일 맴돌 것이다. 오렌지 노트는 과즙미가 넘치고 설탕이 들어 있지 않다. 비터 오렌지와 블러드 오렌지도 존재감을 마음것 드러낸다. 향수인지 오렌지주스인지 헷갈릴 때쯤 쌉싸름한 향을 부드럽게 감싸는 재스민과 알싸한 제라늄 향이 나타난다. 지금까지 사용했던 샤워 젤 중에 가장 상쾌했던 향을 상상해 보자.거기에 10을 곱하면, 벌떡 일어나 런닝을 하고 과일 스무디를 마시는 활기찬 아침을 선사해 줄 오랑쥬 상긴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33-)

오 드 지방시

LVMH 가 위베르 지방시의 향수하우스를 인수했다. 오 드 지방시는 2018년 재출시되었고 마스터 조향사 프랑수아 드마시가 이끌었기 때문에 ,불안도 놀라움도 없이 그저 좋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다. 어머니가 (또는 아버지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가벼운 시프레 향수인 오리지널 버전을 뿌렸다면, 아마 그 깊이와 농밀함을 그리워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적어도 오리지널 버전을 뿌렸다면 ,아마 그 깊이와 농밀함을 그리워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적어도 지방시는 같은 이름을 사용함으로써 전통을 따르려는 존경심을 보였다. 레몬, 스위트 오렌지, 비터 오렌지의 시트러스 3인방이 균형있게 어우러지고, 살짝 민트 향이 감도는 오렌지 노트는 향기가 어디서 시작하고 어디서 끝나는지 구별하기 어렵게 만든다. 전에 모스 노트가 있던 베이스 자리에는 이제 머스크와 가벼움이 남았다. (-40-)

바이올렛 인 러브

바이오렛 인 러브는 오 드 투알레트로 그 사랑스러운 향기를 유지하고 싶다면 자주 뿌려야 한다. 패트리샤 드 니콜라이가 가족이 운영하는 작은 공장에서 만들고 자신의 퍼퓨머리와 소수의 전문 퍼퓨머리에서만 판매한다. 니콜라이의 향수는 이미지 컨설턴트와 광고 경영진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진짜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담백한 병이 전통적인 왁스 봉인이 있는 깔끔한 포장 상자에 담겨 있다. 고전적으로 훈련받아 자신의 사업을 운영하는 조향사의 손길과 함께,바이올렛 인 러브는 알싸한 블랙커런트, 부드럽고 매끈한 머스크 노트가 감싸는 장미와 아이리스 향기를 선사한다., 니콜라이 향수는 정도를 고수하는 패트리시 덕분에 타협 불가능한 품질을 보여준다. 바이올렛긍 찾아 사랑에 빠져보자. (-52-)

NO.5 샤넬 (NO 5by Chanel)

샤넬 NO 5는 정말 대단한 향숙도, 그만큼 향수를 둘러싼 소문도 많았다. 합성 알데히즈를 함유한 최초의 향수가 아닌대도, 향수 애호가들 사이에 이 속설은 이미 신화처럼 자리를 잡았다. 합성 알데히드는 이미 수십 년 동안 존재하고 있었지만, 샤넬 NO 5는 당시 인기를 끌던 다른 향수들보다 알데히드가 더 많이 들어갔다. 일랑일랑. 재스민 .장미가 주역을 맡고 시트러스, 우드, 발삼, 머스크, 그리고(1921년에만) 상당량의 시벳 노트가 가미된 플로럴 부케를 사용한다. 제조법은 눈에 듸지 않을 만큼 내년 조금씩 바뀐다. 그래서 지금의 NO 5는 100년 전 보다 더 맑고 가벼워진데다 상대적으로 가격도 훨씬 저렴해졌다. 퍼퓸, 오 드 퍼퓸. 오 드 투알레트 버전이 있고 온라인에서는 종류별 장단점에 대한 격론이 벌어진다. 살면서 적어도 하루는 NO5 를 뿌려봐야 한다. 그리고 격론에 합류해보자. (-54-)

길을 가다가 꽃이 보이면, 꽃에 다가가 냄새를 맡거나 카메라를 들이댄다. 5월이면 장미 꽃에 시선이 간다. 꽃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끼고, 후각을 자극시커 주며,긍정과 희망을 느낄 수 있다.향수도 꽃과 같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 꽃은 자연에 가깝다면, 향수는 인공적인 것에 가깝다. 중요한 것은 향수는 간접 체험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행수가게에 갈 때,향수 샘플로 내가 원하는 향수를 구입할 수 있다. 꽃과 향수의 공통점은 사람마다 좋아하는 색이 있고,그 색과 연관된 꽃이나 향수를 선호한다는 것이다.꽃과 향수를 통해 사랑과 희망을 얻고 싶은 심리가 존재한다. 2만개의 향수 중에서, 500개의 향수를 골라주고 있으며, 향수에 대한 전문가적 지식을 가지고 있는 조향사도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꽃과 향수는 선물용으로 적절하다,여기서 선물이란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일 수 있고,나의 소중한 사람,감사하게 되는 사람에게 주는 선물이 된다.책에서, 눈에 들어왔던 향수가 바이올렛, 즉 보라색과 관련 된 향수였다. 포항에 사는 가까운 지인이 옷과 가방 굿즈., 시계,장신구에 보라색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센스있는 사람이라면, 눈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선물을 할 때,상대방이 선호하고 좋아하는 취향에 맞게 선물이 가능하다. 물론 이 책에서,바이올렛에 눈길이 갔던 이유다.

전설의 향수 샤넬 NO5가 있다.샤넬 NO5는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향수에 있어서 신화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다.저자는 향수계의 명품 , 샤넬 NO5가 100년 전보다 더 맑고, 가벼워 졌으며, 가격도 저렴해졌다고 말하고 있다. 그건 우리의 삶의 수준이 나아지면서,샤넬 NO5를 구매하기가 부담이 되었다가. 가벼워진 것도 있었다. 특히 향수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많아지면,향수를 취미로 가진 동호회에 가입할 수 있고,서로가 가지고 있는 향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향수에 대한 개취적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향수의 가격대가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향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함께 하는 동호회에 가입하게 된다면, 향수를 구매하는데 부담이 덜어질 수 있다. 향수는 나 자신의 교양이 될 수 있다. 때와 장소에 맞는 향수를 뿌리며, 계절에 맞는 향수가 있다. 향수는 사람들과 이간 관계 맺을 때 윤활유가 될 수 있지만, 일과를 다 끝낸 후, 하루를 마무리 한 뒤, 나를 위해 향수를 뿌리고,잠자리에 들기 전에 향수를 뿌리는 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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