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건물, 신축사업 길라잡이 - 개정판
조장현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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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건물을 처음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가서 물어보는 분들은 두 가지에 대해서 놀라게 되는데, 첫 번째가 전체 원룸 건물 가격에 비해서 내가 실제로 투입되는 비용이 예상보다 적다는 것이고, 두 번째가 부동산 주개사무소에서 제시하는 물건의 수익률이 예상보다 굉장히 높다는 것이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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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현황도로를 이용할 때다.

'현황도로' 란 그 토지의 실제 현황이 도로라는 뜻으로, 도로관리대장에 등재된 도로가 아니 도로를 말한다. 주의해야 할 사항이 콘크리트 포장이 되었다고 해서 곧바로 건축허가가 가능한 도로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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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가 설계를 시작하기 전에 결정을 해줘야 하는 것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건물의 종류, 실용도, 수직 동선체계, 수평 동선체계, 향후 확장 등의 계획과 같은 건축계획적인 요소들과 외벽 마감자재 종류와 색상, 바닥자재, 난간이나 선홈통의 자재, 모양, 위치 등의 주관적인 선호도로 결정이 되는 사항이 그것이다.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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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건축 피해자가 생기는 단 하나의 이유는 공사한 것보다 돈을 더 많이 주었기 때문이다.

건축주가 시공사에게 공사가 진행할 때마다 공사비를 지급하게 되고, 이 공사비를 지급하는 행위를'기성(旣成)'이라 하는데, 기성이라는 단어를 한자로 보게 되면 다음과 같다.

즉, 이미 이루어진 것에 대해서 돈을 지불한다는 뜻이다. 공사가 완료된 부분에 대해서 돈을 지불하는 것이 기성인데, 만약에 일을 하지도 않았는데, 돈을 지불했다면 어떻게 될지는 뻔한 것이다.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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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 시에 확인해야 하는 사항은 다음과 같다.

1.각 실의 전기 콘센트의 위치, 특히 옵션으로 설치되는 인덕션이나 드럼 세탁기 등 전기콘센트가 반드시 필요한 곳에 제대로 설치가 되고 있는가에 대한 확인

2.조명설치 위치, 주방, 거실, 화장실 드에 필요한 조명이 적용이 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특히 인테리어 요소로 조명을 설치하는 겨우에는 누락될 수 있으니 반드시 전기작업자에게 확인을 한다.

3.조명등의 스위치의 위치 확인, 간혹 작업자들이 실사용 시 편의성을 고려하지 않고 스위치를 제멋대로 설치하는 경우가 있음므로 반드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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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옥외조명,옥외 전기 콘센트 등의 설치, 옥외 조명과 옥외 전기콘센트는 작업자들이 실내에만 신경을 쓰다 보면 누락될수 있으니 공사 주에 반드시 확인한다. 특히 유지관리 시 옥외 전기 콘센트(공용) 가 꼭 필요하니 누락되지 않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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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통신배관, 주요 통신배관에는 인터넷 배관과 초인종 및 현관 개폐기가 있는데, 인터넷 배관과 현관 개폐기의 시공이 골조공사 중에 병행되고더 진행되지 않을 경우. 구조물을 철거하는 등의 재시공하는 경우가 발생하니 골조공사 중에 반드시 전기, 통신작업자를 통해서 확인하도록 한다.(-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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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시공기술사, 건설안전기사, 건축기사, 사업관리(PM) 전문가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작가 조장현 기술사께서, 책 『원룸 건물, 신축사업 길라잡이』을 통해 원룸을 짓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었다. 저자는 건축사로서, 경제적인 건축을 위해서, 원룸 신축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일반인들이 놓치는 허점들을 짚어 나가고 있으며, 원룸 신축 설계에서, 경제성과 안정성, 수익성을 놓치지 않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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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은 대체로, 아파트 촌이나, 공장, 대학가 주변에 많이 들어서고 있다.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보다,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곳이 원룸의 최적지다.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 ,원룸 신축시, 부동산 중개사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어서는 안된다. 특히 신축할 때, 건축설계사의 도움이 필요하다. 설계에서, 내가 요구하는 것을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세심함과 꼼꼼함을 요구하고 있으며, 건물의 용도를 정확하게 알아야 경제적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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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신축시 ,대체로 10억 정도의 예산이 필요하다. 은행대출을 끼게 되는데,공사 과정에서, 쓰여지는 돈에 대해, 행해권이 요구하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 원칙이다. 공사도 시작하지 않았는데,은행이 대출을 허용할리 만무하기 때문이다. 원룸이 있는 곳의 토지에 대해 이해하고,도로 폭을 정확하게 알고 가는 것, 주차장과 원룸이 통합된 필로티 구조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에, 필로티 구조가 지진에 취약하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전기 콘센트 설치 시,외부에 노출시키는 방법도 있다. 즉 내부에 전기 콘센트와 외부에 공용 콘센트를 설치할 때,발생하는 요소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전기공사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누락되는 것을 꼼꼼히 체크해야 하는 이유다. 다행히 나의 경우, 가족이 구조설게전문가라서, 원룸을 신축할 때, 가족의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원룸 신축 시 구조 설계비용을 줄일 수 있고, 원룸 신축시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재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 재테크를 할 때, 일반인의 기준으로 놓칠 수 있는 것들, 공인중개사가 원룸 신축 계약을 따기 위해서, 취하는 행동까지 이해한다며, 불필요한 손실을 만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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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기 - 뭘 하든 내가 결정한 대로, 나답게 사는 방법
차이웨이 지음, 유연지 옮김 / 미디어숲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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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에 사로잡혀 쉽제 결정하지 못하는 우유부단함은 사람을 '가난'하게 만든다. 즉,우유부단함은 자기 인생을 망친다. 사소한 일에 에너지를 허비하느라 정작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26-)

과거는 결국 지나가게 되어 있다. 우리가 아무리 힘들어한다 해도 지나간 과거는 바뀌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그러니 아무리 걱정해도 미래를 내 뜻대로 흘러가게 할 수 없다. 그런데도 굳이 바꿀 수 없는 일로 마음 졸이며 불안해할 필요가 있을까? (-54-)

내 능력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어떤 상황에서든 나 자신에게 여지를 남겨둘 줄 알아야 한다.다음은 도와주고 싶지만 현실적인 상황이 허락되지 않는다면, 체면치레에 신경 쓰기보다는"아니요" 라고 거절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면 더 큰 손실을 방지할수 있다. 다시 말해 누군가가 당신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 별생각 없이 바로 응하기보다는 상황을 차분히 생각하고 판단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내가 이 일을 감당할 능력이 되는지, 또 잘 해낼수 있는지'를 꼼꼼히 생각해 본다. (-104-)

가난한 사고방식이란 근시안적인 사고를 말한다. 가난한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남이 비웃을까봐,남에게 뒤처질까봐 걱정한다. 이들은 새로운 변화를 거부하기 때문에 오직 자신이 편안함을 느끼는'안전지대 comfort zone'에서만 머무르려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환경이 주는 안정감으로 인해 사고가 굳어진다. 다양한 사고가 불가능해지면 사람은 결국 우물 안 개구리처럼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며 살게 된다. (-156-)

"처음에는 그저 불안으로 인한 불면증을 해소하려고 시작한 일인데 나중에는 책을 옮겨 쓰는 것이 너무 재미있더라.책 속의 문장을 옮겨 적고 나며 마음이 점점 진정되고 평온해졌어."

그 결과 그녀는 평소 견디기 힘들었던 직장 내 경쟁도 예사로운 일로 여기게 되었고,사소한 이익이나 손해에 집착하지 않게 되었다. (-205-)

외로움을 인내해야만 명예로울 때나 치욕스러운 순간에 흔들리지 않고 평온한 마음으로 해야 할 일을 해낼수 있다.외로움을 참고 견딜 수 있어야만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경솔하게 행동하지 않게 되며, 전심 전력으로 무언가에 몰두할 수 있다. 그렇기에 외로움을 참고 견뎌내는 사람은 운명을 원망하지 않고 스스로 과소평가하지 않으며, 초심을 잊지 않고 마음먹은 이를 끝까지 해낼 수 있다. 이 세상에는 희망을 보고서 견디는 것이 아니라 견디다 보면 희망이 보이는 일들도 있는 법이다.외로움은 인생의 본질이다. (-251-)

그녀가 일상의 불만을 남자친구에게 털어놓은 것은 인생의 모든 문제를 남자친구를 통해 해결하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이런 태도는 전형적인 '몸만 큰 어린아이의 사고방식'이다. 건강한 관계는 절대 한쪽이 다른쪽에 의존하는 형태가 아니라, 두 사람 모두 독립적인 위치에서 서로를 지지하며 동맹을 구축한다. (-315-)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어를 쓰고,한국 문화를 수용하고, 한국 사람으로 거듭난다. 한국 사람이라면,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개인의 일탈이 허용되지 않으며,집단의 문화를 우선하기 때문이다. 예의를 강조하고,그 예의에 벗어난 행동을 할 때, 사회적 불이익을 준다. 성공하기 위해서, 남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으며 살아간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책 『남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기』이 낯설게 느껴졌던 이유도 그렇다. 중국인이 쓴 책이며,<포춘> 500 대 기업의 임원직을 역임했다. 이 책을 통해서, 얻 수 있는것은 나를 돌아보고,나를 성찰하며,나의 인생에서,바꿀 수 있는 요소,선택과 결정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내는 것이다. 100년 남짓 주어진 시간에서,과거-현재-미래가 연속적으로 펼쳐지게 된다.후회되는 일들이 나타날수 있고,자칫 시간을 돌리고 싶은 날도 분명히 존재한다. 외로움을 인내해야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평온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괴감과 자책감에서 자유롭지 못한 삶을 살아간다. 어쩌면, 가난한 사고방식에 따라 살아가며, 안전지대에 머물러 있는 이유도 그런 것 같다. 우유부단하다는 것은 나에게 치명적인 문제들이다. 어떤 일을 결정할 때,그 결정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거절하지 못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과거에 우리 부모가 살아왔던 삶의 패턴들이 지금까지 답습되고 있으며,여전히 안전지대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유, 남의 시선에서 벗어나기 힘든 이유가 무엇인지,.냉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신중한 삶을 살아가며, 행동하며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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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를 위한 짧은 소설 쓰기 수업 - 쓰면서 생각을 키우는 스토리의 힘 ㅣ 사춘기 수업 시리즈
정명섭.이지현 지음 / 생각학교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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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 일상에는 수많은 이야기가 존재하지만, 그 이야기들이 모두 소설이나 작품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이야기가 '서사로 엮어내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죠. 서사를 부여하는 법을 연습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소설 쓰기입니다. 그중에서도 단편소설을 써보는 것이에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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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시대마다 부정선거에 쓰인 뇌물이 달랐씁니다. 1950년대에는 막걸리와 고무신이었고, 1980년대에는 휴대용 가스레인지였습니다.네,'부루스타'라고 불리던 바로 그 물건입니다. 이야기 속에서 1980년대에 관한 짧은 얘기를 할 때 이 소재를 쓸 수 있습니다. 그 시대를 이해할수 있는 장치로서 말이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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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이 높을수록 거기에 가려져서 햇빛이 비치는 대신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공간이 생깁니다. 이 대사는 경제적인 성취와 성장 뒤에 부패한 구석이 함께 커진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고, 그 시대의 빈부격차를 은유하기고 합니다.<수사반장>의 내용을 알면 제가 왜 이 대사를 소개했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수사반장>은 급성장하는 대한민국의 1950~1960년대를 배경으로 정의를 구하는 형사들의 이야기입니다.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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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주인공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우는 방법입니다. 캐릭터가 강한 작품을 썼을 때 이 방법을 쓰면 좋겠죠? 해리포터,웬즈데이, 모모,완득이, 유진과 유진 같은 작품들이 떠오르네요. 두 번째로는 원고에서 핵심 역할를 하는 오브제나 장소를 제목에 드러내는 방법입니다.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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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명법은 2013년 《기억 , 직지》 로 제1회 직지소설 문학상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장단편 소설과 다수의 앤솔로지에 참여하였다.내가 읽었던 그의 대표작으로 『제3도시(SG컬렉션 1)』, 『달고나, 예리!』,『마이너스 스쿨(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92)』,『재생』,『우산의 비밀』,『만권당 소녀』,『그들이 세상을 지배할 때』,『그 소설은 정말 거기 있었을까』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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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춘기를 위한 짧은 소설 쓰기 수업』은 사촌기 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통상적으로 청소년 소설, 청소년 시나 청소년 에세이를 쓸 때, 성인이 주로 읽는 소설과 다른 관점에서 보아야 하며, 소설 제목 정하기, 소설 구성,시놉시스, 믈리셰까지 , 하나 하나 짚어 나가고 있었다. 무엇보다 소설의 주제나 스토리에 따라서,구성을 달리해야 하며, 그것이 역사적인 소설일 경우, 네이버 신문, 온라인 조선왕조실록 등의 자료를 꼭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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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놉시스는 꼭 필요하다. A4 종이 한장 분량으로 시놉시스를 쓴다면, 청소년 소설을 쓸 때,이야기가 산으로 가지 않는다. 평범한 일상과 아이디어, 영감이 소설로 쓰여지기 위해서는 스토리 서사가 필요하고, 클리셰가 필요하다. 제목 정하기도 마찬가지이며, 퇴고는 편집자와 함께 해야 하는 공동 작업이다.세 번 이상 퇴고 작업을 기본으로 한다. 그리고, 소설은 한글 파일로 주로 쓰며,최종 작품은 PDF로 완성된다. 조판이나 어떤 책으로 인쇄되는 건지도 고려해야 한다.퇴고의 목적은 오타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문장력을 키우고,어휘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도, 소설을 때로는 익숙하게, 때로는 낯설게 바라볼 수 있는 힘이 되기 때문이다. 독자들이 요구하는 스토리의 방향성을 흐트러지지 않도록 해야 하며, 호기심과 재미를 유도할 수 있어야 한다. 뻔한 이야기, 즉 클리셰가 투입되는 이유다.소설의 기본골격은 기승저결이다. 특히 독특한 빌런을 투입하여,주인공의 캐릭터를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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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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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습관이 삶을 바꾼다 - 감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감사혁명
김봉선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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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은 우주의 법칙을 말하고 있다.우주의 법칙은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이 법칙은 같은 것을 끌어당긴다. 이 끌어당기는 힘이 바로 사랑이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곧 사랑의 법칙이다.<매직>은 감사하는 마음이다. 매직은 감사하는 마음이 있는 자들에게 마법같이 일어난다. 이 세가지 <시크릿>,<파워>,<매직> 은 하나로 함께 움직인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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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고향은 충청남도 서천이다. 서천에서 여섯 명의 딸 중에 막내로 태어나 사랑과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자랐다. 아내의 고향인 서천에는 넷째 언니가 살고 있다.아내는 중학교가 이십 리, 즉 8km 거리에 있었는데 매번 넷째 언니가 꼭두새벽에 일어나 새벽 밥을 지어서 주었다고 한다.비가 와서 운동화가 젖었을 때는 아궁이 엎에서 운동화를 말려주었다면서 냇째 언니로부터 도움을 받았던 것을 자주 말하고는 했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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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안경을 쓰고 보는 세상은 완전히 달라진다. 감사하는 눈으로 삶을 보면 상황이 다르게 인식된다. 삶을 표현하는 단어들이 변하게 된다. 원망과 고통, 어려움, 절망이 감사, 희망, 긍정이라는 단어로 바뀐다., 기적은 이렇게 시작된다. 평범한 일상들이 감사의 눈으로 들여다보니 수많은 축복으로 다가온다. 기적의 삶을 사는 것이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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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좋아하는 단어는 어떤 것일까?

내가 좋아하는 단어들은 생명, 감사,마음, 설렘, 열정, 웃음, 동심,공감, 창조, 상상, 우리, 사랑, 행복, 건강, 긍정, 영감, 믿음, 소망, 기쁨, 수용, 도전, 젊음,습관, 지금, 존중, 행복, 행운, 지혜 등 너무도 많은 단어를 열거할 수 있다.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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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쉽게 쓰는 방법 추가 정리(감사메모, 감사문자메시지, 감사편지)

1.5관(관념, 관점, 관찰, 관심, 관걔)'으로 감사를 찾아라! 그리고 써라!- 관찰일기

2.긍정문으로 쓴다. 부정적인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3.쉽게, 단순하게, 재미있게 쓰자!

4.'덕분에' 라는 말을 사용하기

5. 마지막에 감사합니다를 3번 반복하기

6. 잠들기 전에, 10분 동안 마음을 다해 온몸으로 감사함을 느껴라!

7.새벽에 일어나자마자, 1초 감사로 시작!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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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치심과 무기력함,두려움, 열등감, 절망,낙담이라는 소극적인 상태의 부정적인 에너지 상태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체험했다.나는 겁 많고 부끄러움믈 많이 타고 글 더듬이고 유리멘탈을 가졌다.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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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선 작가는 항국철도공사 25년차 직원이며, 차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사내 서비스 강사로 활동하였고, 감사일기, 감사메모, 감사 메시지를 쓰고 있다. 5관(관념, 관점, 관찰, 관심, 관걔)으로 감사함을 몸으로 느낀다. 자신의 인생을 긍정으로 채워지고, 부정과 원망, 부정적인 생각을 덜어내고, 행운을 불러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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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은 항상 관성에 따른다.걱정과 근심, 두려움, 공포를 감추며 살아가고 있다. 인간의 본성을 거부하며 살아가고 있으면서, 부자에 대해 질투하고, 가난한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 없다. 감사하는 습관을 가지고 살아가려면,매일 매일 감사하는 일상과 기록으로 채워야 한다. 이 책에서는 「감사내용 100가지」 가 나오고 있다. 아주 사소한 것에서, 감사함을 느끼고,그것을 감사일기에 적는다. 누군가 나를 원망할 때도,감사할 줄 알고,나의 단점을 지적하는 이들에게도 감사할 줄 안다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고, 희망과 긍정,행복을 불러 들일수 있다. 나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덜어내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꿀 수 있다. 현대인들에게 상시적인 스트레스, 상처로 인해 나의 멘탈은 무너질 수 있다. 감사하는 삶은 내가 어려울 수록, 누군가 나를 무시한다면, 감사일기를 쓰면서 새롭게 나를 바꿔 나가야 한다. 즉 호홉과 감사,로 내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싸게 되고, 원맘하는 삶에서 벗어나, 나를 비워내는 작업을 이어나간다. 나의 삶 자체를 명상과 기도로 살 수 있다. 과거의 에너지를 덜어내고,감사하는 관점으로,내가 보고,듣고,느끼고, 냄새 맡는 모든 사물솨 사람에 대해 감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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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조차도 감사하다. 내 앞에 어떤 기회를 놓칠 대도 감사하다., 내 삶에 불운이 찾아와도 감사할 수 있다. 누군가와 인연을 만들수 있는 것도 감사의 힘이다.하루 하루 고단한 일상를 견딜 수 있는 것도 감사의 힘이다. 살다보면, 갑자기 무너지는 순간이 찾아올 수 있다. 내 삶에 대해 원망하게 되고, 내앞에 놓여진 운명을 미워하게 된다. 내 마음의 마음 근력을 키우는 건 감사메모, 감사일기를 쓰는 것이다. 생명, 감사,마음, 설렘, 열정, 웃음, 동심,공감, 창조, 상상, 우리, 사랑, 행복, 건강, 긍정, 영감, 믿음, 소망, 기쁨, 수용, 도전, 젊음,습관, 지금, 존중, 행복, 행운, 지혜를 얻고 싶다면, 하루 하루 감사하고, 감사 메모, 감사일기를 써야 한다. 아픔의 순간도 마찬가지다.나를 미워하고,질투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용사하고자 한다면, 감사하게 여길 수 있어야 한다. 행복,사랑, 기적은 세상의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는 사람에게 찾아온다.사소한 감사가 모여서,행복을 불러들인다.현재 수치심과 무기력함,두려움, 열등감, 절망,낙담을 느끼고 있다면, 당장 감사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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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지 못해도 나는 날마다 일어선다 - 휠체어를 탄 변호사 이소희의 단단한 마음의 기술
이소희 지음 / 예문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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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바라보는 나의 정체성은 다음과 같다.'삼십 대 후반의 여성 하반신 마비 장애인, 그리고 변호사' .적어도 겉으로 보이는 나는 이 세 마디로 표현되곤 한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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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높은 재활훈련을 계속하며, 어느덧 병원 안에서 3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손에는 엄청난 굳은 살이 생겼다. 매일 매 순간 땀에 젖어 있을 때가 많았다. 손이 거칠어졌고, 못에는 땀 냄새가 짙게 배어 있었다. 하지만 모두 내 노력의 징표라 생각하며 재활에 매진했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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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모의고사를 망치고 집으로 왔는데 화장실에 가다가 내 발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순간 다리가 경직돼 몸이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았다. 일어날 수가 없었다. 몸도 마음도 거지 같은 상황에 왈칵 눈물이 쏟아졌다. 화장실 바닥에 누워 한동안 그렇게 울었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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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찾아가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가슴이 설레는 무언가를 발견한다면, 그것에 더욱 집중하고 깊이 파고들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것이 진정한 꿈으로 발전할지, 단지 일시적인 관심으로 끝날지 모르지만, 그 과정 자체가 나를 성장하게 하는 중요한 여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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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적인 상황에는 도전으로,악착 같이 삶의 레모네이드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살아왔다. 그렇다면 완전히 몸과 마음이 가라앉아 견디기 힘들 정도로 무거워진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슬럼프, 무기력, 낙담과 같은 레몬이 주어졌을 때는 어떤 레모네이드를 만들어야 할까?'

머릿속에 또 다른 질문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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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루틴은 스스로 나의 성향과 체질,상황에 맞춰 개발해 온 것이다. 누구나 자신만의 맞춤형 성장 루틴을 만들 수 있다. 매우 일정한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고 아침에 일어나는 일이 쉽다면 아침 성장 루틴을 가지고 있고 아침에 일어나는 일이 쉽다면 아침 성장 루틴을 만들면 좋을 것이다. 나처럼 늦은 밤 잠들기 직전에 자신과의 대화가 잘 되곤 한다면, 잠들기 직전에 성찰과 명상, 긍정으로 이어지는 잠들기 직전 루틴을 짜보아도 좋다.

즉,아침형 이간이라면 아침 성장 루틴을, 밤에 집중이 잘 되는 사람이라면 잠들기 전 루틴을 만들수 있다.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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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소희 변호사는 하반신 마비 장애인이다. 경상도 출신으로서, 척추측만증으로 인해 수술을 하게 된다. 수술 후유증으로 하반신 마비 상태로 깨어났으며,3년 간 재활훈련을 하였다.절망의 순간 그녀는 스스로 일어서기로 했다. 부모의 곁에서 함께 안주하며 살아가는 것보다는 스스로 독립하는 길을 선택한다.언제까지나 부모가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이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을 찾았고, 2년간 중학교 공부부터 다시 시작하였으며, 모자란 공부에 매진하였다. 그리고 선택한 길이 로스클 입학이다. 자신이 처한 현실을 스스로 받아들였고, 절망할 수 있느 순간, 스스로 가능성과 희망을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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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좌절과 무기려게 관해 이소희 변호사의 삶을 엿볼 수 있다. 코스쿨 입학, 변호사 시험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실패를 하지 않았다.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지만, 아무도 그녀를 필요로 하지 않았다. 대안으로 예금보험공사에 압사하여, 선임조사원으로 근무하였으며, 금융관련 변호사 경력을 활용하여, 세종시에 개업 변호사가 될 수 있었고,지금은 세종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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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강하다고 사람들이 말하였지만, 그것은 거져 얻어지지 않았다. 손바닥 굳은 살은 스스로 일어서기 위한 몸부림이다.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저의를 실현하는 법조인이 되기 위해서, 스스로 도전하였으며, 넘어지는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았다. 평범함 사람들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해 서러웠고, 고통스러웠다. 눈물을 펑펑 쏟은 다음 다시 일어 나기로 한다.그것이 그녀가 걸어온 장애를 스스로 극복하고 법조인으로서의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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