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빛 하나가 - 2024 행복한아침독서 추천 우리 아이 인성교육 19
캇 예 지음, 이자벨 아르스노 그림, 황유진 옮김 / 불광출판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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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 심연의 어둠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는 이들의 마음을 빛에 둘러쌓여 있는 이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공감하지 못할 때가 있다. 부자가 가난한 이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희망으로 가득찬 이들은 절망으로 가득 찬 이드을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들에게 어설픈 위로, 어설픈 이해는 , 어둠 속에서 존재하는 이들에게 큰 상처가 될 때가 있다. 희망을 얻으려 하지 못하고, 절망 속에서 , 빠져 나올 생각을 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아주 작은 빛이 필요할 때가 있다. 어떠면 위로의 말보다, 오감으로 표현하는 진정성 어린 마음이 더 위로가 될 수 있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살고 있는 캇 예 가 남긴 남녀노소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 『작은 빛 하나가』 은 언어를 초월하고, 감정을 초월하며, 나와 너의 다름을 초월하는 그림책이다.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도 빛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 사람은, 그 아이는,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게 된다. 높이 뛰어오를 준비가 되어 있다. 시작은 미약할 수 있지만, 그 끝이 창대해질 수 있고,위대해질 수 있다. 어두컴컴한 곳, 두려운 그곳에 , 작은 빛을 비추는 작은 등대가 필요한 이유를 책에서 말한다. 겁이 많은 아이, 매순간 조심스럼게 사람에게 가까이 하는 아이, 언제나 타인을 생각하는 아이, 이러한 소심한 아이, 드려ㅇ눔을 느끼며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빛과 길, 희망과 기쁨이다. 내 곁에 언제나 빛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가장 힘든 순간에도,가장 두려운 순간에도, 스스로를 지킬 수 있다. 살에 죽음이 있고, 빛에 어둠이 있는 이유다. 항상 어둠만 있는 게 아니며, 항상 빛만 존재하는 건 아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며, 그것이 우리를 어떻게 돋보이게 하는지 하나하나 느껴볼 수 있다. 작게 시작할 용기는 그렇게 만들어진다. 그리고 아이는 커다란 두려움을 이겨내고, 깊은 어둠을 스스로 극복하고, 물리치면서, 환한 빛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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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트니크가 만든 아이 오늘의 청소년 문학 40
장경선 지음 / 다른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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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오사에게

일주일 전만 해도 '아리아인에게' 라고 적었지만, 이제 '알리오사에게'로 바뀌었다. 이 사실을 알리 없는 아리안 녀석이 복도에서 꽥꽥 소리를 내질렀다. (-7-)

습관이 되어 버린 발걸음은 익숙한 건물로 향했다. 습관이란게 무섭다. 고양이를 무조건 싫어하는 엄마처럼 말이다. 생각을 하느라 건물 앞 화단 앞을 지나면서 오른쪽 발을 든 채 주춤대고 말했다. 하마터면 '사라예보의 장미'를 밟을 뻔 했다. (-29-)

"죽음을 각오하고 첼로를 연주한 게 중요하지.부드러운 첼로 연주가 총알보다 더 강하다는 걸 우리는 알았으니까. 총알은 고통과 슬픔을 주지만 체로 연주는 희망과 기쁨을 주거든." (-94-)

"무슬림 여자다!"

나는 그대로 얼어 버렸다.

체트니크였다. 당장이라도 총구에서 총알이 튀어나올 것 같았다. (-109-)

"나타샤야, 네 엄마는 네가 체트니크의 자식이란 걸 아는 게 전쟁보다 더 무섭다더구나." (-124-)

"디노 메를린이다."

내 목소리는 함성에 묻혀 버렸다. 빨간 기타르 멘 디노 메를린이 무대 위를 걸어 나오며 손을 흔들었다. (-188-)

대한민국 사회는 세대로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다. 전쟁을 경험한 세대와 경험하지 않은 세대다. 정치와 사회적 목소리를 낼 때면, 전쟁이라는 예민한 화두가 전면에 나타날 때도 있다. 어떤 상황에 대해서, 전쟁을 야기할 끼미만 보여도, 전쟁을 실제로 경험한 이들은 그 반대의 목소리를 낼 개연성이 크고, 반대의 경우, 전쟁을 찬성할 여지를 남길 수 있다. 한국은 1950년 6월 25일에 일어난 내전에 대한 트라우마가 존재하고 있다.

책 『체트니크가 만든 아이』 은 1992년부터 1996년까지 내전을 겪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무대로 하고 있으며, 세르비아 계 극단 민병대 군인 세력 체트니크가 벌인 실제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으며, 애나, 로타, 나타샤가 체트니크가 만든 아이로 등장하고 있다.

보스니아에서 일어난 전쟁과 한국에서 일어난 한국 전쟁의 공통점은 내전이라는 데 있다. 내전이 참혹한 원인은 어제의 이웃이 오늘 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슬람 세력을 없애기 위해 무차별적으로 죽음에 내몰게 했으며, 체트니크 들은 현지 여성을 대상으로 성범죄, 성추행을 저지르게 된다. 그로 인해 원하지 않은 임신과 출산이 이어지고, 어린 아이를 홀로 키워야 하는 상황이 나타난다. 소설은 절망스러운 전쟁 속에서, 사라예보의 장미'를 내세워서, 희망을 찾아가는 긴 여정을 다루고 있다. 전쟁 속에서, 폐허가 되었지만, 그 안에도 사람이 살아가며, 사람은 서로 ㅅ생존하기 위해 치열하게 전쟁,내전과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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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모멘트 - 우주 감각을 깨우는 천문학 공부
일본과학정보 지음, 류두진 옮김, 와타나베 준이치 외 감수 / 로북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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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스티븐스필버그가 감독으로 만든 영화 ET 가 있었다. 지구 밖 외계행성에서 돌아온 ET의 향상에 대해 매료된 인간은, 외계생명에 대해서 대중적 호기심을 증폭하였으며, 미국 로즈웰 UFO 외계인 사건 이 이슈화 된 적이 있다. 지구인에게 외계인은 실존하지 않았고, 여전히 인간은 지구 밖 어딘가에 인간과 비슷한 지적 생명체가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책 『우주 모멘트』은 우주의 관점에 대해, 우주 감각을 일깨우고 있다. 책의 첫 머리에는 우주의 보편적인 법칙 중 하나로 인력과 중력이 차이가 나오고 있다. 뉴턴의 만유인력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되고 있다. 고전물리학의 권위를 가지고 있었던 뉴턴의 만유인력은 물리학의 진리에 가까웠다. 하지만 수성의 궤도 계산에서,만유인력의 법칙으로는 해결되지 못했으며, 중력의 전체가 인력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인류는 조금씩 조금씩 우주의 생성원리와 태양계의 나이를 검증하였고, 우주가 팽창한다는 것을 허블에 의해 알아가게 된다. 우주의 나이는 138억년이며,이우주의 크기는 465억 광년이다. 이론적으로 인류는 천체 망원경으로 930억광년까지 관측할 수 있다, 우주 팽창을 인해 원시 우주의 빛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하였으며, 적색편이의 이동으로 우주 팽창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다. 인류의 우주에 대한 수수께끼가 하나 둘 풀리는 계기는 여기서 출발하였다.



블랙홀과 웜홀, 양자역학, 우주 엘리베이터 , 힉스 입자가 책에 소개되고 있었다. 이들은 하나같이 지금의 물질에 의한 세계를 무너뜨릴 수 있는 과학적 힌트가 되고 있다. 암흑 에너지 뿐만 아니라, 아직 인류가 검출하지 못하고 있는 숨은 에너지와 질량에 데한 연구가 시작되고 있으며, 블랙홀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그 원리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런 우주 모멘트는 인류가 앞으로 우주 여행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인간에게 이로운 물리학 이론 뿐만 아니라, 아인슈타인이 말했던 중력파가 검출되었으며, 아인슈타인은 광전 효과로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 뉴턴의 고전물리학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의해 무너졌으며, 아인슈타인의 이론 또한 미래의 또다른 물리학자에 의해 하나하나 해체되고, 검증에 들어갈 것이다.영원한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기존의 학설이 새로운 학설에 의해 확인되는 순간, 기존의 물리학 학설은 새로운 물리학으로 대체되며, 지구의 우주 세계관이 바뀌게 된다.


로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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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버리, 몰입하는 글쓰기 - 머나먼 우주를 노래한 SF 거장, 레이 브래드버리가 쓰는 법
레이 브래드버리 지음, 김보은 옮김 / 비아북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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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간단히 말하자면 내 방식은 이렇다.

세상에서 가장 원하는 게 무엇인가? 사랑하는 것, 아니면 미워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물(캐릭터) 을 찾아라. 자기 자신과 같은 , 진심을 다해 무언가를 원하거나 무언가를 원하지 않을 그런 인물들.그를 출발선 앞에 세워라. 달리게 하라. (-21-)

독서를 할 때, 세상의 색, 형태, 크기에 대한 감각을 키워주는 책을 찾아라. 또 후각과 청각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가 쓰는 소설 속 인물은 코와 귀를 사용할 때가 분명히 있으며, 도시의 냄새와 소리를 반쯤 그리워하고, 도시와 나무와 잔디밭에 아직 남아 잇는 황야의 모든 소리를 그리워할지도 모른다. (-55-)

우리 작가들이 하는 일이란 다음과 같다.

우리는 웃음을 위한 긴장을 만든 다음, 웃음이 터지게 한다.

우리는 슬픔을 위한 긴장감을 만든 다음, 결국 눈물샘을 자극하는 말을 한다.

우리는 폭력을 위한 긴장감을 만든 다음, 도화선에 불을 붙이고 도망간다.

우리는 사랑을 위한 낯선 긴장감을 만든 다음, 변화하고 초월할 수 있게 수많은 다른 긴장감을 뒤섞어 독자의 마음에 결심을 맺게 한다. (-143-)

자, 놀랐는가?" 나느 진지하게 오이겐 헤리겔의 『마음을 쏘다. 활 Zen in the Art of Archery』 (걷는 책, 2012) 을 읽어보길 권한다. 여기에는 일, 이완, 생각 비우기 또는 그와 비슷한 단어들이 다른 측면과 다른 배경으로 나온다. (-179-)

행동하는 것이 존재하는 것.

행동했던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행동으로 자신을 채우는 것.그것이 게임이다.

무엇을 했는지를 두고 매시간 자신을 명명하라.

석양을 알리는 소리가 울리면 지난 시간을 표로 만들라.

그리고 행동에서 자기 자신을 찾으라.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알 수는 없다.

아주 간절히,비밀스러운 자아에 간청했으니.

행동으로 끌어내라.

그저 뛰고, 돌진하고, 달리며

의심을 없애면

지금 발견한 내가 된다.

행동하지 않는 것은 죽는 것.

아니면 거짓말하고 거짓말할 뿐이다.

언젠가는 행동할 수도 있겠지.

그런 생각은 버리길!

누구도 자신이 보는 대로 행동하며

존재하지 않으면

내일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몸이 마음을 이끌도록 하라.

아내견에게 첫 임무를 주어라.

그리고 연습과 리허설을 통해

마음과 영혼의 우주를 찾으라.

경험으로 아는 것은

영원히 입증된다. 행동하는 것이 존재하는 것! (-198-)

SF 거장 레이 브래드버리는 1920년에 태어나 2012년에 사망한다.그가 쓴 책 중에서,한국인에게 널리 알려진 작품으로 2019년에 출간된 『화씨 451』이 있다. 『화씨 451』이 쓰여진 시기느 1950년이다. 2020년에 출간된 『화성 연대기』 도 있었으며, SF소설의 신기원을 이루고 ,그의 문학적인 소설 작법을 배우고 싶어하는 미래의 SF소설 꿈나무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그가 생각한 소설 쓰기는 꾸준함과 성실함이다. 매주 한 편의 소설을 써왔으며,그것이 하나의 습작의 원재료이다. 소설가로서, 자신의 잠재능력을 성장하고 있었으며, 소설에서, 복선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암시하고 있는 대목이 책에 소개하고 잇었다. 인간이 원하고, 사랑하고, 미워하는 것,이 세가지를 소설에 글쓰기의 원재료로 쓰여지고 있으며, 독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인간의 감각적 요소, 청각,후각,미각, 촉각을 글쓰기에 반영한다. 일상 속에서, 문학 속에서, 색감각을 다양하게 학습하고,그,것을 소설의 문장으로 탈바꿈하고 있었다. 소설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 독자들을 긴장하게 만든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한다. 소설의 이야기 배치에 따라서, 독자의 몰입할 수 있었으며,SF 소설에 깊이 빠져들 수 있다. 존재하는 것, 원하는 것, 경험하는 것, 이러한 요소들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은 소설에서, 원하는 것을 얻고, 의미르 부여하며,의심을 거두게 된다. 주인공의 행동과 경험에 집중하게 되고, 신뢰와 믿음을 보여줄 때,SF소설로서 의미와 가치가 부여될 수 있고, 한편의 SF 서사가 만들어진다. 그것이 결국 이 소설의 핵심이 될 수 있고, 몰입하게 되고,글의 흐름을 쫒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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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교육의 정석 디베이트 - 글로벌 교육 리더들이 주목하는 토론 학습의 모든 것
케빈 리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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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간단히 말하자면 내 방식은 이렇다.

세상에서 가장 원하는 게 무엇인가? 사랑하는 것, 아니면 미워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물(캐릭터) 을 찾아라. 자기 자신과 같은 , 진심을 다해 무언가를 원하거나 무언가를 원하지 않을 그런 인물들.그를 출발선 앞에 세워라. 달리게 하라. (-21-)



독서를 할 때, 세상의 색, 형태, 크기에 대한 감각을 키워주는 책을 찾아라. 또 후각과 청각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가 쓰는 소설 속 인물은 코와 귀를 사용할 때가 분명히 있으며, 도시의 냄새와 소리를 반쯤 그리워하고, 도시와 나무와 잔디밭에 아직 남아 잇는 황야의 모든 소리를 그리워할지도 모른다. (-55-)



우리 작가들이 하는 일이란 다음과 같다.

우리는 웃음을 위한 긴장을 만든 다음, 웃음이 터지게 한다.

우리는 슬픔을 위한 긴장감을 만든 다음, 결국 눈물샘을 자극하는 말을 한다.

우리는 폭력을 위한 긴장감을 만든 다음, 도화선에 불을 붙이고 도망간다.

우리는 사랑을 위한 낯선 긴장감을 만든 다음, 변화하고 초월할 수 있게 수많은 다른 긴장감을 뒤섞어 독자의 마음에 결심을 맺게 한다. (-143-)



자, 놀랐는가?" 나느 진지하게 오이겐 헤리겔의 『마음을 쏘다. 활 Zen in the Art of Archery』 (걷는 책, 2012) 을 읽어보길 권한다. 여기에는 일, 이완, 생각 비우기 또는 그와 비슷한 단어들이 다른 측면과 다른 배경으로 나온다. (-179-)



행동하는 것이 존재하는 것.

행동했던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행동으로 자신을 채우는 것.그것이 게임이다.

무엇을 했는지를 두고 매시간 자신을 명명하라.

석양을 알리는 소리가 울리면 지난 시간을 표로 만들라.

그리고 행동에서 자기 자신을 찾으라.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알 수는 없다.

아주 간절히,비밀스러운 자아에 간청했으니.

행동으로 끌어내라.

그저 뛰고, 돌진하고, 달리며

의심을 없애면

지금 발견한 내가 된다.

행동하지 않는 것은 죽는 것.

아니면 거짓말하고 거짓말할 뿐이다.

언젠가는 행동할 수도 있겠지.

그런 생각은 버리길!

누구도 자신이 보는 대로 행동하며

존재하지 않으면

내일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몸이 마음을 이끌도록 하라.

아내견에게 첫 임무를 주어라.

그리고 연습과 리허설을 통해

마음과 영혼의 우주를 찾으라.

경험으로 아는 것은

영원히 입증된다. 행동하는 것이 존재하는 것! (-198-)



SF 거장  레이 브래드버리는 1920년에 태어나 2012년에 사망한다.그가 쓴 책 중에서,한국인에게 널리 알려진 작품으로 2019년에 출간된 『화씨 451』이 있다.  『화씨 451』이 쓰여진 시기느 1950년이다. 2020년에 출간된 『화성 연대기』 도 있었으며, SF소설의 신기원을 이루고 ,그의 문학적인 소설 작법을 배우고 싶어하는 미래의 SF소설 꿈나무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그기 생각한 소설 쓰기는 꾸준함과 성실함이다. 매주 한 편의 소설을 써왔으며,그것이 하나의 습작의 원재료이다. 소설가로서, 자신의 잠재능력을 성장하고 있었으며, 소설에서, 복선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암시하고 있는 대목이 책에 소개하고 잇었다. 인간이 원하고, 사랑하고, 미워하는 것,이 세가지를 소설에 글쓰기의 원재료로 쓰여지고 있으며, 독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인간의 감각적 요소, 청각,후각,미각, 촉각을 글쓰기에 반영한다. 일상 속에서, 문학 속에서, 색감각을 다양하게 학습하고,그,것을 소설의 문장으로 탈바꿈하고 있었다. 소설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 독자들을 긴장하게 만든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한다. 소설의 이야기 배치에 따라서, 독자의 몰입할 수 있었으며,SF 소설에 깊이 빠져들 수 있다. 존재하는 것, 원하는 것, 경험하는 것, 이러한 요소들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은 소설에서, 원하는 것을 얻고, 의미르 부여하며,의심을 거두게 된다. 주인공의 행동과 경험에 집중하게 되고, 신뢰와 믿음을 보여줄 때,SF소설로서 의미와 가치가 부여될 수 있고, 한편의 SF 서사가 만들어진다. 그것이 결국 이 소설의 핵심이 될 수 있고, 몰입하게 되고,글의 흐름을 쫒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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