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 네이버 블로그 상위 노출 - 블로그 만들기부터 인플루언서 되기까지!, 전면 개정판
황윤정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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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처음 네이버 블로그 계정을 만들었고, 네이버 블로그르 운영한지,10년이 되었다. 나름대로 꾸준하게 방문객이 찾고 있으며, 네이버 검색 노출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다. 책블로그로, 주로 오는 방문객들은 작가들이거나, 책을 좋아하는 독자들이다. 가끔은 내 블로그가 저품질은 아닌가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크게 신경쓰지 않고,기록하기 위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상태다.

책 『된다! 네이버 블로그 상위 노출 – 전면 개정판』은 현재의 나의 네이버 블로그를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비수익형 블로그를 수익형 블로그로 전환하는 방법이 소개되고 있으며, 더 키워서, 인플루언서, 이달의 네이버 블로그가 될수 있는 방법이 나온다. 네이버 블로그와 네이버 포스트는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 ,네이버 블로그에 신경 쓰고 있지만, 네이버 포스트를 발행한다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 결국 네이버 블로그는 집과 같은 존재였다.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서, 내 블로그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평온함을 느낄 수 있고, 마무르는 시간도 늘어난다.

해시테그 사용법, 블로그 앞에 어던 핵심 문장을 넣어야 하는지, 어떤 정보를 제공하는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네이버 블로그 분위기를 연출하느냐도 매우 중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처럼 단순하게 컴퓨터로 작업하고 있지만, 모바일에 최적화된 블로그를 만든다면, 방문자도 늘어나고, 구독자 수도 늘어날 수 있고, 어떤 주제,어떤 카테고리,어떤 글을 만들어 나가는지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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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살았더니 내가 더 좋아졌어요
코세코 노부유키 지음, 호노유 그림, 최우영 옮김 / 생각의날개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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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게 위로 뻗은 나뭇가지와 유연하게 뻗은 버드나무 가지를 비교했을 때, 언뜻 보면 곧게 뻗는 나뭇가지가 더 강해 보인다. 하지만 강한 바람이 불거나 눈이 내릴 때를 새각해 보면 그렇지 않다. 강해 보이는 나뭇가지는 그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부러지지만, 버드나무 가지는 바람을 받아 휠지언정 부러지지 않고 원래 자리로 되돌아간다. (-28-)

'내가 맞다' 라는 생각은 과거에 겪었던 나쁜 감정에서 비롯되었을 수도 있다. 그래서 불쾌한 일을 당할 수도 있을 만한 상황에 예민해지고 , 상대가 저지른 잘못을 자기 탓으로 돌리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등 부정적인 상상을 필요 이상으로 하게 된다. 실제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도 괴로움을 느낀다. 결국에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미리 상대를 공격한다. (-127-)

그렇다면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 해답은 아주 간단하다. 상담하기에 적절한 상대를 선택하면 된다. 우리는 보통 자신과 가까운 상대에게 상담을 부탁한다.하지만 그에 앞서서 상담받을 상대에 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상담받을 상대를 선택하는 기준은'내가 원하는 반응을 보일 만한 사람'을 고르는 것이 핵심이다. (-188-)

조금은 과감한 결심이 필요할지 모르지만,'모두에게 호감을 얻으려는 마음'은 버리는 편이 좋다. 슬픈 일이지만, 아무리 대단한 인격을 소유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다.

생선을 먹는 방법만 생각해 봐도 회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구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식당에도 호불호가 있듯이 사람에게도 잘 맞는 사람과 잘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 (-213-)

한국인은 여유로운 삶,느긋한 일상을 보내기가 힘들다. 도로 위 교차로에서, 차가 파란 불인데도 차가 제때 앞으로 지나가지 않으면 뒷차의 경적 소리가 크게 들린다. 차간 안전 거리를 두는 것이 한국사회에서, 힘든 이유도, 느긋하지 못한 한국인의 특성에 있다.한국 사회는 빨리 빨리 병이 있다.

책 『느긋하게 살았더니 내가 더 좋아졌어요』에는 유연한 사람,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수 있는 방법을 언급하고 있다. 살다 보면, 누구에게 부탁하거나 상담을 구할 때가 있다.그 과저에서,부정적인 감정이 나타나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척을 질 때도 있다. 회의감이 들고,자기 혐오가 나타난다. 그럴 때, 내 부탁을 잘 들어주고, 상담을 잘 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힘들어서, 용기를 꺼내서 이야기를 했다가, 큰 후회로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경청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을 가까이한다면, 느긋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 사람에 대한 상처가 인간에게 항상 존재한다.

한번 뿐인 인생이다. 누구에게나 호감을 얻는 것은 불가능하다.내가 마난느 사람에 대해서,마음을 내려놓은 것이 필요하다. 그 불가능한 것을 얻고 싶은 게 인간의 심리다. 유연하게 살아가고,느긋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도,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얻지 않겠다는 결심에서 비롯된다. 흐르는 몰처럼 살아갈 수 있다. 질투도 마찬가지이며, 분노와 불안도 매한가지다. 적극적으로 느긋하게 살아야 한다. 흔들리거나 감정소모가 생기는 것도 마찬가지다. 상처받을 용기, 미움받을 용기를 가진 이들이 이 책에서 말하는 느긋하게 살아가는 것이며, 단단하고, 유연하게 살아갈 수 있고, 긍정적으로 내 삶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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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비로소 나를 찾았다 - 긍정의 눈으로 세상 보기
황지혜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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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과대학 원예학과에 재학 중이던 나는 그렇게 꿈을 만들어냈다. 야생화나 야생초라고 불리는 잡초는,아직 발견되지 않은 약초로 생각되었다.나는 잡초라 불리는 그것들의 가치를 발견하고, 사람들에게 이로운 약으로 개발해가는 연구원의 길을 선택했다. 그걸 내 인생의 목표로 삼았다. 나는 대학교 1학년 때, 제약회사 연구원이라는 목표를 세운 것이다.(-15-)

원예학과 선배 언니가 한 명 있었다. 함께 풍물 소모임을 하며 더 가까운 사이가 됐다. 그 언니와 같이 가다가, 내가 "이 꽃은 이름이 뭘까?" 궁금해했다. 그러면 그 언니는 사람이름처럼 식물 이름을 서슴없이 모두 알려주었다. 그때 그 언니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나도 식물 이름을 모두 아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 물어봤다.돌아온 대답은 너무나도 간단했다.그 방법은 관심을 거지고, 자주 보면 된다고 했다. (-39-)

첫 직장에 입사후, 천연물 소재 연구 개발팀 소속 연구원으로 일했다. 팀 내에서 분석만 하는 연구원, 공정개발만 하는 연구원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어느 한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다. 물질을 만드는 연구원이지만, 생리활성평가팀에서 세포실험을 하기도했다. 세포실험을 하던 분이 그만두기 전에 후임자가 없었고,. 팀장님은 내게 배워보겠느냐고 제안하셨던 것이다.입사 후 2년차였을 때다. (-81-)

널찍한 테이블과 벤치의자 그리고 종일 앉아 있어도 편할 것 같은 의자를 구매했다.그동안 구매했던 자기게발서,에세이, 소설책 등 이곳저곳에 쌓아두었던 책들을 서재 책꽃이에 한데 모아서 정리했다. 난 필요할 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참고도서가 가득한 서재가 있고, 그 공간에서 작업하는 요즘이 너무 행복하다. (-165-)

나는 천연물 소재 개발 연구원으로 천연물 분석 전문가로 성장했다. 천연물 소재 개발분야에서 내게 주어진 업무는 물론이고,어떤 업무라도 소화해냈다. 첫 직장에 입사하자마자 분석법 개발을 시작으로 분석법 배리데이션 업무를 했고, 이후 공정개발 부문에서 건강기능 식품과 화장품 소재를 연구개발하는 연구원으로 일했다. 천연물 소재 연구 관련 실험은 뭐든 가리지 않고 도전했고, 성과가 좋든 그렇지 않든 결과를 만들어냈다. (-232-)

책 『퇴사 후 비로소 나를 찾았다』에서 작가 황지혜의 꿈을 읽었다. 꿈을 키우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었고,희망과 초긍정으로 살아가는 방법도 힌트를 찾아낼 수 있었다. 충북 단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저자는 농과대학 원예학과에 입학하였고, 전공을 바꿔서 신약 개발 연구원을 거쳐 자각, 동기부여가, 여행가가 되었다. 꿈이 있기에,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고,기회를 스스로 만들었고,사람과의 관계에서,우연히 찾아온 제안을 자신의 성장 동기로 만들어 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초긍정적으로 살기 힘들다. 항상 걱정,근심,잔소리로 채워진 하루를 보낼 때가 있다. 스스로 무기력해지고,좌절하고,죄책감,자기혐오를 느끼며 살아간다. 매순간 나를 누군가에게 평가 당하기 십상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것에 대해서,과감한 선택이 어떤 인생 변화로 엮이는지 보여주고 있었다. 식물의 이름을 잘 아는 언니를 마나서,자신의 꿈을 새로운 꿈으로 바꿔 나간다. 현재의 꿈을 미래의 꿈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람과의 깊은 인연 속에 있다. 내 꿈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그 꿈이 성장할 수 있고, 한순간에 접힐수도 있다.

작가 황지혜는 여전히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 겁이 없고, 항상 용기와 긍정으로 채워나간다. 이 세상으이 모든 잡초,야생화,야생초들을을 보고,그 잡초의 잠재력을 알아내기 위한 호기심을 가지고 살아간다. 인생을 어떻게 가꿀 줄 알고,그 인새을 어떻게 이 세상에 펼칠 수 잇는지 알고 있었다.그 하나하나의 꿈의 씨앗이 되어서, 세상을 바꾸고, 자신을 바꾸는 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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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에 도둑맞은 탁월함
이재영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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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저마다의 거미줄에 걸려 있다. 열등감이라는 거미줄, 부모로부터 인정받지 못했다는 거미줄, 사랑받지 못했다는 결핍이 던져주는 거미줄, 가장 가혹한 저주를 퍼붓는 거미줄은 모두 자기 자신이 뿜어낸 것이다. (-21-)

탁월함의 '탁(卓)'은 '높다,빼어나다'는 뜻을 갖는다. 높다는 뜻을 갖는 다른 한자에는 ;숭(崇)'이라는 글자가 있다. 나는 숭자에 비해 탁 자가 탁월함을 잘 드러낸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탁 자의 갑골문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 탁 자는 새가 새 그물 위에 나는 모습이다. 사람이 쳐 놓은 새 그물보다 훨씬 높게 나는 새는 높을 뿐만 아니라 자유롭다.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안전하다. 바로 그런 높이를 탁(卓) 이라 한다.

탁 자에는 정말 매력적인 뜻이 있다.바로 우리가 인식한 평범이란 그물에 걸려들지 않은 정도의 높은 곳이라는 의미다. 이는 어떤 그물로도 잡을 수 없는 경지,또는 그물에 걸렸어도 이를 찢고 탈출할 수 있음을 뜻한다. (-29-)

목적과 기능은 탁월한 것의 이야기가 된다. 탁월함을 이루기 위한 노력도 이야기가 된다. 모든 이야기에는 구조가 있으며, 대중적 지지를 받는 이야기의 구조는 비슷하다.

『홍길동전』에는 서자로서 사회적 한계에 봉착한 주인공 홍길동이 등장한다. 그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집을 나간다. 그리고 스승을 만나 자신의 능력을 개화시키고, 목표를 발견하고, 새로운 세계로 저어든다. 새로운 세계에서 자신의 가치와 상반되는 가치와 투쟁하고, 고난 끝에 승리한다. 그리고 홍길동이 귀향하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난다. (-80-)

건강 결핍으로는 프리드리히 니체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20대 초반에 독일 대학의 정교수가 될 정도로 탁월한 지성의 소유자였지만, 지독한 근시르 비롯해 온갖 병고에 시달렸다. 그렇게 불리한 신체적 조건과 싸우며 위대한 사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이유에는 그의 허약한 신체가 한목했을 것이다.

결핍에 지지 않고 오히려 탁월함을 이끌어내는 요소로 활용한 이들은 파도와 바람을 맞으며 항해하는 배의 선장과 같이 역경을 이용해 전진했다. (-138-)

노트는 개인이 위대함을 만들어내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유용한 도구다.

다윈은 비글호 탐험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출판을 염두에 두고 쓴 여행일지에 대해 말했다. 그 글을 읽은 친지들은 책이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고 한다.다윈이 훗날 자신의 이론을 세워나가며 일생을 변화시킨 이정표가 되었다. (-212-)

비범한 사람이 탁월한 케이스는 많다. 메시나 호나우두, 우사인볼트, 마라톤 세계신기록 보유자 케냐의 켈빈 킵툼과 같은 사람이다. 이들처럼 탁월한 기량을 가지는 것은 코끼리가 바늘을 통과하는 것만큼 어렵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이탁월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바로 이 책 『평범함에 도둑맞은 탁월함』에 나와 있다. 누구나 탁월할 순 없지만, 노력을 한다면,위대한 사람,탁월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남들이 닿지 못하는 곳에 있을 수 있다. 바로 기록의 힘이다.

진화론 이론을 만든 다윈의 기록이나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이들이 남긴 메모가 아니더라도, 내 일상 하루하루를 기록한다면, 나를 위대한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崇禮門) 이 불타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놓치지 않았던 이유는, 숭례문(崇禮門) 이 가지고 있는 문화재적 가치와 위대함 때문이다.

탁(卓)이라는 글자에도 숭(崇) 이 들어가 있다. 스스로 탁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무엇을 꾸준히 할 것인가 항상 마음에 품고 살아야 한다. 봉사 활동도 마찬가지이며, 스펙을 쌓는 것도 그렇다. 굳이 사법고시, 행정고시,외무고시, 회계사를 통과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예컨데, 헌혈을 꾸준히 하거나, 마라톤 완주를 하거나, 봉사 활동 시간을 채우는 것이 평범한 사람들이 할 수 있는 탁월함이다.그것이 가까운 사람들에게 감동이 될 수 있고, 존경받을 수 있다. 즉 어려서부터 어떤 꿈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탁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떤 습관과 일상을 보내야 하는지 생각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우리 앞에 놓여진 인생은 딱 한 번 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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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운을 알면 오르는 주식이 보인다
양대천 지음 / 메이트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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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바나 평원과 주식시장은 이 '시기와 때'와 관련해 중요한 차이가 있다.사바나 평원에서는 먹이떼가 보이면 사냥을 시작해야 하고, 사냥이 시작되면 그 안에서 기필코 타이밍을 포착해야 한다. 반면 주식시장은 내가 목표군을 주시할 수 있는 시간이 선뜻 주어지거나 촌각을 다투는 공략 시기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36-)

사주명리는 사람의 삶이 음양오해의 원리에 따라 '순환하는 주기성'을 갖는다고 가정한다. 우리는 이르 운이라고 부르지만, 여기에서의 운은 '순환하는 주기성'에 불과하다.그래서 우리가 운을 예측한다는 것이 마치 대단히 영험한 행동 같지만, 사람의 삶에서 '순환하는 주기성'을 찾고자 하는 분석적 행위일 뿐이다. (-79-)

비겁은 나 자신을 상징하며, 때로는 나의 경쟁자가 되기도 한다.비겁이 강하면 재물을 쟁취할 수 있는 의지와 추진력이 뛰어나다. 즉 비겁이 강건해야 재물을 취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그런데 비겁이 약하거나 없으면, 그 사람은 재물을 쟁취할 수 있는 힘이 미약하다. 비겁이 약할 때 주위에 재물에 대한 기회가 많더라도 본인이 그 재물을 쟁취할 수 있는 의지와 끈기가 부족해 놓치기 쉽다. (-141-)

반면 재성이 왕성하지만 , 일간이 약한 사주라면 , 운에서 비겁이 올때를 노려야 한다. 이 경우 일간이 뿌리를 내렸다면 인성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재성이 강하다면 재물을 보는 눈과 재물과의 인연이 깊지만, 일간이 감당하지 못한다면 이것이 도리어 손재주가 되니 주의해야 한다. 이 경우에는 운에서 '비법'이나 '비겁+인성'이 와서 일간의 힘을 보충해줘야 유리하다. (-223-)

집단 공포는 반드시 과격한 집단 행동을 유발한다. 이는 지극히 감정적인 행동에 불과해 그 행동에는 아무런 이득도 없다. 당신이 호모이코노미쿠스라면 이러한 기회를 절대 놓칠 수 없다. 집단 공포에 의해 유발된 집단행동의 방향과 맞은 편에 설 기회를 언제나 주시해야 한다. 특히 그 행동이 공포에 의해 유발된 것일수록 그 행동은 오류에 가깝다. 그러니 그 반대편을 주시하라. (-297-)

셋째, 주기적으로 유상증자를 감행하거나 전환사채 등을 발행하는 기업에는 일단 투자를 멈추어라. 부실 기업이 주기적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이유는 자본 총계를 늘려 부채비율을 낮추거나 자본 잠식을 막기 위해서다. 그래야 관리종목 지정, 상자 폐지 등 법적 규제를 피할수 있기 때문이다. (-363-)

친구 중에, 사주 명리를 취미로 하는 아이가 있다. 아직 그 친구가 주식 투자를 하는 건 확인된 바 없지만, 이 책은 그 친구가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 숫자에 약한 친구이지만, 주식 투자를 운이나 사주명리에 의해, 기회와 리스크, 주식 투자의 흐름을 간파할 수 있다고 보여졌다.

주식 투자는 호모 사피엔스가 호모이코노미쿠스로 바뀌는 상황이다. 주식 투자에 대해 운칠기삼이라 말하는 이유도, 주식 매도 시점에 따라서, 타이밍은 중요하기 때문이다. 책에서, 주식 투자에서,비겁, 재성, 식성과 일성에 따라서, 돈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으며, 돈줄이 막힐 때와 돈줄이 홍수처럼 분출할 때를 찾아낼 수 있다.

주식 투자는 때와 시기가 중요하다.언제 주식 투자를 해서, 수익을 얻고, 매도를 해서, 리스크를 덜어낸다. 주식 투자의 차트의 봉의 흐름에 다라서,최고점과 최저점을 알고, 손절항 시점도 확인할 수 있다. 책에는 주식 투자의 운에 대해서, 대운과 시운, 월운으로 구분하고 있다. 즉 사주명리에 따라서, 주식 투자가 어떤 상태냐에 따라서, 매도할 시점과 매수할 시점을 결덩할 수 있다. 책에는 사주 달력이 나와 있으며, 집단 공포가 주식투자의 절체절명의 기회라고 말하고 있다.IMF, 서브 프라임과 같은 초유의 상황이 발생할 때,주식은 저점에 도달하게 되고,그 시점이 가장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걸 확인시켜 주고 있다. 각 기업의 영업 이익, 영업 현금흐름을 이해하고, 매출액, 영역 이익, 영업이익 성장률, 당기순이익, 영업현금흐름, 영업현금흐름 성장(감소)률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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