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가지 비즈니스 모델 이야기 - 성공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2024 에디션
남대일 외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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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이 고도로 심화되면 단순히 가치사슬의 통합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해피리턴즈와 같이 고객의 구매 여정을 세분화 하여 반품 경험에만 집중하며 더욱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또한, 기업가 정신을 가진 경영자들은 자원을 적절히 재배치하고 생산과정에서 자원을 재조합하는 것과 같은 창의적인 방식으로 산업의 균형을 깨트리기도한다. (-29-)

그동안 만들어진 레고를 구입만 하던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기획하는 단계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 의미있다. 레고 아이디어스 커뮤니티에 주제에 맞는 자신만의 레고 모형을 출품하고 서포터를 모으게 되면서 레고 제품에 대한 높은 애정도를 가지게 되며, 실제 제품으로 출시될 경우에는 정식으로 레고의 전문디자이너로 활동할 수 있다. (-63-)

리클은 수거한 헌옷을 세 가지 방법으로 처리하여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다.첫 번째는 무역업체에 헌옷을 납품하여 수익을 발생시키는 방법이다. 리클에서 기본 매입으로 지정된 옷들은 재판매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 옷들로, 리클은 이렇게 분류된 옷들을 kg 당 300원의 가격으로 매입한다. 기본 매입 옷들은 이후 수출 무엽업체를 통해 해외로 수출되는데, 대부분의 경우 개발도상국으로 수출된다. (-104-)

눔은 핵심자원인 전문지식 콘텐츠와 코치들이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 관리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치 코치들이 사용자들로 하여금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관리해주는 것과 같이, 코치들에게도 '슈퍼비전'을 제시하여 코치들 스스로 사용자들에게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가이드하고 있다. (-131-)

책 『101가지 비즈니스 모델 이야기 (2024 EDITION)』에는 101가지 비즈니스 모델이 소개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잇는 비즈니스 모델들은 현재 널리 쓰여지고 있으며, 시장이 만들어지고 , 고개이 확보되어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며,앞으로 스타트업 기업들이 앱 기반 플랫폼을 만들고자 할 때,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사용할지 참고해 볼 수 있다.

먼저 이 책에 나오는 플팻폼의 유형을 크게 24개 유형으로 규정하고 있다.inside-out,outside-in.집합형, 제품형, 다면형, 금융거래형, 대여형, 정보형,마켓플레이스, 공유경제형, 매체형, 게이미피케이션, 역경매형, 필터형, 경쟁형, 고객참여형, 리스트형, 구독형, 사업확장형, 수수료형, 보조형, 투자형, 프랜차이즈형, 차익거래형으로 구분하고 있다. 그 중에서, 눈여겨 볼 플랫폼 서비스로는 공유경제와 관련된 서비스 유형이며,. 대여형, 공유경제형이 여기에 해당되고 있다.

당근 마켓은 국내에 널리 퍼져 있는 서비스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서로 연결해주는 옴니 채널형이며, 가까운 지역 안에서, 위치기반 서비스를 활용하여,중고 물품을 거래하는 것이다. 이 서비스는 재활용기반 서비스이며,갑자기 이사를 가거나 ,이민을 가야 할 때, 당장 처분해야 하는 집안 살림들을 신속하게 정리해줄 수 있는 장점이 당근 마켓의 핵심 가치로 손꼽히고 있다. 여기에 부동산 거래도 당근마켓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지역 공동체 동아리 활동 뿐만 아니라 제한된 커뮤니티 활동도 가능하다. 그건 중고 물건 거래 과정에서 만나게 된 인연들이 서로 믿고 신뢰하는 과정에서 파생된 재활용, 자원순환을 핵심가치로 놓고 있는 응용 플랫폼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플럇폼 유형들은 우리 삶을 편리하게 해주거나,대행해 주거나, 임대를 해 줄 수 있는 것은 임대하도록 돕고 있다. 물건,제품,서비스를 사기에는 매우 비싸며, 자주 쓰지 않는 제품들이나 예술품은 임대가 가성비 측면에서 더 나은 편이다. 농사를 지을 때, 농기계 임대 플랫폼이 중요한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잇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물론 그 과정에서,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고,그 수수료를 스스로 감수한다 하더라도, 나에게 이득이 되기 때문에,시장이 형성되고,사람이 모이는 효과를 얻게 된다.여기에 확장하여,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있다.안전이나, 컨설팅, 전문가가 제시하는 서비스가 여기에 해당되며,사람들 사이에 꼭 필요하지만, 현존하지 않는 플랫폼이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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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
ANK Co., Ltd. 지음, 김성훈 옮김 / 성안당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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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은 웹 페이지를 작성하거나,웹디자이너,웹프로그래머를 꿈꾼는 10대 청소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나의 경우, 웹 ,HTMl/CSS룰 배울 당시, 웹페이지 대부분은 정적인 웹이었고,지금처럼 동적인 웹이 아니다. 정적인 웹이 동적인 웹으로 바뀌게 된 계기는 ActiveX 가 사라지고,HTML4.0 에서,HTML 5.0으로 버전 업 된 이후다. 특히 HTML 코딩할 때, 놓칠 수 없는 것이 META 메타 테그사용법이다.브라우저 뿐만 아니라, 호환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내가 만은 웹 페이지가 어디에서 작동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기본 정보가 META 테그 안에 답아 있기 때문이며, 웹이 어느 나리에서 만들어 졌고, 글꼴과 지원하는 언어, 브라우저, 등등을 META 테그에서 얻을 수 있다.

CSS3.0 은 스타일시트라 부르며,웹페이지의 디테일한 부분을 책임지고 있다. CSS 파일은 용량이 무겁기 때문에,별도로 파일를 만들어서,링크를 걸어놓는 것이일반적이다. 웹에서 글자를 강조하거나, 색을 바꾸거나, 이탤릭체로 변환하고자 할 때,일관 변환하기 위해서 쓰여지는 것이 CSS이며, CSS를 이해하지 못하고 웹페이지르 만든다는 것은 반쪽짜리 웸을 만드는 것이나 다름없다.나중에 웹페이지를 개선할 때,문제가 발생한다.

책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을 보면, 인터프린터 언어인 HTML을 어떻게 하면, 객제지향적 언어 효과를 만들 수 있는지 살펴 보게 된다.css 안에 가상 클래스를 직접 넣어서, 적재적소에 원하는 동족인 웹 효과를 만들 수 있다.이외에도,Javascript를 활용하여,HTML이 가지고 있는 약점을 커버할 수 있으며,웹페이지 작성 툴 드림위버를 사용하면, 짧은 시간 안에, 동적인 웹을 만들 수 있고, 둑닥 웹페이지 하나를 쉽게 만들어 내는 것이 가능하다.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자체 툴이 있기 때문에,어느 정도 수정이나 편집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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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원, 은, 원
한차현.김철웅 지음 / 나무옆의자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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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원이 이상하다. 전화를 받지 않는다. 카톡을 보내면 대답커녕 확인도 하지 않는다. 문자 메시지 역시 마찬가지다., 알 수 없는 일이다. 화가 났을까. 뭔가 서운했을까.그래서 이러는 것일까.그런 적이 있었다. 차연은 눈치조차 못 챈 어떤 문제로 단단히 마음 상해서 만 이틀 전화도 문자도 피했던 적이 딱 한 번, 작년 10월 셋째 주에. 이번에도 그런 경우일까/ (-7-)

저물녘이다. 다시 정릉이아. 504호 .일곱자리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현관문을 연다. 집에 들어서는 순간, 아주 잠깐 차연을 건드렸던 기대감이 미열처럼 사라진다. 은원은 없다.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차연이 없던 새에 잠깐 들렀다 간 것 같지도 않다. (-56-)

몇 주만에 집으로 도아와서는 책 한 권부터 속옷 한 벌까지 자신의 흔적들이 가득하지만 기억나는 것이 전혀 없는 자신의 물건들로 가득한 자신의 방을 만난다. 오랜 대화와 설명과 교감, 가족사진 등 간접경험응 통해 잘 자인 자신의 정체성을 되찾는다. 또는 철저하게 기획되고 설계되고 주입된 정보들이 한 조각 두 조각 커다란 그림을 맞춰간다. (-174-)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거실 저편, 권석과 은원이 2미터 거리에서 얼음조각처럼 대치 중이다. 마주 선 채 서로의 빈틈을 노려보는 중이다. 권석이 품에서 뭔가를 꺼내 든다. 도끼처럼 두툼한 칼 두 자루다.은원은 맨손이다. 게다가 덩치도 권석의 반밖에 되지 않는다. 차연이 뒤로 묶인 두 팔에 힘을 준다. 꽁꽁 묶인 손목을 풀어보려 용을 쓴다. 그러나 꼼짝도 하지 않는다. (-279-)

소설 『은원, 은, 원』은 시간가 공간을 초월한 연애 소설이다.매우 독특한 연애 소설이기도 하다. 주인공 은원과 차연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그것이 차연이 은원에게 집착하게 되는 이유다. 강박관념에 따라서, 자신이 어느 순간 무너지고 있다는 걸 차연은 느끼고 있었다.

어느 날 은원이 실종되었다. 차연은 은원에게 보낸 문자릃 은원이 읽지 않은 거에 대해,화가 났고,전화도 받는 은원이 이상하였으며, 불안하였으며, 걱정하게 된다. 그건 은원을 사랑하는 차연의 마음이 투영되고 있었다. 은원이 사라진 집에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왔지만, 은원이 왔다간 인기척조차 없었다. 그리고 ,은원이 나타났으며,기억을 잃어 버린채, 자신을 드러내고 있었다.

이 소설은 인간이 생각하는 존재, 시간,공간에 대해서, 다른 상식으로 접근하게 된다. 물리학적인 힘,우주적인 원리에서 벗어나 새로운 힘이 느껴지고 있었다. 차연 앞에 나타난 은원은 은원이면서,은원이 아니었다. 그로 인해 자신이 생각하였던 기본적인 상식 또한 상식이 아니고 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연은 은원을 사랑하고, 아끼고 있으며,걱정 또한 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에 기반하였으며, 차연과 은원 앞에 일어나는 어떤 일들이, 만약 이런 이상한 일이 실제로 나타난다면, 내가 보는 세상은 어떻게 달라지게 되고,내 앞에 있는 존재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고민하게 해주고 있다. 소설 『은원, 은, 원』은 미스터리하면서도 ,판타지한 요소들로 채워져 있으며,그 안에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에 대해서,다시금 고쳐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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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 전쟁, 최전선의 변화 - 대한민국 600만 소상공인의 현실
이상규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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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농수산물에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ㅅ습니다. 과거에는 농부들이 열심히 곡식,과일, 야채를 재배하면 농협 공판장에 납품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저한테 컨설팅 신청하는 분 중에는 직접 재배한 농수산물을 , 스마트스토어를 토해 소비자와 직거래하는 젊은 농부들이 많아졌습니다. (-29-)

스카치테이프가 박스테이프보다 크기도 더 작고, 용량도 작은데도 1,200원 더 비쌉니다. 그런데 텐O 다분할 디스펜서를 이용하면 박스테이프를 스카치테이프 사이즈로 분할할 수 있습니다. 스카치테이프가 매일 필요한 사람에게는 가성비가 대폭상승하게 됩니다. 이 놀라운 유용성, 가성비가 이목을 끌었는지 지금까지 총 4번의 와디즈 펀딩을 하셨고, 총 ㅓㄴ딩 금액은 2억 원에 달합니다. 세계 3대 발명대회의 일각인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셨고요. (-67-)

시니초 네일은 킹O 바버숍과 마찬가지로 플레이스 상위노출을 통해 큰 매출 상승을 이뤘습니다. 2022년 9월에 오픈하고 리뷰이벤트 중요성에 대해 원장님께 말씀드렸고, 다른 경쟁 네일샵보다 빠르게 진짜 리뷰를 올리기 위해서 모든 손님들에게 좋은 리뷰 이벤트 혜택을 드리자라고 조언했습니다. 원장님께서 바로 도매꾹, 쿠팡 등에 들어가셔서 리뷰 이벤트를 할 선물 3가지(헤어핀, 손톱 영양제, 손거울 등) 정도를 준비하셨고, 매일 방문자 10명 중 7명 이사이 리뷰를 빠르게 남기기 시작하셨습니다. (-119-)

장사를 하는 사람, 직접 물건을 생산하는 사람, 농산물을 파는 사람,교육,강의, 지적 재산으로 서비스 ,컨설팅 하는 사람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이 유통망을 확보하고, 꾸준하게 매출을 올리는 것이다. 특히 성수기 때보다 비수기일 때, 생기는 리스크는 무시하기 힘들며, 농민들은 자신이 키운 농수산물을 시간이 지나 팔릴 수 없는 상황에 크게 망연자실하고 만다. 그들이 선택한 자구책이 스마트스토어를 이용하여, 직접 물건을 하는 ,SNS와 스마트스토어를 연계한 온라인 판배다. 공판장에 직접 파는 것보다,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팔더라도, 수수료를 제외하고도 남는 장사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제고 문제다. 팔리지 않으면, 제고로 쌓인다. 농산물,수산물이 특히 그렇다. 10을 만들어서, 10을 팔 수 있다면, 큰 걱정이 생기지 않는다.나름대로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지식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성공한 마케터들의 노하우를 배우고자 한다. 특히 시장을 확장하는 것이 중요한데, 온라인에서 시장 확장을 위해셔,다양한 이벤트 제공 뿐만 아니라, 고개들의 후기를 수시로 올려서, 판매를 올릴 수 있다. 더 나아가 10만 이상의 구독자,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가 제품, 서비스,사람을 소개해준다면, 금상첨화라고 말할 수 있다. 팔지 못해서, 시간이 부족해서, 어쩔수 없었다고, 힘들었다는 비명을 지를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제품 이벤트,서비스를 어떻게 후기로 연결할 수 있는지, 상위 노출을 자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수 있으며,고객에게 신뢰를 얻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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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 프로덕트 - CEO, PM, 기획자를 위한 사업 기획의 5가지 원칙
이준형 지음 / 찌판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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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제품들은 대부분 비슷한 과정을 거쳤습니다. 새로울 것이 없어요.오히려 너무 새로우면 안됩니다. 다만 각 과정을 완성도 있게 거치기 위한 '디테일'이 더 중요하죠." (-12-)

Acquistition(획득):'획득'에 관한 지표를 말합니다. 제품을 시장에 선보여 안정화 작업이 마무리된 뒤 공격적인 마케팅을 해야 할 때 집중하는 것들이죠. 주로 DAU (Daily Active Users,하루 동안 우리 제품을 사용한 사람의 수),MAU(Monthly, 한달 동안 우리 제품을 사용한 사람의 수),NRU(New Registered User,일정기간 등록된 신규 사용자의 수) 등을 활용하여 측정합니다

Activation(활성화):획득한 사용자의 제품'활성화'에 관한 지표를 말합니다. 사용자가 제품을 이용하기 전 이탈하는 비율은 얼마나 되는지, 이용을 시작했다면 우리 제품에 얼마나 긍정적으로 반응하는지 드을 통해 파악할 수 있죠. 첫 페이지에서 서비스를 종료한 비율인 Bounce Rate(반송률) 등을 통해 측정할 수 있습니다..

Retention(유지) :사용자의 '유지' 여부에 관한 지표를 말합니다. 즉, 우리 제품을 얼마나 꾸준히 사용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이죠. 리텐션은 제품의 장기 존속 여부를 판가름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지표입니다. 만약 유지율이 낮다면 제품 리뉴얼과 같은 여러 시도를 통해 수치를 끌어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Referral(추천):사용자가 얼마나 자발적으로 우리 제품을 '추천' 하는지에 관한 지표를 말합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제품이 출시되는 시장에서는 지린 또는 인플루언서의 추천은 가장 강력한 동기가 됩니다. 주로 SNS 채널에서 이루어지는 공유 횟수와 빈도 등을 통해 추정할 수 있습니다.

Revenue(수익):우리 제품에서 발생하는 '매출'에 관한 지표를 말합니다. 매출, 즉 수익 모델은 제품의 존속에 필요한 '단 한가지 기준'이라 해도 과언이 아입니다.제품마다 수익을 판단하는 지표는 다르지만, 사용자 또는 잠재 사용자의 전환율을 높여야 한다는 사실은 같습니다. (-59-)

하나, 커뮤니티를 구축할 플랫폼을 잘 선택해야 한다.

현재 유행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유행이 이어질 만한 플럇폼을 구축해야 합니다. 당시 말해, 우리 목표에 맞는 사람들이 모여 있고, 앞으로도 이탈하지 않을 공간을 찾아야 한다는 거죠.

둘,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줘야 한다.

우울하고 패배감 가득한 곳에는 아무도 오려고 하지 않습니다. 우선 운영자부터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해야 합니다. 그 긍정적인 에너지에 이끌려 사람들이 오고, 또 오래오래 머무르게 되죠.

셋. 공통의 목표를 제공해야 한다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모두 환호하고 열광할 목표를 제시하고,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목표를 달성하면 그보다 높은 단계의 목표를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죠. (-108-)

뜬금 없는 이야기처럼 보일 수 있지만 소크라테스의 철학은 수요 확인 단계의 '나'에 관한 항목인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이해하기'와 관계가 있습니다. 사실 소크라테스의 목소리를 빌리지 않더라도 나 또는 우리를 탐색하는 과정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끊임없이 해야 하죠. 지금 잠시 여러분이 신사업을 탐색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되짚어 보세요. (-137-)

책 『그로스 프로덕트』은 사업을 하는 사장,CEO 직원들을 위한 책이다. 내가 운영하는 사업이나, 내가 속해있는 사업장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원하는 것을 만들거나 또한 잘하고 꼭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다. 내가 자하는 것을 아이디어로 만들어 내고, 그것을 사업아이템으로 바꾼다면 성공의 길이 열린다.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에 올인해야하는 이유다. 성공은 사람과 시간의 곱하기 이며, 이 두가지 (시간 변수와 사람변수) 변수륻 잘 다루어서, 사업 성공 가능성을 키워야 한다.신선한 아이템,색다른 아이템이라 하더라도, 수요와 시장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성공하기 힘들다.

즉 애플의 아이폰,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 아마존의 AWS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소비자가원했고,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수요와 시장이 만들어질 수 있ㅇ넜던 이유다., 즉 고객이 아무리 원한다 해도,그것이 잘 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실패로 끝나버린다. 일론머스크의 테슬러와 스페이스X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전기 자동차가 달릴 수 있는 환경과 인프라,우주 여행이 가능한 고개확보와 우주로 쏘아올릴 우주로켓 확보에 있다.

기업마다 좋은 커뮤니티, 커뮤니티 플랫폼이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커뮤니티가 없으면, 고객, 수요, 시장가능성을 알기 힘들다. 커뮤니티 플랫폼 안에서, 비판의 목소리도 있지만, 응원과 격려의 목소리도 존재하기 때문이다.시장과 고객은 커뮤니티를 통해서,서로 연결되고,기업의 비전이나 철학이 만들어지고 서로 상호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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