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함명진 지음 / 위닝북스 / 2020년 2월
평점 :
판매중지


국세청에 가면 주변에 세무가가 있는 것이 확인이 된다. 복잡한 세법으로 인하여 일반인이 모르는 세법에 대해 세무사를 통해서 세금을 절약할 수 있으며 중복으로 세금을 내는 경우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다. 이렇게 우리에게 세금은 필요한 곳에 쓰이지만 그 세금이 엉뚱한곳에 낭비될 때 느끼는 불합리함도 느끼게 된다. 



 책에는 세금을 낼 때 어떻게 하면 절세를 하는지 말하고 있으며 제목 그대로 합법적으로 내는 방법이 함께 소개 되어 있다. 세금을 내는데 있어서 일반인이 실수하고 있는 곳 하나하나 집어나가고 있다. 


세금 절세하는 방법은 성실하게 수입과 지출내역을 신고하는 것이다. 예전처럼 꼼수를 부려서 세금회피하는 것은 이제는 불가능해졌다. 요즘 뜨고 있는 빅데이터가 과학기술 뿐 아니라 세금 납부에도 쓰이고 있으며, 은행 거래 내역이 모두 세금 프로그램과 연결되어 있다. 특히 1000만원 이상의 돈이 은행에서 반복적으로 인출이 되는 경우 그것은 바로 국세청에 신고가 되며, 비정상적인 거래로 밝혀지면 세금 탈루 관련 조사가 이루어진다. 


사업자신고할 때 일반과세 사업자인지 간이과세 사업자인지 정확하게 구분해서 신고해야 한다. 일반 과세 사업자는 간이 가세 사업자보다 7퍼센트 더 많은 부가가치세를 납부해야 하기 때문이며,자신의 실수로 인하여 추가로 납부하는 세금을 되돌려 받을때 번거로워지며 때로는 되돌로받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예전 예능프로그램에서 출연했던 씨름 선수 이민기씨 생각이 났다. 씨름판에서 우승을 하면 그 상금을 쪼개고 또 쪼개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어줫던 이만기씨..그럼으로서 세금 폭탄을 한꺼번에 받았다는 일화..이러한 모습은 이만기씨 스스로 세금에 관한 상식이 부족했다는 걸 알 수 있다..한편 책에는 유승준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가 한국국적을 얻으려는 이유가 바로 세금혜택을 받기 위함이라는 걸 추정케 하였다. 미국세법은 국외에서 1만달러 이상의 돈을 버는 경우 신구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데 유승준은 그것을 위반했기 때문이다.그는 우리에게 자신의 자녀를 위해서 한국 국적을 가지려고 하며 하소연하였지만 마국 세법으로 인하여 미국이 아닌 국외에 활동하였던 유승준씨는 세금 폭탄 가능성이 생겨났기 때문에 국내로 들어오려는 꼼수를 부렸던 것이다. 


 책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세금을 절약하는 방법이 나오며 부모님을 모시는 경우 그 사실을 국세청에 신고하면 세금환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양가 부모가 모두 살아있고 돈을 벌지 않는 상황이라면 그에 상당한 세금 혜택이 주어진다. 그리고 농사를 98년이상 지은 경우 그 혜택에 대해서 책에 나와 있다.


이렇게 우리에게 세금에 대한 상식을 익혀두어야 하는 이유는 세금을 이중으로 납무함으로서 세금을 되돌려 받을 때 오랜 시간이 걸리며 억울한 상황에 놓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의신청과 조세심판원-행정법원 판결까지 1년 이상 걸리며 때로는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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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 없이 합법적인 절세 비법
함명진 지음 / 위닝북스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국세청에 가면 주변에 세무가가 있는 것이 확인이 된다. 복잡한 세법으로 인하여 일반인이 모르는 세법에 대해 세무사를 통해서 세금을 절약할 수 있으며 중복으로 세금을 내는 경우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다. 이렇게 우리에게 세금은 필요한 곳에 쓰이지만 그 세금이 엉뚱한곳에 낭비될 때 느끼는 불합리함도 느끼게 된다. 


 책에는 세금을 낼 때 어떻게 하면 절세를 하는지 말하고 있으며 제목 그대로 합법적으로 내는 방법이 함께 소개 되어 있다. 세금을 내는데 있어서 일반인이 실수하고 있는 곳 하나하나 집어나가고 있다. 


세금 절세하는 방법은 성실하게 수입과 지출내역을 신고하는 것이다. 예전처럼 꼼수를 부려서 세금회피하는 것은 이제는 불가능해졌다. 요즘 뜨고 있는 빅데이터가 과학기술 뿐 아니라 세금 납부에도 쓰이고 있으며, 은행 거래 내역이 모두 세금 프로그램과 연결되어 있다. 특히 1000만원 이상의 돈이 은행에서 반복적으로 인출이 되는 경우 그것은 바로 국세청에 신고가 되며, 비정상적인 거래로 밝혀지면 세금 탈루 관련 조사가 이루어진다. 


사업자신고할 때 일반과세 사업자인지 간이과세 사업자인지 정확하게 구분해서 신고해야 한다. 일반 과세 사업자는 간이 가세 사업자보다 7퍼센트 더 많은 부가가치세를 납부해야 하기 때문이며,자신의 실수로 인하여 추가로 납부하는 세금을 되돌려 받을때 번거로워지며 때로는 되돌로받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예전 예능프로그램에서 출연했던 씨름 선수 이민기씨 생각이 났다. 씨름판에서 우승을 하면 그 상금을 쪼개고 또 쪼개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어줫던 이만기씨..그럼으로서 세금 폭탄을 한꺼번에 받았다는 일화..이러한 모습은 이만기씨 스스로 세금에 관한 상식이 부족했다는 걸 알 수 있다..한편 책에는 유승준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가 한국국적을 얻으려는 이유가 바로 세금혜택을 받기 위함이라는 걸 추정케 하였다. 미국세법은 국외에서 1만달러 이상의 돈을 버는 경우 신구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데 유승준은 그것을 위반했기 때문이다.그는 우리에게 자신의 자녀를 위해서 한국 국적을 가지려고 하며 하소연하였지만 마국 세법으로 인하여 미국이 아닌 국외에 활동하였던 유승준씨는 세금 폭탄 가능성이 생겨났기 때문에 국내로 들어오려는 꼼수를 부렸던 것이다. 


 책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세금을 절약하는 방법이 나오며 부모님을 모시는 경우 그 사실을 국세청에 신고하면 세금환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양가 부모가 모두 살아있고 돈을 벌지 않는 상황이라면 그에 상당한 세금 혜택이 주어진다. 그리고 농사를 98년이상 지은 경우 그 혜택에 대해서 책에 나와 있다.


이렇게 우리에게 세금에 대한 상식을 익혀두어야 하는 이유는 세금을 이중으로 납무함으로서 세금을 되돌려 받을 때 오랜 시간이 걸리며 억울한 상황에 놓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의신청과 조세심판원-행정법원 판결까지 1년 이상 걸리며 때로는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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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는 미식의 테크놀로지
츠지 요시키 지음, 김현숙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방송을 통해서 다양한 셰프가 소개 되고 있습니다. 전세계 맛집뿐 아니라 대한민국 곳곳 숨겨진 맛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 TV에 방송되고 있으며 가까운 맛집이 소개되면 조금더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됩니다.  TV 에 나왔던 백종원이 소개하는 감자탕이 제가 사는 가까운 곳에 있으며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일부러 찾아가지 않는 식당이지만 TV에서 보니 그 느낌이 새롭게 보입니다..


이 책은 미식진화론을 내세우고 있으며 <요리에 관한 일을 하고싶다> 에 이어서 두번 째 시리즈 <세계를 움직이는 미식의 테크놀로지> 입니다. 2009년에 출간된 이 책은 요즘 요리에 관한 관심과 맞물려 개정판으로 다시 나왔습니다. 츠지 요리사 전문학교 교장으로서 전세계 각국의 레스토랑 중에서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여섯 셰프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며 그들이 추구하는 요리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그중에서 세가지가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첫번째 재료...

레스로랑에서 요리를 하는 셰프는 재료에 있어서 타협을 보지 않습니다. 요리사이면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거나 요리사로만 일하는 경우라도 요리에 있어서 재료는 생명입니다. 자신이 선보이는 요리에 신선하지 않은 재료가 들어올 경우 그것을 거부할 권리는 셰프에게 있습니다. 맛과 품질은 셰프에게 잇어서 생명이며 신뢰입니다.


두번째 감동과 즐거움..

책에 나오는 여섯 레스토랑은 일반인이 자주 가기에는 비싸며, 조금은 부담 스러운 곳입니다. 그러나 언젠간 한번은 가보고 싶은 로망을 가지고 있으며 누군가는 조금씩 모은 돈을 레스토랑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려고 합니다. 그렇게 한번 오는 손님이지만 손님에 맞춘 서비스와 즐거움을 주고 고객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셰프로서 하나의 책임입니다. 한사람의 손님이 받는 감동과 즐거움은 새로운 손님에게 이어지고 전달됩니다.


세번째 새로움과 참신한...

레스토랑이 갖추어야 하는 것은 혁신과 변화입니다. 하지만 이 두가지만 추구한다면 결코 일류 레스토랑이 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전통과 개성을 함께 추구하는 것이 바로 일류 레스토랑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발빠르게 움직이고 혁신과 전통 개성을 함께 가지고 있어야 일류 레스토량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저는 여섯 셰프 중에서 호주 시드니 교외에 잡리 잡은 '데쓰야스'의 수석 요리사 와쿠다 데쓰야의 이야기에 눈길이 갔습니다. 일본이 아닌 호주에서 레스토랑을 차리게 된 것은 호주가 이민자의 천국이기 때문입니다. 요리가 아닌 다른 목적으로 호주에 갔지만 우연한 기회로 요리를 접하게 되었으며 지금은 160석,예약이 6개월 이상 밀린 일류 레스토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곳에 음식을 먹으려면 지금 예약하더라도 6개월이 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지금 현재 3스타 레스토랑으로 13년째 유지하고 있으며.와쿠다 데쓰야의 모습에서 요리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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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는 미식의 테크놀로지
츠지 요시키 지음, 김현숙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요즘 방송을 통해서 다양한 셰프가 소개 되고 있습니다. 전세계 맛집뿐 아니라 대한민국 곳곳 숨겨진 맛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 TV에 방송되고 있으며 가까운 맛집이 소개되면 조금더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됩니다.  TV 에 나왔던 백종원이 소개하는 감자탕이 제가 사는 가까운 곳에 있으며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일부러 찾아가지 않는 식당이지만 TV에서 보니 그 느낌이 새롭게 보입니다..


이 책은 미식진화론을 내세우고 있으며 <요리에 관한 일을 하고싶다> 에 이어서 두번 째 시리즈 <세계를 움직이는 미식의 테크놀로지> 입니다. 2009년에 출간된 이 책은 요즘 요리에 관한 관심과 맞물려 개정판으로 다시 나왔습니다. 츠지 요리사 전문학교 교장으로서 전세계 각국의 레스토랑 중에서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여섯 셰프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며 그들이 추구하는 요리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그중에서 세가지가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첫번째 재료...

레스로랑에서 요리를 하는 셰프는 재료에 있어서 타협을 보지 않습니다. 요리사이면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거나 요리사로만 일하는 경우라도 요리에 있어서 재료는 생명입니다. 자신이 선보이는 요리에 신선하지 않은 재료가 들어올 경우 그것을 거부할 권리는 셰프에게 있습니다. 맛과 품질은 셰프에게 잇어서 생명이며 신뢰입니다.


두번째 감동과 즐거움..

책에 나오는 여섯 레스토랑은 일반인이 자주 가기에는 비싸며, 조금은 부담 스러운 곳입니다. 그러나 언젠간 한번은 가보고 싶은 로망을 가지고 있으며 누군가는 조금씩 모은 돈을 레스토랑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려고 합니다. 그렇게 한번 오는 손님이지만 손님에 맞춘 서비스와 즐거움을 주고 고객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셰프로서 하나의 책임입니다. 한사람의 손님이 받는 감동과 즐거움은 새로운 손님에게 이어지고 전달됩니다.


세번째 새로움과 참신한...

레스토랑이 갖추어야 하는 것은 혁신과 변화입니다. 하지만 이 두가지만 추구한다면 결코 일류 레스토랑이 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전통과 개성을 함께 추구하는 것이 바로 일류 레스토랑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발빠르게 움직이고 혁신과 전통 개성을 함께 가지고 있어야 일류 레스토량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저는 여섯 셰프 중에서 호주 시드니 교외에 잡리 잡은 '데쓰야스'의 수석 요리사 와쿠다 데쓰야의 이야기에 눈길이 갔습니다. 일본이 아닌 호주에서 레스토랑을 차리게 된 것은 호주가 이민자의 천국이기 때문입니다. 요리가 아닌 다른 목적으로 호주에 갔지만 우연한 기회로 요리를 접하게 되었으며 지금은 160석,예약이 6개월 이상 밀린 일류 레스토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곳에 음식을 먹으려면 지금 예약하더라도 6개월이 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지금 현재 3스타 레스토랑으로 13년째 유지하고 있으며.와쿠다 데쓰야의 모습에서 요리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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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상처받지 않는 연습 -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여섯 가지 원칙
미즈시마 히로코 지음, 고고도 그림, 황혜숙 옮김 / 우리학교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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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청소년이 되면 체격은 어른처럼 커지지만 생각하는 깊이나 상황 대처 능력은 어른들에 비해 떨어집니다. 그럼으로서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잔소리나 충고를 하게 됩니다. 이런 충고나 잔소리는 부모님 뿐 아니라 주변에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많이 듣습니다. 그럼으로서 청소년이 느끼는 것은 자신감 상실이고 무시당한다는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물론 나는 여전이 아이인가 그런 생각도 하게 되지요.. 


이렇게 십대 청소년이 가질 수 있는 고민은 다양하지만 또래 아이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부모님의 기대치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그것이 고민이 되고,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때 좌절감을 느낍니다. 그건 청소년 스스로 크게 삐뚤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고 충고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어른들의 입장에서 보면 여전히 10대 청소년은 미숙해 보이며, 아직 보호를 받아야 하는 존재라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서 아이들을 통제하려 하고 자신이 원하는데로 이끄려고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그것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끼고 자신을 이해해 주지 않는 어른들에게 반감을 표시합니다..어른들의 잔소리와 충고 안에는 대체로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말도 많이 합니다.. 


남과 비교하는 것을 횡적비교라고 말합니다. 청소년에게 자꾸만 횡적비교를 하면 그것이 좋은 효과로 이어지는 경우보다 역효과를 가지는 경우가 더 많아집니다. 그래서 그대안으로 나온 것이 종적비교입니다. 종적비교란 아이의 행동이 점차 나아지는 그 과정을 바교하는 것입니다. 한달전의 자신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 한달뒤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어른들의 횡적 비교 가 아닌 종적비교입니다.아이들의 모습 변화에서 좀더 나아지는 모습이 보이면 칭찬을 하는 것이며, 족름 부족한 것은 채워주는 것이 바로 종적비교의 좋은 예입니다.청소년은 자신감을 얻게 되고 좀더 노력하려고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카톡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트위터와 같은 SNS 를 통해서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대화를 합니다. 그것은 매일 매일 SNS 를 하면서 집착에 가까운 행동을 보이며,서로가 서로를 비교하면서 대화를 합니다. 그럼으로서 친구들끼리 SNS 를 통해서 뒷담화를 하고 왕따를 당하거나 왕따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청소년들에게 스트레스로 이어집니다. 그렇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그것을 끊지 못하는 것은 친구들의 대화에 소외될까 하는 두려움입니다. 여기서 왕따에 대해서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 왕따를 하는 그 사람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이다. 왕따를 하는 아이들의 행동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투명인간이 되는 것..그럼으로서 스스로 왕따에서 자유로울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책에는 청소년들이 가지는 고민들에 대해서 나와 있으며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나 부모님에게 말할 수 없는 고민들은 1388,지역번호+1388 을 통해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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