好奇心を“天職"に變える空想敎室 (單行本(ソフトカバ-))
植松 努 / サンクチュアリ出版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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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우리는 꿈을 꿉니다. 학교에서 누군가 니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각자 그 꿈은 달라집니다. 선생님, 과학자,축구 선수, 야구 선수.. 모두들 서로 다른 꿈을 가지고 있으며, 인생이란 그 꿈을 이룬 사람과 이루지 못한 사람으로 구분 됩니다. 책을 쓴 우에마쓰 쓰토무 씨 또한 꿈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 꿈을 지금 현재 이루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습니다. 


우에마쓰 쓰토무 씨는 어릴 적 비행기를 좋아하였고, 대학교 또한 비행기 만드는 일과 관련한 유체역학과 비행기 설계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운영하는 <우에마쓰전기> 를 물려 받았고,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태백이나 정선과 같은 탄광지역에 자신의 꿈을  펼치게 됩니다. 나사와 비슷한 일을 하지만 나사와 다른 일을 하는 곳, 전세계에서 미국,독일,일본에만 있는 중력 실험..그런 것들은 교과서나 책에는 없던 것을 만드는 일입니다.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은 일을 우에마쓰 쓰토무씨께서 했기 때문에 많은 실패를 합니다. 여기서 우에마쓰 쓰토무씨께서 꿈이 현실이 되었던 것은 실패를 거듭하였음에도 실패에서 새로운 것을 얻었으며, 자신의 노력에 과거 과학자들의 노력을 더해서 소형 로켓을 개발해 냅니다. 


실패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새로운 것은 탄생되지 않는다. 

고분고분하고 성실하기보다 자신의 생각을 우선시 한다. 


우에마쓰 쓰토무 씨의 인생에는 특별한 것이 잇습니다. 남들이 귀찮아 하는 일,다른 사람이 껄끄러워 하는 일을 스스로 한다는 것입니다. 무언가 할 때 어떤 걸 선택할 때 편한 것보다 힘든 것을 선택합니다. 그의 이런 습관은 남들이 안 하는 것이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편한 것 ,쉬운 것을 선호하며, 그러면 좋은 기회는 쉽게 찾아오지 않습니다. 차라리 힘들고 ,어려운 일, 처음 시도해 보는 일에 기회가 더 많이 좋재하고, 먼저 그 일을 시작하는 사람이 성공하게 됩니다.그리고 성공을 거두면 사람들이 그걸 얻기 위해서 찾아옵니다. 


우리는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부모로서 아이들의 교육에 신경 쓰는 우리들의 모습.. 어쩌면 그런 모습이 아이들의 꿈을 방해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내 아이가 꿈을 이루길 바란다면, 아이가 넘어졌을 때 스스로 일어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교육이란 넘어지지 않도록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아이의 꿈이 현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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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다고 말하는 그대에게 - 변두리 공장에서 우주까지 "가무이 로켓" 꿈 특강
우에마쓰 쓰토무 지음, 최려진 옮김 / 마일스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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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릴 적 우리는 꿈을 꿉니다. 학교에서 누군가 니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각자 그 꿈은 달라집니다. 선생님, 과학자,축구 선수, 야구 선수.. 모두들 서로 다른 꿈을 가지고 있으며, 인생이란 그 꿈을 이룬 사람과 이루지 못한 사람으로 구분 됩니다. 책을 쓴 우에마쓰 쓰토무 씨 또한 꿈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 꿈을 지금 현재 이루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습니다. 


우에마쓰 쓰토무 씨는 어릴 적 비행기를 좋아하였고, 대학교 또한 비행기 만드는 일과 관련한 유체역학과 비행기 설계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운영하는 <우에마쓰전기> 를 물려 받았고,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태백이나 정선과 같은 탄광지역에 자신의 꿈을  펼치게 됩니다. 나사와 비슷한 일을 하지만 나사와 다른 일을 하는 곳, 전세계에서 미국,독일,일본에만 있는 중력 실험..그런 것들은 교과서나 책에는 없던 것을 만드는 일입니다.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은 일을 우에마쓰 쓰토무씨께서 했기 때문에 많은 실패를 합니다. 여기서 우에마쓰 쓰토무씨께서 꿈이 현실이 되었던 것은 실패를 거듭하였음에도 실패에서 새로운 것을 얻었으며, 자신의 노력에 과거 과학자들의 노력을 더해서 소형 로켓을 개발해 냅니다. 


실패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새로운 것은 탄생되지 않는다. 

고분고분하고 성실하기보다 자신의 생각을 우선시 한다. 


우에마쓰 쓰토무 씨의 인생에는 특별한 것이 잇습니다. 남들이 귀찮아 하는 일,다른 사람이 껄끄러워 하는 일을 스스로 한다는 것입니다. 무언가 할 때 어떤 걸 선택할 때 편한 것보다 힘든 것을 선택합니다. 그의 이런 습관은 남들이 안 하는 것이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편한 것 ,쉬운 것을 선호하며, 그러면 좋은 기회는 쉽게 찾아오지 않습니다. 차라리 힘들고 ,어려운 일, 처음 시도해 보는 일에 기회가 더 많이 좋재하고, 먼저 그 일을 시작하는 사람이 성공하게 됩니다.그리고 성공을 거두면 사람들이 그걸 얻기 위해서 찾아옵니다. 


우리는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부모로서 아이들의 교육에 신경 쓰는 우리들의 모습.. 어쩌면 그런 모습이 아이들의 꿈을 방해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내 아이가 꿈을 이루길 바란다면, 아이가 넘어졌을 때 스스로 일어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교육이란 넘어지지 않도록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아이의 꿈이 현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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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의 산
허건우 지음 / 프리윌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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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보았던 만화 중에 이상한 나라의 폴이 생각납니다. 그때 당시 제미있게 보았던 만화였으며, 폴이 다른 세계로 가서 니나를 납치했던 마왕 베르트..폴은 니나를 구하기 위해서 이상한 나라로의 여행을 자처하게 됩니다. 어릴 적 그 만화가 재미있었던 건 나 스스로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악의 존재였던 마왕과 선하고 나약한 폴... 폴의 모습이 현실 속에 일어날 것 같은 착각에 빠졌기 때문에 만화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물론 커서 그 만화를 다시 보면서 그래픽의 질이 많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한번 더 느끼게 됩니다. 


이상한 나라의 폴을 이야기 하는 건 <안개의 산> 이야기가 바로 현실과 가상의 이야기를 함께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소설은 어른을 위한 판타지 소설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주인공 나는 직장 생활을 학던 도중 이유없이 아파오기 시작합니다. 이곳 저곳 다 다녀보아도 명은 낫지 않고,자신이 왜 아픈지 자신의 병명을 찾지 못했던 주인공은 여행잡지에서 본 <안개의 산>에 끌리게 되고, 5시간이나 걸리는 한적한 시골에 도착하게 됩니다.  주인공은 시골에서 벙어리가 되어 살기로 하였지만 마을이장은 이곳이 아닌 산이 있는 통나무 집에 주인공을 보냅니다. 


이렇게 소설은 통나무 집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안개가 자욱한 곳에서 혼자 살아가면서 처음 만난 말하는 개구리, 그리고 벌레들이 사는 왕국..그곳에서 말하ㄴ느 멧돼지 할아버지를 만나게 됩니다. 주인공은 점점 더 이상한 세계로 자꾸만 들어가게 되는데, 그건 바로 주인공의 상상력입니다. 주인공이 만나는 동물과 식물들은 말을 하며, 주인공에게 무언가 메시지를 남깁니다. 이 소설을 어른을 위한 판타지 소설이라 말하는 것은 동물과 식물,무생물이 주인공에게 전달하는 메시지가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운 메시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메시지 하나 하나가 주인공의 삶과 연결 되어 있으며, 우리 삶과 밀접한 지혜로운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심연이란 주인공의 마음이며, 그 마음을 이해한다는 것은 주인공 스스로 자신이 가진 병을 치유하게 됩니다. 


"그건 그리 신기할 일도 아니야. 이 세상 모든 것들은 너희 인간들이 언어를 만들어 말로 표현하기 훨씬 이전부터 존재했어. 그리고 그 때에도 의사소통은 얼마든지 가능했어. 말이 없다고 해서 존재들이 의사소통을 못하는 건 아니야." (p48) 


"그건 안돼! 이곳은 옐로린들의 세상이야. 다른 종족이 살면 꽃들이 하나씩 시들어 죽게 되어 있어. 우연히 여기왔던 많은 종족들, 벌, 나비, 참새, 심지어 사슴이나 멧돼지까지도 나의 생각의 힘으로 옐로린으로 바뀌어서 우리와 함께 여기 살고 있어." (p207) 


"형체가 없으면 자유로울 거라는 편견을 버려. 형체가 없는 것들이 오히려삶을 지배하고 구속한다는 걸 몰라? 사상,종교,신념,사랑, 증오,복수 이런 것들은 형체가 없어. 그렇지먼 삶은 이런 것들로부터 자유롭지 못해. 그리고 그런 것들 또한 삶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p266) 


"내가 생각할 때, 네가 산 정상으로 가지 못하고 번번히 다른 세계로 떨어진 것은 너의 마음 때문이야. 내 마음이 누굴 동정한다거나, 길가의 꽃에 호기심을 느낀다거나, 말을 걸고 싶다거나 했기 때문인데 사실 그걸 따지고 보면 너의 결핍감에서 비롯되는 것이지." (p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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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모든 하루 - 김창완의 작고 사소한 것들에 대한 안부
김창완 지음 / 박하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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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꼬이면 그냥 오늘은 그런 날인가 보다 하는 것도 지혜입니다. 자전거 타기 같은 거죠. 자전거는 쓰러지는 방향으로 가줘야지 복원력이 생기거든요.오늘은 인생이 나를 이쪽으로 가라고 하나 보다 하고 힘을 빼고 가다 보면,또 금세 오뚝이처럼 똑바로 서게 됩니다. (p74)


김창완님 하면 산울림입니다. 지금은 김차완밴드이지만 처음 데뷔곡은 산울림의 1집 <아니 벌써> 이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노래가 기억납니다. 물론 이 책을 읽으면서 유투브에 오라온 그 노래를 다시 재생해 보았습니다. 그 사람의 인생과 그 사람의 노래가  일치할 때 명곡으로 탄생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편안함을 주고 위로를 주는 노래 .<아니벌써>도 그런 노래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산울림의 <아니벌써>를 말하는 건 이 책이 그 노래의 연장이기 때문입니다. 김창완씨의 노래를 들으면 김창완님의 목소리가 생각나듯이 이 책을 읽으면서 김창완님의 인생을 생각하게 되고, 목소리가 생각납니다..김창완님의 생각을 내것으로 가지고 싶은 욕심을 가지게 됩니다. 책에서는 욕심을 잠시 내려 놓기를 말하는데,저는 그걸 버리는 것이 여전히 어렵습니다.


김창완님이 말하는 지혜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다양한 책을 통해서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욕심을 내려놓지 않으면서 말이지요. 우리가 말하는 지혜란 상식적인 삶을 살고 순리되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더울 땐 더위를 견디면서 이겨내는 방법을 찾는 것이 순리입니다. 때로는 자동차의 편리함을 내려놓고 자전거를 타고 가는 것도 하나의 순리입니다. 바로 앞에 가까운 곳에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서 우리는 차가 많다고 불평하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사람들과 좋은 자리에서 한잔 할 때 차를 두고 오는 것도 하나의 지혜입니다. 좋은 자리에서 돌아오는 길에 차를 끌고 나와서 음주단속에 걸리면 나도 기분 안 좋고 주변 사람들도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배려라는 건 사소한 것에 있는 것입니다.


기분 나쁜일은 종종 발생합니다. 그것도 나의 인생이며 나의 일상입니다. 그럴 땐 힘을 빼고 오늘은 그런 날인갑다 생각하고 체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지혜이고 나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것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참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김창완님의 생각을 내것으로 가지고 싶습니다. 나의 생각과 말을 행동과 일치 하도록 하는 것...그걸 실천하지 못하는 나 자신을 볼때면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김창완님의 라디오를 잘 듣지 않습니다. 하지만 굳이 찾아 듣지 않더라도 생각나게 하는 사람... 라디오 목소리 그대로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주는 사람...음악인생 40년 지금까지,후배들에게 존경받고 음악생활을 하는 김창완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어쩌면 책에 나와 있는 삶 그대로 살고 계시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김창완님을 생각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없으면 없는대로

63빌딘 근처에서 까치집을 보고는 혼자 배꼽이 빠져라 웃었습니다. 까치부부가 아주 날라리인 거예요.집을 얼마나 엉터리로 지었는지 사이사이를 햇살이 메울 정도이고 알이 굴러 떨어질 지경이더라구요. 그래도 까치 부부는 신혼집이 마음에 들었는지 나란히 않아서는 고개를 들고 햇볕 구경을 하고 있었습니다. 천하태평이 따로 없었지요.사람 사는 것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좀 부족하면 어때요. 까치 부부처럼 없으면 없는대로 자족할 수 있는 것을 만끽하며 살면 됐지요. 형제간에 우애있고 웃을 일 많으면 그 얼마나 복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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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모든 요일의 여행
김민철 / 북라이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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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책에 '여기서 행복 할 것" 이라는 말을 써두었더니 누군가 나에게 일러 주었다. '여기서 행복할 것'의 줄임말이 '여행'이라고. 나는 크게 끄덕였다. 

각자의 여행엔 각자의 빛이 스며든다.  



길을 걷다 어릴 적 추억이 생각 날때면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 그 추억과 그 장소가 지금과 많이 달라져도 그 안에서 나는 분명 그 기억을 떠올릴려고 애를 쓸 것이다. 같은 장소이면서, 그 장소에 새로운 건물이 들어섰다 할지라도 분명 나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어떤 낡은 건물은 하나 보이게 된다. 학교앞에서 어린 시절 문방구가 있음으로서 학교 건물이 새 건물로 바뀌엇어도 나의 기억은 다시 재생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 


여행이란 무엇일까. 저자는 '각자의 여행엔 각자의 빛이 스며든다. '도 말하고 있다. 여기서 각자의 빛이란 다른 경험, 다른 느낌을 말하며, 같은 곳을 여행하더라도, 나의 선택에 따라 여행도 달라지게 된다. 물론 시간이 흘러 다시 그 곳을 찾아 왔다 하더라도 처음과 두번째의 여행은 달라지게 된다. 시간이라는 가로축과 장소라는 세로축이 만나 여행이라는 다양성이 존재하게 된다. 비슷한 듯 보여도 비슷하지 않는 여행..그것이 여행을 다니는 이유이며, 목적이다. 특별히 계획하지 않더라도, 무계획적인 여행이라 하더라도 여행을 하면서 나 스스로 계획적인 인간이 되어 간다. 


남들이 다가는 곳에서 남들이 쉽게 느끼지 못하는 여행을 떠나고 싶다. 파리에서 에펠탑을 보는 여행이 아닌 파리의 집시들의 삶을 직접 느껴 보고 싶다. 그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나의 삶과 어떻게 다른지, 역사속에서 집시에 대한 느낌은 실제로는 어떤지 알고 싶어진다. 그들의 잚음 속에서 나의 젊음을 느껴 보고 싶고 ,그들의 늙음 속에 나의 미래를 느껴 보고 싶다. 그런 여행은 어떤 곳이나 어디에서나 마찬가지이다. 두바이에서 사진 속에 존재하는 5성 호텔을 찾는 것보다, 전혀 느껴지지 않는 곳 경험해 보지 않는 곳을 가고 싶어진다. 느낌이라는 것은 여행을 통해서 얻을 수 있고 여행을 통해서 오래 기억 남게 된다. 내가 본 어떤 그림은 점점 지워져 가고 흐릿해져 가지만 여행에서 느꼇던 어린 아이의 미소와 천사의 만남, 고생했던 나의 모습,누군가의 도움을 받았던 일들..그런  느낌들은 전혀 다른 곳에서의 여행에서 재생되고 반복되어진다. 남들이 생각하는 그런 여행보다 남들에게 말하고 싶은 그런 여행보다 나만이 간직하고 싶은 이기적인 여행..그런 여행을 즐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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