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공자의 인생 강의 - 논어, 인간의 길을 묻다
신정근 지음 / 휴머니스트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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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자유입니다. 현재 나 자신의 삶에서 자유로워지고 싶고, 내가 가진 한계에서 벗어나 나의 꿈, 나의 소망을 이루면서, 내가 추구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누군가 자살을 선택하는 것조차 자유로워짇고 싶은 인간의 욕망에서 생긴 삐뚤어진 선택입니다. 우리는 자유로워지고 싶은 마음 뒤에서 외로움을 안고 살아갑니다. 누군가에게 간섭받고 싶지 않으면서 사람들이 나의 행동에 대해서 관심가져 주기를 원하는 것.그런 모습은 우리 일상에 잘 드러납니다. 위험한 일에 도전하고 실패를 거듭하면서 성취감을 얻으려는 그 뒤에는 누군가의 관심받기 위함입니다. 


여기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간관계입니다. 자유를 추구하면서 사람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관계를 잘 맺고 관계에서 잘 벗어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관계를 맺고 끊는 것을 우리는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 사이에 많은 갈등이 생기고 고통의 나날을 보내기도 합니다. 이런 우리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흔들리고 방황하게 되고 힘겨워합니다. 그런 우리들의 문제를 공자의 삶과 인생관을 통해서 매듭을 풀 수 있습니다. 


두려움과 걱정.. 이 두사지는 우리 삶을 흔들어 놓습니다. 불확실성과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공자께서는 이 두려움을 떨치기 위해서 우리가 행해야 하는 것으로 나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는 것입니다. 나 스스로 잘못은 없는치 확인하고 체크 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 그것만 지킨다면 두려움과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잘못을 행하고 있기 때문에 두려움과 걱정을 느끼는 것입니다. 길에 쓰레기를 버리고 환경을 오염 시키고, 세상 사람을 미워하는 행동들..그런 것은 모두 우리의 잘못된 행동이며, 결국 나에게 돌아옵니다. 나 스스로 옳은 것을 행하고 그에 따라 행동한다면 두려움과 걱정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其恕乎 己所不欲勿施於人 (기서호 기소불욕물시어인) 
자신이 바라지 않는 것을 누군가에게 시키지 말라. 


공자의 가르침 중에서 서(恕) 의 가르침입니다. 여기서 서(恕) 란 용서하다의 의미가 아닌, 남을 똑같이 여기는 마음입니다. 공자께서는 서(恕)를 죽을때까지 행하였으며,제자에게 강조했습니다. 남을 똑같이 여기는 마음이란 무엇일까요. 내가 싫어하는 것을 남에게 시키지 않는 것이며, 내가 더러워 하는 것을 남에게 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돈이라는 물질을 이용하여 내가 하기 싫은 것을 누군가에게 시키고 악용합니다. 그러한 행동이 지나치면 사회적으로 지탄받게 되고, 그 사람은 자신의 잘못에 대해 사과를 하기보다 변명하기에 급급합니다. 이처럼 우리 사회 곳곳에는 공자의 삶과 동떨어진 행동과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책에는 그러한 우리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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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인생 강의 - 논어, 인간의 길을 묻다
신정근 지음 / 휴머니스트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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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자유입니다. 현재 나 자신의 삶에서 자유로워지고 싶고, 내가 가진 한계에서 벗어나 나의 꿈, 나의 소망을 이루면서, 내가 추구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누군가 자살을 선택하는 것조차 자유로워짇고 싶은 인간의 욕망에서 생긴 삐뚤어진 선택입니다. 우리는 자유로워지고 싶은 마음 뒤에서 외로움을 안고 살아갑니다. 누군가에게 간섭받고 싶지 않으면서 사람들이 나의 행동에 대해서 관심가져 주기를 원하는 것.그런 모습은 우리 일상에 잘 드러납니다. 위험한 일에 도전하고 실패를 거듭하면서 성취감을 얻으려는 그 뒤에는 누군가의 관심받기 위함입니다. 


여기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간관계입니다. 자유를 추구하면서 사람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관계를 잘 맺고 관계에서 잘 벗어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관계를 맺고 끊는 것을 우리는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 사이에 많은 갈등이 생기고 고통의 나날을 보내기도 합니다. 이런 우리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흔들리고 방황하게 되고 힘겨워합니다. 그런 우리들의 문제를 공자의 삶과 인생관을 통해서 매듭을 풀 수 있습니다. 


두려움과 걱정.. 이 두사지는 우리 삶을 흔들어 놓습니다. 불확실성과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공자께서는 이 두려움을 떨치기 위해서 우리가 행해야 하는 것으로 나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는 것입니다. 나 스스로 잘못은 없는치 확인하고 체크 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 그것만 지킨다면 두려움과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잘못을 행하고 있기 때문에 두려움과 걱정을 느끼는 것입니다. 길에 쓰레기를 버리고 환경을 오염 시키고, 세상 사람을 미워하는 행동들..그런 것은 모두 우리의 잘못된 행동이며, 결국 나에게 돌아옵니다. 나 스스로 옳은 것을 행하고 그에 따라 행동한다면 두려움과 걱정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其恕乎 己所不欲勿施於人 (기서호 기소불욕물시어인) 
자신이 바라지 않는 것을 누군가에게 시키지 말라. 


공자의 가르침 중에서 서(恕) 의 가르침입니다. 여기서 서(恕) 란 용서하다의 의미가 아닌, 남을 똑같이 여기는 마음입니다. 공자께서는 서(恕)를 죽을때까지 행하였으며,제자에게 강조했습니다. 남을 똑같이 여기는 마음이란 무엇일까요. 내가 싫어하는 것을 남에게 시키지 않는 것이며, 내가 더러워 하는 것을 남에게 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돈이라는 물질을 이용하여 내가 하기 싫은 것을 누군가에게 시키고 악용합니다. 그러한 행동이 지나치면 사회적으로 지탄받게 되고, 그 사람은 자신의 잘못에 대해 사과를 하기보다 변명하기에 급급합니다. 이처럼 우리 사회 곳곳에는 공자의 삶과 동떨어진 행동과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책에는 그러한 우리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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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처럼 승리하는 민의 법칙
민경원 지음 / 북에디션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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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소도시에서 농협에 대한 이미지는 금융기관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농민를 위해 일하는 은행, 농촌을 살리는 은행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농협은 실제 그 이미지와 다른 모습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은행직원으로서 실적 압박에 시달리게 되고, 농자재나 농기계 구매 대출을 한 농민들에게 원금 상환 재촉을 하는 모습..농민들에게 농협은 꼭 필요하지만 농협에 대한 이미지는 그리 곱지 않습니다. 그것은 농민들과 농협 직원 사이에 감정적인 대립으로 이어지고 큰 갈등이 생기는 원인이 됩니다. 은행 창구에서 금융거래를 하면서 미원인 문제 보다 농민들과의 갈등이 더 큰 문제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이런 소리를 하는 것은 제 사촌이 농협대학을 나와 농협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농협에서 금융 뿐 아니라 농자재와 농기계구입, 농산물 수매와 재고관리까지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농협의 모습.. 농민들이 바빠지는 봄철이면 농협도 덩달아 바빠집니다. 농협과 동사무소,읍사무소, 농업기술센터의 유기적인 연결고리 속에서 농협 직원들은 그들의 움직임에 따라 바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책에는 농민들을 위해 일하는 농협의 현재 모습과 그들의 고충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에서 일하면 힘든 점은 바로 금전 손실입니다. 창고에서 손님과 접촉하면서 생기는 작은 실수는 은행 마감후 정산을 하면서 돈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드러납니다. 창구에서 생기는 돈은 금융사고의 작은 일부분이며, 실제 문제는 여신이나 외환,카드에서 더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 손실 금액은 바로 그 일을 담당했던 은행직원의 책임으로 돌아가게 되고, 손실 보존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방소도시에서는 농민을 위해 일하지만 기업도시에서 농협은 농민들 뿐 아니라 기업을 주고객으로 삼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저자는 하이닉스 지점의 지점장으로 일하면서 반도체 기업 하이닉스를 주고객으로 삼았으며, 기업 파산은 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사기를 목적으로 유령 기업을 세워서 대출을 하는 기업은 농협의 입장에서는 조심해야 하며, 차라리 거래를 안 하는 것이 농협에게는 더 이득입니다. 대출을 통한 이자 손실보다 원금 손실로 인한 피해가 농협에게 더 크기 때문입니다. 실제 제 주변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서인지 쉽게 이해가 갔으며, 한편 농협 지점장으로서의 어려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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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 대한민국이 선택한 역사 이야기
설민석 지음, 최준석 그림 / 세계사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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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드라마를 즐겨 봅니다. 150부작 시리즈의 사극 드라마를 매주 본방사수하면서 볼 정도로 사극에 열중했습니다. 그동안 보았던 사극 드라마를 보면 대부분 조선의 역사를 다룬 드라마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사극드라마 허준부터 용의 눈물, 조선왕조 500년,임꺽정,장길산,동이,영조와 정조의 삶을 그린 이산까지..사극은 주로 조선의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장희빈과 숙중의 이야기는 단골 소재로 등장하였으며,인현왕후와 장희빈의 대결,역대 장희빈 계보가 등장할 정도로 사극에 많이 나왔습니다. 인현왕후로 김원희,박하선, 장희빈으로 정선경, 김혜수, 김태희, 최근 동이에는 무수리 숙빈 최씨 역을 맡았던 한효주도 생각납니다. 그래서 책에 나오는 이야기 하나 하나 그동안 보았던 사극과 조선의 역사책과 연결 지으면서 읽으면서 조선의 역사가 쉽게 이해가 갔습니다. 조선의 역사에 대해 좀더 전문적인 이야기를 기대했지만,그동안 알고 있었던 조선의 역사를 일반적인 이야기를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그게 아쉬웠습니다. 


조선의 27대 임금의 역사를 왕을 호랑이와 고양이로 부르면서 비교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임금은 호랑이로, 역사에서 폭군으로 남아있는 연산군과 임진왜란 당시 백성을 버리고 도망갔던 선조는 대표적인 고양이입니다. 연산군은 대표적인 왕비의 아들로 태어난 장남으로 왕위에 오른 조선의 왕으로, 폭군의 이미지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연산군의 어머니 폐비 윤씨가 사사되었으며,연산군은 왕이 되기 전까지 그 복수심을 감추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왕위에 오른 이후 어머니에 대한 복수는 두번의 사화(기묘사화,무오사화) 로 이어졌으며, 중중 반정의 결정적인 빌미를 제공합니다. 연산군이 살았던 그 당시, 외침이 없는 태평성세를 이루었기 때문에 스스로 권력을 마음껏 휘두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임진왜란이나 병자호란이 있었다면,연산군은 권력을 휘두를 수 없었을 겁니다. 이처럼 조선은 평화로운 시절에도 전쟁이 날때도 언제나 약자로서 고통스러웠습니다.. 


억울한 호랑이 광해,언젠가는 광해의 업적에 대해 재조명하는 날이 있을 것 같습니다. 광해군 이야기는 영화로 제작되었지만 사극 드라마는 없습니다. 임진왜란 이후 도탄에 빠진 백성들의 삶을 보살피면서,대동법을 시행하였던 광해의 삶...그동안 사극은 역사적인 인물을 승자의 역사였으며, 영웅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이제는 광해의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체크하며, 그의 삶 하나 하나 다시 한번 재조명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역사속에 숨겨진 인물들의 삶..제가 사는 곳에 단종이 유배 생활으 하였던 영월 청령포와 단종복위를 꾀하였던 금성대군을 추모하기 위해 설립된 금성단이 있어서 ,문종-단종-세조,세 명의 왕의 업적과 삶 또한 관심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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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깨어 있는 마음으로 깊이 듣기
틱낫한 지음, 진우기 옮김 / 시공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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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는 농경 사회였습니다.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면서 자급자족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영국에서 일어난 산업혁명은 영국 뿐 아니라 전 지구촌을 변화시켰습니다. 농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회에서 상업을 우선하게 되는 사회로 바뀌게 됩니다. 그럼으로서 경제가 우리의 의식주보다 더 우선하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경제 발전을 위해서 소비하고 낭비하는 삶. 절제와 절약을 버리고 소비하는 삶을 추구하면서 우리는 점점 편리해져 가지만 지구별은 점점더 망가져 가고 있습니다. 냉전체제 속에서 핵무기 실험이 일어나고, 전 세계적으로 원자력 발전소가 생김으로서 지구는 점차 멍이 들어갑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구를 살리는 것입니다. 지구를 살려야 인간도 살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과 식물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과학기술은 점차 발전되어 왔습니다. 지구 뿐 아니라 저 멀리 우주에 우주선을 쏘아 보낼 수준의 과학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편리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또한 지구를 오염시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늘어남으로서 석유가 무분별하게 개발이 되고 고갈되어 갑니다. 그런 행동은 지구 온난화로 이어지며, 지구는 점점 뜨거워집니다. 여전히 지구를 멍들게 하는 성장 우선주의에 빠져 있으며, 점점 더 편리한 삶을 살고자 하는 욕망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문제가 생깁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구를 치유하는 것입니다. 지구를 치유하기 위해서 나 자신을 치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조금 덜 먹고 , 조금 덜 쓰는 습관.. 내 마음속의 감정의 찌꺼기를 버리는 것. 나의 욕심을 덜어내는 습관.그것이 지구 치유의 첫걸음입니다. 생각하지 않으면서 살아가기.행동하지 않기..이 작은 실천은 지구 치유의 시작입니다. 항상 부지런히 일하고 가만히 있으면 안될 것 같은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늘 불안하고, 원망과 증오, 다툼의 일상 속에 살아갑니다. 


들숨과 날숨을 통한 호홉으로 내 마음 챙기기, 걷기 명상은 내 마음을 이해하고 내 감정을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누군가를 미워하기 전에 나에게 잘못은 없는지 생각해보고, 미움이라는 감정을 내려놓는 과정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우리는 언젠가는 죽을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지구는 언제나 태양을 돌고 있으며,나의 후손들은 살아가야 합니다. 나의 이기심이 후손에게 고통이나 아픔이 되지 않기 위해서 나 자신의 마음을 챙기고 지구별을 치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스스로 지구별을 살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걸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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