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이슈 & 상식 2016년 9월호
시사상식연구소 엮음 / 시대고시기획 / 201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6년 9월 시사 이슈에서 눈여겨 볼 건 사드와 브라질 월드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펜싱 에페의 박상영 선수는 전 펜싱 국가대표였던 최병철 설수가 말한 맨트 그대로 어려운 경기를 승리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또한 사드 배치로 인하여, 북한의 움직임과 중국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데, 사드 배치가 현실이 되면 어떤 문제들이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6년 8월 시사 이슈에서 눈여겨 볼 건 사드와 브라질 월드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펜싱 에페의 박상영 선수는 전 펜싱 국가대표였던 최병철 설수가 말한 맨트 그대로 어려운 경기를 승리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또한 사드 배치로 인하여, 북한의 움직임과 중국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데, 사드 배치가 현실이 되면 어떤 문제들이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나는 왜 괜찮은 아이디어가 없을까? -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세계 1%들의 창의적 습관
오상진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6년 8월
평점 :
절판


대한민국이 저성장시대로 돌입하면서 현정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창조경제를 외치고 있다. 그들은 기업인들의 연구 성과를 홍보하면서 창조란 바로 이런 거라는 걸 보여주고 있으며, 아직 현재 그들이 이야기 하고 있는 창조경제는 보여주기 식에 불과하다 말할 수 있잇다. 그건 창조란 그들이 말하는 방법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며, 학교 교육부터 바뀌어야 그들이 말하는 창조경제가 현실화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의 교육 방식은 여전히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해답을 얻기 위해서, 모험하기 보다 성공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 창조 경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지금 현재 정부가 내세우고 있는 창조 경영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책에서 말하는 열여섯가지.. 상상,관찰,파괴,탐험,투시,연결, 질문, 창조적 모방,몰입,변화,실패,도전,기록,스토리텔링,긍정,열정은 창조와 창의성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며 내가 가진 창의성은 나의 일상에서 나오며 남과 다른 오랜 습관과 사유와 관찰에서 차의성으로 연결된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특히 기존의 틀과 규칙에서 벗어나 낯섦과 가까이 하고 관찰과 탐험을 통해서 경험을 확장시키며, 생각을 바꿔서 문제의 해답이 아닌 그 문제의 본질을 찾아 가는 것..그것이 바로 창조의 본질이라 말할 수 있다. 


실패하기. 우리는 그동안 성공만 강조해 왔다. 하지만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하는 것이다. 우리 세상 속에 존재하는 많은 기술과 사물들은 실패에서 생성되었으며, 그 실패 과정에서 우연을 통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우리는 그 우연적인 사건 그 하나에만 관심을 가지고 부러워 하지만 실제 그 우연을 얻기 위해서 수많은 실패가 있어왔다는 사실을 무시하고 있다. 이처럼 성공과 혁신을 추구하기 위햐서는 실패라는 가치를 배우고 깨닫는 것이 필요하며, 질문을 하고,왜(WHY), 어떻게(HOW)를 달고 살아야 한다. 그 두가지 질문은 어떤 사물의 본질에 다가설 수 있는 유일한 ehrn이며, 본질을 아는 사람은 새로운 걸 만들 수 있는 자력이 주어진다. 


룰 메이커가 아닌 룰 브레이커가 되어라. 마이크로 소프트는 처음 IBM이 만들어 놓은 법칙을 깨트려 버렸던 룰브레이커였다. IBM에게 잇어서 소프트웨어란 하드웨어를 사면 그냥 무료로 소프트웨어를 주는 것이다. 하지만 마이크로 소프트웨어는 IBM이 만들었던 룰을 깨트리고 소프트웨어를 유료화하게 되고 성공을 거두게 된다.. 하지만 지금의 마이크로소프트는 룰브레이커가 아닌 룰메이커가 되었으며, 구글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룰 브레이커로 등장하게 된다. 유료 소트프웨어를 무료화 하였던 구글..구글은 마이크로 소프트의 끼워팔기 전법이 아닌 소프트웨어 무료화 그자체를 함으로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들어놓은 IT업계의 룰을 흔들어버렸다. 이것이 바로 혁신이며 기존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여기에는 구글 뿐 아니라 애플도 해당이 되며 ,샤오미는 혁신이 아닌 창의적 모방을 통해서 새로운 변혁을 시도하고 있다. 이처럼 누군가 만들어 놓은 룰메이커는 새로운 룰브레이커에 의해 깨지게 되고 세상을 바꾸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모가 완성하는 입시 컨설팅 - 수험생 학부모라면 알아야 할 입시의 정석
장용호 지음 / 북카라반 / 2016년 7월
평점 :
절판


2017년 대학입시 수학능력시험이 80일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이 시작된지 20년이 지난 현시점에서 과거보다 대학입시 정보는 늘어났지만 학생들의 수준이 상향 평준화 됨으로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수험생 자녀를 둔 부모님까지 공부를 해야 할 수 밖에 없었다. 예전엔 SKY 대학이나 인서울 대학교에 들어가려는 학생들을 위해 입시컨설팅이 필요하였지만 지금은 자녀들을 좋은 대학교에 보내려는 학부모가 많아지면서 입시컨설팅을 전문가가 아닌 스스로 준비할 수 밖에 없다. 이 책 또한 수능이나 입시에 대해 잘 모르는 부모님이나 앞으로 고3이 될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게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처음 이 책을 펼쳐 보는 순간 숨이 막혀 온다는 느낌이 이런 거구나 생각이 들었다. 과거와 달리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기 위해서 학생들은 공부 뿐 아니라 다양한 활동이 필요하며, 자기소개서,면접까지 준비할 것이 많다는 걸 느꼈기 때문이다. 특히 여기에 인성 평가라던지, 소논문까지 등장하는 걸 보면서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이 많이 힘들거라는 생각을 했으며, 매년 입시 요강이 바뀌는 특성상 이 책의 유효기간이 몇년이 될까 생각해 보게 된다. 그건 지금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은 이 책이 아닌 새로운 입시 컨설팅에 관한 책이 필요하다는 걸 의미한다. 


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 필요한 자기소개서와 면접. 자기 소개서는 자신이 원하는 대학교와 관련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며, 구체적이어야 한다. 의사가 전공이라면 의사가 되기 위해서 그동안 어떤 공부를 했고 어떤 활동을 했는지, 여기에 동아리 활동이나 봉사활동, 교내생활까지 구체적으로 서술하는 것이 필요하며, 자신에 대해 제대로 써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내신과 수능 성적 그리고 교내활동과 자기 소개서를 바탕으로 면접이 진행되며, 면접의 목적은 수험생이 직접 서술한 자기 소개서나 교내 활동에 대해서 검증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여기에는 혼자서 공부한 흔적이나 독서에 관한 정보도 포함되며, 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얼마자 노력했는지 그걸 면접을 통해서 알게 된다. 


여기서 수험생이 알아야 할 것은 자기소개서와 면접은 수험생의 수준에 맞게 진행된다는 것이며, 수험생으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수험생은 대학교에서 전공에 맞는 수업을 제대로 할 것인지 그걸 체크한다는 것이다. 특히 대학교에 입학해서 전공에 대해 어느 정도 기본적인 상식을 가지고 있는지 그걸 체크하는 과정이며, 긴장하지 않고 면접관의 질문에 맞는 대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가
수전 젠켈 지음, 정지현 옮김 / 심야책방 / 2016년 9월
평점 :
품절





하트로 채워진 빨간 표지가 인상적이다. 사랑이란 무얼까.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 그리고 서로 생각하고 챙겨주는 것이 사랑의 기본이 아닐까. 하지만 서로 사랑하면서 그 기본조차 챙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서로가 사랑한다 말하면서 어떤 문제에 대해 그것도 이해해 주지 않는다고 타박하고, 서로의 말한마디에 서운해 하는 모습들..그런 모습들은 진정한 사랑은 아니라는 생각하게 된다. 



사랑에 관한 아홉가지 이야기들.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하나 하나 채워간다면 이 책의 의미를 알게 된다. 서로가 놓치고 있었던 것들. 당연하다고 생각헸던 것들을 이 책은 끄집에 내게 만들어준다. 서로의 성격, 서로의 장점과 단점들.. 두사람이 가지고 있는 추억들 조차 끄집어 낼 수 있으며, 그것이 서로가 함께 할 수 있는 이유가 될 것이다.











한장 한장 채워 가면서 피식 웃게 만드는 질문도 있었고, 기억이 나지 않는 질문도 있었다. 사생활이 잘 드러나자 않는 것들을 골라서 써내려 갔으며, 그안에 서로 다른 점도 발견할 수 있었다.신뢰와 공감,유머감각,소통과 배려..그 하나 놓치기 아까운 사랑에 관한 단어이며, 빠트릴 수가 없었다. 열가지에 대해 우선순위를 매긴다는 것 자체가 웃길 수가 있다. 나만의 홈페이지에서 .com 이 아닌 pe.kr 을 쓴 것은 바로 pe.kr이 가지는 도메인의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둘만이 공유하고 싶은 홈페이지...남들이 보더라도 너무 깊이 알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그것이 바로 내가 생각하는 홈페이지 도메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