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Have a Good Day: Harness the Power of Behavioral Science to Transform Your Working Life (Hardcover)
Caroline Webb / Crown Pub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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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 그대로 일반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과거보다 더 나은 오늘,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론을 행동과학을 통해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시간이 치여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나 성과를 제때 이루지 못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읽고 스스로 바뀐다면 자신에게 긍정적인 효과로 다가올 수 있다. 


책은 계획,실행,관계,생각,전달,회복,충전의 기술 이렇게 7개로 나뉘며, 그 하나 하나는 어떤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생기는 문제들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빨리 처리할 수 있으며, 뒷 마무리 또한 깔끔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자신에게 주어진 어떤 프로젝트가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숙제일때 그걸 어떻게 수습하는지 알게 해 주며, 생각이 바뀌어야 문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게 바로 이 책의 본질이다. 또한 남들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프로젝트를 지치지 않고 해결하는 방법 또한 제시되어 있다. 


성공한 경험이 많이 쌓일수록 필요할 때 마다 떠올릴 수 있는 기억이 많아집니다.가령 멋진 발표를 하고 싶다는 의욕, 오늘은 인내심과 이해심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는 다짐에 필요한 기억이 풍부해지는 것이죠. 상상 연습을 하면 어떤 일을 하기 직전에, 그리고 그 일에 착수하는 순간에도 이상적인 목표를 시각화 할 수 있습니다.(p80)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자신의 상태를 그 목표를 달성에 최적화 되어 있어야 한다. 일을 빨리 끝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을 하는데 있어서 휴식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며,일을 하는데 방해가 되는 것들을 미연에 모두 제거해야 한다. 물론 여기서 누군가 어떤 걸 요구할 땐 긍정적인 거절방법이 필요하다. 책에는 우리가 하기 힘든 거절에 대해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주변에 보면 이런 사람이 있다. 나는 한가지만 하는데, 어떤사람은 두가지 세가지를 무리없이 처리하는 모습..그 사람을 보면 대단하다고 외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실행한다면 나 또한 그들과 같은 사람이 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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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평범한 그들을 최고로 만들었을까
캐럴라인 웹 지음, 백지선 옮김 / 토네이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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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 그대로 일반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과거보다 더 나은 오늘,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론을 행동과학을 통해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시간이 치여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나 성과를 제때 이루지 못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읽고 스스로 바뀐다면 자신에게 긍정적인 효과로 다가올 수 있다. 


책은 계획,실행,관계,생각,전달,회복,충전의 기술 이렇게 7개로 나뉘며, 그 하나 하나는 어떤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생기는 문제들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빨리 처리할 수 있으며, 뒷 마무리 또한 깔끔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자신에게 주어진 어떤 프로젝트가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숙제일때 그걸 어떻게 수습하는지 알게 해 주며, 생각이 바뀌어야 문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게 바로 이 책의 본질이다. 또한 남들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프로젝트를 지치지 않고 해결하는 방법 또한 제시되어 있다. 


성공한 경험이 많이 쌓일수록 필요할 때 마다 떠올릴 수 있는 기억이 많아집니다.가령 멋진 발표를 하고 싶다는 의욕, 오늘은 인내심과 이해심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는 다짐에 필요한 기억이 풍부해지는 것이죠. 상상 연습을 하면 어떤 일을 하기 직전에, 그리고 그 일에 착수하는 순간에도 이상적인 목표를 시각화 할 수 있습니다.(p80)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자신의 상태를 그 목표를 달성에 최적화 되어 있어야 한다. 일을 빨리 끝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을 하는데 있어서 휴식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며,일을 하는데 방해가 되는 것들을 미연에 모두 제거해야 한다. 물론 여기서 누군가 어떤 걸 요구할 땐 긍정적인 거절방법이 필요하다. 책에는 우리가 하기 힘든 거절에 대해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주변에 보면 이런 사람이 있다. 나는 한가지만 하는데, 어떤사람은 두가지 세가지를 무리없이 처리하는 모습..그 사람을 보면 대단하다고 외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실행한다면 나 또한 그들과 같은 사람이 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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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가족 책쓰기 - 가문의 지혜를 남기는 유일한 방법
장영광 외 지음 / 청춘미디어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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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내가 세상을 떠나고,남편 강병준과 두딸 강경내,강내화는 공동의 목표가 생기게 된다. 그건 가족 책쓰기이며 책쓰기를 통해서 가족간에 놓치고 살아갔던 것들을 하나 둘 꺼내게 된다. 책쓰기를 하면서 대화를 하고 서로의 기억들을 꺼내게 된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기억들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무엇이 소중한지 알게 해 주고 위로를 받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중학교 2학년 학급문집이 생각났다. 2학년 그때 48명의 아이들이 모여서 만든 문집..그것은 여전히 나에게 있어서 보물 1호라 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살다보면 그때 그 시절 친구들에 대한 기억들을 놓치고 살아가고 친구들의 이름도 잊어버리기 십상인데, 그 책이 있음으로서 다시 기억하게 해주고 친구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게 된다. 물론 길에서 동창들을 만날 때 그 순간 이름이 생각나지 않을 때가 있지만 학급 문집 하나로 이름도 기억할 수가 있다. 이처럼 가족 책쓰기란 학급문집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일상에서 출발하고 서로가 가진 기억들로부터 만들어진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책쓰기가 아니더라도, 가족들만 공유 할 수 있는 책쓰기라 할지라도 그것 하나로 분명 가치가 있는 것이다.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잘해주고 잘 챙겨 주면서 왜 가족에게 그렇게 못하는 걸까.. 누군가에게 선물도 해주고 생일도 기억하고 챙겨주는 나의 모습은 정작 가족들에게는 잘 안 챙겨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익숙하면서 당연한 듯 당연하지 않는 일상들.. 가족이라는 이유로 서운할 때도 있고 고마울 때도 있지만 때로는 그걸 알면서도 지나칠 때가 있다. 그것을 가족 책쓰기를 하면서 꺼낼 수가 있을 것이다. 물론 10년이 자나 20년이 흐른다면, 그 책은 가족들에게 하나의 역사가 되고 추억이 될 수 있다. 특별히 부담되기 위해서 쓰는 가족 글 쓰기가 아닌 가볍게 시작해서 나에게 필요한 가족 글쓰기를 하는 것 또한 나쁘지 않다.가족 글쓰기의 궁극적인 목적은 나 자신이며,나 자신을 위한 글쓰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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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던 말 - <어른은 겁이 많다> 두 번째 이야기
손씨 지음 / MY(흐름출판)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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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펼쳐 보면 공감가는 이야기가 많다. 일상 생활 속에서 이상적인 이야기,우리가 추구하고 싶은 욕망이 담겨진 책들보다 이 책이 더 위로가 된다. 성공이라는 욕망을 가진 책들, 그런 책들은 현실에 동떨어진 이야기가 많았고 상식적이지 않는 이야기가 종종 보이게 된다. 책에 담겨진 성고의 법칙은 편한길, 지름길로 인도하고 있음녀, 때로는 엉뚤한 길로 안내 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다. 우리 삶 그대로 이야기 하면서 때로는 피식 웃게 만드는 이야기들이 있었다. 그 어떤 시보다,에세이보다 공감이 간다. 






엄마 밥줘. 이 시를 보면서 GOD의 저짓말이 생각났다. 엄마라는 존재. 나이가 들어서도 언제까지 어머니보다 엄마라는 호칭이 더 편한 것 같다. 존경하면서도 존대말을 쓰고 싶지 않는 사람. 거리를 두고 싶지 않은 사람..내 곁에 언제나 머물러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을 거라는 걸 깨닫게 될땐 왠지 서글퍼진다. 영원히 당신에게 있어서 아이가 되도 싶어지는 건..누구나 그렇지 않을까. 박준형의 '엄마'라는 호칭이 자꾸만 생각이 날 수 밖에 없다. 우리에게 엄마는 언제나 엄마였다. 나는 여전히 아이같은 철없는 존재일 수 밖에 없다.







 


행복에 관하여...우리는 성공을 행복이라 정의내리곤 한다. 내가 가지지 않은 것을 가지게 될때 행복함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그것이 잠시 뿐이라는 걸 스스로 깨닫게 되고, 그 허전함을 다시 채우기 위해 또다른 욕심을 부리게 된다. 행복이란 성공이 아니라 우리 일상 생활 속에서 나에게 주어진 것을 온전히 누리는 것이 행복이라는 걸 느끼지 못하고,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주변엔 그것조차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데도 말이다. 우리가 두발로 걸어다니고,냄새를 맡고, 소리를 듣고 사물을 보는 것..그것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 있다. 우리의 그 평범한 일상을 그들은 하고 싶어하며, 100M 를 달려 보고 싶어하는 누군가가 존재하게 된다. 어쩌면 행복이란 감사함과 동의어인 건 아닌지...내가 가진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낀다면 내가 가진 것을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이유가 된다. 그리고 행복을 느끼게 된다.나 스스로 고마움을 느끼기 위해서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 다른 사람이 가져야 할 행복을 챙겨 줘야 할 의무가 때로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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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내 연애는 트렌드다 - 내 20대는 이기적인 연애였고, 나만을 위한 연애였다
이지온 지음 / 좋은땅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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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지온은 자칭 타칭 연애고수이다. 지금 현재 32살이며, 20대 1000명이 넘는 여자와 사겼던 이력이 소개되어 있으며, 책에는 저자의 연애스킬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연애하수와 연애고수의 차이는 연애경험이며, 많은 여성을 만난 남자일수록 연애고수가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물론 연애고수가 되기 위해서 경제력과 돈, 유머와 여성에 대한 배려와 공감능력이 필요하며, 남자로서 자신의 가치를 올려야만 예쁜 여성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한다. 


여성과 남성의 차이는 바로 패션이다. 연애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패션에 신경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가지 패션을 고집해서는 결코 연애고수가 될 수 없다. 여성과 데이트를 할때 여성은 데이트 상대인 남성의 전체적인 모습을 훑어 보게 된다. 옷차림과 바지,신발과 시계와 지갑까지 여성이 원하는 패션을 갖춘 자만이 연애고수가 될 수 있다. 여기에 멋을 아는 남자, 유머를 알고 세심한 배려가 첨가된다면 금상첨화라 할 수 있다. 


데이트를 할 때 필수적인 요소가 바로 경제력이다. 데이트를 할 때 여성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편안함이며, 차는 필수이다., 물론 여성에 대한 배려와 센스가 필요하다. 특히 저자는 스스로 여성을 선택할 수 있다고 자부하며, 한 여성에 올인하지 않는 것이 연애고수로서 필요하며, 여성에게 집착하거나 찌질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야 한다. 데이트를 하는데 있어서 여성을 배려하는 것, 기다려 주는 남자가 되는 것이 필요하며, 여성이 마음을 열때 그 때 사랑을 속삭이는 것, 그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연애스킬이다. 


30이 넘어서 그동안 나이트 죽돌이로서 살았던 그것을 청산하고 스스로 자신의 일에 책임질 줄 아는 남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여성이 좋아하는 남자란 능력있는 남자, 사회적 지위를 갖춘 남자로 주변 사람들에게 존경과 인정을 받는 남자들이 바로 연애고수가 될 수 있으며, 저자는 자신이 원하는 여성을 쟁취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웃겼다. 스스로 천재 연애고수라고 말하는 저자의 모습..그는 10년동안 1000명이 넘는 여성과 만났고 차인 적도 많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 속에 담겨진 이야기가 전부 사실인지 알고 싶어졌으며, 그동안 여성과 잠자리를 하면서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가 안 생겼는지 그것이 더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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