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평범한 그들을 최고로 만들었을까
캐럴라인 웹 지음, 백지선 옮김 / 토네이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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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 그대로 일반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과거보다 더 나은 오늘,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론을 행동과학을 통해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시간이 치여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나 성과를 제때 이루지 못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읽고 스스로 바뀐다면 자신에게 긍정적인 효과로 다가올 수 있다. 


책은 계획,실행,관계,생각,전달,회복,충전의 기술 이렇게 7개로 나뉘며, 그 하나 하나는 어떤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생기는 문제들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빨리 처리할 수 있으며, 뒷 마무리 또한 깔끔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자신에게 주어진 어떤 프로젝트가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숙제일때 그걸 어떻게 수습하는지 알게 해 주며, 생각이 바뀌어야 문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게 바로 이 책의 본질이다. 또한 남들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프로젝트를 지치지 않고 해결하는 방법 또한 제시되어 있다. 


성공한 경험이 많이 쌓일수록 필요할 때 마다 떠올릴 수 있는 기억이 많아집니다.가령 멋진 발표를 하고 싶다는 의욕, 오늘은 인내심과 이해심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는 다짐에 필요한 기억이 풍부해지는 것이죠. 상상 연습을 하면 어떤 일을 하기 직전에, 그리고 그 일에 착수하는 순간에도 이상적인 목표를 시각화 할 수 있습니다.(p80)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자신의 상태를 그 목표를 달성에 최적화 되어 있어야 한다. 일을 빨리 끝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을 하는데 있어서 휴식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며,일을 하는데 방해가 되는 것들을 미연에 모두 제거해야 한다. 물론 여기서 누군가 어떤 걸 요구할 땐 긍정적인 거절방법이 필요하다. 책에는 우리가 하기 힘든 거절에 대해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주변에 보면 이런 사람이 있다. 나는 한가지만 하는데, 어떤사람은 두가지 세가지를 무리없이 처리하는 모습..그 사람을 보면 대단하다고 외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실행한다면 나 또한 그들과 같은 사람이 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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