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가격의 세기
시어도어 E. 버튼,G.C. 셀든 / 주식회사 레디셋고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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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의 세기 A Century of Price > 를 쓴 시어도어 E. 버튼(Theodore E. Burton) 1851년에 태어나 1929년에 사망햇다. 물론 <가격의 세기> 은 1919년에 출간된 도서로서 그 당시 미국과 영국의 경제를 비추고 있다. 지금처럼 달러가 아닌 금본위제의 미국의 경제와 영국의 경제를 마주보면서 물가가 상승하고 내려가는 그 근본원인이 무엇인지, 저자는 도표와 차트를 이용해 경제원리를 설명하고 있으며, 화폐 가격의 변동원인이 무엇인지 확인시켜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느낀 것은 지금과 달리 100년전 세계경제는 미국와 영국 주도의 경제였으며, 화폐와 금융의 변화속에서 그들의 물가의 변동 추이를 확인하게 된다. 영국의 물가가 미국의 물가보다 높아질 경우 수출이 증가 되는 모습을 보면서 일본과 한국 사이의 수출과 수입에 있어서 물가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재확인 할 수 있다. 100년전 그 당시와 지금의 모습을 경제 상황이 복잡해졌으며, 다양해졌다. 그건 금융이나 주가의 변동, 미래의 경제를 예측하는데 있어서 한 두가지만 가지고 예단하기는 힘들다는 것이다.

우리가 걱정하는 디플레이션, 즉 물가 상승에 대해서 우리는 크게 걱정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남북 전쟁이 일어나기 직전 미국의 물가는 꾸준히 하락하고 있었으며, 우리가 생각하는 디플레이션 상황이었다. 그들은 전쟁을 통해서 물가 상승을 꾀하였으며, 남북 전쟁 이후 꾸준히 인플레이션 상황으로 이어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다시 말해서 우리에게 걱정 되는 것은 디플레이션 그 자체가 아닌 장기적 디플레이션이 생김으로서 나타나는 사회 변화이다.그리고 미국은 전쟁을 통해서 금본위제에서 종이 화폐를 찍어내는 달러로 변하게 된다. 물가 상승하락 그래프에서  화폐개혁 직후에 물가는 경제 침체에 가까운 급격한 물가 하락과 직면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명분 없는 화폐개혁이 왜 사회에 혼란을 가중시키는지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지금의 현실과는 맞지 않다. 하지만 가격과 물가 상승, 채권, 그리고 경제에 있어서 큰 변화를 가져 오는 것을 바로 전쟁이며, 미국인들이 자기 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전쟁을 주도 하는 이유가 바로 미국 자본가의 배를 채우기 위함이다. 전쟁을 통해서 수요와 공급이 변화게 되고, 그로 인하여 생기는 물가 상승과 항락, 그 틈새를 미국 자본가들이 노리고 있으며, 그들은 전쟁이라는 하나의 도구를 통해 앉아서 코푸는 방법으로 , 전세계자본을 끌어 모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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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의 세기
시어도어 E. 버튼.G. C. 셀든 지음, 임고은 옮김 / 레디셋고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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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의 세기 A Century of Price > 를 쓴 시어도어 E. 버튼(Theodore E. Burton) 1851년에 태어나 1929년에 사망햇다. 물론 <가격의 세기> 은 1919년에 출간된 도서로서 그 당시 미국과 영국의 경제를 비추고 있다. 지금처럼 달러가 아닌 금본위제의 미국의 경제와 영국의 경제를 마주보면서 물가가 상승하고 내려가는 그 근본원인이 무엇인지, 저자는 도표와 차트를 이용해 경제원리를 설명하고 있으며, 화폐 가격의 변동원인이 무엇인지 확인시켜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느낀 것은 지금과 달리 100년전 세계경제는 미국와 영국 주도의 경제였으며, 화폐와 금융의 변화속에서 그들의 물가의 변동 추이를 확인하게 된다. 영국의 물가가 미국의 물가보다 높아질 경우 수출이 증가 되는 모습을 보면서 일본과 한국 사이의 수출과 수입에 있어서 물가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재확인 할 수 있다. 100년전 그 당시와 지금의 모습을 경제 상황이 복잡해졌으며, 다양해졌다. 그건 금융이나 주가의 변동, 미래의 경제를 예측하는데 있어서 한 두가지만 가지고 예단하기는 힘들다는 것이다.

우리가 걱정하는 디플레이션, 즉 물가 상승에 대해서 우리는 크게 걱정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남북 전쟁이 일어나기 직전 미국의 물가는 꾸준히 하락하고 있었으며, 우리가 생각하는 디플레이션 상황이었다. 그들은 전쟁을 통해서 물가 상승을 꾀하였으며, 남북 전쟁 이후 꾸준히 인플레이션 상황으로 이어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다시 말해서 우리에게 걱정 되는 것은 디플레이션 그 자체가 아닌 장기적 디플레이션이 생김으로서 나타나는 사회 변화이다.그리고 미국은 전쟁을 통해서 금본위제에서 종이 화폐를 찍어내는 달러로 변하게 된다. 물가 상승하락 그래프에서  화폐개혁 직후에 물가는 경제 침체에 가까운 급격한 물가 하락과 직면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명분 없는 화폐개혁이 왜 사회에 혼란을 가중시키는지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지금의 현실과는 맞지 않다. 하지만 가격과 물가 상승, 채권, 그리고 경제에 있어서 큰 변화를 가져 오는 것을 바로 전쟁이며, 미국인들이 자기 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전쟁을 주도 하는 이유가 바로 미국 자본가의 배를 채우기 위함이다. 전쟁을 통해서 수요와 공급이 변화게 되고, 그로 인하여 생기는 물가 상승과 항락, 그 틈새를 미국 자본가들이 노리고 있으며, 그들은 전쟁이라는 하나의 도구를 통해 앉아서 코푸는 방법으로 , 전세계자본을 끌어 모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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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경영학 두뇌: 비즈니스 세상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영개념
김병도 지음 / 해냄출판사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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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청문회가 생각났다. 청문회에 나온 기업 총수들.그들은 자신들이 해 왔던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서 잘잘못을 따지는 가운데, 대체로 시인하는 분위기였다. 그에 반해 정치인이나 권력과 가까이 있었던 이들은 자신들의 잘잘못에 대해서 부인하고 있었다. 그건 그들에게 있어서 정치인과 공직자들은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존재이지만, 때로는 불편한 관계였기 때문이다. 기업인들에게 있어서 법과 제도는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자신들을 보호할 수 있는 도구이면서, 옥죄는 도구로 변할 때가 있다. 그건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어느정도의 부패는 생겨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한 청문회에서 시인할 수 밖에 없었던 건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이미지악화로 생길 수 있는 악영향을 미치는 것들을 방어하기 위함이다.


이렇게 이 책은 기업과 기업인들, 그들의 경영에 관한 지식이 나열되어 있으며,비전공자에게 경영과 경영학이 만들어진 계기가 무엇이고, 경영이 지금까지 흘러온 전 과정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다.경영이 앞으로 어떻게 바뀔 것인지 예측할 수 있으면서 비전공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경영 입문서이다.


경영학. 경영이 우리 사회에 도입된것은 100년이 조금 넘는다. 우리가 역사교과서를 통해서 알고 있는 동인도 회사에 대해서 그것은 기업이나 회사가 아닌 국가기관이라 말하며, 경영의 범주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 실제 경영이 우리에게 중요하게 다루기 시작한 것은 바로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 혁명 이후였다. 선박 중심의 물류가 철도로 바뀌면서 복잡해진 철도시스템을 해결하고 비용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경영에 대해 논의가 시작되었으며, 자동차 산업의 발달은 경영의 중요성과 이론들을 세분화 시켰다. 여기서 경영이 필요한 것은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사용하게 되는 거래 비용을 줄이고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함이다..비효율적인 시스템을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바꾸기 위해서 경영의 중요성은 더욱 더 높아졌다.


경영학의 중심은 처음 영국에서 시작되었으며, 미국으로 옮겨가게 되었고, 앞으로 아시아로 옮겨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것은 경영에 있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의 활동과 변화가 강대국을 따라 흐름이 바뀌고 있으며,  현재 채무국은 유럽과 미국인 반면에 채권자는 대부분 아시아에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세계의 공장이 중국에 있다는 것이 바로 미국 기업의 경젱력이 낮아지고 있는 하나의 이유가 된다.


기업의 목적은 단기적인 성장과 장기적인 성장을 함께 추구하며, 시장 환경의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코닥이나 야후, 노키아의 몰락처럼, 한때 잘나가던 기업이 도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 눈길이 갔던 것은 경쟁력을 갖춘 대표적인 기업 구글에 관한 이야기이다.


구글의 경영 스타일은 VRIN으로 요약된다. VRIN은 귀중한(valuable),희귀한(rara),모방하기 쉽지 않은(inimitable),대체 불가능한(non-substitutable) 이 네가지이며, VRIN은 구글을 특별한 기업으로 만든다. 그건 구글이 가지고 있는 검색엔진과 특허,정보통신 인프라,구글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다른 기업들이 쉽게 따라하기 힘들게 만들면서, 구글 스스로 혁신을 창조하고 있다. 경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가하는 혁신에 대해서 구글은 경영의 기본정신에 충실한 경영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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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두뇌 - 비즈니스 세상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영개념
김병도 지음 / 해냄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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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얼마전 청문회가 생각났다. 청문회에 나온 기업 총수들.그들은 자신들이 해 왔던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서 잘잘못을 따지는 가운데, 대체로 시인하는 분위기였다. 그에 반해 정치인이나 권력과 가까이 있었던 이들은 자신들의 잘잘못에 대해서 부인하고 있었다. 그건 그들에게 있어서 정치인과 공직자들은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존재이지만, 때로는 불편한 관계였기 때문이다. 기업인들에게 있어서 법과 제도는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자신들을 보호할 수 있는 도구이면서, 옥죄는 도구로 변할 때가 있다. 그건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어느정도의 부패는 생겨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한 청문회에서 시인할 수 밖에 없었던 건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이미지악화로 생길 수 있는 악영향을 미치는 것들을 방어하기 위함이다.


이렇게 이 책은 기업과 기업인들, 그들의 경영에 관한 지식이 나열되어 있으며,비전공자에게 경영과 경영학이 만들어진 계기가 무엇이고, 경영이 지금까지 흘러온 전 과정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다.경영이 앞으로 어떻게 바뀔 것인지 예측할 수 있으면서 비전공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경영 입문서이다.


경영학. 경영이 우리 사회에 도입된것은 100년이 조금 넘는다. 우리가 역사교과서를 통해서 알고 있는 동인도 회사에 대해서 그것은 기업이나 회사가 아닌 국가기관이라 말하며, 경영의 범주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 실제 경영이 우리에게 중요하게 다루기 시작한 것은 바로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 혁명 이후였다. 선박 중심의 물류가 철도로 바뀌면서 복잡해진 철도시스템을 해결하고 비용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경영에 대해 논의가 시작되었으며, 자동차 산업의 발달은 경영의 중요성과 이론들을 세분화 시켰다. 여기서 경영이 필요한 것은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사용하게 되는 거래 비용을 줄이고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함이다..비효율적인 시스템을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바꾸기 위해서 경영의 중요성은 더욱 더 높아졌다.


경영학의 중심은 처음 영국에서 시작되었으며, 미국으로 옮겨가게 되었고, 앞으로 아시아로 옮겨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것은 경영에 있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의 활동과 변화가 강대국을 따라 흐름이 바뀌고 있으며,  현재 채무국은 유럽과 미국인 반면에 채권자는 대부분 아시아에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세계의 공장이 중국에 있다는 것이 바로 미국 기업의 경젱력이 낮아지고 있는 하나의 이유가 된다.


기업의 목적은 단기적인 성장과 장기적인 성장을 함께 추구하며, 시장 환경의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코닥이나 야후, 노키아의 몰락처럼, 한때 잘나가던 기업이 도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 눈길이 갔던 것은 경쟁력을 갖춘 대표적인 기업 구글에 관한 이야기이다.


구글의 경영 스타일은 VRIN으로 요약된다. VRIN은 귀중한(valuable),희귀한(rara),모방하기 쉽지 않은(inimitable),대체 불가능한(non-substitutable) 이 네가지이며, VRIN은 구글을 특별한 기업으로 만든다. 그건 구글이 가지고 있는 검색엔진과 특허,정보통신 인프라,구글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다른 기업들이 쉽게 따라하기 힘들게 만들면서, 구글 스스로 혁신을 창조하고 있다. 경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가하는 혁신에 대해서 구글은 경영의 기본정신에 충실한 경영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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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마음을 마음대로 쓸 수 있다면 - 나를 괴롭히는 감정에서 벗어나 원하는 삶을 사는 법
백성호 지음, 권혁재 사진 / 앵글북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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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종교적 담론이 있습니다. 많은 이야기가 불교와 연관되어 있으며, 불교에서 말하는 번뇌와 무소유, 비움의 가치가 무엇인지, 우리가 불교적인 삶을 추구할 때 우리 삶은 어떻게 변하고, 어떻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지, 그것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모습들은 바로 우리의 마음을 내가원하는데로 내가 생각하는데로 따라가기 위함입니다.


마음이라는 실체는 감정과 문제가 함께 따라옵니다. 나에게 주어진 문제가 쉽게 해결되면 우리의 감정은 긍정적으로 바뀝니다. 여기서 문제가 잘 해결되지 않을때 우리의 마음도 요동 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 마음을 갑자기 평온한 상태로 유지한다는 것을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저자는 문제라는 단어의 개념에 대해 말합니다. 문제라는 것은 바로 나의 잣대 라는 것입니다. 나의 잣대가 상대방과 일치 할 때 문제는 문제가 아닌 상태로 바뀝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 그것은 문제 그 자체로 남게 되며, 마음을 흔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마음을 흔드는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 마음의 실체라는 것은 상대방에게 있는 것이 아닌 나에게 향하고 있으며,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 또한 나 자신이라는 겁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를 문제로 바라 볼 때와 문제를 문제로 바라 보지 않을때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다는 겁니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모든 문제는 바로 나 자신에게서 시작된다는 걸,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세상의 이치이며, 세상은 항상 제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한번더 마주하게 됩니다. 생성과 파괴 ,생성의 순환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집착과 소유를 버리고,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 본다면, 나의 마음 또한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느낍니다..


인간의 고통은 대부분 거기서 비롯됩니다. 움켜질 수 없는 마음을 움켜쥐려 할 때 고통이 생겨납니다.(p33)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이 어디서 올라옵니까? 진흙에서 올라오는 겁니다.(p47)


과거에 있었던 일은 이미 흘러갔고, 그 당시에 품었던 나의 감정도 이미 흘러갔습니다. 그런덱도 자꾸만 그 일을 떠올려서, 당시의 감정을 끊임없이 재생산하고 잇는 건 누구일까요. 그게 활을 쏜 사람입니다.(p53)


그대들에게 간곡하게 말한다. 모든 형성된 것들은 무너지게 마련이다. 부지런히 정진하여라."(p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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