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 성공 커뮤니케이션 비법 액티브 토킹 & 리스닝
타니모토 유카 지음, 이선영 옮김 / 리텍콘텐츠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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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상대방과 대화 속에서 소통을 하고, 그안에서 정보를 얻거나 일상을 공유하게 된다.대화를 하는 것이 직업인 사람이 대화를 잘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의 능력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직장생활을 하는 게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런 사람을 위해 준비된 책이다.


대화의 기본은 경청이라는 사실은 너무 잘 알고 있다. 경청에 대해서 대체로 상대방의 말을 온전히 들어주는 것만 생각한다. 나와 친분이 있거나 호감있는 사람과 의 대화에서 경청은 쉽게 이루어지지만, 처음 본 사람이나 나와 어색한 사람, 불편한 사람과의 대화 안에서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는 것 자체가 힘들 수 있다. 그런 상황에 대해서 새로운 답을 내놓고 있다. 그건 바로 질문하는 것이며, 책에서 말하는 문답법이 경청과 함께 형성한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대화의 어려움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대화에 대해서 48가지 이야기가 책에 나오고 있다. 대화를 할 때 우리는 말을 잘하고, 언변이 좋아야 한다고 바로 생각한다.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의 생각과 태도이다.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나 자신이 아닌 상대방에 맞춘 대화가 필요하다. 처음 본 사람과 대화를 해야 하는 순간이 있을 때 그 사람과 만나기 전 그 사람을 배려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알 수가 있다. 그건 바로 상대방과 만날 때 그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는 것을 찾는 것이며,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 선물이란 상대방이 발품을 팔아야 하는 선물이거나, 줄을 서서 기다려야 비로서 얻을 수 있는 그런 선물이 좋다. 그런 선물은 상대방의 시간을 아껴주고, 그 사람에게 특별함으로 다가오게 된다.


이렇게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우리는 자연스런운 질문이 필요하다. 여기서 질문을 할 때 뻔한 질문을 하는 것은 배제해야 하며, 같은 질문이라도 다른 방향으로 말을 함으로서 상대방의 허를 찌를 수 있다. 질문을 통해서 상대방의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그사람의 감정과 기분이 어떤지 찾을 수 있다. 우리는 그 사람에게 이익이 되거나 도움을 줄수 있는 것을 제공함으로서 자연스러운 대화를 지속할 수 있다.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은 상대방의 작은 행동과 움직임 하나하나 놓치지 않는 것이며, 그 안에 숨겨진 그 사람의 생각와 의도를 이해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그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 그 사람에게 없을 때 당황할 수 있다. 그럴 경우 그것을 제공할 수 있거나 제공할 방법을 안다면, 상대방은 나 자신에 대해서 호감을 느끼고, 감사함과 고마움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대화에서 태도와 첫인상을 좋게 만드는 방법이다.


이 책이 책을 읽으면서 타니모토 유카  의 직업에 눈길이 갔다.방송인과 아나운서, 경제 캐스터, 기자 등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직업의 특성상 처음본 사람이나 낯선 사람과 대화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 직업이라느 것을 알게 된다.스스로 깨지고 뒹굴면서 직접 찾아낸 대화의 비법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으며, 저자의 특별한 대화 기법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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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사랑의 말
김정한 지음 / 정민미디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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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 그 경계선에 우리의 인생이 있듯이, 절망과 희망 그 사이에 사랑이 있다. 누군가 사랑한다는 건 그 사람을 위해 살아가게 되고, 그 사람과 가까이 하면서 행복을 얻게 된다. 내 곁에 머물러 있는 사랑, 그 사라에 대해서 우리는 많은 걸 요구하면서 살아가게 된다. 사랑이 익숙하면 익숙할 수록 우리는 점점 더 사랑에 집착하게 되고, 사랑에 대한 불안함을 감저으로 드러내게 된다. 이 책은 그렇게 사랑에 대해서 말하고 있으며, 우리와 마주 하는 사랑의 가치가 무엇인지, 사랑을 하게 되면, 우리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말하고 있다.


"나는 좋은 사람을 만낭 준비가 되어 있는가,

누군가와 동행할 때 부끄럽지 않을 만큼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는가."

내 인새에 귀한 사람을 만나려면

내가 먼저 귀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p22)


사랑을 하면서 우리는 나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 나는 사랑할 자격이 충분한지 되물어 보고, 사랑을 놓치지 않을 책임감이 있는지 되물어본다. 세상이 바뀜으로서 사랑의 본질 또한 달라지게 되고,우리는 사랑을 조건을 통해서 얻으려 하고,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사랑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우리는 태어나면서 사랑할 이유가 있고, 사랑을 통해서 나 자신의 존재를 재확인 받게 된다.사랑을 위해서 살아가고, 사랑을 위해서 우리는 죽을 준비가 되어 있다.


비교는 상처를 남기고 비교의 끝은 불행이다.

누가 무엇을 소유하고 있든, 무엇을 어떻게 하며 살아가든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비교하지 말아야 하는데그것을 극복하는 것이 사랑의 힘이겠지(p57)


어릴 적부터 인간은 동물과 다르다고 배웠다. 동물로 태어났으면서 동물과 다르다는 의미를 그 땐 알지 못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인간은 동물보다 조금 더 똑똑할 뿐, 크게 별반 다르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된다. 인간이 동물과 다르다면, 동물들이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인간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인간은 동물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미해결 상태에 놓아둔다. 비교와 비유, 갈등과, 다툼,소유..인간은 많은 걸 소유하면서 더 많은 걸 얻고자 하며, 그것은 사랑을 마주하면서도 똑같은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우리가 불행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현재를 살아가지 않는 인간의 모습. 자신의 문제를 인간은 해결하지 못하며 살아간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복잡함이 인간을 가두어 버리는 것이다. 사랑하면, 비교하지 말아야 하고, 상처주지 말아야 하건만, 인간의 마음 속 깊이 자리한 인간에 대한 불신...그것이 인간을 불행하게 하는 이유가 된다.


사랑하는 사람이 미워지면 머뭇거리지 말고 실컷 미워하자

죽도록 미워하다 보면 마음이 담백해질 테니.

결과는 미워해서 괜히 미안해지거나 더 미워지거나 둘 중 하나다.(p87)


인간의 마음 속에 자리 한 미움이라는 것은 사랑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나의 사랑을 이해하지 못함으로서 미워하고, 나의 사랑을 받아주지 않아서 미워하게 된다. 사랑을 하기 때문에 생겨나는 미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것을 미워할 수 있도록 두는 것이다. 실컷 미워하면, 우리의 마음도 달라질테니, 그럼 다시 사랑을 이어나가면 된다. 미워하기에 사랑할 수 있고, 사랑하기 매문에 미움이 샘솟는 것이다..


가장 견디기 힘들어 포기 하는 것이

사랑의 고난이다

그래서 사랑, 참 어렵다.(p101)


나를 바라보는 그 사람

내가 바라보는 그 사람


나를 아끼는 그 사람

내가 아끼는 그 사람


그 사람이 언제부턴가

기쁨이 되고 희망이 되고

삶의 이유가 되었다.(p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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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동력 프로젝트 - 의지박약 당신도 움직이게 하는
김형조 지음 / 라온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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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 1월 1일 시작하고 목표했던 것들을 이루지 못함으로서 생기는 아쉬움, 내 앞에 놓여진 유혹들을 이겨내지 못했던 기억들, 그런 것들읒 너부 나에겐 아쉬움 그 자체였다. 2017년 새해가 들어가면 우리는 다시 시작할 것이고, 새로운 계획을 만들어 나가게 된다. 그 과정에서 목표를 만들고 그 목표를 달성하려고 한다. 여기서 2016년 했던 그런 실수를 다시 반복하지 않겠노라고 다짐하는 나의 모습, 이 책은 그런 나에게 새로운 도전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목표를 달성하는 법, 유혹에서 벗어나는 것, 그 방법을 저자는 자신이 직접했던 것을 사용해 말하고 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 목표의 첫 시작, 발걸음을 떼는 것이 필요하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고, 그것을 꾸준히 매일, 반복하는 것이다. 계획을 세움으로서 우리는 그 계획에서 벗어나려는 마음, 저자는 자신이 목표했던 것을 이루기 위해서 계획보다는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라고 말한다. 짜투리 시간에 내가 목표했던 것을 실행하겠다는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있으면, 유혹이 있더라도 다시 되돌아올 수 있고, 회복력을 가지게 된다. 그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새로운 실행력의 본질이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의지력과 실행력,그리고 실천이다. 여기서 우리의 심리를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다.얻는 것보다 손실을 먼저 생각하는 것, 인간이 가지는 회피동기 심리를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건 내가 목표로 한 것이 실행하지 않았을 떄 자신이 손해와 손실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건 어떤 것을 하지 않았을 때 나에게 손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자각 시키는 것이다. 그것이 반복되면 우리는 그 목표에 근접하게 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힘이 된다. 성취와 목표를 달성함으로서 느끼는 행복을 그 순간일 뿐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을 저자는 지적한다.


저자의 직업은 영업 사원이다. 책을 파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그 직업에 올인하지 않는다. 자유로운 시간에 게임을 하고, 즐기려고 했으며, 그 과정에서 남과 다른 영업 비결을 찾아 나서게 된다. 다양한 자기계발서를 읽고 이론만 받아들이지 않으며, 실천을 하는 것이다. 책에는 '25000불 일지 쓰기' 가 나온다. 이 이야기는 매일 저녘 하루 동안 자신이 했던 일과 중에서 목표를 달성한 것과 하지 못한 것 중에서 못한 것을 추려내 다음 날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선순위이며, 내가 목표한 것을 다 달성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 하나라도 제대로 하는 것이다. 그런 방법이 하루 하루 지나면 자신이 어떤 일에 대해서 치밀하게 계획하지 않더라도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이며, 다양한 예문이 등장한다. 이 방법은 성적 올리기나 다이어트, 금주, 운동 등등 다양한 방법에 사용될 수 있다.


실행력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이며, 실행력이 스트레스가 아닌 즐거움으로 다가와야 한다. 여기서 그건 게임을 할 때 우리가 느끼는 방법을 실제 실행력에 적용시키는 것이며, 자신을 변화 시킬 수 있는 힘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 여기서 실행력에 있어서 방해가 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생각이며, 생각을 통제할 수 잇는 사람만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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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계를 지배한다면 - 만화로 보는 사회란 무엇인가 ㅣ 원더박스 인문 과학 만화 시리즈
마르흐레이트 데 헤이르 지음, 홍지수 옮김 / 원더박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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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70억 인구가 살고 있습니다. 70억 인구는 지역마다 색다른 문화와 역사, 정치, 경제를 가지고 있으며, 그들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면서, 적응해 나갑니다. 또한 각 나라마다 많은 사회적인 문제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좁은 땅덩어리에 모여 살게 된다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그 좁은 땅덩어리의 지도자가 한사람 뿐이라면 말이죠. 이 책은 그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70억 인구가 한곳에 모여 살게 되면, 그들이 추구했던 삶이 흔들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가 사는 곳과 다른 곳에 살아왔던 사람들, 그들은 다양성을 추구하면서, 자신이 머물던 곳에 있는 규칙에 따라 살아갑니다. 그것이 그 사람의 습관이 되고 , 생활패턴이 됩니다. 여기서 그들을 하나의 틀과 규칙에 따라 묶어 놓으면, 그들은 그동안 습관들을 고쳐야 하는 상황에 놓여지고, 새로운 생각과 가치관을 받아들어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그건 그동안 누렸던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우리가 내가 태어난 나라에서 다른 곳으로 이민갈 때도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되고, 기존에 자신이 가지고 잇었던 직장과 돈과 명예들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전쟁으로 인하여 과거 살았던 나라를 포기하고 대한민국에 머물러 있는 이들 또한 많습니다. 책에는 그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우리 사회의 정치 경제 , 문화, 종교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사회에 대해 나옵니다. 대한민국 사회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통치체제 또한 민주주의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우리 나라는 민주주의 사회일까요. 대한 민국은 권력이 소수에 집중된 형의의 통치체제, 즉 과두제이며, 시민이 아닌 정당이 정당정치를 지배하는 정당 통치 제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알고 있는 3권 분립에 대해서 책에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3권 분립 뿐만 아니라 관료집단,언론매체, 외부 자문 또한 우리의 권력에 대해서 견제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경제하면 먼저 생각나는 것이 돈과 은행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전에 전세계의 경제는 금은 본위제였습니다. 하지만 전쟁이후 마주하는 문제점들, 통화량의 증가로 인하여 금 은이 아닌 종이로 된 지폐가 만들어집니다. 동전 또한 점차 바뀌게 되고, 우리들은 그것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돈은교환의 가치 뿐만 아니라 기대, 독립,계급, 수단, 가능성, 관계 등등 또다른 가치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또한 화폐는 소금이나 금은 처럼 실물화폐 뿐 아니라 금 보관 증서와 같은 대표화폐,동전이나 지폐와 같은 정부가 발행하는 명목화폐가 있으며, 사회가 바뀜으로서 화폐또한 다양한 형태로 생겨납니다. 그건 신용화폐와 비트코인이나 디지털 화폐처럼 보완화폐의 등장입니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쉽게 하고 있습니다. 깊이 들어가면 어려운 이야기지만, 만화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여기서 우리 사회가 마주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으며, 인간의 욕심과 욕망을 줄이지 많는다면, 우리 사회의 문제점은  사라지지 않을 거라는 걸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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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완성 스피치 스킬
권수미 지음 / 서래Books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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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론보다 실전이다. 사회에 나와서 발표나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마주하는 두려움, 제대로 발표를 할 수 있을까, 프리젠테이션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두려움을 마주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두려움을 30일 동안 훈련을 통해서 극복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어쩌면 단기적인 플랜이면서, 자신을 확 바꿔 줄 수 있는 처방약이 이 책에 보인다.


 어떻게 발표를 하고 프리젠테이션 하는지 알게 된다. 자료 준비를 하고 앞에 나서면 느끼는 것, 준비한 것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그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발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발음과 성량, 전달력이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어쩌면 당연한 것 같으면서 놓치고 있는 것들을 이 책에서는 세세하게 언급하고 있으며, 바로 잡아주고 있다. 중요한 것은 발표를 할때 자신의 마음가짐을 어떻게 하느냐이며 긴장할 때 어떤 방식으로 풀어나가는지 말한다. 소심한 사람인 경우 앞에 나서서 긴장할 수 밖에 없다. 잘 할 수 있을까, 실수하지 않을까에 대한 두려움, 이런 두려움과 마주할 때,등을 짝 펴고 양 손을 허리 위로 올리는 원더우먼 자세를 취한다면, 그 두려움을 완화 시킬 수 있다. 여기에는 이미지 트레이닝 기법도 효과가 있다. 발표 한 달 전, 일주일전, 발표 하루전, 발표 당일, 발표 30분전, 발표 1분전 이렇게 세분화해서 자신의 모습을 체크하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면, 발표할 때 마주하는 실수들을 줄여나갈 수 있다. 이미지 트레이닝은 발표나 면접,프리젠테이션 ,대화 등등 다양한 방법에 쓰여질 수 있다.


발표할 때 처음 시작을 어떻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책에는 어떻게 오프닝 하는지 15가지 방법이 나와 있다. 본론을 말하기 전에 계절 날씨를 언급하거나 짧은 인용문구 남기기, 질문형식, 기존 인식질문, 대중성을 기반으로 하는 공감대 유도 등등 15가지 기법 중 자신에게 익숙한 기법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으며, 자신의 말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스토리텔링 기법, 대화를 하는데 잇어서 이야기가 담겨진 말은 큰 효과가 있다. 책에는 그동안 잘 알고 있는 대화 기법 5W1H(when,where,who,what,how,why) 이외에 1P1D(Peak 절정,Do 결과)를 짚어 넣어서 5W1H1P1D 기법을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으며, 몰입하게 만든다.


  설득에 관한 기본적인 이야기가 등장한다. 설득에는 에토스(ethos),로고스(logos), 파토스(Pathos) 를 넣어야 하며 에토스는 인격과 신뢰를, 로고스는 논리적인 설명을, 파토스는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감성에 호소하는 것이다.  이 세가지 기법은 스피치 기법 중에서 설득에 해당되고, 하루 아침에 형성되지 않으며,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의 부족한 점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고쳐 나갈 수 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폭넓게 적용된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발음하고 호홉해야 하는지, 직업에 따라 발성법 또한 달라진다는 것을 알수가 있으며, 발성법은 크게 상승조와 하강조로 나뉘며,두가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 또한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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