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인생학교 혼자 있는 법 (체험판)
프런티어 / 2016년 9월
평점 :
판매중지


요즘 TV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 가 뜨고 있다. 또한 작은 아버지에 대한 개념이 과거에는 결혼이 포함되어 있다면, 지금은 포괄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이처럼 사회의 변화 속에서 혼자라는 의미에 대해서 부정적인 관념에서 긍정적인 관념으로 변화되고 있으며, 세상 속에서 혼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인간은 사람들과 상호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그 속에서 자유를 느끼면서 때로는 누군가에 기대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간섭당하는 걸 싫어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혼자' 살고 싶으면서,'혼자'놓여져 있는 것에 대해 불안을 느끼는 이유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사회의 <혼자>,<고독>,<외로움>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어릴 적부터 싸우지 마라, 공부해야 한다.사이좋게 지내라,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이런 말을 들으면서 자라왔으며 그 안에는 혼자 보다는 '함께'라는 의미를 무의식적으로 노출 시키고 있다. 여기서 현실은 함께 하면서 혼자가 될 수 있는 상황에 같이 노출될 수 있으며, 과거에는 '함께'에 대한 중요성을 역설했다면 이제는 혼자에 대해 깊은 고찰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건 혼자가 될 상황에 놓여질 때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자유로움 속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사회 안에서 서로 답을 찾아가야 한다는 점이다.

<혼자> 에 대해서 과거에는 '슬프거나 미쳤거나 나쁜'으로 인식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또한 이런 정형화된 편견 속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으며, 혼자 있는 사람을 삐뚤어지게, 왜곡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우리가 간과 하는게 분명 있다. 스님도 혼자이며, 목사도 혼자라는 사실이다. 그들의 직업에 대해서 그들을 우리는 이상하게 보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두 가지 경우의 수에 벗어나 혼자 있는 사람들에 대해 경계하고 조심스러워 하는 모순을 드러낸다. 물론 내가 살아가는 주변에도 그러하며, 혼자 살아가면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에 대해 따스한 시선이 아닌 불쌍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게 현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는 걸 알게 된다. '함께' 와 '혼자' 에 대해서 균형과 조화로운 사회적인 시선이 필요하며, 언론과 방송을 통해서 '혼자' 사는 이들을 위한 시선과 복지, 사회적인 여건에 대한 담론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들을 이상한 사람, 잠재적인 범죄자로 바라보는 것 또한 지양해야 하며, 그들을 존재 그 자체로 바라 보며, 사회의 구성원 밖으로 밀어내는 것보다 구성원 안으로 끌어당길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모색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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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인생학교 혼자 있는 법 인생학교 시리즈 4
사라 메이틀랜드 지음, 김정희 옮김 / 프런티어 / 2016년 9월
평점 :
판매중지


요즘 TV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 가 뜨고 있다. 또한 작은 아버지에 대한 개념이 과거에는 결혼이 포함되어 있다면, 지금은 포괄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이처럼 사회의 변화 속에서 혼자라는 의미에 대해서 부정적인 관념에서 긍정적인 관념으로 변화되고 있으며, 세상 속에서 혼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인간은 사람들과 상호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그 속에서 자유를 느끼면서 때로는 누군가에 기대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간섭당하는 걸 싫어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혼자' 살고 싶으면서,'혼자'놓여져 있는 것에 대해 불안을 느끼는 이유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사회의 <혼자>,<고독>,<외로움>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어릴 적부터 싸우지 마라, 공부해야 한다.사이좋게 지내라,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이런 말을 들으면서 자라왔으며 그 안에는 혼자 보다는 '함께'라는 의미를 무의식적으로 노출 시키고 있다. 여기서 현실은 함께 하면서 혼자가 될 수 있는 상황에 같이 노출될 수 있으며, 과거에는 '함께'에 대한 중요성을 역설했다면 이제는 혼자에 대해 깊은 고찰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건 혼자가 될 상황에 놓여질 때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자유로움 속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사회 안에서 서로 답을 찾아가야 한다는 점이다.

<혼자> 에 대해서 과거에는 '슬프거나 미쳤거나 나쁜'으로 인식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또한 이런 정형화된 편견 속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으며, 혼자 있는 사람을 삐뚤어지게, 왜곡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우리가 간과 하는게 분명 있다. 스님도 혼자이며, 목사도 혼자라는 사실이다. 그들의 직업에 대해서 그들을 우리는 이상하게 보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두 가지 경우의 수에 벗어나 혼자 있는 사람들에 대해 경계하고 조심스러워 하는 모순을 드러낸다. 물론 내가 살아가는 주변에도 그러하며, 혼자 살아가면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에 대해 따스한 시선이 아닌 불쌍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게 현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는 걸 알게 된다. '함께' 와 '혼자' 에 대해서 균형과 조화로운 사회적인 시선이 필요하며, 언론과 방송을 통해서 '혼자' 사는 이들을 위한 시선과 복지, 사회적인 여건에 대한 담론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들을 이상한 사람, 잠재적인 범죄자로 바라보는 것 또한 지양해야 하며, 그들을 존재 그 자체로 바라 보며, 사회의 구성원 밖으로 밀어내는 것보다 구성원 안으로 끌어당길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모색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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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학교 : 혼자 있는 법 인생학교 How to 시리즈
사라 메이틀랜드 지음, 김정희 옮김 / 프런티어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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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 가 뜨고 있다. 또한 작은 아버지에 대한 개념이 과거에는 결혼이 포함되어 있다면, 지금은 포괄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이처럼 사회의 변화 속에서 혼자라는 의미에 대해서 부정적인 관념에서 긍정적인 관념으로 변화되고 있으며, 세상 속에서 혼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인간은 사람들과 상호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그 속에서 자유를 느끼면서 때로는 누군가에 기대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간섭당하는 걸 싫어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혼자' 살고 싶으면서,'혼자'놓여져 있는 것에 대해 불안을 느끼는 이유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사회의 <혼자>,<고독>,<외로움>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어릴 적부터 싸우지 마라, 공부해야 한다.사이좋게 지내라,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이런 말을 들으면서 자라왔으며 그 안에는 혼자 보다는 '함께'라는 의미를 무의식적으로 노출 시키고 있다. 여기서 현실은 함께 하면서 혼자가 될 수 있는 상황에 같이 노출될 수 있으며, 과거에는 '함께'에 대한 중요성을 역설했다면 이제는 혼자에 대해 깊은 고찰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건 혼자가 될 상황에 놓여질 때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자유로움 속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사회 안에서 서로 답을 찾아가야 한다는 점이다.

<혼자> 에 대해서 과거에는 '슬프거나 미쳤거나 나쁜'으로 인식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또한 이런 정형화된 편견 속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으며, 혼자 있는 사람을 삐뚤어지게, 왜곡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우리가 간과 하는게 분명 있다. 스님도 혼자이며, 목사도 혼자라는 사실이다. 그들의 직업에 대해서 그들을 우리는 이상하게 보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두 가지 경우의 수에 벗어나 혼자 있는 사람들에 대해 경계하고 조심스러워 하는 모순을 드러낸다. 물론 내가 살아가는 주변에도 그러하며, 혼자 살아가면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에 대해 따스한 시선이 아닌 불쌍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게 현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는 걸 알게 된다. '함께' 와 '혼자' 에 대해서 균형과 조화로운 사회적인 시선이 필요하며, 언론과 방송을 통해서 '혼자' 사는 이들을 위한 시선과 복지, 사회적인 여건에 대한 담론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들을 이상한 사람, 잠재적인 범죄자로 바라보는 것 또한 지양해야 하며, 그들을 존재 그 자체로 바라 보며, 사회의 구성원 밖으로 밀어내는 것보다 구성원 안으로 끌어당길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모색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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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에 담긴 역사 이야기 - 상품에 담긴 침략과 혁명의 역사
김대갑 지음 / 노느매기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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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방영되었던 드라마 <궁>,<궁2> 이 생각났습니다. 그 드라마에 윤은혜와 주지훈 사이의 러브스토리 뿐 아니라 테디베어도 같이 화제가 되었고, 테디베어의 가격에 놀란 기억 생각납니다. 드라마 소품으로 쓰인 테디베어가 비싼 이유는 수공예품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친근함 곰 인형 테디베어..그 테디베어는 미국의 대통령 루스벨트의 일화가 존재합니다. 미국 최초의 노벨평화상 수상자 루즈벨트 그리고, 미국에서 존경 받는 대통령으로 알려진 루즈벨트와 관련한 역사는 실제 존경받을 가치가 있는지 물음표를 달게 됩니다. 루즈벨트 제임시절 건설되었던 파나마 운하..그걸 선설하면서 죽은 2만여명의 파나마 주민들..우리는그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으며, 파나마 운하의 건설과 효용성과 가치에만 초점 맞추고 있습니다.또한 루즈벨트 재임 시절 일본과 맺은 가쓰라 태프트 밀약에 숨은 이야기, 철없는 루즈벨트의 장녀가 한국에 온 일화 속에서 조선이 식민지화 된 그 뒷이야기는 앞에서 우호적이면서 뒤에서 잇속을 챙기는 양면적인 미국의 제국주의적 성향을 알 수 있습니다.

장난감 토마스와 친구들. 애니메이션으로도 자주 나놨지만 사실 토마스와 친구들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책을 통해서 이 장난감에 대한 이야기 속에 영국의 모습을 확인하게 됩니다. 그건 그 장난감과 애니메이션은 과거 영국의 상업혁명와 명예혁명과 연관되어 있으며,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남자와 백인들 뿐입니다. 또한 그들은 백인 이외의 사람들에 대해 비백인이란 표현을 쓰고 있으며, 영국의 자부심이 숨겨져 있습니다.영국의 국기 유니언잭에 숨은 일화,그리고 그들의 차별의 역사,억압의 역사를 알게 됩니다.

덴뿌라와 슈트.. 이 두가지는 일본의 근대화와 연결되며, 앞에 언급된 루즈벨트의 재임 시절과 연결 됩니다. 일본은 근대화를 앞당기기 위해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였으며 그들과 교류를 하게 됩니다. 여기서 그들은 사무라이 칼을 차고 유럽인들과 마주하지만 도리어 자신들이 그들의 과학기술에 뒤쳐져 있음을 뼈저리게 느끼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그래서 일본이 선택한 것이 서양의 옷을 모방하는 것이며, 슈트가 일본에 들어온 이유입니다. 책에는 러일 전쟁과 청일 전쟁에 관한 이야기가 자세히 언급되어 있으며, 러일전쟁과 청일전쟁은 산둥반도와 랴오둥 반도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또한 러일전쟁에서 러시아가 일본에게 진 이유는 바로 유럽에 가까이 있는 발트 함대가 일본과 싸우기엔 너무 멀리 있었고, 영국에 의해 수에즈 운하가 막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러시아에 강해서 이긴 것이 아닌 일본이 지리학적으로 유리한 상황에 놓여져 있기 때문입니다.물론 일본과 러시와 청나라 사이에 삼국간섭이 있었고,그로 인하여 일본은 전쟁으로 승리했지만 물러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 보면 독일과 일본의 이야기보다는 미국의 이야기에 더 눈길 갑니다.우리의 우방국가였던 미국의 모습.하지만 그들은 앞에서 친화 정책을 쓰면서 필요에 따라 버리는 국제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그 대표적인 경우가 카다피 정권과 후세인 정권입니다. 또한 일본이 자신의 과거사에 대해 사죄를 하지 않는 이유 또한 미국의 묵인이 있어왔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어본다면 한가지 알게 됩니다. 교육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사용했던 것들이 실제로는 교육적이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만들어진 과거의 역사 속에는 그들의 의도적인 생각이 숨어 있었고 우리는 그것을 모른채 구매하고 사용해 왔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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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사람은 왜 첫 월급으로 의자를 살까 - 인생을 바꾸는 공간 활용법
오자와 료스케 지음, 박재영 옮김 / 꼼지락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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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자와 료스케는 디자인 가구 쇼핑몰 리그나(Rigna) 를 운영하고 있는 인테리어 회사 대표입니다. 그는 자신의 직업을 바탕으로 덴마크 전역을 다니면서 덴마크 사람들의 생활과 삶에서 특이한 것을 발견합니다. 그건 일본과 다른 삶과 패턴이며, 인테리어였습니다. 추운나라 덴마크의 특성상 덴마크 사람들은 바깥에서의 활동보다 집안에서의 활동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쾌적하고 안락한 삶을 추구하는 것.그것이 바로 그들의 삶입니다. 또한 그것이 덴마크가 행복한 나라, 행복한 국민이 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덴마크는 첫 월급을 받으면 의자를 산다는 말이 뭔가 우리에게 익숙함으로 다가옵니다. 우리도 첫 월급을 받으면 부모님 내복을 사는 경우가 많은데, 그 안에서 우리의 사고방식이 있습니다. 나를 키워 주신 부모님께 그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이며, 첫 월급과 내복은 바로 그 안에 담겨 있습니다. 덴마크 또한 비슷합니다. 그들의 삶과 생활에 인테리어가 자리잡고 있으며, 그들에게 의자는 생활이자 삶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사하는데 익숙해서인지 의자나 집안 인테리어에 공을 들이는 경우가 많지 않고 이사를 하면 비싼 소파를 중고로 팔거나 가까운 사람에게 나눔하는 경우가 않지만, 덴마크는 그렇지 않습니다.덴마크 사람들은 가구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며, 100년, 200년쓸 수 있는 가구를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또한 공장에서 사는 그런 가구 보다 장인에 의해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가구를 더 선호합니다.


저자의 직업이 인테리어 계통이다 보니, 책에는 가구를 보는 시선이 일반인과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덴마크에는 이케아(IKEA) 뿐만 아니라 칼 한센 옌센,PP뫼블러와 같은 유명한 가구 회사가 있으며, 심플한 디자인과 높은 실용성과 편리함을 추구합니다..  집안의 전체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구의 존재가치, 덴마크 사람에게서 가구란 시간과 공간을 연결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 삶의 쾌적함과 행복함을 더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는 가구는 그저 소모품에 불과하고 이사 할때 처치 곤란하다는 인식을 가질 때가 있습니다.그것이 우리와 덴마크의 차이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옛날 우리의 삶을 한번 더 생각했습니다. 시집갈 때 집안 혼수품으로 나전칠기를 들였던 우리의 삶..우리는 나전칠기에 대해서 귀하게 생각했고 집안 인테리어로 자주 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나전칠기가 점점 사라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나의 집안 인테리어는 어떤지 돌아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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