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아빠가 되기 전에 남자가 되어야지
조엘 스타인 지음, 안지원 옮김 / 시공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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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10페이지만 읽어보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사람 정말 뜬금없다. 남자로 태어나면 당연히 남자 아닌가. 남자라면 기본적으로 도전 정신과 모험심, 그리고 때로는 무데뽀 정신..그런 것은 남자라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건 당연하지 않을런지. 38살 도시남 조엘 스타인은 그런 것이 없었다. 여자 형제 사이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1970년데 페미니즘 분위기에 휩쓸려 어머니의 그런 성향을 고스란히 물려 받게 된다. 자신 앞에 놓여진 어떤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하기 보다 그것이 나에게 미칠 위험은 어느 정도이고, 괜찮은지 그것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이처럼 일본에서 말하는 초식남의 성향을 모두 갖춘 조엘 스타인을 변하게 만든 건 자신의 아내 커샌드라의 임신 소식이다.


커샌드라의 임신 소식. 자신의 아기가 여자 아이가 아닌 남자 아이라는 소식을 들은 조엘 스타인은 스스로 남자가 되는 법을 배우기로 결심하였다. 자신의 나약함과 바보스러움을 버리고 도전과 모험심을 키우는 것을 배우기로 하였고, 11가지 남자되기 프로젝트를 시도하였다.


1. 아외에서 살아남기
2.위기에 빠진 사람 구조하기
3.스포츠 즐기기
4.술 즐기기
5. 주식으로 돈벌기
6.자동차에 빠지기
7. 동물 키우기
8. 집수리 하기
9.사냥,낚시 가기
10.조국 지키기
11.가족을 위해 싸우기


이렇게 11가지 남자되기 프로젝트를 보면 조엘 스타인의 어린 시절을 마주하게 되고, 아내 커샌드라와 연애담도 알 수 있다. 자신이 그동안 나약한 모습을 그대로 드러냈다는 사실과, 보이스카우트는 자신과 무관한 삶이라는 생각을 온전히 가지고 있었던 조엘 스타인은 조금씩 변화하게 된다. 소방관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커샌드라의 아버지이자 조엘스타인의 장인에게  집 수리 비법도 전수받게 된다. 또한 미국에서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술도 마실 줄 알게 된다.. 조엘 스타인은 술을 잘 못 마시는 스타일이기에 이것 또한 하나의 도전이다. 커샌드라가 좋아하는 개를 키우는 것 또한 조엘 스타인에겐 하나의 도전이었다. 이렇게 11가지 남자되기 프로젝트를 모두 마쳤던 조엘 스타인, 그가 남자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여전히 많은 일에 대해서 결정내기기 싫어하고, 나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조엘스타인, 하지만 그는 조금씩 변하고 있으며, 세상 사람들을 이해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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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되기 전에 남자가 되어야지 - 아들이 태어나기 전에 경험해둬야 할 남자의 도전 11
조엘 스타인 지음, 안지원 옮김 / 시공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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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10페이지만 읽어보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사람 정말 뜬금없다. 남자로 태어나면 당연히 남자 아닌가. 남자라면 기본적으로 도전 정신과 모험심, 그리고 때로는 무데뽀 정신..그런 것은 남자라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건 당연하지 않을런지. 38살 도시남 조엘 스타인은 그런 것이 없었다. 여자 형제 사이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1970년데 페미니즘 분위기에 휩쓸려 어머니의 그런 성향을 고스란히 물려 받게 된다. 자신 앞에 놓여진 어떤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하기 보다 그것이 나에게 미칠 위험은 어느 정도이고, 괜찮은지 그것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이처럼 일본에서 말하는 초식남의 성향을 모두 갖춘 조엘 스타인을 변하게 만든 건 자신의 아내 커샌드라의 임신 소식이다.


커샌드라의 임신 소식. 자신의 아기가 여자 아이가 아닌 남자 아이라는 소식을 들은 조엘 스타인은 스스로 남자가 되는 법을 배우기로 결심하였다. 자신의 나약함과 바보스러움을 버리고 도전과 모험심을 키우는 것을 배우기로 하였고, 11가지 남자되기 프로젝트를 시도하였다.


1. 아외에서 살아남기
2.위기에 빠진 사람 구조하기
3.스포츠 즐기기
4.술 즐기기
5. 주식으로 돈벌기
6.자동차에 빠지기
7. 동물 키우기
8. 집수리 하기
9.사냥,낚시 가기
10.조국 지키기
11.가족을 위해 싸우기


이렇게 11가지 남자되기 프로젝트를 보면 조엘 스타인의 어린 시절을 마주하게 되고, 아내 커샌드라와 연애담도 알 수 있다. 자신이 그동안 나약한 모습을 그대로 드러냈다는 사실과, 보이스카우트는 자신과 무관한 삶이라는 생각을 온전히 가지고 있었던 조엘 스타인은 조금씩 변화하게 된다. 소방관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커샌드라의 아버지이자 조엘스타인의 장인에게  집 수리 비법도 전수받게 된다. 또한 미국에서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술도 마실 줄 알게 된다.. 조엘 스타인은 술을 잘 못 마시는 스타일이기에 이것 또한 하나의 도전이다. 커샌드라가 좋아하는 개를 키우는 것 또한 조엘 스타인에겐 하나의 도전이었다. 이렇게 11가지 남자되기 프로젝트를 모두 마쳤던 조엘 스타인, 그가 남자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여전히 많은 일에 대해서 결정내기기 싫어하고, 나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조엘스타인, 하지만 그는 조금씩 변하고 있으며, 세상 사람들을 이해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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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21세기 기업가 정신
존 엘킹턴 / 마일스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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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스템이 만들어진지 300년이 채 되지 않았다. 영국에서 촉발된 산업혁명은 우리 사회를 농업 사회에서 자본주의 사회로 바뀌고 잇으며, 모든 가치의 기준점이 경제와 경제학이 되고 있다. 돌이켜 보면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집단 이기주의는 예견되어 있었던 건 아닌지.자본주의 시스템이 눈에 보이는 이익에 급급하는 시스템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망각하고 살아간다. 책에는 이런 자본주의 시스템의 구조적인 문제점이 무엇인지 지적하고 있으며, 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어떤지, 현재 이대로 가다간 인류가 멸망을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한다.

돌이켜 보면 사실 우리는 그런 삶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지구라는 하나의 공간안에서 우리는 100년동안 무분별하게 자원을 이용해 쓰고 있다. 자본주의 시스템은 기술 발전과 과학 발전이 급속도로  이루어진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지구온난화와 환경문제는 결국 지구라는 공간에 살고 있는 동식물 뿐 아니라 최종 포식자에 해당하는 인간에게도 악영향을 미칠 거라는 것이다. 자본주의 시스템이 이익을 극대화하는 시스템이라는 것, 그럼으로서 서로 각 나라의 이해관계가 얽히게 되고, 수익 창출을 위한 효율을 강조하다 보니, 환경에 대한 문제를 등한시 하고 있다.

이런 기업의 현주소에 대해서, 저자는 자본주의 시스템 자체를 바꾸어야 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이런 시스템의 근간이 되는 대학교의 경영 관련 학과의 교육의 변화가 필요하며, 수치와 성과를 측정하는 회계사의 보이지 않는 관행이 해결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건 회계사라는 직업이 가지는 보수성, 기업의 가치를 측정하는데 있어서 유형의 자산만 계산할 뿐 측정되지 않은 무형의 자산에 대해서 회계사는 관심을 가지지 않으며, 주주의 배당을 우선하는 직업이라는 것을 강조 하고 있다.그런 모습은 결국 자본주의 시스템의 붕괴를 초래할 가능성을 높여 왔다.

이렇게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연이 추구했던 시스템을 인간이 모방해야 한다. 소비와 생산 경쟁을 우선하는 기업은 지양되어야 한다. 또한 여기에는 언론의 문제도 드러난다. 실제 쓰레기가 양산되는 우리 소비 패턴에는 언론에 의한 불안감 조성과 불확실성,을 소비자에게 주입시키며, 기업의 수익성 증대에 한 몫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실제 쓰지도 않으면서 버리는 많은 물건들, 그것을 생산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자원들은 다시 재순환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지적하고 있다.

기업의 미래의 모습은 지구와 인류,환경을  우선해야 하며, 선순환 경제를 만들어주는 시스템으로 바뀌어야 한다. 이건 결국 우리가 쓰는 자원을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폐기물을 제로로 바꾸어야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사회 시스템을 되돌아 보게 된다. 지금 대한민국 조류독감 문제에 있어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살아있는 생물들을 그대로 묻어 버리는 일련의 상황은 올바른 모습인지 돌이켜 봐야 하며, 그런 모습은 생명과 환경을 등한시 하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경제 시스템의 한 단면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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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기업가 정신 - 기업, 인류, 지구가 함께 생존하는 10가지 방법
존 엘킹턴.요헨 자이츠 지음, 김동규 옮김 / 마일스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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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자본주의 시스템이 만들어진지 300년이 채 되지 않았다. 영국에서 촉발된 산업혁명은 우리 사회를 농업 사회에서 자본주의 사회로 바뀌고 잇으며, 모든 가치의 기준점이 경제와 경제학이 되고 있다. 돌이켜 보면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집단 이기주의는 예견되어 있었던 건 아닌지.자본주의 시스템이 눈에 보이는 이익에 급급하는 시스템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망각하고 살아간다. 책에는 이런 자본주의 시스템의 구조적인 문제점이 무엇인지 지적하고 있으며, 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어떤지, 현재 이대로 가다간 인류가 멸망을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한다.

돌이켜 보면 사실 우리는 그런 삶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지구라는 하나의 공간안에서 우리는 100년동안 무분별하게 자원을 이용해 쓰고 있다. 자본주의 시스템은 기술 발전과 과학 발전이 급속도로  이루어진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지구온난화와 환경문제는 결국 지구라는 공간에 살고 있는 동식물 뿐 아니라 최종 포식자에 해당하는 인간에게도 악영향을 미칠 거라는 것이다. 자본주의 시스템이 이익을 극대화하는 시스템이라는 것, 그럼으로서 서로 각 나라의 이해관계가 얽히게 되고, 수익 창출을 위한 효율을 강조하다 보니, 환경에 대한 문제를 등한시 하고 있다.

이런 기업의 현주소에 대해서, 저자는 자본주의 시스템 자체를 바꾸어야 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이런 시스템의 근간이 되는 대학교의 경영 관련 학과의 교육의 변화가 필요하며, 수치와 성과를 측정하는 회계사의 보이지 않는 관행이 해결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건 회계사라는 직업이 가지는 보수성, 기업의 가치를 측정하는데 있어서 유형의 자산만 계산할 뿐 측정되지 않은 무형의 자산에 대해서 회계사는 관심을 가지지 않으며, 주주의 배당을 우선하는 직업이라는 것을 강조 하고 있다.그런 모습은 결국 자본주의 시스템의 붕괴를 초래할 가능성을 높여 왔다.

이렇게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연이 추구했던 시스템을 인간이 모방해야 한다. 소비와 생산 경쟁을 우선하는 기업은 지양되어야 한다. 또한 여기에는 언론의 문제도 드러난다. 실제 쓰레기가 양산되는 우리 소비 패턴에는 언론에 의한 불안감 조성과 불확실성,을 소비자에게 주입시키며, 기업의 수익성 증대에 한 몫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실제 쓰지도 않으면서 버리는 많은 물건들, 그것을 생산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자원들은 다시 재순환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지적하고 있다.

기업의 미래의 모습은 지구와 인류,환경을  우선해야 하며, 선순환 경제를 만들어주는 시스템으로 바뀌어야 한다. 이건 결국 우리가 쓰는 자원을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폐기물을 제로로 바꾸어야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사회 시스템을 되돌아 보게 된다. 지금 대한민국 조류독감 문제에 있어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살아있는 생물들을 그대로 묻어 버리는 일련의 상황은 올바른 모습인지 돌이켜 봐야 하며, 그런 모습은 생명과 환경을 등한시 하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경제 시스템의 한 단면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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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 - 폭력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세우기 마음을 챙겨요
마틴 애거시 글, 마리카 하인렌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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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어릴 적부터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된다. 그 경험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되며, 어른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기발한 생각과 질문을 할 때가 있다. 어쩌면 세상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이 없는 아이들이기에 엉뚱한 생각과 엉뚱한 질문을그런 질문을 할 수 있는게 아닐까 그런 생각도 하였고, 나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 되돌아 보게 된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대부분 주변 사람들의 행동과 생활에서 나오며, 그대로 따라하거나 모방하는 경우가 많다. 어른들이 손으로 김치를 주워 먹으면, 아이들이 이유없이 그걸 따라하고 '아이 매워' 그러하듯이, 아이들은 주변이 사람이라 사물, 동물들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따라하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과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을 구별하고 성장하게 된다. 이처럼 아이들에게 주변 환경은 성장하는데 있어서 많은 영향을 끼치고 변화시키게 만들며, 때로는 어른이 되어서도 그것을 기억하게 된다. 

책은 그렇게 아이들의 생각을 바뀌게 하는 동화책이며, 손의 기능이 물건을 줍거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도구로 사용된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다. 사람들 사이의 감정을 교환하는데 있어서 손이 사용되기도 한다. 누군가 넘어져 있을때, 슬퍼할 때 우리는 손을 이용해서 감정을 교환하고, 서로의 스킨십은 위로와 감동을 느끼는 것이다. 그런 모습은 직립 보행을 하면서 손의 기능이 자유로워지면  다양하게 손은 사용되고, 때로는 재미와 즐거움, 취미활동을 하는 것은 활동에 있어서 자유로운 손이 있기 때문이다. 

손이 때로는 공격성의 도구가 되는 경우도 있다. 누군가를 때리거나 감정적인 표현을 손을 통해서 할 때가 많다. 물건을 던지는 것 뿐만 아니라 인간의 감정적인 언어를 손이 함께 사용되고, 그것이 때로는 심각한 상황을 조성하는 경우도 있다. 부모간에 때로는 부모와 자식 사이에, 친구들 사이에 폭력이 그대로 보여지는 것 또한 손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그런 상황을 어떻게 바꾸고, 아이들에게 손의 기능은 누군가를 때리는 것이 아닌 서로 도와주고,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주는 것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신호등 앞에서 서로가 손을 잡아주는 것도, 무거운 것을 들고 계시는 할머니를 도와주는 것 또한 손이 가지는 바른 기능이다. 또한 손을 이용해서 매듭을 묶고, 기타나 바이올린 연주를 하면서 그 음악소리에 박수를 치는 것 또한 마찬가지이다. 손을 이용해 해야 하는 일과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그리고 바르게 가르쳐 주는 동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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