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대한민국은 순시리공화국이다 - 잃어버린 세월에 대한 의혹, 혹은 진실, 황당하고도 미스터리한 시간의 곤두박질에 대한 엽기적 고찰!
박그네 지음 / 서교출판사 / 2016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동안 많은 의혹들이 현실이 되고 있다. 우리는 지금 진실을 찾기 위해 열중하지만 절대 우라는 진실과 마주하지 못할 것이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얽히고 얽혀 있는 대한민국 사회의 정점에는 권력이 있었고, 그 권력을 쥐고 있었던 그분의 숨은 권력자, 대한민국 서열 1위 순시리가 있었다. 왜 우리는 그동안 순시리를 말하지 않았던 걸까. 40년 동안 그분의 옆에 있었으면서,그들은 순시리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언론은 순시리가 아닌 정윤회를 향하고 있었고, 그 또한 어쩌면 허수아비였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닫게 된다.바보같은 대한민국은 그렇게 그 분과 순실이에 의해서 농락당하고 말았다.


그렇게 권력을 중심에 놓고 순시리와 영태의 싸움, 그것이 방아쇠가 되어서, 우리 앞에 놓여진 태블릿 PC.그것은 분명 판도라의 상자였다. 몇몇이 알고 있었던 사실이 그것 하나로 인해 촉발되었으며, 많은 것이 여전히 의문에 쌓인 채 연결되어 있었다. 여기서 권력이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오만함과 자신감, 용기, 그들은 가지고 있었고, 국민을 우습게 생각했다. 어쩌면 그들 뿐 아니라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권력을 가진 이들은 국민들을 우습게 생각할 것이다. 이 책은  국민을 우습게 생각하는 권력을 가진 이들을 풍자하는 책이었다.


순시리,엉태,순드기,죄태민,가카 언냐, 실제 인물들을 표현하고 있음에도 살짜기 감추고 있었다. 그들이 말하는 비선실세는 무엇이고,국정농단은 무엇일까, 그들은 무엇을 가지고 싶었던 걸까..우리가 원했던 평창 올림픽이 계속 탈락되었음에도 그들은 그것을 반드시 얻고자 했으며, 결국 2018 평창 올림픽이 열리게 되었다. 어쩌면 조금만 더 버텼으면 그들은 원하는 것을 얻었을런지도 모른다. 황금 노다지 시장이라 할 수 있는 평창 올림픽과 부산 엘시티, 그들에게 법과 제도는 칼과 도마였던 것이며, 그들은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었다.


국민들이 분노했던 것은 여기에 있다. 칠푼이 공화국이 현실이 되어버린 대한민국. 우리는 그 누구도 믿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하였고,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안 믿는 세상에 살고 있다. 국민은 억울하여도 하소연하지 못하지만 그들은 죄를 지었음에도 억울하다고 말하고 있다. 헌법을 운운하는 그들의 모습, 이런 대한민국의 현재 모습들..그들은 정녕 부끄럽지 않은지 되물어 보고 싶다.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이들이 모인 곳에서 그들은 최악의 선택을 하였고, 국민을 가지고 게임을 했던 것이다.그것을 이 책을 통해서 느꼈으며, 분노하고 화가 난다..

순시리의 서시

죽는 날까지 비자금 금고를 우러러 한 점 아쉬움 없기를
매달 내는 대포폰 요금 몇 만원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세는 마음으로 모든 나랏돈을 꿍쳐놔야지
그리고 대대손손 떵떵거리고 살아야겠다.

오늘 밤에도 눈먼 돈이 바람에 스치운다.(p9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대한민국은 순시리공화국이다 - 잃어버린 세월에 대한 의혹, 혹은 진실, 황당하고도 미스터리한 시간의 곤두박질에 대한 엽기적 고찰!
박그네 지음 / 서교출판사 / 2016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동안 많은 의혹들이 현실이 되고 있다. 우리는 지금 진실을 찾기 위해 열중하지만 절대 우라는 진실과 마주하지 못할 것이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얽히고 얽혀 있는 대한민국 사회의 정점에는 권력이 있었고, 그 권력을 쥐고 있었던 그분의 숨은 권력자, 대한민국 서열 1위 순시리가 있었다. 왜 우리는 그동안 순시리를 말하지 않았던 걸까. 40년 동안 그분의 옆에 있었으면서,그들은 순시리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언론은 순시리가 아닌 정윤회를 향하고 있었고, 그 또한 어쩌면 허수아비였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닫게 된다.바보같은 대한민국은 그렇게 그 분과 순실이에 의해서 농락당하고 말았다.


그렇게 권력을 중심에 놓고 순시리와 영태의 싸움, 그것이 방아쇠가 되어서, 우리 앞에 놓여진 태블릿 PC.그것은 분명 판도라의 상자였다. 몇몇이 알고 있었던 사실이 그것 하나로 인해 촉발되었으며, 많은 것이 여전히 의문에 쌓인 채 연결되어 있었다. 여기서 권력이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오만함과 자신감, 용기, 그들은 가지고 있었고, 국민을 우습게 생각했다. 어쩌면 그들 뿐 아니라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권력을 가진 이들은 국민들을 우습게 생각할 것이다. 이 책은  국민을 우습게 생각하는 권력을 가진 이들을 풍자하는 책이었다.


순시리,엉태,순드기,죄태민,가카 언냐, 실제 인물들을 표현하고 있음에도 살짜기 감추고 있었다. 그들이 말하는 비선실세는 무엇이고,국정농단은 무엇일까, 그들은 무엇을 가지고 싶었던 걸까..우리가 원했던 평창 올림픽이 계속 탈락되었음에도 그들은 그것을 반드시 얻고자 했으며, 결국 2018 평창 올림픽이 열리게 되었다. 어쩌면 조금만 더 버텼으면 그들은 원하는 것을 얻었을런지도 모른다. 황금 노다지 시장이라 할 수 있는 평창 올림픽과 부산 엘시티, 그들에게 법과 제도는 칼과 도마였던 것이며, 그들은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었다.


국민들이 분노했던 것은 여기에 있다. 칠푼이 공화국이 현실이 되어버린 대한민국. 우리는 그 누구도 믿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하였고,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안 믿는 세상에 살고 있다. 국민은 억울하여도 하소연하지 못하지만 그들은 죄를 지었음에도 억울하다고 말하고 있다. 헌법을 운운하는 그들의 모습, 이런 대한민국의 현재 모습들..그들은 정녕 부끄럽지 않은지 되물어 보고 싶다.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이들이 모인 곳에서 그들은 최악의 선택을 하였고, 국민을 가지고 게임을 했던 것이다.그것을 이 책을 통해서 느꼈으며, 분노하고 화가 난다..

순시리의 서시

죽는 날까지 비자금 금고를 우러러 한 점 아쉬움 없기를
매달 내는 대포폰 요금 몇 만원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세는 마음으로 모든 나랏돈을 꿍쳐놔야지
그리고 대대손손 떵떵거리고 살아야겠다.

오늘 밤에도 눈먼 돈이 바람에 스치운다.(p9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넘버원이 아니라 온리원 - 경쟁에 집착하지 마라, 오직 너만의 길을 가라
길영로 지음 / 페가수스 / 2016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는 경쟁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1등과 2등,2등과 3등..그리고 꼴지..그것을 사람들은 서열을 통해서 우리를 규정짓고 나누면서 살아간다.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경쟁은 점점 심해지고 하나를 가지고 둘 이상이 서로 가지려고 싸우는 형태가 만들어진다. 그런 상황이 계속 이어짐으로서 우리는 경쟁에 대해 무감각하지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살아간다. 여기서 우리 사회의 문제와 마주하게 된다. 1등이 되어도 행복하지 않고, 2등이 될 수 있다는 불안한 감정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결국 불행의 늪으로 빠져나가게 된다. 1등 지상주의라는 말 안에는 우리 사회의 심각한 경쟁에 있다. 1등이 되면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사회적 구조. 그것이 스펙을 우선하게 되고, 공부의 본질은 잊은 채 1등을 하기 위한 공부와 배움을 재촉하게 된다. 성공을 위해서, 이기적인 행동을 하고, 우리는 그렇게 협력하지 않고, 자신만 먼저 생각하는 존재로 바뀌게 된다.


이런 우리의 모습은 결국 제 4차 산업 혁명을 마주하고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인간이 아무리 뛰어나다 하여도 로봇이 우리 일상 속에 침투할 때 우리의 능력과 재능은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여기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도전과 변화이고, 변화 속에서 자신의 새로운 가치를 찾아 나가야 한다. 스펙이나 경쟁이 아닌 내가 잘하는 것, 내가 자신있는 것, 남이 하지 못하는 것을 찾아가는 것이다.우리는 경쟁이 아닌 내가 잘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걸까. 그건 경쟁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고, 불행해지는 우리 삶을 행복으로 바꾸기 위함이다. 나만 행복해지는 사회가 아닌 함께 행복해지는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경쟁을 줄여 나갈 필요가 반드시 존재한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지만 아무도 하지 않은 일을 찾아라. 그리고 그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한 준비를 하라."(p153)


  책에서 눈에 띄는 하나의 문장이다. 아무도 하지 않은 일이란 남들이 기피하는 일을 포함한다. 그 분야는 힘든 일이 될 수 있고, 돈이 안 되는 일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곳이 블루오션이 되어서 성공의 기회가 만들어질 가능성도 충분하다. 남들이 하지 않은 일에 도전해서 제대로 준비한다면, 용기를 가지게 되고, 작은 성공이 반복되면 우리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 책에서 언급하는 카리스마란 탁월한 성과, 즉 성공이 지속되면 만들어지게 된다. 이런 과정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쉽게 이루어지고, 그것이 모이면, 스스로 돋보이는 힘을 얻게 된다.


용기는 사전 준비로부터 나오고 자신감은 성공경험으로부터 나온다. 그래, 이말을 절대로 잊지 않을께."(p20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포츠의 과학 - 올림픽을 점령하라 한림 SA: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7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편집부 엮음, 김일선 옮김 / 한림출판사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4년마다 올림픽 이 열린다. 전세계 많은 국가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올림픽,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 우리는 국위선양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선수들에게 높은 가치를 부여한다. 여기서 몇몇 뛰어난 선수들이 등장하면 우리는 그 선수에 대해 열광을 하게 되고, 어떤 기록을 세울까 궁금해진다. 책에는 올림픽에 관한 이야기 뿐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 경기에서 스포츠 선수가 마주하는 여러가지 상황을 말하고 있다. 또한 그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대해서 상세하게 체크하고 있으며, 최근 논쟁거리로 남아 있는 몇몇 스포츠 이슈들과 마주하게 된다.


스포츠 선수들에게 있어서 도핑은 불편한 존재이다. 매년 올림픽 경기에서 드러나는 도핑 데스트. 스포츠 선수들이 예능에 나와서 도핑 테스트에 대한 후기를 들어 보면 신기함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여기서 선수들이 금지 약물을 왜 쓰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된다. 특히 투르 드 프랑스에서 우승을 여러차례 했던 사이클 선수 랜스 암스트롱의 이야기. 그가 고환암에 걸려 그것을 이겨낸 후일담과 그의 우승 스토리는 우리에게 감동을 자아낸다. 하지만 그가 도핑 테스트에 걸렸다는 사실에 대해서 대중들은 랜스 암스틀롱에 대한 찬사에서 비난으로 바뀌게 되고, 그가 땃던 명예가 한순간에 무너져 버렸다. 사이클 선수들 사이에 금지 약물이 자주 사용되고 있는 이유가 사이클 선수들 사이에 금지 약물 사용이 상당히 빈번하고 통상적인 방법으로 우승하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한 몇몇 스포츠 선수들은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 금지약물에 손을 댈 수 밖에 없다.그건 사이클선수 뿐 아니라 야구선수들에게도 흔히 나타나고 있다.


육상선수에 관한 이야기와 전신 수영복에 관한 이야기가 눈길이 갔다.남아공 출신으로 의족 스프린터로서 런던 올림픽에 출전했던 오스카 피스토리우스. 그에 대해서 다른 육상선수들은 문제제기를 하고 나섰다. 그건 같은 힘을 써도 오스카 피스토리우스가 더 좋은 기록을 만들기 때문이다.오스카 피스토리우스가 출전하는 육상 족목과 겹치는 선수의 입장에서는 이의 제기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다. 육상선수로서 부상에 대한 위험이 적고 같은 훈련량와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여 같은 기록을 내는 것, 스포츠 선수에겐 형평성이 어긋나는 행동이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수영 종목에서 세계신기록이 무더기로 쏟아졌다. 그 당시 전신 수영복을 안 입는 수영선수가 바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였고 수영에서 나온 25개의 세계신기록 중 23개의 세계신기록이 전신수영복을 입은 선수들에 의해 기록이 달성되었다. 그 이후 뜨거운 논쟁꺼리가 되어서 2010년 전신수영복 퇴출에 이르게 된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선수들의 기량이 좋아지는 이유는  선수들에게 맞는 스포츠 용품이 등장하였고, 선수들의 생활패턴도 달라졌기 때문이다. 책에는 선수들이 항상 두려워 하는 부상 문제에 관한 해결방안도 책에 나온다. 하계스포츠는 관절에 큰 부상이 오고, 동계 올림픽 선수는 머리나 다리에 부상이 온다.그건 우리가TV를 보면서 항상 느끼고 있다. 스키를 타고 아찔하게 내려오는 선수들의 모습, 쇼트트랙 선수들이 서로 부딪치면서 크게 다치거나, 피겨스케이팅 연기에서 넘어지는 상황. 어쩌면 우리 몸이 미끄러운 빙판 위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상황에 대한 이야기 뿐 아니라, 과거 루게릭병에 걸렸던 전설적인 야구선수 루게릭에 관한 이야기도 책을 통해서 알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나는 죽을 때까지 성장하고 싶다 - 정상에 오른 여성 리더들은 시련 앞에서도 성장을 멈추지 않았다
이복실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16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한민국 사회는 점차 여성의 사회적 진출이 늘어나고 있다. 그럼으로서 여성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도 조금씩 사라지고 있으며, 여성리더로서 제몫을 다하는 이들도 많다. 반면 여전히 우리 사회에 숨여있는 여성에 대한 차별과 편견, 육아와 가사는 여성의 몫이라 생각하는 보수적인 성향이 여전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이 책은 그런 우리 사회를 조금씩 바꿔 나가면서 여성리더로서  우리 사회에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저자 이복실은 1985년 행정고시에 합격하였고, 2013년~2014년  여성가족부 차관이 되고, 퇴직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그녀의 생각과 가치관 속에서 여성리더의 의미가 무엇인지, 실제 여성리더가 된다면 갖추어야할 기본적인 요소들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 그건 마인드셋(mindset),태도(Attitude), 전략(Strategy) 이다.


마인드셋(mindset)이란 바로 우리 말로 사고방식을 의미한다. 여성으로서 사회에서의 역할, 힘든일을 기피하고, 편한 것만 추구한다는 편견을 깨야 하며, 여성으로서 돋보일수 있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 새로운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야 하며,여성으로서 필요한 야망은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참고 인내하며 포기하지 않는 삶이다. 푸르덴셜생명 손병옥 회장은 "100번 넘어지면 101번 일어났어요" 라는 생각을 가지고 힘든 고난을 이겨냈으며 , 여성리더로서 우뚝섰다. 여기서 스스로 자기 자신을 도와 줄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자기 자신이라는 마음 속에서, 힘든 상황을 배움과 성장, 도약의 기회로 삼았다.


태도(Attitude)는 직장에서 갖추어야 하는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다. 성장에 있어서 필요한 마인드셋을 실천할려는 의지와 생각,그리고 실행력이 바로 태도의 본질이며, 여성으로서의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다. 마음 먹은 것을 그대로 실천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며, 강력한 동기,실현가능한 목표 세우고 늦장 피우지 않기,롤모델 만들기를 통해서 자신의 태도의 문제점을 찾아나가고 고쳐갈 수 있다. 방송인 박정숙씨 이야기. 예전 대장금에서 문정왕후로 나왔던 그녀의 삶 속에는 항상 자기 완성을 위해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경희대 객원교수이면서 호스키즈 단장으로 여성리더로서 제몫을 다하고 있다.


전략(Strategey) 는 여성리더로서 성장을 지속시키는 힘이 된다. 여성 리더에게 전략이 없을 경우 여성리더로서 사회에서 자신의 일을 할 때 마주하는 좌절과 불안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질 수 있다. 그것은 자칫 실수를 유발할 수 있으며, 때로는 스스로 만들어놓은 함정에 빠져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좋은 인연을 만드는 것,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멘토를 만들고, 스스로 성장하게 하는 롤모델을 설정하는 것, 사람과 협력하는 것이 여성리더로서 갖추어야할 기존 전략이며, 각자 자신을 돋보일 수 있는 , 자신의 색깔을 형성하게 하는 전략을 가진다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동기가 된다.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고, 사회 또한 점차 여성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커져간다. 그건 여성리더가 점점 더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하며, 사회에서 제대로 된 여성리더, 자신의 몫을 다하는 여성리더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