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 마케팅 자동화 - 앞서가는 사람들의 영업 비밀! 구체적으로 도와주는 책: 잘 된다! 시리즈
박주훈.황준식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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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책은 두가지 기본적인 지식을 요구한다. 웹과 영어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만 이 책을 비로서 이해할 수 있으며, 책에 담겨진 마케팅 자동화 툴의 쓰임새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오프라인 마케팅에 온라인 마케팅을 함께 하는 하는 방법, 즉, 웹마케팅을 접목시켜 홍보효과를 더해주는 것, 그것이 이 책의 목적이며,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이다.1000명 이상의 고객을 관리하는 기업마케터에게 이 책은 유용하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기업 마케팅을 기준으로 쓰여져 있다. 300명 이상의 고객긍 롹인하고, 고객의 욕구를 정확하게 아는 법, SNS를 적극 활용한 마케팅의 중요성과 실제 글을 올리고 회원들의 반응에 댓글을 달아주는 수동적인 마케팅에서 벗어나 이메일 마케팅, 고객에게 직접 다가가는 공격적인 마케팅 기법이란 무엇이며,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영어와 웹에 대한 지식이 필요한 이유는,책레서 소개하는 내용 대부분이 웹을 기본으로 하는 마케팅 방법론이기 때문이며, 책에서 소개하는 마케팅 자동화 툴 구글 설문지나 훗스위츠, IFTTT,메일침프는 국내에서 만들어진 자동화 툴이 아니며, 외산 툴이기 때문이다. 이 네가지 툴은 무료와 유료가 잇으며, 무료의 경우 기능의 제한을 받게 된다. 유료로 활용할 경우 온라인 결제를 통해 기능을 확장 시킬 수 있으며, 마케팅을 하거나 마케팅 부서에서 일할 경우 마케팅 활용 분석을 하는데 잇어서 내가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유료로 사용하는 경우 Cridit Card나 PayPal 을 통한 결제 방법이 있으며, 결제 시스템 또한 영어로 구현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 사용하기 위해서는 영어는 필수이다.


이 책은 SNS 를 활용해 홍보를 하면서 쇼핑몰을 같이 운영하는 자영업자,. 수많은 고객에서 자신의 정책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정치인들에게도 유용하다.SNS 활용법, 이메일 마케팅이 무엇이며, 고객의 정보를 수집하고 홍보하는 법, 고객의 성향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 제공방법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다. 특히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같은 우리가 흔히 쓰는 SNS 홍보효과 극대화, 내가 홍보하고자 하는 정보를 다른 SNS에 같이 올리고 공유하는 법, 특정 시간에 포스팅 하는 법이 나와 있으며,이메일 마케팅과 트위터에서 흔히 쓰이는 테그 분석 방법이 눈길이 간다. 특히 구글 설문지를 통해 얻은 고객 정보를  구글에서 만든 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해 분석할 수 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은 고객맞춤 마케팅이나 다양한 이벤트에 쓰여지게 된다.또한 고전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는 이메일 마케팅 기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으며, 구글과 메일 침프를 활용한다면 고객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욕구를 찾아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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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太白山脈 10 太白山脈 10
조정래 지음 / 해냄출판사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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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중고등학교 필독서라 불렀던 조정래의 태백산맥, 그때도 관심 가지지 않았고 궁금하지 않았던 태백산맥을 이제서야 읽게 된다. 왜 사람들은 태백산맥을 읽으라고 하는걸까. 태백산맥을 읽기 전과 읽고 난 뒤 무슨 차이가 있는지. 10권의 태백산맥을 다 읽고 난 뒤에도 아직 나는 모르겠다. 어쩌면 대한민국에 살고 있으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체성을 일깨우게 하려고 태백산맥을 읽으라고 한 건 아닐런지. 우리의 아픈 역사를 담아놓은 태백산맥은 그렇게 1950년 6월 25일 전후로 나뉘며, 우리의 삶이면서 우리의 근현대사였다. 그 안에 숨어있는 그들의 생각과 가치관. 지주와 농민들 사이에 숨어있는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그렇게 그들을 살려고 했고, 모두가 잘 사는 평등한 세상을 원하였지만 그것은 꿈이었다. 여전히 대한민국은 그 당시나 지금이나 지주들을 위한 세상이 되었으며, 소작농의 반발을 지주들과 엘리트들은 법과 제도로서 차단해 왔다.


태백산맥 10권은 빨치산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벌교 일대를 중심으로 구빨치산 염상진, 하대치,안창민의 사회주의 혁명을 위한 투쟁. 동지들이 죽어가는 와중에 그들은 새로운 세상이 열리기를 기원했다. 1951년 10월 지리산을 중심으로 퇴각할 수 없었던 빨치산의마지막 투쟁이 있었으며, 1951년 12월 추운 겨울,군경과 토벌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빨치산 토벌에 나서게 된다. 비행기를 이용해 지리산과 피아골에 뿌려대는  삐라는 빨치산을 자극 시켰으며, 땅에서 하늘에서 그들의 목숨을 조이기 시작한다. 지리산에 남아있었던 빨치산은 3개월간 토벌대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갔던 것이다. 추위를 못 이겨 죽었고, 굶주려서 죽었으며, 토벌대의 총에 의해 죽어 나가게 된다.


그렇게 3개월간의 빨치산 색출 과정에서 투항하였던 이들은 빨치산을 잡아들이는 도구였다. 과거 자신의 동료였으며, 함께 활동했던 그들은 '부아라 부대,'사찰 빨치산'이라는 이름으로 지리산 일대에 남아있는 빨치산을 잡아 들이게 된다. 추위로 인하여 동상이 걸려 절뚝 거릴 수 밖에 없었고, 여름에는 무좀으로 인해 그들의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갔다. 그럼에도 그들은 투쟁하였고 동료들은 하나둘 죽어 나가게 된다. 이지숙과 안창민은 귀순 투항하게 되지만,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고,남한과 북한의 휴전협상은 1952년 6월 8일 시작되었으며, 지리산에 묶여 있는 빨치산의 희망은 꺽이게 되었다.


염상진과 염상구, 두 아들을 둔 호산댁. 마지막 염상진의 죽음은 호산댁을 울부짓게 만들었다. 살아남은 청년대장 염상구와 죽어야 했던 염상진의 운명, 이승만 정권의 화폐개혁으로 인해 공장을 가지고 있었던 염상구는 출세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태백산맥은 그렇게 염상진과 염상구의 엇갈린 운명에 대한 이야기였으며, 우리의 역사적인 아픔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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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10 (무선) - 제4부 전쟁과 분단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중고등학교 필독서라 불렀던 조정래의 태백산맥, 그때도 관심 가지지 않았고 궁금하지 않았던 태백산맥을 이제서야 읽게 된다. 왜 사람들은 태백산맥을 읽으라고 하는걸까. 태백산맥을 읽기 전과 읽고 난 뒤 무슨 차이가 있는지. 10권의 태백산맥을 다 읽고 난 뒤에도 아직 나는 모르겠다. 어쩌면 대한민국에 살고 있으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체성을 일깨우게 하려고 태백산맥을 읽으라고 한 건 아닐런지. 우리의 아픈 역사를 담아놓은 태백산맥은 그렇게 1950년 6월 25일 전후로 나뉘며, 우리의 삶이면서 우리의 근현대사였다. 그 안에 숨어있는 그들의 생각과 가치관. 지주와 농민들 사이에 숨어있는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그렇게 그들을 살려고 했고, 모두가 잘 사는 평등한 세상을 원하였지만 그것은 꿈이었다. 여전히 대한민국은 그 당시나 지금이나 지주들을 위한 세상이 되었으며, 소작농의 반발을 지주들과 엘리트들은 법과 제도로서 차단해 왔다.


태백산맥 10권은 빨치산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벌교 일대를 중심으로 구빨치산 염상진, 하대치,안창민의 사회주의 혁명을 위한 투쟁. 동지들이 죽어가는 와중에 그들은 새로운 세상이 열리기를 기원했다. 1951년 10월 지리산을 중심으로 퇴각할 수 없었던 빨치산의마지막 투쟁이 있었으며, 1951년 12월 추운 겨울,군경과 토벌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빨치산 토벌에 나서게 된다. 비행기를 이용해 지리산과 피아골에 뿌려대는  삐라는 빨치산을 자극 시켰으며, 땅에서 하늘에서 그들의 목숨을 조이기 시작한다. 지리산에 남아있었던 빨치산은 3개월간 토벌대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갔던 것이다. 추위를 못 이겨 죽었고, 굶주려서 죽었으며, 토벌대의 총에 의해 죽어 나가게 된다.


그렇게 3개월간의 빨치산 색출 과정에서 투항하였던 이들은 빨치산을 잡아들이는 도구였다. 과거 자신의 동료였으며, 함께 활동했던 그들은 '부아라 부대,'사찰 빨치산'이라는 이름으로 지리산 일대에 남아있는 빨치산을 잡아 들이게 된다. 추위로 인하여 동상이 걸려 절뚝 거릴 수 밖에 없었고, 여름에는 무좀으로 인해 그들의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갔다. 그럼에도 그들은 투쟁하였고 동료들은 하나둘 죽어 나가게 된다. 이지숙과 안창민은 귀순 투항하게 되지만,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고,남한과 북한의 휴전협상은 1952년 6월 8일 시작되었으며, 지리산에 묶여 있는 빨치산의 희망은 꺽이게 되었다.


염상진과 염상구, 두 아들을 둔 호산댁. 마지막 염상진의 죽음은 호산댁을 울부짓게 만들었다. 살아남은 청년대장 염상구와 죽어야 했던 염상진의 운명, 이승만 정권의 화폐개혁으로 인해 공장을 가지고 있었던 염상구는 출세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태백산맥은 그렇게 염상진과 염상구의 엇갈린 운명에 대한 이야기였으며, 우리의 역사적인 아픔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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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침 5시의 기적 - 인생을 바꾸는 아침 기상의 힘
제프 샌더스 지음, 박은지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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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6시에서 7시 사이에 일어난다. 주말의 경우 더 늦게 일어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대체로 잠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은 규칙적이며, 매일 매일 반복된 일정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나의 경우는 올빼미형 스타일이며, 아침에 특별히 다른 일을 할 수가 없다. 하지만 이 책ㄹ은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는 법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아침형인간이 되면, 하루를 효율적으로 쓸수 있다.


돌이켜 보니 나 또한 아침 5시 쯤 일어난 적이 있다. 마라톤 대회 연습으로 인해,하프마라톤 참가 접수를 하고 두달간 매일 아침 4시에 일어나 도로 위를 달렸던 기억이 난다. 처음 조깅하는 수준에서 조금씩 거리를 늘려 가면서 15km 까지 혼자 달렸던 그 때의 기억, 아침 아섯시에 일어나면 내가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고 몰입할 수 있다. 자신의 꿈과 목표가 분명하다면, 아침 5시에 일어나고, 그 시간을 온전히 자기만의 시간으로 가지는 것이다. 나를 위한 시간 나에게 중요한 시간으로 만든다면,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아침 5시에 일어나는 저자의 습관 뿐 아니라 저자의 생각과 삶에 대해 되돌아보게 된다.아침형 인간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주변에 나에게 불필요한 것을 정리하는 습관도 필요하다. 매일 매일 이메일 정리하고 버리기, 프로젝트과 관련한 일들 미루지 않기, 집에서 해야 하는 일들을 제때제때 하고 버릴 것은 버리기. 이런 습관들은 미루지 않는 습관, 게으르지 않는 습관이 되며, 규칙적인 생활을 만들 수 있다. 그것이 얻을 수 있는 것이며, 나 자신의 생활 패턴은 어떤지 되돌아 보게 된다.


살다보면 매일 매일 규칙적인 습관을 하는 건 쉽지 않다. 내가 가진 나쁜 습관들을 바꾸기 위해서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고,좋은 습관이 내 몸에 받아들여지게 되면, 스스로 무의식적으로 매일 매일 귳틱적으로 살아가게 된다. 이 책에서 눈길이 가는 건 바로 아침형 인간으로 변하는 효과적인 7단계이며, 7단계 하나 하나 실천으로 옮기면 나 자신은 변할 수 있고, 일상에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하는 효과적인 7단계

1.내면에 사는 플랜더스를 받아들인다.-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다면 아침형 인간처럼 생각해야 한다.
2.거북이처럼 훈련한다.
3.카페인 중독을 치료한다
4.밤늦게 하는 일과를 조정한다
5.정해놓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잔다
6.시간을 조금만 되돌린다.
7.일어나서 긍정적인 일을 한다.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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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시의 기적 - 인생을 바꾸는 아침 기상의 힘
제프 샌더스 지음, 박은지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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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6시에서 7시 사이에 일어난다. 주말의 경우 더 늦게 일어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대체로 잠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은 규칙적이며, 매일 매일 반복된 일정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나의 경우는 올빼미형 스타일이며, 아침에 특별히 다른 일을 할 수가 없다. 하지만 이 책ㄹ은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는 법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아침형인간이 되면, 하루를 효율적으로 쓸수 있다.


돌이켜 보니 나 또한 아침 5시 쯤 일어난 적이 있다. 마라톤 대회 연습으로 인해,하프마라톤 참가 접수를 하고 두달간 매일 아침 4시에 일어나 도로 위를 달렸던 기억이 난다. 처음 조깅하는 수준에서 조금씩 거리를 늘려 가면서 15km 까지 혼자 달렸던 그 때의 기억, 아침 아섯시에 일어나면 내가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고 몰입할 수 있다. 자신의 꿈과 목표가 분명하다면, 아침 5시에 일어나고, 그 시간을 온전히 자기만의 시간으로 가지는 것이다. 나를 위한 시간 나에게 중요한 시간으로 만든다면,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아침 5시에 일어나는 저자의 습관 뿐 아니라 저자의 생각과 삶에 대해 되돌아보게 된다.아침형 인간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주변에 나에게 불필요한 것을 정리하는 습관도 필요하다. 매일 매일 이메일 정리하고 버리기, 프로젝트과 관련한 일들 미루지 않기, 집에서 해야 하는 일들을 제때제때 하고 버릴 것은 버리기. 이런 습관들은 미루지 않는 습관, 게으르지 않는 습관이  되며, 규칙적인 생활을 만들 수 있다. 그것이 얻을 수 있는 것이며, 나 자신의 생활 패턴은 어떤지 되돌아 보게 된다.


살다보면 매일 매일 규칙적인 습관을 하는 건 쉽지 않다. 내가 가진 나쁜 습관들을 바꾸기 위해서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고,좋은 습관이 내 몸에 받아들여지게 되면, 스스로 무의식적으로 매일 매일 귳틱적으로 살아가게 된다. 이 책에서 눈길이 가는 건 바로 아침형 인간으로 변하는 효과적인 7단계이며, 7단계 하나 하나 실천으로 옮기면 나 자신은 변할 수 있고, 일상에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하는 효과적인 7단계

1.내면에 사는 플랜더스를 받아들인다.-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다면 아침형 인간처럼 생각해야 한다.
2.거북이처럼 훈련한다.
3.카페인 중독을 치료한다
4.밤늦게 하는 일과를 조정한다
5.정해놓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잔다
6.시간을 조금만 되돌린다.
7.일어나서 긍정적인 일을 한다.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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