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 기쁨의 발견 - 달라이 라마와 투투 대주교의 마지막 깨달음
달라이 라마 외 지음, 이민영 외 옮김 / 예담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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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JOY 기쁨의 발견>을 읽으면서 나 자신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깨닫게 됩니다. 나의 부족한 점은 나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나의 장점을 받아들이고, 나의 단점과 결점을 받아들이는 것, 내 앞에 놓여진 상황을 받아들이는 연습이 부족했던 겁니다. 받아들임으로서 나 자신은 평온해질 수 있으며, 행복과 기쁨을 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관점을 넓고 크게 바라보게 되고, 이해와 공감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나에게 주어진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달라이라마 메시지 안에는 우리의 행복의 원천에 대해 돌아보게 됩니다. 왜 우리는 행복하지 않고, 불행으로 나아가는가. 그건 우리 스스로 삶 속에서 죽음에 대해 내려놓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거부하는 삶을 추구하면 마음속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부정적인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게 됩니다. 삶은 밑바탕에 숨어있는 두려움의 원천이 분노와 질투로 이어지고 있으며, 누군가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게 되는 겁니다. 달라이 라마는 이런 우리의 부정적인 에너리를 만드는 것들에서 벗어나 사슬을 끊어 나가야 하며,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기쁨을 얻을 수 있고,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가끔 그런 생각햇습니다. 과거보다 더 좋은 세상에 살고 있는데 왜 우리는 행복하지 않은 걸까. 그런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답을 얻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행복은 물질적인 문화를 통해서 얻으려 하고, 기쁨을 추구하려 들기 때문입니다. 물질에 대한 집착과 소유에 대한 욕심, 필요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소유욕, 그것이 나 자신의 삶의 불행의 연결 고리를 끊어내지 못한채 내 앞에 놓여진 것에 대해서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달라이 라마의 대담 속에서 언제 어디서든 기쁨을 찾아내고 그걸 느끼며 살아간다면 행복해질 수 있으며, 두려움과 불안과 멀리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야 나 스스로 지속적인 행복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많은 걸 생각하게 됩니다. 내 앞에 놓여진 고통과 슬픔,아픔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나는 어떤 삶의 자세를 추구해야 하는지 찾아가게 됩니다.자기 중심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베풂을 실천하고, 명상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린다면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얻게 되고, 나 스스로 주변 사람들과 그 행복을 나눌 수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서 깨닫게 됩니다.또한 그 과정에서 나는 가른 사람들에게 용서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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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싸우지 말고 친구가 돼라
한만청 지음 / 센추리원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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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씩 듣는 말이 있다. 주변에 누군가 암에 걸렸다는 소식이다. 가까운 지인이 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들으면 안타까워 하고, 괜찮아지길 바란다.하지만 대체로 무덤덤한 상황이 나타난다. 그건 암이 피부로 와닿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 가족 중 한사람이 암에 걸렸다면 어떻게 될까. 바로 심각한 상황이 만들어지고 예민해진다. 작은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화를 낼 가능성이 높다. 저자는 이런 상황이 올 때 어떻게 암과 마주해야 하고 치료하는지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고 있다. 암이란 100퍼센트 죽는 병이 아니기에 자신의 마음가짐을 똑바로 먹으면서, 친구처럼 지내면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언급하고 있다. 이렇게 암에 관한 이야기, 우선 저자는 의사이면서,1998년 간암 4기에서 5퍼센트의 생존가능성에서 벗어나 지금까지 살아왔다. 그건 저자의 인생 스토리가 암에 걸린 사람들에게 어떻게 치료해야 한지 그 답을 알려주고 있으며, 암미 걸리지 않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다. 물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도 알 수 있다.


유기농, 항암치료, 보약을 멀리하라. 저자는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항암식품을 멀리하고 한다. 항암식품은 어떤 특정 암에 대한 연구 결과로 나온 것이지 결코 자신에게 닥친 암에 대해서 회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거다. 제철 과일과 채소를 먹고, 신선한 음식을 먹는 것, 냉장고를 비워야 건강해질 수 있다. 우리집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냉장고를 보면 가득 들어차 있다. 김치부터, 먹다 남은 음식까지., \일정시간이 지나면 미련 없이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반찬을 남기지 않는 습관, 남긴 음식은 시간이 지나 신선하지 않다면 건강을 위해서 버려야 한다.


암이 걸린다면 좋은 걸 먹되 그것만 추구하지 않는다는 말이 와 닿는다. 특히 우리가 몸에 좋다 하는 마늘,생강, 버섯, 인삼은 실제 우리 암에 대해 별 효과가 없으며,보약을 챙겨 먹는 것보다 현지에서 생산되는 제철 음식을  즐겨 먹는 것이 우리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일 좋은 습관이다.


그럼 진짜 암이 걸린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제일 좋은 병원에서 치료받는 것보다 자신이 걸린 암에 대해 제일 잘 치료할 수 있는 의사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의사임에도 서울대학병원이 아닌 자신의 후배를 통해서 암치료를 받았으며, 결국 지금 완치했다. 자신과 소통이 잘되는 의사, 자신의 고민과 아픔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의사, 논문 발표나 연구성과가 좋은 의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인의 경우 언론이나 신문을 통해서 정보를 얻는 방법이 있으며, 의사를 통해서 의사를 소개받는 방법도 있다.또한 암에 걸리게 되면 스스로 활력이 되는 것을 찾아야 한다. 무기력한 상태에 놓여지는 자신을 방치해서는 안된다.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자신과 맞지 않다면 먹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건전한 생각과 사고방식을 유지하는 것, 나 자신의 정신에 이로운 걸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암과 친구가 될 수 있고,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암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다. 만약 암이 걸린다면 의사를 믿어야 하며, 수슬을 빠리 하는 것이 좋다. 머뭇거리면서 대체요법을 쓰는 것보다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의사와 만나는 것, 그것이 암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다. 불치병이라 생각하는 암을 치유하는 것,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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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싸우지 말고 친구가 돼라 - 前 서울대 병원장 한만청 박사의 유쾌한 암 치료론, 개정증보판
한만청 지음 / 시그니처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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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씩 듣는 말이 있다. 주변에 누군가 암에 걸렸다는 소식이다. 가까운 지인이 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들으면 안타까워 하고, 괜찮아지길 바란다.하지만 대체로 무덤덤한 상황이 나타난다. 그건 암이 피부로 와닿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 가족 중 한사람이 암에 걸렸다면 어떻게 될까. 바로 심각한 상황이 만들어지고 예민해진다. 작은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화를 낼 가능성이 높다. 저자는 이런 상황이 올 때 어떻게 암과 마주해야 하고 치료하는지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고 있다. 암이란 100퍼센트 죽는 병이 아니기에 자신의 마음가짐을 똑바로 먹으면서, 친구처럼 지내면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언급하고 있다. 이렇게 암에 관한 이야기, 우선 저자는 의사이면서,1998년 간암 4기에서 5퍼센트의 생존가능성에서 벗어나 지금까지 살아왔다. 그건 저자의 인생 스토리가 암에 걸린 사람들에게 어떻게 치료해야 한지 그 답을 알려주고 있으며, 암미 걸리지 않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다. 물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도 알 수 있다.


유기농, 항암치료, 보약을 멀리하라. 저자는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항암식품을 멀리하고 한다. 항암식품은 어떤 특정 암에 대한 연구 결과로 나온 것이지 결코 자신에게 닥친 암에 대해서 회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거다. 제철 과일과 채소를 먹고, 신선한 음식을 먹는 것, 냉장고를 비워야 건강해질 수 있다. 우리집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냉장고를 보면 가득 들어차 있다. 김치부터, 먹다 남은 음식까지., \일정시간이 지나면 미련 없이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반찬을 남기지 않는 습관, 남긴 음식은 시간이 지나 신선하지 않다면 건강을 위해서 버려야 한다.


암이 걸린다면 좋은 걸 먹되 그것만 추구하지 않는다는 말이 와 닿는다. 특히 우리가 몸에 좋다 하는 마늘,생강, 버섯, 인삼은 실제 우리 암에 대해 별 효과가 없으며,보약을 챙겨 먹는 것보다 현지에서 생산되는 제철 음식을  즐겨 먹는 것이 우리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일 좋은 습관이다.


그럼 진짜 암이 걸린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제일 좋은 병원에서 치료받는 것보다 자신이 걸린 암에 대해 제일 잘 치료할 수 있는 의사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의사임에도 서울대학병원이 아닌 자신의 후배를 통해서 암치료를 받았으며, 결국 지금 완치했다. 자신과 소통이 잘되는 의사, 자신의 고민과 아픔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의사, 논문 발표나 연구성과가 좋은 의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인의 경우 언론이나 신문을 통해서 정보를 얻는 방법이 있으며, 의사를 통해서 의사를 소개받는 방법도 있다.또한 암에 걸리게 되면 스스로 활력이 되는 것을 찾아야 한다. 무기력한 상태에 놓여지는 자신을 방치해서는 안된다.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자신과 맞지 않다면 먹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건전한 생각과 사고방식을 유지하는 것, 나 자신의 정신에 이로운 걸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암과 친구가 될 수 있고,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암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다. 만약 암이 걸린다면 의사를 믿어야 하며, 수슬을 빠리 하는 것이 좋다. 머뭇거리면서 대체요법을 쓰는 것보다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의사와 만나는 것, 그것이 암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다. 불치병이라 생각하는 암을 치유하는 것,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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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 김정아 소설집
김정아 지음 / 클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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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회에 사라지고 있는 건 '정겨움'이다. 이웃과 나 사이에 존재하는 정겨움은 믿음으로 이어진다. 나의 적이 아닌 나의 편이 되고, 힘들고 아플 때 나 자신에게 약을 건네주는 도우미가 된다. 그 정겨움이 사라지고 있다. 사회를 움직이는 정치권력과 자본이 더해져 , 대한민국 사회의 다수자는 소수자들에게 돈으로서 강제하고, 상처를 입히게 된다. 이 소설은 대한민국 사회의 소수자로 존재하는 이들의 삶을 비추고 있으며, 지금 대한민국이 당면한 문제는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첫번째 이야기 마지막 손님, 한강로 1가 앞에 보이는 재래시장은 언제부터인가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이면서 철거 명령이 떨어지게 된다. 시장 상인들에게 용역 깡패가 동원되고, 그들을 몰아내는 모습들, 여기서 시장에서 길거리 커피를 파는 용다방 남순씨와 잔치굿수를 파는 노인 선례씨의 삶이 교차하고 있다. 깡패들은 두 사람을 제외하고 철거 진행을 하고 있으며, 그들은 용역 깡패들을 밥벌이 삼아서 장사를 하고 있다. 소수자를 철거하는 용역 깡패와 그들이 필요한 용다방 남순씨와 잔치국수집 선례씨의 모습은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며, 그들의 팍팍함을 느끼게 된다.


다섯번째 이야기 전수택 씨의 감자는 학창 시절 키가 크다는 이유 하나로 배구선수가 되었던 주인공 혜선씨가 등장한다. 사회에 나와 마트에서 일하는 혜선씨의 모습, 마트에서 파업과 농성 투쟁을 하는 혜선씨는 화타 언니로 통한다.하지만 마트 농성이 실패로 끝나고 택배일을 시작한 혜선은 마트에서 함께 일했던 김여사를 보게 되는데, 김에서는 폐지를 팔아 근근히 살이가고 있었다. 전수택씨 집에 감자를 택배 배달하는 혜선의 모습 속에서 감자 배달에 실패하고 다시 들어가게 되는데, 옷에 배여있는 내음새를 지우려는 혜선의 마음 속 응어리진 아픔을 엿보게 된다.


이 소설에서 인권이란 어떤 의미를 가지는 걸까 생각해 보게 되었다. 우리가 말하는 인권존중이란 생존을 추구하고,  보호와 안전을 말하는 건 아닐런지, 자본을 우선하는 사회 시스템은 언제나 변화를 원하고 있으며,변화 과정에서 누군가의 희생을 요구한다. 희생은 언제나 사회적 소수자를 향하고 있으며, 소수자들은 자신의 희생에 대해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한채 밀려나게 된다. 소설은 그들이 가진 것들이 상실됨으로서 응어리진 상처의 실체가 무엇인지,우리에게 사회적 연대가 왜 필요한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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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의 희망
구로야나기 데쓰코 지음, 서혜영 옮김 / 작가정신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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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지도를 보면 특이한 모습을 봅니다. 줄자로 그어놓은 듯한 일직선의 국경선을 가진 나라가 많다는 겁니다. 그런 모습은 미국과 캐나다를 나누는 일직선의 국경선과는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럽 열강의 지배를 받았던 아프리카 각 나라가 분리 독립되는 과정에서 그어놓은 국경선이 부족을 나누고, 사람을 나누면서 내전의 빌미를 제공하게 됩니다. 유럽 열강은 아프리카를 떠났지만, 그 안에는 그들이 뿌려놓은 잔재가 남아있으며, 정부군과 비정부군 사이에 전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아프리카가 가지는 특수한 자연환경, 고운 다습한 지역과 고온 건조한 지역은 사막화를 불러 오며, 그들은 식수를 구하는 것조차 힘든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사느냐 죽느냐 문제가 바로 아프리카의 당면한 숙제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희망이란 무엇일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희망은 잘 사는 것이지만 그들에게 희망은 생존이며, 평화입니다. 전쟁이 없는 삶이 필요하며, 생존과 평화가 보장 되어야 안전한 국가체제 안에서 그들은 잘 살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가지는 것입니다. 그들이 꿈꾸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국제기구는 유니세프이며, 저자 구로야나기 데쓰오는 유니세프 친선대사로서 전세계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는 일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책에서 대부분 아프리카의 실태에 대해 많은 분량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나라 안에서 벌어지는 내전 속에서 물이 부족하고 영양 실조로 인해 죽어가는 아이들,제대로 된 물을 공급받지 못해 농업 국가임에도 농사를 짓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전쟁으로 인하여,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된 아이들은 정부의 보호를 받지 못한채 죽어 가는 것입니다. 5세 이하 영아 사망률이 1000명당 200명이 넘는 아프리카 각 나라의 모습들은 슬프고 아프고 안타깝습니다.아프리카에 태어나 제대로 먹지 못하고,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아이들이 많다는 그 현실을 바라보면서 한숨이 나옵니다. 또한 아프리카 각 지역 아이들은 지뢰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으며, 설사,홍역, 폐렴, 말라리아로 인해 죽어가는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아프리카의 현실 뿐 아니라 아프카니스탄과 지진으로 인해 고통받는 아이티, 태풍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쓰나미로 인해 수많은 인명피해와 재난을 겪은 인도네시아의 모습이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제단체 유니세프의 도움이 필요한 전세계 여러 나라의 모습, 집을 잃고 부모님을 잃고 난민촌에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 속에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희망입니다. 그들이 스스로 일어 날 수 있도록 배움의 환경과 경제 인프라 구축이 절실하다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한편 수십조원을 군사비용으로 지출하는 대한민국의 모습과 5달러가 없어서 치료도 받지 못하고 죽어가는 아이들이 지구 반대편에 있다는 비교됩니다.여기서 왜 우리 사회에 전쟁이 왜 없어져야 하는지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전쟁으로 인해 가장 고통받고 있는 건 전세계 곳곳에 있는 아이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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