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하루 10분 책쓰기 수업
허지영 지음, 김태광 기획 / 위닝북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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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왜 책을 쓰라고 하는 걸까. 책을 쓰야 하느 이유는 무엇일까. 책을 쓰라고 하는 건 자신의 존재 가치를 나에게, 주변 사람에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신을 내세우기 위해서 우리는 꾸준한 자기계발을 하고 스펙을 쌓는다. 이런 모습의 자기계발은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하고 있다. 그건 자신을 내세울 수 있지만 경쟁력이 부족하며, 경쟁력을 가지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책을 써야 한다. 책을 씀으로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이해하고 자신의 내면과 과거를 돌아볼 수있다. 여기에 책을 씀으로서 처해진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그건 금상첨화이다.


허지영씨는 대기업 항공승무원이다. 10년간 승무원으로 일하다, 결혼 후 퇴직하였다.아이를 낳으면서 생긴 산후 우울증은 자신의 자존감을 흐트려 놓는다. 자신의 존재가치,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면서 느끼는 절망감, 자괴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책쓰기에 관심 가졌으며, 전문가로서 거듭날 수 있었다. 허지영씨의 인생 2막은 책쓰기를 함으로서 달라지게 된다.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쇼핑몰 운영 비법이 담긴 책을 써내려갔으며, 자신의 성공 노하우를 책에 담아낸다. 1인 창업가로서 살아가는 것,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책로 써냄으로서 현실이 되었으며,전문가로서 거듭나게 된다. 자신의 가치를 알아주는 이들을 위한 책쓰기, 이 책에는 저자의 책쓰기 비법도 함께 소개되고 있다.


책쓰기를 하기 위해선 우선 출간 계획서를 잡는 것이다. 춠간 계획서에는 책의 주제와 내용, 길잡이가 되는 다양한 스토리를 담아내는 것이 좋다. 자신이 쓰고자 하는 책에 맞는 임팩트 있는 제목을 설정하고, 출간하려는 책의 특성에 부합되는 출판사에 문을 두드려야 한다. 막연하게 출판사 이메일을 수집해 메일을 보내는 것보다는 출판사의 성향과 특징이 자신이 출간 하려는 도서와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본격적인 책쓰기가 필요하다. 매일 꾸준히 글을 쓸 수 있도록 시간 확보가 필요하고, 그 시간에는 책쓰기에 몰입해야 한다. 완벽한 글쓰기가 아닌 자신이 쓰고자 하는 주제에 부합되는 글쓰기가 필요하며, A4 종이 100매 정도를 써내려 간다. 두달간의 책쓰기가 끝나면 탈고 작업이 필요하다. 글쓰기 하면서 보여지지 않았던 잘못된 문장들을 골라내고, 맞춤법이나, 자신이 쓴 책에 맞는 참고 도서를 함께 넣는 과정에 퇴고 과정에서 이루어지며, 3번 이상의 퇴고를 통해 제대로 된 책이 만들어진다.


  책쓰기를 함으로서 자신을 브랜딩 할 수 있으며, 세상 사람들은 자신을 전문가로 인정하게 된다. 경쟁력 있는 자기계발은 책쓰기를 통해 이루어지며, 목적 있는 독서와 인생의 변화 ,행복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다. 또한 가치있는 책은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걸 책을 써본 사람들을 통해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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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책쓰기 수업 - 1인 창업으로 평생 돈 걱정 없는 시스템 만들기
허지영 지음, 김태광 기획 / 위닝북스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왜 책을 쓰라고 하는 걸까. 책을 쓰야 하느 이유는 무엇일까. 책을 쓰라고 하는 건 자신의 존재 가치를 나에게, 주변 사람에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신을 내세우기 위해서 우리는 꾸준한 자기계발을 하고 스펙을 쌓는다. 이런 모습의 자기계발은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하고 있다. 그건 자신을 내세울 수 있지만 경쟁력이 부족하며, 경쟁력을 가지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책을 써야 한다. 책을 씀으로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이해하고 자신의 내면과 과거를 돌아볼 수있다. 여기에 책을 씀으로서 처해진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그건 금상첨화이다.


허지영씨는 대기업 항공승무원이다. 10년간 승무원으로 일하다, 결혼 후 퇴직하였다.아이를 낳으면서 생긴 산후 우울증은 자신의 자존감을 흐트려 놓는다. 자신의 존재가치,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면서 느끼는 절망감, 자괴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책쓰기에 관심 가졌으며, 전문가로서 거듭날 수 있었다. 허지영씨의 인생 2막은 책쓰기를 함으로서 달라지게 된다.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쇼핑몰 운영 비법이 담긴 책을 써내려갔으며, 자신의 성공 노하우를 책에 담아낸다. 1인 창업가로서 살아가는 것,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책로 써냄으로서 현실이 되었으며,전문가로서 거듭나게 된다. 자신의 가치를 알아주는 이들을 위한 책쓰기, 이 책에는 저자의 책쓰기 비법도 함께 소개되고 있다.


책쓰기를 하기 위해선 우선 출간 계획서를 잡는 것이다. 춠간 계획서에는 책의 주제와 내용, 길잡이가 되는 다양한 스토리를 담아내는 것이 좋다. 자신이 쓰고자 하는 책에 맞는 임팩트 있는 제목을 설정하고, 출간하려는 책의 특성에 부합되는 출판사에 문을 두드려야 한다. 막연하게 출판사 이메일을 수집해 메일을 보내는 것보다는 출판사의 성향과 특징이 자신이 출간 하려는 도서와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본격적인 책쓰기가 필요하다. 매일 꾸준히 글을 쓸 수 있도록 시간 확보가 필요하고, 그 시간에는 책쓰기에 몰입해야 한다. 완벽한 글쓰기가 아닌 자신이 쓰고자 하는 주제에 부합되는 글쓰기가 필요하며, A4 종이 100매 정도를 써내려 간다. 두달간의 책쓰기가 끝나면 탈고 작업이 필요하다. 글쓰기 하면서 보여지지 않았던 잘못된 문장들을 골라내고, 맞춤법이나, 자신이 쓴 책에 맞는 참고 도서를 함께 넣는 과정에 퇴고 과정에서 이루어지며, 3번 이상의 퇴고를 통해 제대로 된 책이 만들어진다.


  책쓰기를 함으로서 자신을 브랜딩 할 수 있으며, 세상 사람들은 자신을 전문가로 인정하게 된다. 경쟁력 있는 자기계발은 책쓰기를 통해 이루어지며, 목적 있는 독서와 인생의 변화 ,행복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다. 또한 가치있는 책은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걸 책을 써본 사람들을 통해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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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크린 - 세상 모든 IT 혁신의 흑역사
조재성 지음 / ER북스(이알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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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블루 스크린 하면 먼저 떠오르는 건 윈도우 운영체제입니다. win95부터 win10까지 윈도우의 블루 스크린은 윈도우 운영체제의 단점을 보이는 악명높은 단어였습니다.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지만 오래 사용하면 컴퓨터가 느려지고 운영체제가 가지는 단점은 블루 스크린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블루스크린은 MS의 흑역사라고 할 수 있으며, 책에는 다른 여느 IT 기업의 흑역사에 대해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사이버 가수 아담이 나올 때만 하여도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사람이 아닌 사이버 가수의 등장,3D 그래픽스를 활용한 엔터테인먼트 산업 진출, 언론에서 대서특필하게 됩니다. 하지만 3D 그래픽스는 아담의 장점이며, 단점입니다. 새로운 작품하나를 만들어내기 위해선 1달간의 시일이 소요되기에 비효율적이며, 다른 사업과의 연결이나 확정성의 부족, 그럼으로서 아담이 가지는 단점은 수익성 악화가 되었기에 소리 없이 사라졌습니다..


영화 아바타의 성공 이후 3D TV에 대한 관심이 커져갑니다.안경을 쓰고 입체적 느낌을 감상할 수 있는 영화. 하지만 처음 소비자들이 느꼈던 입체감 체험이나 현장감은 불편을 야기시켰으며, 3D TV의 해상도는 결국 소비자의 외면을 받게 됩니다. 이런 경우가 바로 구글에서 출시된 구글글래스입니다. 구글 글래스를 사용함으로서 느끼는 불편함,여기에 구글 글래스는 사생활 침해, 도촬문제가 불거졌으며, 구글은 결국 구글 글래스 사업 중단에 이르렀던 겁니다.


요즘 뜨고 있고,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증강게임 포켓몬고, 포캣몬고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증강현실 체험이 아닌 포켓몬고 인지도에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캐릭터였습니다. 포켓몬고 이전에 우리 곁에 먼저 선보였던 게임이 올레에서 출시된 캐치캐치입니다. 캐치 캐치는 지금 포켓몬고와 흡사한 AR 게임이며 , 혜택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캐치캐치 사업이 실패한 건 캐치캐치 안에 있는 올레몬 IP,머거몬 IP 가 우리에겐 익숙하지 않은 캐릭터였던 겁니다.


네이버의 흑역사는 눈길이 갔습니다. 선보이는 사업마다 성공할 것 같은 네이버의 흑역사 중 하나가 마이홈과 미투데이입니다. 홈페이지를 만들고 트위터와 흡사함 구조, 하지만 소비자의 외면을 받고 사업 철수 하였던 겁니다. 또한 인조이 재팬과 유머게시글을 올릴 수 있는 네이버 붐, 샵IN 에 이르기까지, 네이버의 흑역사는 계속 되었습니다.


네이트온에 관한 이야기. 한때 곽강받았던 네이트온은 PC에서 모바일로 이동하면서, 사용자가 급감합니다. 또한 싸이월드와 SK 컴즈의 합병, 엠파스의 몰락이 있으며, 페이스북 이전에 우리가 즐겨 사용했던 싸이월드 또한 PC 환경에서 모바일 환경으로 이동하면서 새로운 변화 속에서 몰락했습니다.


책에는 IT기업의 다양한 흑역사가 있습니다. 국민 메신저로 불리는 카카오톡 이전에 우리가 사용했던 버디버디, 세이클럽의 타키. 한 때 잘 나갔던 사업 아이템은 시대의 흐름에 부응하지 못하고 우리의 곁에서 사라졌습니다. 구글 이전 네이버와 검색엔진을 양분했던 야후 코리아 마저 국내에서 사업 철수 했던 겁니다.또한 국내 벤처기업의 산실 세운 상가 또한 역사의 뒤안길에서 우리의 기억 속에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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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의 고래 모노동화 1
김경주 지음, 유지원 디자인 / 허밍버드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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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읽은 동화책과 어른이 되어서 읽는 동화책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전세계 사람들이 즐겨 읽는 동화 셍텍쥐베리의 <어린 동화>는 어릴 때 읽었던 그 느낌과 성인이 되어서 다시 읽는 그 느낌은 다를 수 밖에 없다. 문장과 문장 사이의 의미와 맥락을 이해하고, 분석하면서 읽어가는데, 그 안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때 찌릿함을 느끼게 된다. 김경주 님의 <나무 위의 고래> 도 마찬가지이다. 어른을 위한 동화라 말하지만 아이들이 읽어도 무난한 동화이며, 우리들의 삶을 고스란히 내보이고 있다. 아이의 순수함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들의 모습, 어른들은 이 동화를 읽으며,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된다. 몽상가의 의미가 모르면서 몽상가가 되고 싶었던 어린이, 대통령의 뜻을 모르면서 대통령이 되고 싶었던 어린 시절, 그 때를 생각나게 한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오렌지색 머리를 한 디아. 디아는 나무 위에 살아간다. 태풍과 해일이 밀려와 보트가 바닷물에 휩쓸려 20m 위 나무 위에 커다란 가지 사이에 걸터 앉아 버렸다. 나무에 깊숙히 박혀 버린 커다란 보트 위에 살아가는 디아는 처음엔 두려움을 간직하고 있었다.두려움과 외로움을 떨쳐내기 위해 나무와 속삭이고 부리갈매기와 속삭이면서, 라디오 주파수에 의지해 하루 하루 살아간다. 먹을 꺼리도 마찬가지이다. 보트 위에서 해결하고, 추운 겨울 난방도 그 안에서 나뭇가지와 불을 활용해 살아가고 있다. 밑에서 내려오라고 하여도 디아가 내려오지 않는 건 밑 세상이 두려웠고 혼란그러웠기 때문이다. 내려갈 자신이 없었고,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디나는 나무 위 보트가 유일한 자신의 세상이며 그 안에 갇혀 지낸다. 처음 두려움과 무서움은 조금씩 흐려졌으며, 외로움이 엄습한다. 밤의 어둠을 별과 달에 의지해 살아가는 디아는 자신의 주면에 오는 모든 생명들과 함께 대화를 하기 시작하였다.


그런 디아의 모습을 세상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였다. 나무를 베어내려는 개발업자는 디아를 위에서 아래로 냐려 보내려 한다. 벌목꾼에 의해 숲은 파괴되었으며, 디아와 함께 대화를 나누던 생명들은 하나 둘 사라지게 된다. 그럴 수록 디아는 자신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없었으며, 그 안에 숨어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디아에게 유일하게 나무 아래로 내려간 적이 있다. 어린 고양이가 굶주린 늑대에 잡혀 가는 걸 목격한 디아는 어린 고양이를 살리기 위해 늑대굴로 들어가지만 차마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다. 어미 늑대에 대한 두려움이 아닌 어미 늑대개의 사랑을 먼저 느꼈던 것이다. 디아는 숭고함을 늑대를 통해서 느꼈으며, 자연의 순수함을 간직하려 했다. 하지만 세상은 그런 디아의 순수함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상한 아이라 생각하며, 치유 하려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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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DELE A2 - 기본부터 실전까지 영역별 완벽 대비 한 권으로 끝내는 DELE
BONA.시원스쿨 스페인어연구소 지음, Raimon Blancafort Lopez 감수 / 시원스쿨닷컴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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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스페인어는 UN에서 정한 6대 세계 공용어이다.과거 스페인의 영영권에 놓여졌던 중남미 국가 중에서 멕시코,코스타리카,엘살바도르,과테말라,온두라스,니카라구아,파나마,쿠바가 스페인을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인구는 5억이 넘는다. 영어,중국어에 이어 널리 쓰고 있는 스페인어가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는 건 우리가 한자권 언어이면서, 미국과 우방국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역을 하거나 중남미 국가들과 연계된 사업을 할 경우 스페인어는 필수이며, 이 책은 스페인어 능력을 검증할 수 있는 스페인어 자격증의 일종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DELE A2> 는 시원스쿨에서 나온 스페인어 자격증 준비 도서이며, 이 책은 스페인어 자격증 DELE2를 준비할 수 있게끔 도와주고 있다. 실제 스페인어 자격증은 DELE A1,A2,B1,B2,C1,C2,A1 Escolar,A2/B1 Escolar 로 나뉘며, 독해-듣기-작문-회화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책에는 스페인어 자격증 시험방식의 특징은 무엇인지 알 수 있으며, 실전 연습문제와 문제풀이, 해석, 그리고 필수 어휘까지 하나의 지문에 대해서 구체적이며,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네개의 시험으로 나누는 DELE2 시험에 있어서 실전과 똑같이 풀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여기서 스페인어가 가지는 특징이 무엇인지 확인 할 수 있다. 독해의 경우 5개의 의 과제와 30개의 문제로 이루어진다. 지문 해석 과정에서 문제를 풀어 나갈 수 있으며, 작문과 듣기, 회화 또한 비슷한 형태이다. 이 책을 보면서 DELE2 시험이 상당히 고급 난이도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스페인어 DELE2 자격증 시험은 독해,듣기,작문, 회화 시험 시간은 60분, 30분,50분 ,15분의 시간이 주어지며, 총 2시간 35분의 시간이 필요하다. 또한 시험의 난이도 또한 어렵기 때문에 기초 스페인어를 활용한 공부가 선행되어야 하며, 실전과 똑같은 방법을 이용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이 책은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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