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1년차 교과서 - 당신의 상사가 새로 들어온 당신에게 바라는 50가지
이와세 다이스케 지음, 황미숙 옮김 / 모모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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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입사 후 처음 같은 사무실에서 일했던 선배에게 들은 이야기다.
"신입사원 일때는 그 사람이 얼마나 똑똑한지,얼마나 유능한지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위에서 맡긴 일을 무슨 일이 있어도 해내느냐 못해내느냐가 중요하지,일을 맡기는 사람으로서는 무엇보다도 그게 중요하거든." (-11-)


맡은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해내라.
누가 재촉하지 않더라도 본인의 자발적인 의지로 해내야 하는 것이다.
처음 경험하는 일, 익숙하지 않은 일을 혼자 해내기란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럴 때는 상사에게 "여기까지는 제가 했습니다만,여기서 막힌 상태입니다"라고 보고하고 상의를 구하면서 진행하면 된다.목표는 100점짜리 일이 아니다. (-12-)


단순 작업도 '무엇을 위한 것인가'라는 목적의식이 있으면 재미있어진다고 했다.단순 작업을 즐기는 방법은 그것뿐만이 아니다.'프로세스화'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 데이터를 엑셀에 입력해줘."
상사의 손가락이 산더미처럼 쌓인 자료를 가리키고 있다.' (-31-)


가령 국회의원 선거의 지역별 투표율을 입력한다고 생각해보자.어차피 해야 할 일이니까 어떻게 하면 더 깔끔하게 입력할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해본다. (-33-)


예습을 할 때 가설까지 생각했다면 그것을 종이에 쓰도록 하자.그리고 질문할 때는 자신이 메모한 종이를 상사나 선배에게 보여주자.부하직원이 "세가지 여쭤볼 것이 있습니다"라며 적어놓은 사항을 보인다면 꼼꼼하게 준비한 후에 질문을 하는 것이라는 인상을 준다.자신이 노력한 바를 상대방에게 알리는 데도 효과적인 행위이다. (-47-)


젊었을 때는 어쨋든 약속을 잡아야 한다.그러면 기일을 설정하게 되니 일의 속도도 빨라진다.속도가 빠르면 많은 양을 해낼수 있다.그리고 외부 사람들을 많이 만나니 현장 감각이 몸에 익고 통찰력도 향상된다. 젊은이다운 부가가치가 만들어질 뿐만 아니라,모르는 사이에 경험이 축적되어 성장이 가속될 것이다. (-60-)


자신의 스타일을 형성하려면 다른 사람에게서 훔쳐도 오고, 따라도 해야 한다.많은 것을 흡수하여 성장하고 싶다면 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것을 봐야 한다. (-82-)


소금 확보가 필수 과제가 되자 필연적으로 생산국과 비생산국의 격차가 생긴다.거기서 무역이 발생하고 관세,금융 등이 관련된다.소금의 역사를 깊이 파고들어 공부하면 금융사,경제사,무역사까지 공부할 수 있는 셈이다.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겠는가? 세계사를 공부할 것이 아니라 소금의 역사라는 좁고 깊은 분야에 집중하여 정보를 입수하고 도움이 되는 인풋을 얻는다. (-111-)


높임말을 습득하는 지름길은 외국어라고 생각하고 공부하는 것이다.
모르는 언어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외워버리자.
어떤 일정한 패턴이 있으니 높임말에 관한 책을 통해 기본적인 것은 공부할 수 있다.영어 공부에 대해 말했던 것처럼 확실히 몸에 익을 때까지 시간을 들이는 것이 둥요하다.높임말 습득에 관해서도 노력하면 한 만큼 확실히 실력이 향상된다.(-140-)


출세하는 사람은 수많은 기회를 얻는다.하지만 기회에는 편한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괴로운 일,힘든 일, 귀찮은 일 등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다.사람들이 귀찮아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말고 그 기회를 끝내 해내는 사람에게만 기회는 다시 찾아온다. (-163-)


사외,연상,시각이 다른 사람,그런 사람을 찾아라.눈에 띄지 않는다면 주위를 둘러보자.좀처럼 생각나는 사람이 없는가? 당신의 부모님이 있지 않는가,의외의 관점에서 조언을 해줄지도 모를 일이다.혼자서 고민하는 것보다는 주위를 둘러보고 의외의 사람에게 상의해보기를 권한다. (-191-)


회사에 입사후 입사 1년차 직장인은 회사 분위기를 파악하기 바쁘고, 회사 문화에 적응하기 바쁘다. 직장 내에서의 조직 구조를 이해하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이나 서식을 만드는 일련의 과정들을 처리하기 바쁠 수 있다.그럴 때 직장인 1년차에게는 큰 책임을 주지 않고,단순한 일을 시키기 쉽다.입사 1년차에게 기본은 태도와 자세이며,직장 상사가 요구하는 것을 정확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즉 1년차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의 습관을 잘 바꾸는 것이며,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단순한 일을 하고, 책임은 적지만 안목과 경험,인맥을 쌓기에 좋은 시기이다.즉 직장인에게 필요한 것들,남들이 시키지 않더라도 스스로 할 수 있다면, 차별화된 일을 하게 되고, 스스로 희소성 있는 직장인, 대체불가능한 직장인이 될 수 있다.'


프로세스화,시스템화가 필요하다.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단순한 일을 잘 할 수 있는 것, 그것이 직장인 1년차에게 필요하다. 직장 상사는 직장인 1년차에게 역량을 파악하고 ,능력을 검증하는 시기이다. 완벽한 것보다, 실수가 있어도 어느정도 허용되는 시기이기도 하다.정확한 피드백과 깔끔한 일처리, 특히 이 책을 읽으면, 단순한 엑셀 작업을 프로세스화한다면, 같은 1년차 직장인에게도 능력을 검증받게 된다.특히 다양한 사람들과 만남을 가지게 되고, 배움이 일상적으로 이뤄져냐 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습관이 있다.그 습관 중에는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이 있다.묵혀 있는 나쁜 습관을 최대한 지우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은 직장인에게 필요한 기본 습관을 달달 외우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직장인에게 사회생활 이전에 가지고 있는 습관들, 자신이 쓰는 언어들, 반말을 제거하고, 경어체를 습득하면서,그것이 몸으로 체화되어야 한다. 직장인 1년차는 직자인으로서의 기본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며, 직장 상사가 요구하는 것을 재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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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곳에 있을 때 비로소 내가 보인다 - 삶의 한가운데서 마주한 중년의 성장통과 깨달음
임채성 지음 / 홍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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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 서야만 내가 보이는 게 아니다.가장 절박하고 힘들 때, 즉 가장 낮은 곳에 있을 때 비로소 나와 마주할 수 있다.높은 곳에서 보는 나는 오만하고 자만할 수 있지만, 가장 낮은 곳에 있는 나는 더는 잃을 것이 없기에 겸손하고 진실하기 때문이다.또한 오만과 자만은 자신을 과대평가하지만,겸손과 진실함은 자신을 바로 보게 한다. (-53-)


많은 사람이 오늘에 충실하지 못하는 이유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이다.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살 수 없다.미래는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살았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어제를 거울삼아 오늘을 살고, 오늘을 기초로 내일을 살아야 한다.미래의 일은 미래에 맡겨야 한ㄷ아.미래가 두려워서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지 못하면 미래는 정말로 두려운 것이 된다.'(-64-)


다른 사람 눈치 보며 삺 필요 없다.배려하며 사는 것만이 삶의 미덕은 아니다.또한 착한 사람 콤픞렉스에서 벗어난다고 해서 나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일 역시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자기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자기 생각과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는 것이야 말로 자신은 물론 상대를 존중하는 일이기 때문이다.(-77-)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려면 세가지 마음을 가져야 한다.초심, 열심, 뒷심이 바로 그것이다.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초심이다.초심이 없으면 열심을 가질 수 없고,초심을 잃지 않아야만 뒷심도 나오기 때문이다.삶이 힘들고 슬럼프에 빠졌을 때일수록 초심이 중요하다.초심만큼 슬럼프를 예방하고 치유하는 최고의 처방은 없기 때문이다.그것이 우리가 살면서 초심을 반복해서 되뇌야 하는 이유이다. (-121-)


누구에게나 강점과 약점은 공존한다.제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으며, 제아무리 못난 사람도 강점 하나쯤은 꼭 갖고 있다.문제는 그것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다. (-129-)


불공정하고 불의한 일을 보면 분노할 줄 알아야 한다.'그래야만 사회가 발전하고 ,자신 역시 성장할 수 있다.그렇지 않고 그것에 무관심하고 참기만 하면 사회는 퇴보할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손해 보는 삶을 살게 된다.'평범하고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자기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고,누구나 그것을 믿고 꿈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그것이 바로 정의와 공정의 출발점이다. (-137-)


승자독식 사회는 있는 자와 없는 자의 차이를 더욱 벌릴 뿐만 아니라 재능있는 사람들을 유혹하여 비생산적이고 파괴적인 일에 빠지게  한다.더 큰 문제는 그렇게 해서 그들을 결국 벼랑 끝으로 내몬다는 것이다.과연, 그런 시스템이 우리에게 얼마나 유용할까.중요한 것은 승자 독식 사회의 그런 냉혹함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기보다는 불행하게 한다는 것이다. (-180-)


우리는 고통스럽고 ,인정하고 싶지 않은 일일수록 그것을 기억하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그것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두렵고 고통스럽게 때문이다.하지만 그런 일일수록 회피하거나 도망만 가서는 그 문제를 절대 해결할 수 없다.그것과 적극적으로 맞서서 이겨내야만 한다.,그것이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222-)


대한민국 사회에서 중년의 삶은 대한민국 사회의 표본이다.우리는 그 표본을 채취하여 우리 사회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새로운 제도돠 법을 개정하게 된다.'즉 지금 대한민국 사회의 음과 양을 보면 중년의 모습과 일치할 때가 있다.우리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이윤에는 대한민국 중년에게 치명적인 위기가 찾아왔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어가면, 자신을 오롯하게 보지 못한다.주변에 가까운 이들이 세상을 떠나는 그 시점이 되면, 공포와 두려움에 떨게 되며, 도전에 대해서 미련을 버리게 되고, 암묵적인 관망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이런 변화 속에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나 자신을 정확하게 인지하는 것이다.나 자신을 과장하지 않으며, 축소하지 않는 것, 나를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이 필요한 이유는 그래야만 나의 치명적인 문제점을 응시하고,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비겁하고,용기가 없어도 그것을 극복하지 못하는 중년이 늘어나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자기 성장을 위해서 필요한 것들 하나 하나 찾아보게 되었다.


사람들은 약점과 강점이 공존한다.장점과 단점도 마찬가지이다.치명적인 우월감과 열등감도 사람에게 있다.아이들은 그런 것들을 염두에 두지 않고, 자기 중심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나이가 들어가면 그것이 잘 안 되는 이유는 자신의 약점이 누군가에게 보여지는 그 순간 체면이 깎일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체면이 깍인다는 것은 삶에 대한 자신감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실제 많은 이들이 그것을 잘 하지 못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나의 내면을 강하게 다질 수 있는 사람만이 자신의 약점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시킬 수 있게 된다.'즉 이 책에서 나 자신을 낮추면, 나 자신의 현주소를 응시할 수 있고,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그 과정에서 삶을 응시하고, 죽음조차도 극복할 수 있다.남을 부러워 하지 않으면서,현재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우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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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인지법(觀人之法), 사람을 보고, 쓰고, 키우는 법 - 사람을 알면 세상을 얻고, 알지 못하면 세상을 잃는다
임채성 지음 / 홍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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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인재를 알고, 어디에 쓰느냐는 리더의 능력에 달려있다.만일 유방이나 진시황에게 그런 능력이 없었다면 천하는 다른 사람 차지가 되었을 것이다.유비 역시 제갈량이라는 최고의 책사를 알아보지 못했다면 짚신 삼던 상인으로 평생 남았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인재를 보는 안목이 없고,인재를 제대로 활용할 줄 모르는 사람은 리더로서 능력을 갖췄다고 할 수 없다.잠시 일어섰다가 곧 명멸해간 역사 속 수많은 군주가 그 대표적인 예다. (-5-)


제갈량은 '지인지도'라는 인재론이 있다.여기에는 사람을 알아보는 7가지 방법이 나온다.

첫째,옳고 그른 것을 물음으로써 시비를 가리는 능력을 살핀다.
둘째,일부러 궁지에 몰아넣어 임기응변 능력을 살핀다.
셋째,어떤 책략에 관한 의견을 물어서 식견을 살핀다.
넷때,위기상황을 알려주고 그것에 맞설 용기가 있는지 살핀다.
다섯째,술에 취하게 해서 본성을 살핀다.
여섯째,이익을 제시해서 청렴한가 아닌가를 살핀다.
일곱째,기한이 정해진 일을 맡겨 신용할 수 있는지를 살핀다. (-31-)


공자는 사람의 됨됨이를 알려면 다음 아홉가지를 살피하고 했다.

첫째,충성하는지를 알고 싶다면 심부름을 시켜보라.
둘째,공경하는 지를 알고 싶다면 가까이에 두고 써보라.
셋째,능력을 알고 싶다면 번거로운 일을 시켜보라,.
넷째,지혜를 알고 싶다면 갑자기 질문을 해보라.
다섯째,신용을 알고 싶다면 급한 약속을 해보라.
여섯째.얼마나 착한지 알고 싶다면 재물을 맡겨보라.
일곱째,절의를 알고 싶다면 위급한 일을 얘기해보라.
여덟째,절도를 알고 싶다면 술에 취하게 하라.
아홉째,호색함을 알고 싶다면 남녀가 섞여 지내게 하라. (-57-)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힘이 센 사람도,지위가 높은 사람도 아니다.큰 부자나, 학식이 높은 사람도 아니다.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도와주는 사람이 많은 사람이다.아무리 힘이 세고 지위가 높은 사람도 돕는 사람이 많은 사람을 이길수는 없다.'많은 사람이 잘되기를 바라고, 쓰러지지 않기를 응원하는 사람은 어떤 일이 있어도 쉽게 무너지지 않기 때문이다.
리더십에는 네가지 원칙이 있다.

첫째,함께하는 사람을 잘 섬겨야 한다.
둘째,마음을 다해 섬겨야 한다.
셋째,사람들이 잘 따르도록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
넷째,사람들을 지배하거나 힘으로 억눌러서는 절대 안 된다. (-86-)


"지금의 권세가 영원할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한발 나아가면 한발 물러나고,나라를 소유하고 난 뒤 결국 시간이 지나면 나라를 다시 내놓게 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이런 이치를 모르고, 교만과 독단으로 국정에 임한다면 결국 후회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112-)


첫째,거시기소친,평소에 누구와 친하게 지내는지를 살펴야 합니다.친분을 맺은 이들을 보면 그가 어떻게 세상을 사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둘째,부시기소여.돈이 많은 사람은 평소에 어떻게 베푸는지를 살펴야 합니다.자신의 몸을 치장하고,오로지 자기 가족만을 위해 돈을 쓰는지,아니면 어려운 사람과 나누는지를 보면 그의 사람됨을 알 수 있습니다.
셋째,원시기소거.지위가 높은 사람은 어떤 사람을 기용하는지를 살펴야 합니다.아무리 능력있는 사람이라도 사람을 제대로 쓰지 못하면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넷째,궁시기소불위.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은 어떤일을 하지 않는지를 살펴야 합니다.아무리 어려워도 해서는 안 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섯째,빈시기소불취.가난한 사람은 그가 취하는 것을 살펴야 합니다.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부정한 것을 받지 않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124-)


첫째,관직에 안주하는 녹봉을 탐하는 구신.
둘째,아첨만 하는 유신
셋째,간사하고 어진 사람을 질투하는 간신
넷째,잘못을 감추고 사람들을 이간질하는 참신
다섯째,대권을 쥐고 전횡을 일삼는 적신.
여섯째,군주의 눈을 가려 불의에 빠지게 하는 멸신. (-134-)


상대를 약하게 하려면 반드시 먼저 강하게 해야 한다.마찬가지로 상대를 멸하려면 먼저 흥하게 해야 한다.상대에게 빼앗으려면 반드시 먼저 줘라.이를 은밀한 현명함이라고 한다.부드럽고,약한 것이 결국 딱딱하고,강한 것을 이긴다. (-143-)


소진은 여섯 나라 군주를 설득하기 위해 다음 7가지 책략을 사용했다.

첫째,열지이예책.장점을 칭찬해서 기쁘게 하는 책략
둘째,시지이성책.정성을 다해 마음의 문을 여는 책략
셋째.명지이세책.상황을 명확하게 말함으로써 객관적으로 판단하게 하는 책략.
넷째.유지이리책.이권으로써 상대를 유혹하는 책략.
다섯째.협지이해책.협조하지 않으면 해가 따를 것이라고 협박하는 책략.
여섯째.격지이언책.자존심을 건드려서 마음을 흔드는 책략.
일곱째,역배이의책.결단하지 못할 때 밀어붙이는 책략. 

이런 소진의 책략은 지금 들어도 저절로 고객가 끄덕여질 정도다.설득에 있어 그보다 적확한 방법은 없기 때문이다. (-167-)


명나라의 최고의 정치가오 불리던 여곤은 <<신음어>>에서 다른 사람을 설득하거나 충고하려면 다음 사항을 반드시 염두에 둬야 한다고 했다.

첫째.상대가 싫어하는 것을 지적해서는 안 된다..
둘째,상대의 결점만을 말해서는 안 된다.
셋째,다른 사람과 비교해서는 안 된다.
넷째,지나치게 엄격해서는 안 된다.
다섯째,장황하게 말해서는 안 된다.'
여섯째,똑같은 말을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


첫째.시기소이.겉으로는 드럼나는 말과 행동을 잘 살펴야 한다.말과 행동을 잘 보고,그렇게 하는 까닭이나 이유를 알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관기소유.어떤 말과 행동을 했을 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는지를 살펴야 한다.여기에는 남의 말을 함부로 듣지 말라는 뜻 역시 포함되어 있다.
셋째.찰기소안.말과 행동의 원인을 알았다면 그것이 마음에서 진정으로 우러나서 한 것인지를 살펴야 한다.즉,품성과 사람됨됨이를 살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사람을 볼 때는 '시'가 아닌 '관','나아가 '찰'의 관점으로 살펴보아야 한다는 점이다.'시'가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것만 보는 것이라면,'관'은 저울의 눈금을 살피듯 세세하게 살피는 것이며,'찰'은 본질까지 꿰뚫어 보는 것을 말한다. (235-)


나이가 들면 사람의 됨됨이를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지게 된다.성장하면서,성숙된 품성을 가지게 되고, 그 과정에서 인재에 대한 욕심을 부리게 된다.어떤 일을 도모할 때,나 혼자서는 결코 할 수 없는 일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그 사람이 인재를 구하거나,인재를 쓸때의 방식을 보면 그 사람의 능력이나 역량을 갸늠할 수 있다.'여기서 우리는 이 책을 읽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돈과 권력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사람이 모이게 되고, 그 가운데에는 인재가 있거나 간신이 분명 있다.리더라면,인재를 구하기 위해서 스스로 인재인것처럼 보여지는 간신들을 잘 가려낼 줄 알아야 하며, 인재처럼 보이는 간신은 군주에게 가깝지만, 인재는 군주에게서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그만큼 인재를 구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며,우리의 역사속 수많은 군주들의 명멸의 역사를 보면 ,인재의 중요성을 깊이 되세기게 된다.


품성과 됩됨이,이 두가지는 인재의 기본 요소이다.'그런데 우리는 이 두가지를 판단할 수 있는 힘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이 책에서 시와 관과 찰을 언급하고 있으며,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냥 보는 '시'에 머물러 있다.'관'과 '찰'을 구하려면 깊이 들여다 보고,깊이 관찰하면서,시간의 흐름에 따라 말과 행동에서 그들의 됨됨이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적재적소에 쓰여질 수 있는 인재, 즉 내 가까운 곳에 사람들 두고 써먹으려면 그 사람을 시험에 들게 해야 하며,그 과정 속에서 그 사람의 존재가치를 찾게 된다.여기서 신뢰는 절대적인 요소이며,유비와 조조의 리더의 특징은 차이가 있지만, 그들에게서 공통점은 신뢰와 믿음을 기반으로 한 의형제가 있었다는 점이다.즉 큰 일을 도모하고, 세상에서 으뜸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질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인재들 틈바구니 속에서 경계해야 할 사람을 스스로 필터링 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인재를 구하는 능숙한 존재감을 가지게 되고, 새로운 일을 도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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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천천히 고종을 읽는 이유 - 국가는 어떻게 폐망하는가
김용삼 지음 / 백년동안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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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된 고니시에게 할복 기회가 주어졌다.사무라이로서 할복은 영예로운 죽음이다.하지만 그는 사무라이에 앞서 기리시탄이었다. 그는 천주교 교리와 어긋난다는 이유로 참수형을 택했다.죽을 때까지 그는 사무라이의 영예보다 기리시탄으로서의 명예를 지켰다. (-31-)


정조는 대보단 의식을 강화함으로써 현실적으로는청의 질서 아래 살고 있지만, 정신적으로는 명의 질서 아래에서 살고자 했다.이런 면모로 볼 때 정조는 주자학적 유교질서를 타파하려한 개혁군주가 아니라, 주자학적 유교질서의 강화를 추진한 시대착오적인 군주였다. (-65-)


아들과 며느리에게 권력을 빼앗기고 10년 세월 숨죽이며 살아온 대원군이었다. 냉철한 이성,합리적 판단력은 이미 기대하기 힘든 나이로 접어들었다. 한 시절 천하 권력을 휘두르다 며느리와 여흥 민씨 세력의 공작에 의해 뒷방으로 물러난 대원군 아닌가,그는 이미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지저귀는 소리도 자신의 정치적 재기와 관련한 속삭임으로 해석하는 퇴물 정객이 되어 있었다. (-152-)


임오군란은 단순한 시각에서 보면 오랜기간 월급을 못 받는 구식 군인들의 생계형 반란이었다.하지만 외세 입장에서 볼 때 한 나라의 위기는 이권 쟁탈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된다.청나라에서 태평천국의 난이 발생하자 영불 연합군이 제2차 아편전쟁을 일으켜 이권을 탈취한 것이 그 전형적인 사례다. (-173-)


조러 밀약설이 외교가에 폭로되면서 고종의 체면은 완전히 구겨졌다.종주국을 자처하던 청나라는 자국의 위상에 보란 듯이 재를 뿌린 고종을 그냥 용서하고 넘어갈 수는 없었다.청의 외교총책 리홍장은 1885년 7월 23일 ,고종에게 청나라의 허락없이 몰래 러시아에 군사교관을 요청한 일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하는 밀서를 보냈다.또 자신을 농락한 묄렌도르프를 해임하라고 고종에게 압력을 행사했다. (-233-)


민 왕후는 재빨리 주한 러시아공사 베베른에게 밀정을 보냈다.고종도 김옥균을 상하이에서 암살한 홍종우를 블라디보스토크에 밀파하여 러시아 군대의 지원을 요청했다.조선으로부터 지원 요청을 받은 러시아 육군중장 운테르베르게르는 '민 왕후는 조선의 안녕은 러시아의 후원과 우호에 달려 있다고 확신했다.그녀의 삶이 끝날 때까지 그런 생각을 실행했다"고 맑혔다. (-3-03-)


전쟁 초기에는 포로가 된 장교들 중 많은 수가 자살했으며,이름 있는 가문의 청년들은 군에 입대하기 위해 돈을 헌납했다..그들은 승리를 거둘 때까지 진격하기 위해 전사자 시신이 참호를 메웠다.반면에 우리 군대는 혁명 전선에 물들어 있었으며, 게다가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 인기없는 전쟁에서 열정도 없이 싸워야만 했다." (-379-)


과거 대환민국 사회에서 국정화 교과서 문제로 시끌시끌하였다.금성 출판사에서 출간된 국정 교과서 국사책은 우익의 입장을 반영한 편협된 책으로 인식하였고, 선생님들의 반발을 볼러오게 된다.그 와중에 여러 지역들이 국정 교과서 채택을 반려하였지만, 내가 사는 지역은 거의 끝까지 남아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그건 내가 사는 지역이 이 책을 쓴 저자 김용삼 기자의 역사적 인식과 일치하고 있는 지역으로, 보수의 입장을 대변하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조선 27대 임금 중에서 26대 임금 고종의 일화를 꺼내고 있었다.철종 사후 흥선대원군이 고종을 앞세워 섭정 정치를 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조선은 점점 더 패망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책에는 바로 이러한 조선의 운명을 고찰하고 있으며, 친일 일본의 입장과 역사적 인식을 대변하고 있었다.즉 이 책에서 느낄 수 있었던 건 고종 임금때 조선은 패망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고, 민씨 외척들이 보여준 권력쟁탈전과 녹두장군 전봉준의 동학 운동으로 인해 국가의 기간은 점점 더 무너졌음을 깨닫게 된다.더군다나 그 때 당시 조선에는 변변한 서점 하나 없었고,중국은 사대주의에 도취되어, 자신의 우월감을 뽑내고 있었다.조선이 중화주의를 자신의 보호 조치라 생각하였고, 일본의 시대적 변화를 읽지 못하였다.그건 새로운 강대국 러시아의 급부상으로 인해 영국과 동맹을 맺었던 일본의 국제적인 위협이 조선을 탐내는 이유였음을 잊지 말아햐 한다.즉 일본과 조선 관계 뒤에는 중국과 러시아,그리고 영국의 이해관계가 숨어 있었고, 대륙국가였던 러시아가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기획한 것은 물류의 혁신 뿐만 아니라,일본과 가장 가까운 조선의 대표적인 항구 부산항을 거점으로 삼아 영국을 압박하려는 러시아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었다.


일본은 러시아와 중국에 두려움과 공포를 가지고 있었다. 친러시아였던 고종과 민씨 외척들은 전쟁이 한반도에 벌어질 경우, 일본보다는 러시아의 우세를 점치게 된다. 청일전쟁과 러일 전쟁은 조선을 삼키려는 일본의 야욕과 함께 러시아와 중국의 압박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은 일본의 속내가 숨겨져 있었다.그로 인해 청일 전쟁은 불가피해졌고,러일전쟁도 마찬가지였다.치밀한 전쟁 준비, 약자로서 일본이 전쟁에 최선을 다했던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친러파였던 고종의 주변 인물들을 제거하려는 일본의 입장을 느낄 수 있었다.더군다나 서구에 개방의 문을 열었던 일본의 인구 증가로 인해 그들은 내부적인 혼란이 있었으며, 조선을 교두보로 삼아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녔다. 또한 일본에게 조선은 성리학 원리주의에 빠져 있는 무능한 나라로 비추어졌고, 임진왜란 때의 뼈아픈 역사적인 상처를 기억하게 된다.일본 스스로 철저한 전쟁 준비가 가능했던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일본은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지만, 러시아의 힘은 그대로 남아 있었다.19세기 후반에 건설하게 된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일본이 생각했던 두려움에 무색하리 만큼 어설펐으며, 제기능을 하지 못하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고종의 어리석음을 대륙침탈의 교두보로 삼으려 하였고, 동학 농민 혁명을 핑계삼아 조선을 삼키려 하였다.이 책은 일본의 입장에서 무능한 조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권력을 놓치지 않기 위한 민씨 일가를 제거하려는 일본은 조선을 자주독립국가로 표방하면서, 중국과 러시아 ,이 둥나라의 외세를 억제하고자 하였음을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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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풋 트레이닝 - 적게 일하고 더 많이 인생을 즐기는 방법
가바사와 시온 지음, 전경아 옮김 / 토마토출판사 / 2019년 2월
평점 :
절판


매일 매거진 ,매일 발행 13년
페이스북, 매일 업데이트 8년
유투브,매일업데이트 5년
매일 3시간 넘게 집필,11년
매년 2~3권의 책을 출판,10년 연속
신작 세미나 매월 2번 이상,9년 연속 (-7-)


약 90퍼센트의 사람이 독서를 하거나 강의를 받아도 '다 안 것 같은'기분만 느낄 뿐,실제로는 지식으로서 기억에 정착되지 않았습니다.즉 인풋은 단지 '자기만족'에 불과한 것입니다.'자기 성장'은 오직 아웃풋의 양에 비례합니다. (-25-)


쿠션 화법의 대표적인 예가 '예스벗화법'입니다.
'나쁜 뉴스'를 직접 전하지 않고 쿠션을 넣습니다.
"최근에 매출 실적도 올랐고 정말 애썼어.다만 지각이 많아서 문제야.시간엄수 부탁해."
먼저 긍정적인 정보를 전합니다.상대방의 잘한 점,장점,이점을 전하여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나서 '나쁜 뉴스'를 전합니다.'노벗 화법'의 순서를 거꾸로 한 것뿐인데도 상대방이 받는 심리적 타격은 상당히 완화됩니다.(-73-)


자기 소개는 커뮤니케이셩늬 입구이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절호의 기회입니다.자기소개를 잘할 수 있으면 비즈니스 기회도 연애 기회도 늘어날 것입니다.그러기 위해 자기 소개 원고를 빈틈없이 작성하고 읽는 연습을 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146-)


인풋을 한 경우,그 체험을 아웃풋하는 것은 언제가 최선일까요? 가장 알맞은 순간은 뇌가 가장 많은 정보를 부유하고 있는 '인풋 직후'입니다. (-175-)


'상대의 생각이나 하고 싶은 말을 파악하고 정리,바꿔 말하는 능력이 높다.' 그런 사람은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높고,일하는 속도도 빠릅니다.생각을 적확하게 전할 수 있어서 실수를 하거나 엇갈리는 일이 적습니다.요약력이란 직장인에게 필수 스킬이라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243-)


앞날에 대해 생각하면 할 수록 '계속하는'것에 제동이 걸립니다.'오늘' '지금' 할일만 생각합시다. (-282-)


필자의 비전은 '정신의학,심리학을 알기 쉽게 전하여 우울증과 자살을 줄이고 싶다.병을 예방하고 싶다'입니다.실제로 많은 사람이 그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응원해주고 있습니다.우울증과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필자가 쓴 책의 내용,인터넷 콘텐츠가 한 사람이라도 많은 사람에게 전해져야 합니다. (-323-)


스마트폰이 다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다만 스마트폰은 인풋이 아니라 아웃풋의 수단으로 써야합니다.언제 어디서나 입력할 수 있는 것이 스마트폰의 장점이니까요. (-344-)


필자가 인풋과 아웃풋의 황금비율인 '3대 7'을 실현할 수 있게 된 것은 마흔 살을 넘어서의 일이었습니다.그로부터 10년 동안에 28권의 책을 쓰고 매일 매거진을 3,000회 이상 발행하고 동영상을 1,500개 이상 업데이트했습니다. (-389-)


속담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다'가 생각났다.구슬이 서말이라는 것은 인풋에 해당되고, 꿰는 일은 아웃풋에 해당된다.수많은 사람들이 대다수 인풋에 매달리는 삶을 살아가고 있으면서, 행복이나 성공에 목을 매고 살아가는 경우가 있다.스스로 바뀌지 않으면서,좋은 결과를 얻기 바라는 이들에게 자기만족을 위한 변화가 아닌 자기 성장을 위한 변화의 특별함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즉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아웃풋의 다섯가지 잇점으로 첫째 '기억에 남는다',둘째'행동이 바뀐다',세째 '현실이 바뀐다',네째 '성장한다', 다섯째 '즐겁다'에 해당되는 것을 보자면 우리에게 아웃풋을 위한 자기 성장의 목적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아웃풋 트레이닝을 하기 위해서 시급한 것은 나 자신의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현재에 중심을 두고, 행동하는 것,돌이켜 보면,모든 일의 장애물이 되는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습관에 있다.뭔가 하고 싶어도 기존의 습관과 충돌하게 되면,우리 스스로 그 습관에 길들여져 있게 되고, 새로운 습관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는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아웃풋과 인풋의 황금 비율을 7대 3으로 유지하기 위해서,현재 내가 가짇고 있는 습관의 특징은 어떤 지파악한 이후 ,점진적으로 바꿔 나가야 한다.즉 이 책은 내 삶에 있어서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최적의 컨디션에 따라서, 내 삶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나열하고 있었다.어떤 목표를 가지고 ,내적인 성장을 원한다면, 어떤 생각과 가치,비전이나 목표를 공유하고,그것을 바탕으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잇어야 한다.인풋을 줄여나가고 아웃풋을 늘려 나간다면 충분히 해결될 요소이며, 우리 스스로의 현재의 모습들을 긴밀하게 엮어 나갈 수 있다.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들, 과정 속에 새로운 답을 도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언인지 이해하고,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나처럼 영어를 잘하고 싶다던가, 새로운 꿈과 목표를 달성한다던가 할 때, 아웃풋에 주안점을 둔다면 좀더 나은 삶과 성장을 얻을 수 있다.'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아웃풋 트레이닝은 크게 ,자기 성장,피드백, 일기쓰기,수면, 블로그 활용법,스마트폰, 짜투리 시간 사용으로 요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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