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는 금융공학 포스트 사이언스 (POST SCIENCE) 13
다부치 나오야 지음, 안선주 옮김 / 북스힐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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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은 영어로 derivative ,즉 '파생물'이라는 뜻입니다.,앞에 나온 예시처럼 주식이라는 원재료가 있고,주식으로부터 파생된 상품이라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16-)


리스크 관리는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최악의 사태를 설정합니다, 보통은 그러한 리스크가 현실이 되는 경우는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자본의 대부분이 증발해버리는 일도 당연히 일어나지 않습니다. (-33-)


다시말해 옵션은 매수자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하고 매도자에게는 일방적으로 불리한 거래입니다. 하지만 이래서는 거래가 성립되지 앟겠죠. 거래를 성립시키려면 매수자가 매도자에게 불리함을 메꿔줄 대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 대금을 옵션 프리미엄이라고 합니다. (-86-)


스폿레이트란 일회성 현금흐름과 같이 도중에 금액의 수취나 지불이 발생하지 않는 형태의 현금흐름에 적용되는 금리를 말합니다. (-124-)


볼러빌리티(volatility)는 본래 '가격변동성',즉 가격이 크게 움직이기 쉬운지,그렇지 않은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155-)


그러나 아무리 매력적인 이름이 붙여졌어도 언뜻 유리하게 보이는 상품은 리스크가 높고, 리스크가 납은 상품은 리턴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금융공학의 대원칙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187-)


일반인들에게 주식 투자를 하라고 하면 망설인다. 하지만 펀드 투자, 파생상품 투자를 하면, 투자를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 은행이나 증권회사의 달콤한 말에 펀드에 가입하고는 ,손실을 입을 때 ,원망을 들을 가능성이 크다. 그만큼 주식투자나 펀드,파생상품은 리스크가 있으며,리스크가 큰 만큼 리턴도 큰 상품들이다. 여기서 주식관련 책들을 상당히 많이 쏟아지는 반면,파생상품에 관한 책들은 많지 않은 것이 의아하였다.파생상품은 이 책에서도 언급하였듯, 주식이라는 원재료에서 파생된 상품이라 말하고 있다.즉 시장의 원재료인 주식 시장보다 채권시장이 크며,채권시장보다 파생상품 시장이 더 크다는 말과 동일한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워런버핏은 파생상품에 대해서 '금융의 대량 살상무기'라고 비유를 하고 있다. 파생상품의 특지은 수학적 계산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매수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품으로서, 금융공학에 의한 상품이기 때문이다. 파생상품에 대해서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할 정도로 그 역사가 깊으면서, 튤립파동 및 오사카 상인들에 의한 쌀거래,시카고 곡물선물시장, 시카고 금융선물시장으로 그 흐름이 이어지고 있었다.파생상품을 만들어내는 주체들은 수학의 확률과통계,미적분학에 의해 만들어진 상품으로서, 원자제 뿐만 아니라,금리, 석유나 에너지, 금과 같은 자원들이 거래될 수 있으며, 보편적인 형태의 파생상품이 곡물시장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 파생상품은 최신 금리에 의해서 움직이며, 매도자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최악의 리스크를 기반으로 상품이 개발되었다는 것이다.하지만 서브프라임 모기지와 같은 금융위기가 나타나게 된 원인에는 파생상품이 있으며, 파생상품 리스크가 기업 도산으로 이어지면서, 연쇄적인 금융위기를 초래하고 말았다. 아무리 정교하게 잘 설계된 파생상품이라 하더라도, 리스크는 반드시 존재하고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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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로드맵 - 팬데믹 이후 미래 기술과 4차 산업혁명
이종호 지음 / 북카라반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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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도 코로나 팬데믹 석에 살아가고 있습니다.미례예측 저서, 이 책을 ㅊ통해 우리 앞에 농혀진 신기술을 하나둘 알아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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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로드맵 - 팬데믹 이후 미래 기술과 4차 산업혁명
이종호 지음 / 북카라반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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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에서 팬데믹으로 볼 수 있는 질병은 14세기 유럽 인구 3분의 1의 생명을 앗아간 흑사병 (페스트),1918년 전 세계에서 2,000만 명~5,000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냔 스페인독감, 1957년 약 100만명의 사망자를 내었다고 하는 아시아 독감,1968년 80만 명이 사망한 홍콩 독감 등이다. (-12-)


코로나 19가 다른 폐렴과 다른 점은 , 허파 전체에 빠르게 염증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노령자와 폐질환,당뇨 등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치명적이다. (-27-)


네이버가 주목하는 클라우드는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 등과 같이 서버나 데이터 저장 장치 등 전산 설비와 업무용 소프트웨어를 유료로 빌려주는 서비스다. 고객사는 네이버 클라우드의 검색, 음성인식, 음성합성, 지도 등 네이버의 간판 기술을 빌려 쓸 수 있다.(-85-)


인간의 장점이자 단점은 실수 즉 휴먼 에러 human error 가 다반사로 일어난다는 점이다. 사람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잊어버리고,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하다.계산이나 측정 중에 오류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는 개개인의 변수에도 기인하지만 자신이 갖고 있는 정보의 불확실성과 이를 활요하는 방법의 차이에서도 기인한다. (-137-) 


혼합현실: 현실과 가상 세계의 동시 표현을 비롯해 상호 작용 처리 프로그램
영상 데이터 처리: 고화질, 고용량 혼합 현실 데이터의 효율적 처리
인터페이스: 동작 인식, 촉각 증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는 기기
렌더링:사용자 입력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3차원 애니메이션 제작 (-225-)


2020년은 코로나로 시작하여,코로나로 끝나버렸다. 도쿄 올림픽은 열리지 않었고,많은 스포츠 경기, 행사,축제가 취소되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은 그동안 해보지 못하였던,접하지 않았던 기술들을 습득하게 된다.직장인들이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고, 집이나 특정 공간에서 화상회의를 시작하게 된다. 같은 장소에서 ,칸막이를 치고, 서로의 얼굴을 보게 되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었다.각자 자신들 만의 안전장치를 만들어 나갔으며, 외식보다는 집에서 요리하는 홈요리가 증가하게 된다.


이런 트렌드의 변화,기술의 확산,더 나아가 미래를 준비하고, 앞으로 있을 어떤 일데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 즉 이 책을 읽는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우리 앞에 놓여져 있는 증강현실/가상현실 프로그램이 우링 삶에 파고 들고 있다.클라우드 시스템인 전면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드론을 활용한 물류 방식을 도입하는 단계에 이르르게 된다. 각자 나름대로 소독을 하고,발열 체크를 하는 이유는 바이러스와 세균 퇴치를 위한 최소한의 방어수단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하지 않았던 위생과 청결 문제가 우리 앞에 놓여진 현실이었다.


미래를 예측하는 책,미래예측 을 위해서, 현재 우리의 모습을 관찰할 필요가 있다.그동안 환경보다 경제에 더 우선해 왔던 인간의 탐욕은 코로나 팬데믹을 불러오게 된다.그런데 우리는 과거의 역사 속에 팬데믹이 있었다.그리고 최근 사스와 메르스도 우리 앞에 지나갔다. 즉 코로나 팬데믹 이전이 하인리히 법칙처럼 소소한 팬데믹이 지나갔지만, 전염병에 대한 대응이 전무하였다. 바로 코로나 팬데믹을 2019년에 예측하였음에도, 우리 스스로 소홀히 하게 된 것만 보더라도 마찬가지다. 즉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우리 앞에 놓여질 일들, 드론, 가상현실, 로봇,인공지능, 빅데이터가 가져올 미래를 예측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판단과 결정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크라우드는 우리 삶을 근본적으로 바꿔 나갈 것이다.기존의 공장이나 물류에서 수익의 극대화를 위해 시작하였덤 밸류체인 시스템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수많은 경제가 마비된 것만 보더라도, 앞으로 우리 앞에 놓여질 전염병에 대한 대응 매뉴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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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 더 비기닝 - 하루 3분, 3문장 영어회화 시작하기
엄대섭 지음 / 넥서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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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새해 목표를 영어 완전정복으로 하였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실패에 대한 기억들을 내려놓고,영어를 해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하나하나 찾아 나가기로 스스로 결정하게 되었다. 즉 나에게 맞는 쉬운 영어, 부담가지 않은 영어,내가 알고 있는 단어를 적절하게 쓸 수 있는 영어 스킬이 나에게 필요하였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도 그래서였다. 쉬운 영어를 쉽게 할 수 있는 영어회화,2021년 ㅁ영어 공부 목표이다. 


돌이켜 보면 ,내 인생에서 영어는 난공불락이었다. 아웃풋이 전혀 되지 않는 그런 영어 공부를 해왔던 것이다. 토익점수를 따기 위해서, 토플 점수를 따기 위해서, 취업을 위한 영어 공부를 해왔던 것이다.즉 그동안 내가 해왔던 영어는 '해야 하는 영어'였다.하지만 엄대섭님의 <영어회화 :더 비기닝>은 할 수 있는 영어로 탈바꿈 하고 있다.즉 해야 하는 영어와 할 수 있는 영어의 차이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다. 영어의 8품사 (명사, 대명사, 형용사, 부사, 동사, 전치사,감탄사, 접속사) 에 기초한 쉬운 영어가 이 책에 나오고 있었다. 즉 하루 3문장, 3분을 공부하면,영어 공부를 끝날 수 있다.그렇게 쉬운 영어 회화 100일 분량으로 채워져 있다.물론 3분이 아닌 6분, 9분,12분,이렇게 늘려 나갈 수 있으며, 하루 30분 영어 공부를 한다면, 10일만에 끝낼 수 있는 영어 비기닝이다.


이 책의 특징을 살펴보면,문장의 오류를 따지지 않았다. 단어에 대해서도 따지지 않는다. 문법도 따지지 않았다. 영어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영어회화를 강조하고 있으며,나에게 맞는 영어 공부법을 터득할 수 있었다.즉 나를 위한 영어는 특별하지 않으며, 나 자신에게 ,나의 수준에 맞는 자신감 있는 영어 공부를 추구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외국인과 가벼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 외국에 여행을 가도 당황하지 않고,내가 원하는 것을 요구할 수 있는 것, 그것이 이 책의 목적이며,영어의 수준을 스스로 높여 줄 수 있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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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 더 비기닝 - 하루 3분, 3문장 영어회화 시작하기
엄대섭 지음 / 넥서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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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기본영어를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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